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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 이글스파크 출동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 이글스파크 출동
[AANEWS] 천안시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을 가동하며 홍보활동에 막바지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6시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 이글스파크에 출동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은 관람객들에게 박람회를 적극 알리면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기원했다.
먼저 K-컬처박람회의 홍보대사인 가수 폴킴이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시구와 시타에 박상돈 천안시장과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이 나서 K-컬처 박람회를 관중들에게 더욱 각인시켰다.
이날 출동한 천안시청과 독립기념관 직원 등 80여명은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K-컬처 박람회 홍보영상 상영 및 박람회 관련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박람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전 직원이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글스파크 관중들의 열띤 응원의 열기가 박람회장도 뜨겁게 달궈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천안 K-컬처 박람회’는 인기가수 폴킴, 이찬원, 비오, 스테이씨의 공연이 펼쳐지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 가수 12팀이 참여하는 ‘MBC 쇼 음악중심’ 등 5일 동안 다양한 K-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인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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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 거창군 방문
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 거창군 방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이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에 초청된 베트남 공연팀 ‘후에 황실예술단’ 저녁 공연을 앞두고 거창군청을 방문해 베트남 후에성과 거창군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졌다고 밝혔다.
베트남 ‘후에 황실예술단’은 국제실크로드문화동맹 한국본부의 추천을 통해 카자흐스탄 팀과 함께 이번에 거창국제연극제에 참가했다.
베트남 후에성 대표단은 국제실크로드문화동맹 한국본부의 이사장이자 공주지역의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오태근 이사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거창국제연극제에 참가한 ‘후에 황실예술단’ 공연팀을 응원하고 무대를 관람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베트남의 중부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후에성 대표단 방문을 환영한다”며 “후에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연 분야부터 시작해서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발전적인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후에~인천공항 간 직항노선이 8월 1일부터 개설돼 많은 한국 관광객이 보다 쉽게 후에를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후에성은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이자, 베트남 중부지역 트언티엔후에성의 성도로 베트남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이며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후에 황실예술단은 베트남의 전통 악기인 단금, 단소, 피리, 북, 장고 등을 가지고 연주하는 음악으로 매우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베트남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어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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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원사 일대 ‘비비드 캠퍼스’로 탈바꿈 시동
천안시청
[AANEWS] 2008년 관광지 해지 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각원사 일대를 새롭게 활성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이 나왔다.
천안시는 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4대 전략과 14대 활성화 사업을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전문가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사업의 규모와 범위 등을 구체화했다.
계획은 ‘여유 있고 생기 넘치는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각원사 일대 명소화’ 실현을 위한 개발 콘셉트의 ‘각원사 비비드 캠퍼스 조성’을 제시했다.
비비드 캠퍼스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침체된 각원사 일대의 연상 이미지를 젊고 활기찬 공간으로 개선하고 홍보마케팅과 이벤트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랜드마크 사업발굴 및 민간투자 유치 전략으로는 청동대좌불 관광 자원화를 위한 환복 주간 운영과 미디어아트 도입을 통한 화제성 창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노후화된 기존 상가를 활용한 피크닉 하우스 조성을 통해 여가와 나들이를 즐기려는 대학생, 시민, 관광객 등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실외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핵심 거점 공간으로 피크닉이 가능한 오픈페이스 조성사업도 제시했다.
이 밖에 방문 인프라 및 내부 접근성 개선 전략으로 각원사길 가로경관 정비, 진입 관문 시인성 강화, 연화지 테라스 쉼터 조성을 요구했다.
주변 자원 연계 거점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원사 둘레길 코스 정비, 유량-안서 구도로 명소화, 지역상인 서비스 역량 강화, 피크닉 명소 플랫폼 구축, 계절별 이벤트 및 축제 활성화 등의 사업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이 같은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10년간 28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으며 재원 조달을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 계획을 확정하고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천안의 대표 여가문화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추진이 관광지 지정 해제 이후 침체한 지역 분위기를 환기하고 지속적인 방문객 유입을 도모해 일대 관광지와 상권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사업이 구체화 되도록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된다”며 “침체된 각원사 일대가 천안시민과 여행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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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공익직불제 추가 접수기간 운영
창원시청
[AANEWS] 창원시는 수산공익직불제신청기간이 지난 6월말로 종료되었으나 3주간 추가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접수기간은 7월 31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이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추가접수는 새로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2종을 보다 널리 알리고 수산공익직불금을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규모어가 직불제’와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한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의 신청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어업,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어업을 한 어업인, 내수면 어업허가 및 신고한 어업인, 양식업 면허, 수산종자생산업허가를 받은 자 중 판매금액 1억 미만의 어업인 등이다.
또 어선원 직불제는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내국인 어선원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신청대상은 1년 중 6개월 이상 연근해 어선 소유자와 고용관계를 유지한 내국인 어선원이다.
직전년도 농·임업 공익직불금을 수령한 어업인,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 총수입 합이 1억5천만원 이상인 경우, 어업 외 종합소득이 개인 2천만원 이상 또는 가구당 4천500만원 이상인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제의 첫 도입이 사라져가는 어촌 인구와 고물가로 인한 경영비 증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은 서둘러 신청하시도록 당부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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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8주년 광복절 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오찬 간담회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3일 관내 식당에서 독립유공자 유족을 모시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윤경로 광복회 충북지부 북부연합지회장과, 지역의 독립유공자 유족 16명이 참석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하고 이들이 존경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위문품 지급, 보훈 명예수당 지원 등 독립유공자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위한 각종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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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원전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주민서명운동 100만 달성에 힘 보태
봉화군, 원전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주민서명운동 100만 달성에 힘 보태
[AANEWS] 봉화군이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과 함께 추진해온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힘을 보탰다.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원전 인근지역 23개 지자체 주민 503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종 서명 인원은 134만 519명이며 이중 봉화군은 3,649명이다.
주민서명 종반에 접어들면서 수해피해 등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서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읍면사무소 및 관내 행사장 등에 서명 부스를 마련해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민 서명 목표 초과 달성에 봉화군도 힘을 보태게 되어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원전동맹 지자체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을 포함한 23개 전국 원전 인근 지자체는 오는 9월 국회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서명지를 전달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할 방침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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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상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시상…상사업비 2천만원 지원
봉화군, 상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시상…상사업비 2천만원 지원
[AANEWS] 봉화군은 지난 2일 열린 8월 정례 조회에서 지방소멸 대응 및 인구감소 문제 극복을 위해 인구 증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3개 이동을 선정해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수 이동으로는 총 157개 이동 중 춘양면 서동리, 소천면 임기1리, 법전면 어지2리 3개 이동이 우수한 실적으로 각각 수상했다.
우수 이동에는 감사패와 상사업비 2,000만원이 수여됐다.
봉화군은 인구 3만 사수를 위해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누어 읍면 인구 증가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상반기 평가 기준은 2022년 12월말 기준 대비 2023년 6월말 기준 인구 증감률로 평가를 진행했다.
춘양면 서동리가 30명 증가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었으며 소천면 임기1리는 5명 증가, 법전면 어지2리는 9명 증가해 봉화군 인구 증가에 기여했다.
한편 봉화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으로 전입축하금지원, 전입청년주택임차료지원, 출산육아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규 전원주택단지 조성, 빈집 정비,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 경북형 작은정원 등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 및 인구 감소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효율적인 인구 증가 업무 추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과 더 많은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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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거창군,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답례품, 기금사업 홍보는 물론 향후 지정 기부 사업 발굴과 마케팅을 위해 서로 필요한 자료를 공유해, 거창군은 ㈜공감만세 운영 채널인 ‘위기브’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위기브’ 채널은 선호도를 높이는 방식의 상호 발전적인 내용을 담아 추진하게 됐다.
협약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공감만세라는 파트너가 생겨서 무척 든든하다”며 “기부자와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기금사업 발굴과 거창의 정성이 담긴 답례품을 개발하는 데 함께 힘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는 “거창군의 매력과 특색을 기부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어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며 “기부자들에게 거창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인 ㈜공감만세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자립을 돕는 공생의 공정여행 모델을 구축해 청소년 여행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 의성군을 비롯한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거창군은 대외언론,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홍보 영상, 책자 등을 이용해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여름 휴가철과 거창국제연극제가 개최되는 기간에 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새마을회 등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집중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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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웃돕기성금 기탁 줄이어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전문건설협회 300만원 기탁영주시는 지난 2일 영주시전문건설협회에서 영주시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전문건설협회는 전문건설 기술 향상과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 및 발전을 이룩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2013년도부터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지영환 회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신산업 500만원 기탁 영주시는 지난 2일 ㈜동신산업에서 영주시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신산업은 장수면에 소재한 골재채취, 원석, 콘트리트용 부순골재, 레미콘 제조, 화약류 판매 업체다.
손정주 대표는 “영주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있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수해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하면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농협고향주부모임 100만원 기탁 영주시는 지난 2일 영주농협고향주부모임에서 영주시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농협 임직원과 농협 동아리 모임인 고향주부모임은 2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주시 장수면 성곡리와 이산면 신천리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지원을 한 바 있다.
이정화 회장은 “주변에 수해 피해 가구가 많은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적은 성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기업 및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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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영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023년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6개 부문으로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초등 1·2학년은 독서감상화로 그 외 학생 및 일반부는 독서감상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부문별로 선정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접수 기간 내 우편 또는 이메일로 학생은 학교, 학년, 이름, 연락처를 대학·일반부는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오는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철쭉상, 까치상, 은행나무상 총 43명과 단체상 3개교를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접수 마감 후 20일 이내에 영주문인협회 카페에 발표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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