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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음건강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 개최
경남도, 마음건강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 개최
[AANEWS] 경남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느낀 감정들을 그림일기로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된다.
캠페인은 그림일기 작성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소문내기 이벤트로 진행된다.
그림일기는 그날의 기분에 어울리는 그림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첨부하고 일기를 작성하면 된다.
작성 완료된 일기는 사진으로 저장해 소장이 가능하며 캠페인 기간 중에는 참여 횟수에 제한 없이 매일 자신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소문내기 이벤트는 자신이 작성한 그림일기를 본인 계정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하면 된다.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마음돌봄키트, 음료 상품권 등을 총 15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영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전례 없는 폭우와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요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들여다봄으로써 자신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종철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도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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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 단속
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 단속
[AANEWS] 도 특별사법경찰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이 학교보다 학원·공원, 번화가 등에서 활동하며 범죄나 비행 노출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을 차단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출입·고용금지표시 준수 여부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매체물 배포·게시 등이다.
적발한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는 도 특사경에서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고 단속 결과에 따라 단속 기간을 연장하거나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은남 도 사회재난과장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일시적인 해방감에서 무심코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특사경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정 수수료를 받고 술·담배를 대리구매 해 준‘청소년 보호법’위반자 6명을 현장에서 적발하고 수사에 착수해 모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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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포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023년 김포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김포시는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해 김포시민에게 고품격의 강연을 제공하고자 ‘2023년 김포시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포시민아카데미는 2023년 8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4회차로 구성됐으며 장소는 김포시 평생학습관 대강당 및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3년 김포시민아카데미 강의는 8월 24일 이국종 교수의 ‘끝의 시작’을 시작으로 9월 7일 염승환 이사의 ‘자본주의와 뛰어난 투자자 되기’, 9월 21일 궤도 유튜버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 10월 19일 김민식 PD ‘노후의 외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자’로 마무리 한다.
김포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2주간 김포시 평생학습 플랫폼에서 온라인 신청하면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평생학습 플랫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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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경남 군지역 민선8기 일자리정책 동향과 특징' 브리프 발행
경상남도청
[AANEWS] 도내 군 지역에서는 어떤 일자리 전략이 추진되고 있을까. 경남연구원의 ‘경남 군지역 민선8기 일자리정책 동향과 특징’ 브리프는 경남도내 10개 군지역의 노동수급 여건과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주요 내용 등의 특징을 진단하고 있다.
도내 군지역 중 경제활동의 핵심 연령대인 15-49세 인구 비중이 30%이상인 지역은 2개에 불과하며 그 외는 50대-74세 인구가 45%를 넘는다.
제조업체 비중이 의령, 거창, 창녕, 함안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나, 그 외 지역은 전체 사업체의 10% 수준이다.
거창, 창녕, 함안을 제외한 지역은 농림어업 취업자 비중이 40%이상을 차지한다.
군지역의 노동시장은 시 지역에 비해 산업적, 인구적 측면에서 더 취약해 고용노동 현안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개입이 더욱 중시되나, 정책추진 체계, 사업 예산, 인적자원 등의 측면에서도 열악해 일자리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더 큰 편이다.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잘 갖추어진’) 거창군, 고성군, 창녕군, 함안군 등은 지역 내 기업인단체나 대학이 있거나 적극적 사회·정책 참여 활동이 가능한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으로 일자리대책 집행·협력거버넌스가 잘 구성되어 있고 ‘일자리창출 지원 조례’와 같은 제도적 틀 속에서 지역 특화 산업 육성, 교육훈련, 창업, 노동자 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4개 지역 모두에 ‘산업재해 예방’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안전한 일터, 노동자 건강증진 시책의 제도적 근거도 마련됐다.
장년·노인 인구와 농림어업이 집중’)된 산청군, 하동군, 합천군의 경우 일자리대책의 집행·협력거버넌스는 취약한 편이나 농어업인·귀농귀촌+산림자원, 문화관광 시설·자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을 통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농림어업의 의존도가 높으나 인구·산업구성의 편중이 높지 않은 ‘변화 가능성 높은 공동체형’ 남해군, 의령군, 함양군 등은 농림어업 중심 공동체형보다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및 정책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1유형, 2유형은 3유형에 비해 농림어업, 농어촌, 귀농·귀촌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나 농촌인력 해소 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이 잘 마련되어 있으며 산업 육성 및 지원에 있어서도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우리밀산업, 항노화산업 등 지역 농업을 활용한 창업,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는 제도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구-산업 특성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정책 대상별, 전략별 대응책을 수립·추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군지역 주된 현안을 고려할 때, 고용여건의 수급구조와 관계되는 핵심적인 사항을 반영한 사업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다”며 “경상남도는 군 지역의 정책 사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사·연구, 예산확보, 인적자원의 연계 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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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양봉연구회 친환경 병해충 방제 교육
평택시, 양봉연구회 친환경 병해충 방제 교육
[AANEWS]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8일 양봉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꿀벌에게 가장 치명적인 해충인 꿀벌응애를 친환경적으로 방제하는 ‘개미산겔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꿀벌응애는 꿀벌에게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방제가 어려운 특징이 있다.
이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응애 방제에 효과가 있는 개미산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겔화’하는 실습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올해 양봉 농가에 시범사업으로 지원한 방독면의 사용법 및 착용 교육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응애는 여름철에 번식력이 강해 개체수가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기 교육을 통해 꿀벌 피해가 미리 예방될 수 있도록 교육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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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사경, 미등록 야영장 불법영업 단속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2개월간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미등록 야영장 영업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캠핑수요 증가에 따라 야영장업을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미등록 야영장의 난립 우려가 있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야영장업 등록 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여부, 야영장 조성 관련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야영장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안전·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야영장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관련 법을 준수해 영업하도록 되어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미등록 야영장의 경우, 안전·위생시설 미설치로 도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캠핑수요 증가로 야영장업 등록이 늘면서 이에 편승한 미등록 야영장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된다”며 “미등록 야영장은 안전·위생 등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어 이를 방치할 경우 도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하수 무단방류 등으로 수질오염의 원인도 되고 있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미등록 야영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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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큐비토리로부터 아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받아
구리시, 큐비토리로부터 아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받아
[AANEWS] 구리시는 지난 31일 ㈜큐비토리로부터 관내 아동 취약계층을 위한 아토피 크림 50개와 아동 내의 50벌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지영호 복지문화국장, 큐비토리 이수범 대표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큐비토리는 천연소재 ‘햄프’를 활용해 화학소재를 대체하는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제조 기업으로 햄프 제품 온라인 쇼핑몰 ‘햄프몰’을 운영하고 있다.
베이비타임즈와 함께 사회공헌 사업으로 아동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리시 소재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13기 입교기업인 만큼 구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수범 대표는 “저희의 천연 제품이 여름철 땀띠나 아토피로 힘들어할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구리시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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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8월 식중독 주의 정보 안내
경남도, 8월 식중독 주의 정보 안내
[AANEWS] 경남도는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과 폭우가 시작되는 8월에 맞춰 식중독 주의 정보 안내와 함께 전 도민이 식품안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와 집중호우로 인해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곤 한다.
특히 폭우와 홍수 발생 등으로 하천 등이 범람해 가축의 분뇨와 퇴비가 유출될 경우, 채소나 지하수를 오염시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채소류 등 재료 관리에 더욱 주의를 요한다.
우선 집중호우로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식품은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정전 등으로 장시간 냉장·냉동 보관하지 않아 변질이 의심되는 식품은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이나 화장실 이용 후에는 반드시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고 집단급식소의 경우 조리종사자들이 조리용 앞치마를 두른 채 화장실을 이용하지 말아야 하며 식중독균 교차오염 방지에 노력해야 한다.
이 외에도 폭염·폭우 및 홍수로 인한 식중독 예방 요령으로는 육류, 가금류, 달걀, 어패류는 충분히 가열 조리 칼/도마는 육류, 어류, 채소류 등으로 구분 사용 식품별 보관 온도 준수 및 주기적 온도 확인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 및 냉장·냉동 보관 등이 있다.
노혜영 도 식품의약과장은 “습도가 매우 높고 기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 습관을 생활화해 건강한 여름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덧붙여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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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섬 지역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으로 섬 주민 부담 완화
경남도, 섬 지역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으로 섬 주민 부담 완화
[AANEWS] 경남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해 오는 9월 추석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섬 지역 주민의 택배 요금 추가 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섬 지역 주민은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반요금과는 별도로 추가 배송비를 지역에 따라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만원 가까이 부담하는 등 내륙 지역 주민과 비교해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경남도는 이러한 섬 주민의 택배 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해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택배사업자에 의해 도서지역으로 지정되어 실질적으로 추가 배송비를 부담하고 있는 섬 지역으로 경남도에는 통영시와 사천시의 46개 섬, 6,425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금액은 시·군별 배정된 예산의 범위에서 시·군에서 자율적으로 건당 지원금 및 1인당 지원 한도액을 정해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은 대상 섬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도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거주하고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지원금 신청자에 한해 택배업체에서 제공하는 추가배송비를 지불한 택배이용실적과 신청자가 제출한 증빙자료를 확인해 신청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표주업 경남도 어촌발전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섬 주민의 가계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라며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섬 주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면서 “경남도는 앞으로도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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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신청
평택시, ‘2023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신청
[AANEWS] 평택시는 2023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7일부터 9월 27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서 받는다.
지원 자격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보육 어린이로 신청 기간에 따라 8월 또는 9월에 가정양육수당, 부모급여를 지급받는 대상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 아동의 부모 등 보호자가 신청 자격을 가지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대상자는 인터넷 주소로 접속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신청된다.
온라인을 통한 신청이 어려운 경우 아동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해당 시·군 주민등록 여부, 아동 보호자 자격 확인, 8·9월 가정양육수당·부모급여 수급 여부 확인 등을 거쳐 과일 꾸러미를 10월 말~12월 중으로 기간 내 순차 배송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으로 신청인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접수 기간을 준수해 대상자 모두가 기한 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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