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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대 신혼부부 혼수비용 100만원 지원
경주시, 20대 신혼부부 혼수비용 100만원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청년층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가정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0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과 전쟁 시즌2’의 핵심사업으로 20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초기 결혼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 후 1년 이내인 18세 이상 29세 이하의 신혼부부로 부부 중 1명이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6개월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신청일 기준 부부가 경주시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결혼가구당 가전·가구 구입비용 10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지원 신청은 혼인신고 후 1년 이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 부부의 결혼 초기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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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미래차 인재양성 손잡았다
경주시–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미래차 인재양성 손잡았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은다.경주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지역 연고산업 정주인력 양성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을 연계한 협업 모델이다.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7억원을 투입해 미래차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주요 사업은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미취업 청년을 위한 ‘입문과정’△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기본과정’△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단기교육’등을 통해 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대학 내 계약학과인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중심의 고급 인재를 양성한다.산학 공동 멘토링 체계와 신기술 중심 교과과정을 도입해 실무 적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경주에는 현재 850여 개 자동차 부품 기업이 밀집해 있으나, 근로자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이 맞물리면서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차 전환에 대응할 전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방소멸 위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시와 대학, 기업이 하나로 협력하는 산학연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미래차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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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니어 대상 '농한기 AI 디지털 교육'성료
경주시, 시니어 대상 '농한기 AI 디지털 교육'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농한기를 맞아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운영한 ‘농한기 디지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니어 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실생활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에 진행됐으며 1월 3회·2월 4회 등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매 강의마다 어르신 3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인공지능 기술을 배우는 배움의 장이 펼쳐졌다.교육은 ‘나만의 AI 비서와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ChatGPT·Gemini 기반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제작, 영상 편집 등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체감했다.한 수강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인공지능을 직접 다뤄보니 일상 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농한기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시니어들이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식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신청 및 문의는 디지털배움터 콜센터, 경주시민정보화교육장,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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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모집 사업은 주민의 건강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청력검사 지원사업', '보청기 지원사업', '농기계 임대료 지원사업'3가지이다.김해시 공항소음 대책지역인 주촌·대동·동상·회현·부원·내외·칠산서부·활천·삼안·불암 일부지역 주민이 대상이다.먼저 청력검사 지원사업은 해당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스스로 청력 이상을 느끼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되면 어음청력검사, 순음청력검사, 임피던스청력검사 등 기본 청력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의사의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정밀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단,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과 생후 60개월 미만 영유아는 제외된다.특히 올해는 보청기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2025년 또는 2026년 청력검사 지원사업 참여자 중 중등도 난청 진단을 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본인부담금 10%를 제외한 금액을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의료급여법 제13조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51조에 따라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아울러 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지원사업도 시행한다.2026년 1월 1일 이후 김해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하고 납부한 임대료에 대해 1인당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지원 한도는 전년 대비 10만원 상향됐다.3개 사업 모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대상자는 접수 순으로 선발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신청은 김해시 누리집 시민참여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해시청 도시계획과를 방문하면 된다.제종수 김해시 도시계획과장은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농업 경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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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및 방문강사 역량 강화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및 방문강사 역량 강화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및 방문강사 20여명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방문강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녀의 첫 학교 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부모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김윤정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장이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으며 부모교육과 방문강사 역량교육을 통합 구성해 신학기 학습 습관 형성 등 학교 생활 전반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방문강사 대상 교육은 대상 가정과의 신뢰 형성 방법, 상담 시 유의사항,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들에게는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고 방문강사들에게는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뢰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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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육상단, 2026시즌 첫 대회 금빛질주
문경시청육상단, 2026시즌 첫 대회 금빛질주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청 육상단이 2026년 시즌 첫 대회부터 힘찬 출발을 알리며 전국 육상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지난 22일 제주도 한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엘리트 10km에 올해 첫 공식 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남자일반부 단체전 3위, 여자일반부 개인전 1위 조하림, 3위 차지원이 값진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 중·장거리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조하림 선수는 레이스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로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이어 차지원 선수도 3위에 입상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태, 문경시청 육상단의 탄탄한 전력을 전국에 각인시켰다.이번 대회는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이자 문경시청 육상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신호탄이 됐다.동계훈련 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과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도 밝은 전망을 기대하고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올해 첫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문경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힘든 훈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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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 개최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합기도협회는 2월 28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대련, 호신술 등 총 26개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을 대표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관계자는 “합기도는 단순한 무술을 넘어 예의와 인성을 중시하는 전통 무예이자 스포츠이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경북 합기도의 저력을 전국에 알릴 최고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준비해 주신 경상북도합기도협회장님 및 대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쳐 그동안 흘린 정직한 땀방울이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도내 합기도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문 체육으로서 합기도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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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은 그대로 분석은 정밀하게…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문화유산 과학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 소재 발굴조사기관을 대상으로 -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선 분석기 사용을 공유·지원한다고 밝혔다.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선 분석기는 유물과 유적 시료를 비파괴 방식으로 신속하게 성분 분석하고 유물의 부식 상태 및 물리적·화학적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금속·토기·안료 등 다양한 문화유산 연구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그러나 장비 구축 및 전문 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일부 기관에서는 활용에 제약이 있어 왔다.이에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공공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발굴조사 및 연구의 과학적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발굴기관을 대상으로 -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선 분석기 공동 활용 체계를 마련했다.본 지원은 기관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문화유산 연구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공유 사업을 통해 참여 기관은 발굴조사 과정에서 -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선 분석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장비 운용 및 분석 방법에 대한 기술 지원도 제공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발굴 현장의 과학 분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라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주진옥은 “-ray 촬영기 및 휴대용 형광 -선 분석기 공동 활용은 발굴조사의 과학적 조사 기반을 강화하고 객관적 검증 체계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굴조사기관 간 협력과 문화유산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공유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비 사용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전 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상시 접수로 운영되며 장비 사용 일정은 신청 순서 및 현장 여건을 고려해 협의 후 확정된다.신청 방법은 신라문화유산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공문 접수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신라문화유산연구원 보존아카이브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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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실시
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하면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총 9종의 기본 혈액검사가 가능하며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사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사천시에서만 총 280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에 혈액 수급 부족으로 혈액량 확보에 여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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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병오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3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7회 정동면민무사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이번 기원제는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 위원 20명을 비롯한 정동면민 80여명이 참여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조영숙 위원장은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병오년 새해가 밝은 만큼 정동면민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정동면의 지역축제인 고려현종대왕문화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정동면의 전통과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지난 2010년부터 제8회까지 정동면발전위원회, 제9회부터 제13회까지는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 제14회부터는 정동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봉행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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