-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생연1동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대대적 예찰 활동 펼쳐
생연1동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대대적 예찰 활동 펼쳐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자율방재단 단원은 지난 21일 집중 호우를 대비해 생연1동 일대를 대대적으로 예찰하며 선제적인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생연1동 자율방재단 5명은 못골, 황매 등 산비탈면 공사 현장을 찾아 토사물, 배수로 그레이팅 등을 점검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로 사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전에 신고했었던 현장을 재방문해 조치 결과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방재단은 예찰을 마친 후에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내 보관 중인 수중펌프, 양수기, 물막이 판 등 수방 자재를 즉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점검을 함께 진행해 재난 현장 대비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김정숙 단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호우로 인한 피해를 지역 주민들이 입지 않도록 평소에도 예찰 활동 등 재난 사전 대비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더불어 앞으로도 방재단은 자연 재난에 대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에서 산사태, 비탈면 토사물 유입 등을 중점적으로 예찰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평소 방치된 쓰레기 신고 무더위 쉼터 점검, 고장 난 보안등, 신호등 점검 활동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활약을 펼쳤다.
생연1동 김성곤 동장은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해 앞장서 활동하고 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늘 감사드린다”며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7-25
-
삼척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 실시
삼척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 실시
[AANEWS] 삼척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먼저 8월 20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라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이후 시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세대, 사망의심자 포함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 불명자 포함세대 등이다.
방문 조사는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사실조사 결과, 거주 사실 불일치 등의 경우 최고·공고 행정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정리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와 함께 시는 10월 31일까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시는 신고 접수 시 방문 조사를 통해 출생 사실, 아동의 소재·안전 등을 확인하고 가정방문 거부, 출생 사실 부인 등 정확한 조사가 어려운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아동보호부서 가족관계등록부서 민원부서 등 ‘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전담팀’을 운영해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7월 24일 오후 4시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출생 미등록 아동 TF 운영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정책 수립에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 운영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 운영
[AANEWS]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8월부터 도내 시군 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찾아가는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난 3년간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원로 예술인, 탈북 예술인 등 정보통신기술 취약계층을 위해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464건, 194건, 141건 총 799건 추진했다.
이를 통해 ‘예술활동증명 확인서’를 발급받은 예술인은 지원사업 참여, 예술인 패스, 행복주택 신청 자격, 재직증명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예술 활동 증명 유효기간을 단일화하고 20년 이상 증명 유지 시 재신청 면제로 절차가 간소해진다.
경력이 짧아 상대적으로 지원받기 어렵던 신진예술인은 최근 2년간 공개 발표된 예술 활동 관련 서류로 예술활동증명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발급 후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예술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예술 활동 중 발생한 계약, 저작권, 예술용역 관련 분쟁 등 법률 자문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 및 권리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며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도내 예술인의 예술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를 원하는 도내 예술인은 예술진흥본부 교육복지팀 240-1353으로 유선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2023-07-25
-
먹는샘물 유통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인 안티몬 농도는 안전 범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분기 시군과 협조해 도내의 유통 먹는샘물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고 있다.
`23년 2분기까지 무작위 수집한 유통 먹는샘물에 대한 검사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의 먹는샘물 수질기준에는 없으나 유통 및 보관과정에서 고온이나 햇빛에 장기간 노출 시 페트 용기에서 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감시하는 물질인 안티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0.003~1.201 μg/L 농도로 검출되고 있으나 국내 감시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더 엄격한 유럽연합의 수질기준의 7.5% 수준으로 나타나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는샘물은 적정하게 관리 유통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티몬은 지하수와 지각에 있는 자연유래물질로 지각에는 평균 0.2mg/Kg 정도 존재하는 희귀 원소로 페트용기 제조 시 촉매제로 사용되어 용기로부터 유래될 수 있는 유해물질이기도 하다.
이를 섭취하면 급성으로는 위장관통증, 기침, 피부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만성 영향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위궤양, 미숙아 출산 등 심각한 위해성을 야기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2013~2014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수행한 “먹는샘물 미량물질 함량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량과 온도, 노출 시간에 비례해 먹는샘물 제품수의 페트 용기에서 용출되고 원수보다는 제품수에서 농도의 증가 경향이 확인되어 2014년 1월부터 제품수의 감시항목으로 설정하며 관리되고 있다.
이순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 유통 먹는샘물의 검사결과 수질안전성은 확인되었으나 여름철 고온 환경, 특히 차량 안과 같은 곳에 제품을 장시간 방치하는 등 유통과 보관을 소홀히하면 용출되는 안티몬 농도가 증가하고 미세플라스틱도 2차적으로 생성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유통과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지 오래되었거나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은 음용하지 말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폐기할 것을 권장했다”며 또한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먹는물 안전 검사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예천군 "수해 보상 받으려면 ‘이달 31일까지’ 신고해야"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이 7월 폭우로 인해 발생한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을 쏟는 가운데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조사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경북에서 가장 큰 피해지역인 예천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수해를 당한 주민은 직접 이달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각종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사에는 주택파손·침수,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뿐 아니라 도로 침수·파손, 마을진입로 유실 등 공공시설 피해까지 포함된다.
군은 빠르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인 4개 면에는 지난 21일부터 군청 공무원 40명을 추가로 투입해 현장에서 농지 및 비닐하우스 침수 등 농업인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사유시설만이 아닌 소중한 생명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으며 군민들은 큰 피해로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작은 피해라도 접수해 누락 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호우피해가 워낙 심각하고 광범위해 계속해서 파악 중이며 24일을 기준으로 도로 63개소, 지방하천 및 64개소, 상하수도 34개소의 공공시설이 파손돼 복구가 진행 중이고 주택 196동, 농경지 유실 및 침수 1,203ha 등 피해가 확인되나 계속 늘어나고 있어 정확한 집계는 이번 조사가 끝나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2023-07-25
-
동두천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2023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계약 또는 임차 시, 임차료의 80% 이내를 지원한다.
선정 심사 기준은 기업의 필요성과 적정성, 재무건정성 등이 포함되며 심사항목과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관련 서류 및 기타 자세한 조건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지원 사업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5
-
예천군 수해 복구에 자매도시도 ‘한마음’
예천군 수해 복구에 자매도시도 ‘한마음’
[AANEWS] 지난 13일부터 내린 사상 초유의 집중호우로 역대급 피해를 입은 예천지역에 각계각층의 복구 지원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매결연도시 등에서도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막대한 피해로 실의에 빠진 군민들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성금 기탁과 물품 후원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예천군 자매도시인 군포시 이승일 부시장이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으며 대구시 수성구에서 200만원 상당 물품과 목욕차량 2대를 전한 데 이어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유관기관에서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성금 1,750만원을 추가로 건넸다.
또,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성금 500만원을,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시장군수협의회에서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직접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폭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과 응급복구로 여념이 없고 군민들도 크나큰 피해로 망연자실하다”며 “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매도시의 따뜻한 마음을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3-07-25
-
서천군, 취약계층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저소득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여가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진행한 ‘2023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신청’을 이번 달 말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복권위원회 기금,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서천군이 시행하는 체육바우처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스포츠 활동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 가구와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지원 가정에 속한 만5세~18세 유·청소년이며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용 방법은 발급되는 전용 카드로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 후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되고 이용 시 1인당 매월 최대 9만5천원을 올해 12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유·청소년들이 스포츠활동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용 가능 등록시설은 현재 태권도, 검도,유도, 주짓수 체육관, 실내 축구센터 등 총 9개소 이며 군은 향후 대상자들이 다양한 종목을 접할 수 있도록 등록시설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2023-07-25
-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복덩이’로 출산 가구에 육아 필수품 전달하며 축하해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복덩이’로 출산 가구에 육아 필수품 전달하며 축하해
[AANEWS]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출생아 가구를 축하하기 위해‘복덩이 특화사업’를 추진했다.
“복덩이”특화사업이란,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6월에 출산한 두 가구에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를 전달하며 출산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박오순 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많은 사회의 변화들이 있다는데, 우리 상패동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 태어나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행복하고 아이들과 살기 좋은 상패동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병호 상패동장은 “두 가구의 자녀 출생을 축하하며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들로 자라도록 상패동도 함께 하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7-25
-
‘일하는 서천군’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이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라 감사원 또는 상급기관 감사를 받는 공무원의 면책 절차에 대한 상담·지원, 면책심사 과정에서 면책 신청인 보호, 기타 법률정보 알선 등 공직자가 다양한 방향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그동안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책임 면제의 가능성은 낮고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오히려 감사에 지적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인식돼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을 움츠러들게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은 기획예산담당관을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고 면책보호관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 행정을 한 공무원이 감사를 받게 될 경우 공무원의 권리를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기웅 군수는 “앞으로 적극행정을 펼친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적극행정이 기본적인 조직문화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