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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황 극복 위해 음식점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소상공인 외식업체 경기불황 극복을 위해 ‘음식점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총 5회에 걸쳐 업소별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진행한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사전진단 및 영업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경영진단 및 분석 위생교육·서비스 메뉴개선 홍보마케팅 등에 대한 개선·보완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영업신고를 마친지 1년 이상 된 관내 일반음식점 10개소로 프랜차이즈 업소나 주류전문 취급업소,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소비활력을 불어넣고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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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행사 개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행사 개최
[AANEWS]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솔리언 또래상담자 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또래상담자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일정한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어, ‘학급’과 ‘학교’ 문화를 ‘공동체 문화’로 변화시키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제를 서로 도우며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연합회는 솔리언 또래상담 사업에 참여 중인 또래상담자들의 연계망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합회 발족식 워크숍 또래상담자 역량강화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은경 청소년복지상담센터장은 “이번 연합회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자로서 유대감 형성 및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과 사회복귀를 위해 맞춤형 상담 및 복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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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적봉과 성호공원 잇는 산책연결로 설치 추진
안산시, 노적봉과 성호공원 잇는 산책연결로 설치 추진
[AANEWS] 안산시가 노적봉과 성호공원을 잇는 산책연결로 설치를 추진한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하기 위한 ‘노적봉·성호공원 산책연결로 설치공사’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노적봉 공원과 성호공원을 연속해서 이용하려면 왕복 8차로인 중앙대로 1.4km를 우회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도보로 왕복 40여 분이 소요되며 교통사고 발생 우려 및 차량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 노출 위험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함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산책로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용역을 통해 기본구상, 타당성 검토, 사업추진 절차 및 방법, 운영방안 등을 도출할 계획이며 지난 4월 착수해 오는 10월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대순 부시장, 관련부서장, 용역수행기관인 ㈜케이아트엔지니어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책연결로 조성 최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상록구 성포동 744번지, 이동 618-2번지 일원에 길이 40m, 폭 3m 규모로 노적봉공원과 성호공원을 동선 상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산책연결로를 오는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문화·여가 공간은 무엇보다 접근성, 주변 시설과의 연계성이 좋아야 한다”며 “주민들의 숙원이기도 했던 만큼, 산책로 개설이 심미적·경제적 부분에서도 합리적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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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대학 어울림 한마당 등 논의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대학 어울림 한마당 등 논의
[AANEWS] 안산시는 지난 26일 제3회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오는 10월 예정된 관내 5개 대학 어울림 한마당에 성공적인 개최를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세환 위원장 및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청년정책 주요사업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주거·복지, 교육·문화 등 다양한 청년정책 사업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청년정책토론회 청년활동협의체 분과운영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제3회 안산시 청년의 날 개최 관내 5개 대학 어울림 한마당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하반기에 청년이 주도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와 취업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위원 14명과 시의원,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 5명으로 구성돼 청년 정책 추진사업의 조정·협력, 기본계획 수립·변경 및 평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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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와 기업탐방…“구직의욕 높인다”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와 기업탐방…“구직의욕 높인다”
[AANEWS] 안산시는 지난 24일과 26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기업탐방은 지역 우수기업을 방문해 채용동향 및 취업전략 등 취업정보를 얻고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구직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업탐방은 신광테크놀러지 파세코 안산도시공사 안산 그리너스FC를 방문해 기업 소개와 채용절차, 인재상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관람을 진행했다.
특히 특수차량 전문생산 기업인 ㈜신광테크놀러지에서 방송중계차량과 소방·경찰차량 등의 생산과정 관람과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파세코에서 에어컨 검수 및 성능 테스트 체험 등 공장시설 탐방 과정에서 청년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기업탐방을 통해 취업 방향성을 잡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됐다”며 “기업방문 기회가 흔치 않은데 생산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에서 어떤 역량이 요구되는지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은 청년인재를 지역 내에서 찾고 청년은 지역에서 취업기회를 찾아 청년들의 지역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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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상지구에 나들목 설치 추진…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 보고회
안산시, 장상지구에 나들목 설치 추진…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 보고회
[AANEWS] 안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 장상지구 나들목 설치공사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용역은 오는 2027년 완공을 앞둔 3기 신도시 ‘장상 공공주택지구’에 1만 4천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상됨에 따라 장상지구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장상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우수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결되는 나들목이 없어 고속도로 진출입을 위해 영동고속도로 안산IC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나들목 개설이 요구되고 있다.
나들목이 개설되면 총 10km 구간에 약 10분이 걸렸던 조남JC에서 장상지구로의 이동이 1km, 약 2분대로 주파하는 획기적인 교통편의를 이뤄낼 수 있다.
용역내용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유출입 가능여부 검토 및 최적대안 선정 등이며 지난 5월 착수, 오는 11월 완료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최종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경제성, 사업 타당성, 정책분석 등을 통해 최적의 대안 노선을 선정해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LH 측에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 및 교통편의 증진과 상습적 차량정체가 빚어지는 서해안고속도로 안산IC, 목감IC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서라도 장상지구 나들목 개설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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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 계속. 일상회복 한걸음
괴산군, 수해 복구 계속. 일상회복 한걸음
[AANEWS] 충북 괴산군은 수해 복구가 계속되며 일상회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괴산군의 재산피해는 공공시설 316건, 농경지 1,418건, 축산 36건, 주택 등 301건으로 총 2,071건이 집계됐으며 추정 피해액은 472억8200만원으로 나타났다.
대피 및 이재민 인원은 26일 기준 47가구, 99명이며 응급복구 1,048건 중 919건을 완료해 응급복구율은 87%이다.
26일까지 수해복구 지원 인력에 누적 인원 12,910명이 투입됐으며 장비로는 굴삭기, 덤프트럭 등 누적 1,043대가 투입됐다.
괴산군 수해 극복을 위한 각계 각층의 구호물품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글로벌쉐어에서 이불 등 1,251개를, 자매도시 서울 구로구에서 물, 라면, 수건 등 275박스를, 재향군인회여성회중앙회에서 쌀 10㎏ 10포를, 괴산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햇반 40박스, 라면 80박스, 김 26박스를, 청안교회에서 쌀 20㎏ 20포를 후원했다.
또한, 이연이앤씨에서 쌀 10㎏ 34포를, 동원F&B 경산지점에서 도가니설렁탕, 한우곰탕 15파렛트를, 괴산한우협회에서 한우곰탕 2,185개와 육포 1,425개를, 대한적십자 괴산군지회에서 물티슈 2,000개를, 남부산업에서 쌀 20㎏ 21포를 지원했다.
한편 괴산군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 이전에 예비비로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기로 해 일상 회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인헌 군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수해복구를 위한 도움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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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피해 속 훈훈한 미담 전해져
괴산군, 수해 피해 속 훈훈한 미담 전해져
[AANEWS] 충북 괴산군이 호우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청천면 운교리에서 미담이 뒤늦게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5일 2시30분경 괴산댐 상류에 위치한 청천면 운교리에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도로와 마을이 침수됐다.
운교리 마을주민인 원종하 씨는 새벽에 빗소리 심상치 않아 밖에 나와보니 도로에 물이 차고 인근 전체가 곧 고립될 상황이었다.
대피하려던 원종하 씨는 근처에 살고 있는 노부부의 집을 방문해 서둘러 깨워 마을회관으로 동행하며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막았다.
원종하 씨는 “긴박한 상황 속에 노부부가 위험할 것이라 판단해 곧바로 달려갔다”며 “수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고 전했다.
운교리 마을에 또 다른 미담이 전해졌다.
한장순 씨, 이용규 씨, 이희숙 씨가 수해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매일 운교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수해로 운교교량이 유실되고 다른 방향 도로에 통신주 전도되고 토사가 쌓여 이동이 어려워지고 상수도도 끊긴 상황 속에 수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점심을 준비했다.
한장순 씨는 “큰 피해를 입지 않은 분들과 함께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며 “수해 피해 복구가 될 때까지 마을 분들에게 점심을 계속 제공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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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복지 재정 누수 막고 복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지원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민선8기 1년간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중 소득·재산 자료가 변경된 가구에 대해 확인조사를 추진하고 4억 6천만원의 복지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등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5만 3,583가구 중 공적 자료가 변경된 9,858가구에 대해 확인조사를 추진했다.
확인조사 내용으로는 소득·재산 정보 변경에 따른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복지서비스 누락 여부 및 복지 필요자 발굴 등이 포함됐다.
조사 결과, 전체 9,858가구 중 36%에 달하는 3,569가구에 대해 자격 변동사항이 확인되어 급여정보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현행화했고 근로소득 또는 재산취득을 제때 신고하지 않아 부적정 수급이 확인된 716가구에 대해서는 총 4억 6천만원을 반환·상계 처리해 재정을 절감했다.
또한 이번 조사를 통해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305가구 408명에 대해서는 강동구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와 사례회의를 통해 저소득층 권리 구제 등 사례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
유근성 생활보장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대상자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효율화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권리 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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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안심센터,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보은군 치매안심센터,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AANEWS]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다수의 연구를 토대로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한‘이중과제’를 접목해 신규 개발한 인지운동 복합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
군은 보은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75세 미만 치매예방군 14명을 선정해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우울감 극복이 됐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했던 기분이 많이 좋아지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이번 GOGO 인지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운동과 인지훈련이 병행될 때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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