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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우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설치 및 긴급 주거 지원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집중호우로 실거주 주택에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설치사업 및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조속히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임시조립주택은 약 28㎡ 규모로 상·하수도·전기 등 기반시설을 갖춰 8월 15일까지 감천면 벌방리 12동, 효자면 백석리 6동 우선 설치된다.
입주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냉·난방시설, 주방시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입주 즉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전기요금 감면 등 생활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군은 LH와 협의해 경북도청 신도시 공공임대주택을 이재민에게 지원하고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 면제 등을 통해 이재민 주거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재민 긴급주거시설 지원이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향후 지원자격을 갖춘 이재민들을 면밀히 파악해 임시조립주택 추가설치 등 이재민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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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자매도시 청양군 수해복구에 힘 보태
마포구, 자매도시 청양군 수해복구에 힘 보태
[AANEWS] 마포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의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장마는 전국 강수량이 641.4mm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비를 기록한 가운데 청양군은 이번 비로 인명피해와 이재민 발생은 물론 도로와 주택, 논밭이 침수·유실되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마포구는 수년간 도농상생과 우호협력을 다지고 있는 자매도시 청양군의 수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마포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자원봉사활동가 등 42명을 인솔해 청양군의 수해지역을 방문, 무더위 속에서 피해농가의 비닐하우스 잔해물 처리를 도왔다.
봉사단을 이끈 전정미 자원봉사캠프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의 피해상황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의 수해 복구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구는 같은 날 이재민과 수해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와 간식, 수건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실의에 빠진 청양군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생활터전이 침수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양군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며 “자매도시로서 마포구가 조금이나마 힘과 정성을 보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26일 올해 집중호우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에도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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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에 전력 다해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에 전력 다해
[AANEWS] 예천군은 7월 집중호우로 사상 초유의 피해가 발생한 각종 시설 응급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 14~15일 집중된 폭우로 예천군 피해는 도로 66개소 하천 83개소 수도시설 34개소 수리시설 15개소 산지 유실 54개소 등 공공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면 단위를 잇는 주요 도로가 차단돼 실종자 수색과 응급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은풍면 송월리와 효자면 백석리 방면으로 지방도 901호선 도로 일부가 유실되어 통행이 불가하고 응급 복구 장비가 우회하는 등 복구에 차질이 생기자, 밤낮없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복구했다.
군은 지금까지 도로 총 66개소 중 1개소를 제외한 응급복구를 마쳤고 지방하천·소하천 82개소 중 26개소는 생활 불편이 없도록 조치, 56개소는 복구 예정으로 항구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상수도 피해는 총 24개소로 감천면 진평리, 벌방리 등 4개 리 지방상수도와 용문면, 효자면, 은풍면 3개 리 10개 마을의 소규모 수도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피해지역에는 응급복구 작업에 인력 24,599명, 굴삭기 등 장비 1,591대를 투입해 1개소는 복구 중이며 3개소는 시간이 더 소요될 예정이다.
군에서는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각 읍·면별 응급복구반을 편성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피해지역에 기술지원과 응급복구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사유시설 피해도 이달 31일까지 계속 조사 중인 가운데 25일 현재 주택 전파·유실 40동을 포함한 주택 피해 253동, 농경지 침수 및 유실 등 1,108ha, 비닐하우스 13.9ha, 농작물 피해 등이 집계되고 있으며. 피해는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5일 새벽부터 전기가 단절된 6개 면 30개 리 1,648가구 중 1,566가구가 다음날 정상 복구됐고 현재 1가구만 단절상태로 파악된다.
한편 피해가 발생한 14일 이후 대통령을 비롯한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참혹한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결과 19일 예천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천재지변에 따른 자연재해로 발생한 실종자 수색에 더 속도를 내고 응급복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일상 복귀를 최우선으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준비에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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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교통수요관리 참여기업체 상시모집
마포구, 교통수요관리 참여기업체 상시모집
[AANEWS] 마포구가 8월부터 본격적인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들어간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차등 감면해 주는 제도다.
마포구에서는 지난해 96개 업체가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해 약 6억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받은 바 있다.
올해도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간 2023~2024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가 시행된다.
구는 시행에 앞서 지난 21일 지역 내 4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교통수요관리를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승용차부제, 주차장 유료화, 주차장 축소, 자전거 이용환경 구축, 통근버스 운영 등이다.
정기 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지만, 2024년 4월 30일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 등을 작성해 구청 교통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할 수 있다.
구는 서면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기업체별 감면율을 책정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부광역철도 조기 착공 지원, 신안산선 만리재역 신설 지원 등의 공약을 추진해 주민 여러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교통 혼잡을 줄이고 저탄소 녹색교통을 실현하는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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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미술관 건립추진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8일 ‘도립미술관 건립추진의 차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도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 국내 미술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관객참여형 미술의 증가와 새로운 미술관에 대한 사회적 요구 현대미술관, 무엇 하기 위한 장치인가? 새로운 미술관의 탄생_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공건축으로서의 미술관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여전문가의 토론과 자문위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첫 발제자 윤진섭 한국 미술평론가협회 고문은 1970년대 이후 대구·경북 현대미술사를 중심으로 한국 현대미술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우리 지역 미술의 역사적 배경과 선도적 발자취에 대해 살펴보고 경북의 이상적 미술관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심상용 서울대학교 미술관장은 가치판단을 위한 직관적 소통이 이뤄져야 하는 공공미술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강승완 부산현대미술관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 당시 건립운영팀장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미술관 건립과정의 주요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발표를 했다.
마지막으로 엄운진 건축공간연구원 공공건축센터장은 공공건축으로서의 미술관의 의미와 가치를 설명하고 관련 건축 사례들을 발표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립미술관의 효과적이고 원활한 건립 추진을 위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의견들을 들어볼 수 있었고 건립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운영의 차별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날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근·현대 경북 미술사 연구, 전시 콘텐츠 구성 및 중장기 작품수집계획 수립 등 미술관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경북도립미술관은 도청 이전 신도시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1499번지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며 올해 초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현재 공립미술관 건립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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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공원 등 10개소 추가 설치 운영으로 펫티켓 문화 확산”
“관내공원 등 10개소 추가 설치 운영으로 펫티켓 문화 확산”
[AANEWS]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확산과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배변봉투함 설치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우주항공테마공원, 초전공원, 노산공원, 망산공원 등 4개 공원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시범 설치한데 이어 7월말까지 최종 10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추가 설치되는 곳은 우주항공테마공원, 초전공원, 수양공원, 월성소공원, 청널공원, 통창공원, 향촌어린이공원, 임내숲공원, 요현자전거교육장, 용현당간마당 등이다.
우주테마공원과 초전공원은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이 시범 설치된 곳이지만, 공원의 규모가 큰 것은 물론 이용객들이 많아 추가 설치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에서 설치한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은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각 공원별 입구에 설치되며 한 장씩 손쉽게 뽑아서 사용하도록 편리성도 추구된다.
특히 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에는 공원 내 반려동물 배변 및 쓰레기 투척에 따른 과태료 부과에 대한 경고 문구도 함께 부착된다.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장소 및 관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배설물 방치로 인한 주민들의 불쾌감을 적극 해소하기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했다.
권상현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추가 설치로 관내 공원이나 주요 산책로 등을 이용하는 시민이나 관광객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쾌적한 환경을 배설물은 즉시 수거하고 목줄 착용이나 동물등록 등 반려동물 문화 확산 펫티켓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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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렴도민감사관 운영회의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7월 28일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도민감사관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감사관들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위촉되어 임기를 시작했으며 제5기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으로 2025년 6월 10일까지 2년간 역할을 맡게 된다.
도민감사관은 군정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도민감사관은 읍면별 1명으로 구성되어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과 주민 불편 사항과 집단민원 등을 제보하거나 중재자 역할을 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하는 임기 첫 회의로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청렴한 횡성을 만드는 것과 군정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며 회의를 진행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도민감사관들이 군정 감시와 공직사회 부패 예방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렴한 횡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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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대입 수시 전략’ 중구가 귀띔해드려요
‘성공하는 대입 수시 전략’ 중구가 귀띔해드려요
[AANEWS]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2024 대입 수시 성공전략 설명회’를 열어 수시 입학 성공을 향한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 진행은 풍부한 대입 성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김원중 대성학원 입시전략 실장이 맡는다. 김원중 실장은 그간의 수시 입시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대학의 내년 입시 전략 방향을 짚어줄 예정이다.
구는 앞서 7월 8일에도 입시 전문가를 초빙해 대입 수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300여명의 학부모와 수험생들은 “수시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되는 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한 번 더 설명회를 열어줄 것”을 요청했고 구가 이에 응답했다.
두 번의 설명회 개최를 통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구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한층 가벼워질 전망이다.
설명회는 8월 5일 오후 1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사전 신청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자에게는 강사의 입시 노하우가 담긴‘수시지원 전략 자료집’도 제공한다.
설명회 참여는 중구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중구 교육지원센터(02-3396-4698)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수시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교 진학정보 박람회, 모의면접 컨설팅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입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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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지난 28일 횡성군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금 전달식과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횡성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하고자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1개월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4개 사업 분야에 총 40개의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개 제안서가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입상자 5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시상금이 횡성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선정된 제안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에 반영된다.
시상금 전달식을 마친 후에는 횡성군 현황분석과 국내외 기금사업의 사례, 고향사랑기부제 분석을 기반으로 실시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아이디어 공모를 반영해 발굴한 신규 기금사업 10건에 대한 기획안 검토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및 답례품 전략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끝으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에 대한 연구용역 보고회는 모두 마무리됐다.
박옥균 세무회계과장은 “횡성군민과 기부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경제 및 지역의 사회적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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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매월 ‘친절 으뜸이’선발… 친절 문화 정착
안산시 상록구, 매월 ‘친절 으뜸이’선발… 친절 문화 정착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구민이 어디서나 편안하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친절 문화 정착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친절으뜸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친절으뜸이 선발은 행정기관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적극적인 자세와 밝은 미소로 친절 민원서비스를 실천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상록구 13개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 각 부서에서 매달 한 명씩 선정해 상패를 수여한다.
앞서 상록구는 이달 선정된 민원봉사과 김미영 주무관을 포함해 올해 총 7명의 친절으뜸이를 선정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 신축한 사이동 주민커뮤니티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기도 했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 “시민이 부담 없이 공공기관을 방문해 편안하고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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