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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학교병원 파업 20일 만에 협상 타결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지난 1일 오후 양산부산대병원 노사 간 양보와 이해로 중재 합의안이 타결되어 빠르면 2일 오후부터 병원 진료가 정상화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중재합의안의 주요내용은 불법의료 근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인력확충, 임금 인상, 성인·소아암 등 긴급 암환자 병상 운영을 포함한 필수유지업무 확대 등에 관한 사항이며 세부 내용은 노사 내부 협의 후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병원 파업은 지난 6월 27일 보건의료노조의 노동쟁의 조정신청 및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20일간 진행됐다.
파업 기간 도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현장 방문, 보도자료 제공, 노사 간 협의 통한 진료 복귀를 당부했고 최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병원 진료 정상화를 위해 협조 요청하는 등 도민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노사 협상 난항으로 병원 파업의 장기화 조짐이 있어 도민의 의료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양측의 양보와 이해로 협상이 타결되어 다행”이라며 그간 의료 이용에 불편을 감수한 도민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동부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성인·소아암 환자 등 중증환자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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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지털 교육부터 취업 성공까지 지원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정보기술 관련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사업’ 대상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사업’을 통해 교육 참여 의지 고취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디지털전환 체험 및 전문교육 과정, 전자책 출판과정) 기업현장실습교육 등 실습과정 취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 이미지메이킹, 취업성공전략, 교육생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및 알선, 기업탐방 등 상담·교육부터 취업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교육생들의 교육참여와 취업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전문교육 및 실습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최대 3개월, 월 10만원의 교육수당 1인 최대 20만원의 자격증 취득지원 수당을 지급하며 취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근속 시 1인당 50만원의 취업수당을 추가로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지이며 모집대상자는 도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인 미취업 구직 청년과 대학교 졸업예정자이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경남ICT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공, 경력, 자기소개서 및 개별면접 시 취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한다.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사업은 정보기술 관련 분야 구직자 개인의 적성과 역량을 분석한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2021년 최초 시행됐으며 '21년에는 26명의 수료생 중 11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22년에는 36명의 수료생 중 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인력과장은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사업을 통해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디지털·정보기술 관련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도내 정보기술 관련 스타트업 또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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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시설에 대해 창원시 등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등록된 지하수시설 중 방치된 지하수 관정이나 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지하수 이용은 지하수 오염원이 될 수 있으며 인허가를 받지 않고 무분별하게 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지하수 고갈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시설의 등록전환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미등록 지하수시설’을 등록할 경우, 지하수개발·이용에 따른 비용부담 및 구비서류를 최소화해 미등록 지하수시설 이용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도모할 예정이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법에 따른 허가·신고 없이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이며 신고처는 미등록 지하수시설을 개발·이용하고 있는 해당 시군 지하수 담당부서이다.
자진신고 기간 동안 신고를 할 경우 벌칙과 과태료가 면제되며 자진신고자의 비용부담과 구비서류 최소화를 위해 이행보증금을 전액 면제하고 수질검사서 제출도 생략하고 있어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또한 경남도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허가를 득하지 않고 지하수시설을 개발·이용하는 자에게는 형사처벌, 과태료 등 법령상 벌칙을 엄정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이재기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도내 미등록 지하수시설이 양성화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로 도민들이 지하수를 공공재로 인식하고 관리 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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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항체검사 완료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31일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명령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항체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충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우제류 109만 두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한 조치이다.
검사는 항체형성 시기를 고려해 백신 접종 후 3주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했고 대상농가는 소 전업농가와 돼지농가 223호를 무작위 선정해 1,980두에 대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완료했다.
검사 결과 평균 항체양성률이 98.5%로 확인되어 전년 평균 93.2% 대비 5.3%가 상승했으며 도내 항체양성률 미흡농가는 없었다.
축종별로는 소는 98.4%, 돼지는 99.4% 이며 도내 18개 시군 중 12개 시군은 항체양성율이 100%를 보였고 전 시군에서 정상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자가접종을 실시하는 전업농가에 대한 검사 두수를 기존 5두에서 16두로 확대했으며 확인 검사 없이 항체양성률 미흡농가로 판별될 경우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구제역 예방에는 백신접종이 가장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구제역 청정 경남을 달성하기 위해 농가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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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 어떻게 팔 수 있나요?
경상남도청
[AANEWS]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은 중소기업에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기술력이 있다고 해도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의 입장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의 요구와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판로확대 및 유통전문가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경남 중소기업제품 품평회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13일까지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9월 6일 품평회는 다양한 분야 유통전문가가 제품의 상품성, 가격 경쟁력, 입점 가능성을 평가해 개선사항을 도출한다.
7일 진행하는 구매상담회는 제품이 어떤 유통채널과 가장 적합한지 컨설팅을 통해 실제 입점 및 구매계약 체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품평회와 구매상담회를 주관하는 한국MD협회는 국내 온·오프라인 150개 채널, 2,000여명의 현직 유통전문가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어, 이번 행사에서는 홈쇼핑,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 등 각 채널의 현직 담당MD를 섭외해 도내 기업을 지원한다.
신청을 통해 모집된 기업은 MD협회의 사전조사를 통해 적합한 MD를 매칭해 품평회와 구매상담회에 참여시킬 예정이며 기업선정은 별도 선정기준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유기농 상황버섯을 가공해 건강식품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기업‘코스모스길 옆 상황버섯’강동윤 대표는 “시장의 전문 바이어 눈에 우리 제품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유통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묻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경남 중소기업제품 품평회 및 구매상담회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중소기업제품 품평회와 구매상담회는 경남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만반의 준비를 통해 우리 도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진과 판로 확장이 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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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본격적인 폭염 대응 총력
경남도, 본격적인 폭염 대응 총력
[AANEWS] 경남도는 1일 행정안전부 주관 폭염 대응 회의와 도민안전본부장 주재 자체 회의를 통해 박완수 도지사 지시로 추진하고 있는 ‘특별 폭염대책’을 더욱 강화하고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주 장마 종료 후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체감온도 35℃ 이상의 덥고 습한 아열대성 폭염이 장기간 유지되고 밤에도 기온이 크게 낮아지지 않아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경남도는 폭염전담팀 가동 및 상황관리 폭염 취약계층 특별관리 민간·공공사업장 폭염 예방 지도·홍보 도,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남동발전 공동 시행으로 텔레비전, 신문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도민 행동요령 홍보 시·군 대비태세 점검 등 기존 추진하고 있는 폭염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최근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농업분야 종사자에 대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서 농업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폭염행동요령 리플릿을 배포하며 농촌지도자회 등 관련 단체와도 협업으로 현장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시군에 3차에 걸쳐 지원한 폭염대책 예산의 집행현황을 점검해 필요시에는 추가 예산지원을 검토하고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운영 실태를 상시 점검해 폭염기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특히 논·밭 종사자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고온이나 야외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사업장의 노동자 등 인명피해 취약분야에 대한 현장대응을 강화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께서도 중요한 일은 가급적 오전을 이용하시고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농사일 체육활동, 각종 행사 등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휴식을 충분히 하고 물을 자주 마셔 건강관리에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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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경사무소, 삿포로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서 경남 관광 홍보 활동 나서
경상남도 동경사무소, 삿포로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서 경남 관광 홍보 활동 나서
[AANEWS] 경상남도 동경사무소는 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삿포로파크호텔에서 열리는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남의 지역 축제 등 특색 있는 관광자원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주 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은 판소리, 국악공연 및 한국 식문화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경상남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과 관광업체들도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경상남도 동경사무소는 지역축제 대형 스크린 홍보영상 상영, 진주 유등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존 및 통영 아간경관 포토존 등 ‘경상남도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오는 9월 15일부터 1개월간 개최될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10월 8일부터 개최될 ‘진주 남강 유등축제’의 홍보 영상을 대형 스크린에 상영해 나만의 사회관계망 사진명소를 찾는 젊은 층부터 웰빙에 관심이 많은 일본 고령층까지 큰 관심을 받았으며 관광업체 대상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경남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도 마련했다.
‘진주 유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진주 유등의 유래와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진주 남강유등축제를 널리 알리고 ‘통영 나전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대표 관광지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대한민국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통영 야간관광 대표 슬로건 ‘통영 야간관광’ 홍보 포토존을 운영하고 사회관계망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지역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 우호의향지역인 홋카이도에서‘경남 데이’사진 패널전을 개최했다.
‘경상남도 관광 홍보관’과 연계한 경남의 지역축제 및 대표음식 관련 사진 전시를 통해 경상남도의 이해를 한층 높였다.
민정은 경상남도 동경사무소장은 “일본 내에 4차 한류 붐으로 케이팝, 한국드라마 등 한국 문화와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경남 동경사무소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남의 상품과 관광지를 알리고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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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신청하세요
경남도,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신청하세요
[AANEWS] 경남도는 제조업, 건설업, 조선업 등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지원에 나선다.
경남도는 안전보건공단의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에 지자체 최초로 선정되어 오는 8월 3일부터 18일까지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신청 사업장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경남도와 경남근로자건강센터에서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신청을 받아 50개소를 선정,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2시간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 내용으로는 지게차, 굴착기 작업, 밀폐공간 작업, 프레스 등 위험기계·기구의 작업, 화학물질 취급 작업 등 32종의 사고사례 영상 및 안전기본수칙 27종의 영상을 현장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경남도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과 경남근로자건강센터 전문강사 교육을 연계해 사업장 법정 교육 의무 이행을 위한 교육확인증 발급도 지원한다.
강순익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가상현실 교육은 가상현실에서 현장의 위험요인을 근로자가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것”이라며 “경남도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 내용 구성으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일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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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음악창작소, 도내 음악공연 지원한다
경남음악창작소, 도내 음악공연 지원한다
[AANEWS]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뮤지션의 활동 및 음악공연 활성화를 위해 ‘2023 경남음악창작소 도내공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공연 지원사업’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6개의 문화기획단체가 선정됐으며 올해 10월까지 창원, 진주 등 경남 곳곳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거리 두기가 해제된 만큼 경남 뮤지션과의 토크쇼, 체험 부스,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다가오는 6일에는 ‘튜나레이블’의 ‘2023 통영사운즈 쇼케이스’를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서 개최한다.
‘현재의 경남 음악, 새로운 관객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엉클밥’, ‘잔물결’, ‘ddbb’ 등 지역 뮤지션의 공연이 펼쳐진다.
‘2023 통영사운즈 쇼케이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튜나레이블 누리집 또는 튜나레이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9월에는 ‘제8회 경남인디뮤직페스티벌여기스테이지’와 ‘라스트백혜이션 Vol.3-대화와 몸짓의 난장’이 창원과 진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월에는 창원 호계초등학교에서‘제나탱고’의 ‘제나 학교에 가다, 안녕, 월드뮤직’이, ‘제6회 티페스타통영’이 통영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도내공연 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 시작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지원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마련 및 경남 음악산업계의 활력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남도, 김해시의 지원을 받아 음반제작 지원사업, 경남뮤지션 스트리밍 활성화 지원사업, 대중음악 아카데미 등 뮤지션 육성과 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도내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뮤지션들이 다양한 음악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음악 시장의 발전과 뮤지션들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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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지역 인재양성 위한 장학기금 기탁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로부터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 종합건설업체 46개가 참가해 건설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사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최금식 도림종합건설 대표이사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밀양시지회장, 밀양 동강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왔고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최금식 회장은 “관내 학교를 졸업한 수많은 인재들이 나라의 각계각층에 진출해 시를 빛내고 있다.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밀양 교육 발전에 도움이 돼 선배님들이 이끌어온 밀양시를 더 빛나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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