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천시, 저소득 취약계층에 긴급 냉방비 지원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전기요금 인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냉방비 지원은 경기도 냉방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제외한, 차상위 계층 750가구와 저소득 한부모 가정 150가구 등 총 900가구다.
지원금액은 1가구당 냉방비 5만원씩 총 4,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경기도 냉방비 지원과 함께 긴급히 예비비를 투입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냉방비 지원이 극심한 무더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냉방비 긴급지원 사업은 8월부터 읍면동별로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2023-08-01
-
백영현 포천시장, 무더위에도 기업소통 행보
백영현 포천시장, 무더위에도 기업소통 행보
[AANEWS]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규제애로청취를 위해 ㈜포천에스엠, ㈜세종몰, 건설하이콘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포천시장, 문화경제국장, 영북면장, 창수면장, 기업지원과장, 문암리 이장, 야미1리 이장, 오가1리 이장 등이 함께 했으며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식회사 포천에스엠은 영북면 문암리에 소재해 먹는샘물을 생산하고 있다.
2020년 8월 법인을 설립했으며 2023년 6월에 영업을 개시했다.
포천에스엠은 소회산리에서 공장으로 내려오는 도로에 빈번하게 과속이 이루어져 과속방지턱 및 감속 경고 신호기 설치를 건의했다.
주식회사 세종몰은 영북면 야미1리에 위치해 분필 등 문구류를 생산하고 있다.
2012년 ㈜세종몰 법인을 설립했고 2015년 ㈜세종몰 포천공장을 설립했다.
2016년 이후 일본 아마존, 미국 아마존,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세종몰은 2021년 포천 영북면 야미리 신축공장 완공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에 관해 건의했다.
건설 하이콘 주식회사는 창수면 오가리에 있으며 레미콘을 생산하고 있다.
2019년 성실납세자 표창, 2023년 경기도 납세자유공 표창을 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날 이희곤 건설하이콘 공장장, 윤상미 대리에게 지역경제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포천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바른성장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오늘 방문한 기업들과 포천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아울러 기반시설 조성 등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박정현 부여군수, 농산물 활용 방안 등 적극 건의 나서
박정현 부여군수, 농산물 활용 방안 등 적극 건의 나서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농업부산물에 대한 재활용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법 개정과 제도 개선을 충남도에 적극 건의했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 31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제4차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한 농업부산물이 관련법과 절차의 어려움 때문에 폐기물로 전락하고 있어 관련법 개정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시설재배 작물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의 잎과 줄기 등의 부산물은 가축의 사료로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폐기물관리법상 폐기물로 분류된다.
특히 농업부산물은 식물성 잔재물로 분류되어 현재 폐기물관리법시행령 제2조에 의하면 1일 300kg이상 배출시 사업장폐기물로 신고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부산물의 배출시기가 불규칙하고 농민들이 직접 합법적인 서류준비와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박 군수는 “부여군에서는 연간 67,655톤의 볏짚이 발생해 농민들이 축산업과 양송이 재배 등에 활용하고 있지만 폐기물관리법 규정상 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에 활용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이런 어려움 때문에 소각, 매립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면서 신고와 단속 활동에 따른 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불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여군에서만 연간 약 4만여톤의 시설재배 작물의 부산물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산물을 사료로 활용할 경우 폐자원의 순환과 더불어 막대한 사료비용 절감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기록적인 호우피해에도 불구하고 재해피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과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대책도 요청했다.
부여군은 7월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 규암면 소재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 지하가 침수돼 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장암면 등 관내 중소기업 10곳이 침수되면서 원자재와 제조설비 손실 등 추산 37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위약금 발생 및 제품 생산 중단 등으로 인해 기업의 2차 피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과 기업은 재난복구 등을 위해 지원하는 재난지원금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실질적인 지원 없이 고스란히 자력으로 복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박정현 부여군수는 “호우침수 피해로 인해 기업과 사회복지시설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현행법상 실질적인 지원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받은 상황인 만큼 현행법 개정과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피해대상에게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01
-
부여군-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마을환경개선 활동
부여군-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마을환경개선 활동
[AANEWS] 충남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국립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가 주관하는 벽화봉사활동을 지원해 주민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깨끗한 부여군 만들기 운동 확산을 추진했다.
올해 11회째 맞은 국립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학생 70여명은 지난 7월 23일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총 5일에 걸쳐 부여읍 석목리 175번지 일대의 마을 안쪽 담장을 화사한 그림으로 채우는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는 6월 초부터 자원봉사활동 학생들을 모집하면서 자원봉사 대상 마을 선정 및 주민 협의 절차 등을 재단과 협의했다.
재단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강화교육 및 주민주도 사업추진계획 수립을 통한 마을환경과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동시에 재능기부 활동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마을환경정비 활동 실천, 자매결연 등 네트워크 구축을 실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개선 활동 지원은 그간 재단이 추진해 온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문화 확산과 부여군에 지속적인 농촌 환경개선 활동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결정됐다.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소속 학생 70여명은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마을의 담장에 캐노피를 설치한 후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는 과정으로 실시했다.
모든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4일간 색을 칠해나간 결과 오래된 마을벽화 때문에 침침했던 골목에 환한 꽃이 피어난 것 같다고 마을주민은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마을환경개선에 관심이 많은 마을을 발굴하고 정주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는 환경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홍보를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의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마을상담 및 사랑방을 운영하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마을만들기 사업 및 환경개선 활동에 필요한 절차를 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니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부여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1
-
경상북도의사회, 봉화군 수해복구 구호물품 전달
경상북도의사회, 봉화군 수해복구 구호물품 전달
[AANEWS] 경상북도 의사회는 지난 7월 28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봉화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수해지역에서 필요한 외상처리용 구급함과 통증완화를 위한 연고 및 파스로 구성됐다.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은 “전달된 구급함이 수해 지역주민과 수해복구에 애쓰는 자원봉사자의 상처치료 및 응급처치에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1
-
우리 아이 방과후 돌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부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 시간 동안 틈새 돌봄을 실시하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쉼 없는 운영을 통해 아동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옥천군에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지원’을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도내 최초로 올해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내 최초로 신중년 경력형 사업 중 하나로 다함께돌봄센터 학습코칭 매니저를 센터에 각 1명씩 배치해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내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은 현재‘옥천지엘다함께돌봄센터’와 ‘옥천 이안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50명의 아이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김세진 주민복지과장은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육군 50사단,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6.25참전용사 주택복구 적극 지원해
육군 50사단,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6.25참전용사 주택복구 적극 지원해
[AANEWS] 육군 50사단 일격여단 장병들이 지난 7월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6.25 참전용사의 주택에 방문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봉화군 법전면 소천1리 오미길 일대 10여 가구의 주택이 침수되고 토사가 주택 안으로 유입되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6.25 참전용사인 임도학 옹의 주택도 뒷 담벼락이 무너지고 토사가 흘러들어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박상철 소천1리 이장은 주택피해 복구 대민지원을 요청해 일격여단 영주봉화대대 소속 김태경 예비군지휘관과 201여단 지원대장 등 30여명의 장병들이 해당 참전용사의 주택 및 오미길 일대 지역에 즉각 투입됐다.
거동이 불편한 임도학 참전용사를 대신해 토사 정리와 무너진 축대를 마대로 임시 복구하는 등 즉각적인 대민 지원을 실시했다.
박상철 소천1리 이장은 “오미길 일대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와 토사 유입으로 재산상의 큰 피해와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는데 김태경 예비군지휘관을 비롯한 일격여단 장병과 201여단 지원대 장병들이 투입되어 임도학 옹을 비롯한 11가구 주민들의 주택침수 복구와 토사정리, 하우스 농작물 피해 지원 등을 통해 희망을 찾게 돼 큰 고마움을 느끼며 군부대의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1
-
의왕시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 참가
의왕시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 참가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꿈누리오케스트라는 지난달 2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안동시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해 7월 27일부터 29일 3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국내외 청소년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류의 장이다.
총 10개 팀이 참여한 이날 축제에서 의왕시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로미오와 줄리엣, 시인과 농부, 미완성 교향곡 등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OST를 선보였으며 졸업생 단원도 함께해 풍성한 연주로 진행됐다.
이번 교향악 축제 참가는 7월 27일부터 1박 2일로 진행된 꿈누리오케스트라 역량강화 여름캠프 일정 중 하나로 안동대학교와 단양 고수동굴에서 집중연습과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꿈누리오케스트라는 의왕시 지역에서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전파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을 진행하며 이달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 참여해 새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08-01
-
진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진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AANEWS] 진주시는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인원은 80명으로 신청접수는 1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18세 미만의‘장애인복지법’상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로 등록된 아동이다.
다만 6세 미만의 영·유아 중 장애가 예견되어 발달재활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및 검사자료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의 가정으로 소득 수준별 월 17~25만원의 서비스 비용을 지원받고 소득 수준에 따라 월 2천 원~8만 2천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인지, 의사소통, 적응행동 등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 지원을 위한 서비스이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9월부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15개소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발달재활을 돕고 장애아동 양육가족의 경제적 부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진주시가 도시 녹화와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교육생 48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과정은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심화과정이며 모집기간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이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금·토요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방문자센터 2층 정원교육실과 경상국립대학교 설계실습실에서 한다.
신청자격은 경상남도 도민 중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이수한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학과 졸업증명서가 있는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가진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신청접수는 진주시청 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정원양식의 이해, 테마정원 계획, 정원조성의 방법 등 이론과 세종수목원 탐방, 정원 설계 실습 등의 실무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80% 이상, 설계·실습시험 및 과제제출 70점 이상 이수자에 한해 심화과정 수료증을 수여한다.
진주시는 시민정원사 양성으로 정원 및 녹지관리를 위한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정원문화 확산 연계활동을 기획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에 대해 보다 폭넓은 안목과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문화도시 진주’ 실현을 촉진할 인적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