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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업단지·농공단지·개별공단 내 공공시설물 정비 나서
경주시, 산업단지·농공단지·개별공단 내 공공시설물 정비 나서
[AANEWS] 경주시가 산업단지·농공단지·개별공단 내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정비 사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의 중심인 산업단지·농공단지·개별공단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총 사업비 35억 1000만원이 투입된다.
먼저 시는 산업단지 내 공공시설물 14개소 정비를 위해 사업비 24억 4000만원을 들여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현재 문산일반산업단지 저류조 화산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외동일반산업단지 진입로 배수로 등이 정비 완료됐다.
이어 농공단지 공공시설물 5개소 정비를 위해 사업비 2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건천농공단지 건널목초소 철거 및 인도 안강농공단지 진입로 등이 정비 완료됐다.
끝으로 개별공단 공공시설물 11개소 정비를 위해 8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 중 외동 구어리 개별공단 진입로 외동 구어리 삼태공단 진입도로 포장 등의 정비가 모두 완료됐다.
경주시는 긴급보수가 완료된 이후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 연말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작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와 개별공단 내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인 산업단지·농공단지·개별공단 안의 공공시설물을 신속히 보수·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지속적인 행정력 투입으로 더욱 안전하고 번영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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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인문학 특강 지원
남해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인문학 특강 지원
[AANEWS] ‘남해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마을공동체 인문학 특강 지원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진한다.
‘마을공동체 인문학 특강 지원사업’은 마을과 지역에 관해 인문학적 탐구와 성찰을 목표로 주민 스스로 기획한 인문학 강좌에 강사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상반기에 미조면주민자치회, 물담은남재골영농조합법인 등 총 5개소가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 추가로 하반기에 3개소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마을회, 주민조직, 비영리단체 등이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인문학적 주제를 기준으로 총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강의 주제, 장소 및 일정은 공동체에서 사전 기획해 작성,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 및 신청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사항은 남해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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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대교 4개월간 교통통제
남해군, 남해대교 4개월간 교통통제
[AANEWS] 남해군은 오는 8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4개월 간 남해대교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 기간 개통 이후 50년이 지난 남해대교의 안전성 보강을 위한 신축이음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웰컴센터 조성사업, 전망대 조성공사,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공사 중 낙하물에 의한 사고방지를 위해 대교의 전면통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남해군은 주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공사 일정을 조율하는 한편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피해 약 4개월간 전면 통제를 실시해 두 가지 사업을 동시에 마무리 짓기로 결정했다.
남해군은 통제로 인해 기존 버스 노선이 변경되면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임시승강장 설치와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통제기간은 23년 8월 16일부터 23년 12월 15일까지이며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노량삼거리와 하동회전교차로를 잇는 약1.5km 구간에서 차량통행을 통제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 내 사업추진을 통해 통제기간을 줄이도록 할 것이며 우리군의 상징인 남해대교의 관광자원화와 교량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교통통제와 관련된 문의는 남해군청 관광진흥과 또는 건설교통과로 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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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생활 속 작은 행복 찾아줄‘소확행 사업’발굴 나서
경주시, 생활 속 작은 행복 찾아줄‘소확행 사업’발굴 나서
[AANEWS] 경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행복을 찾아 주기 위한 소확행 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주시는 지난 1일 알천홀에서 ‘소소한 경주기획단’ 회의를 열고 그간 발굴한 사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소한 경주기획단’은 ‘시민 감동은 작은 것에서부터’를 핵심 가치로 한 소확행 사업 발굴을 위해 올해 3월 부서별 MZ세대 직원 28명으로 구성된 내부 조직이다.
주요 사업으로 황혼육아로 지친 조부모들을 위한 ‘조손도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손주돌봄수당 : 손주 양육 조부모에게 양육수당 지원 황혼 커뮤니티 공간 조성 : 조부모 육아 교실 개설, 조부모들의 황혼육아를 돕기 위한 소통 공간 마련 이동택시지원 : 육아하는 조부모를 위한 택시서비스 제공 등이 제안됐다.
이어 저출산 고령화 시대 ‘장수의자에 한번, 기댈라이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는 버스내 ‘기댈라이너’ 설치 : 임산부가 기댈 수 있는 전동좌석 설치 횡단보도 장수의자 설치 : 횡단보도 신호등에 접이식 간이의자 설치 등이 발표됐다.
또 청년인구유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있는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빈집활용 아이디어 공모 ‘빈집 있는교?’ : 청년들의 지역 관심 및 참여 유도, 빈집활용 방법 발굴, 빈집 리모델링 알쓸빈집 : 빈집을 매입해 지역주민의 수요를 조사해 지역거점 공간 또는 사회생활기반시설로 활용 등이 거론됐다.
끝으로 경주의 친환경 혁신 ‘그린 레이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원낭비 Zero 일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 관광객이 많은 지역 플라스틱 컵 회수자판기 설치 등 경주페이를 활용한 환경보호 실천 유도 : 경주에서 만보는 경주페이 지급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행복한 경주시민 :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클린로드 프로젝트 전개 등이 제안됐다.
이번 회의는 소확행 사업 확정 전 중간 점검으로 사업부서와 함께 이날 제안된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젊은 직원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민들에게 직접 와닿을 수 있는 소확행 사업발굴이 필요하다”며 “우수사례 현장답사, 타 지자체 담당자 인터뷰 등을 통해 시민들의 체감을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 시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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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의령군,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AANEWS] 의령군은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노인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13개 읍·면을 방문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위험 대상자의 자살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지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생명지킴이 교육은 갈수록 늘어나는 노인 자살에 대한 사전 지식 체크 방법, 자살 위기자를 돕는 4단계 위기 상황별 응급조치, 생명지킴이 선언문 낭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군은 9월에는 의령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및 노인대학 의령지부 노인대학 수강생 대상으로 생명지킴이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적·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상담전화 129와 자살위기상담전화가 24시간 운영되며 의령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무료상담을 실시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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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문화원,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 진행
의령문화원,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 진행
[AANEWS] 의령문화원은 지난 28일 의령문화원에서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 3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1차로 경남문화원연합회에서 시작됐고 2차 고성문화원, 3차 의령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원연합회와 8개 단체가 주관한다.
이들은 지역의 문화를 영상으로 제작해 경남 유튜브 계정 “단디 단디 TV” 채널에서 경남의 문화를 다채롭게 알려 나가고 있다.
완성된 영상들을 워크숍을 통해 현장 시연을 하고 참여한 단체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알차게 제작되고 있다.
성수현 원장은 “‘단디 단디 TV’가 다양한 경남의 문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인기를 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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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 모집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청년희망도시 의령을 함께 만들어갈 ‘의령군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의령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의령군 청년정책에 관심을 두고 문제 해결 방안 모색과 개선 의지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이달 14일까지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 청년정책담당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협의체 위원은 오는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네트워크 간 문화교류, 정책 워크숍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의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청년들을 기다리겠다. 청년들에게도 협의체 활동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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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름다운 드론 영상·사진 공모
거창군, 아름다운 드론 영상·사진 공모
[AANEWS] 거창군은 ‘가고 싶은 거창, 살고 싶은 거창, 행복한 거창’을 주제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거창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지역명소, 역사 등을 소재로 한 영상·사진 2개 분야이며 공고일인 지난 5월 22일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31일까지로 영상 분야는 1인 1점, 사진 분야는 1인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거창 관광 및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은 분야별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5점 등 총 16점이며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11월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의 관광과 아름다운 비경을 홍보하고 드론사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거창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영상, 사진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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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 자연과 함께 오감만족 가야산오토캠핑장 , 금수문화공원야영장
오세요 ~ 자연과 함께 오감만족 가야산오토캠핑장 , 금수문화공원야영장
[AANEWS] 가야산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가야산오토캠핑장과 금수문화공원 야영장은 합리적인 이용료와 깨끗하고 안전한 시설을 갖춘 휴가지로 8월 여름 현재 연일 예약 매진을 이루며 이용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야산오토캠핑장은 포천계곡 상류지역에 위치, 2022년 개장해 성주군 직영으로 야영장 50면이 운영되고 있으며 야영장 이용자들은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 편의시설과 함께 어린이물놀이장, 메타세콰이어·두충나무 숲 산책로 생태연못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물놀이장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샤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높이는 30cm정도로 유아에서 어린이까지 이용가능하다.
두충나무숲과 메타세콰이어숲에는 평상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 지친 성인들에게 심신안정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금수문화공원야영장은 2016년 개장해 일반야영장 56면, 주차야영장 47면 및 각종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마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인근 독용산의 녹음과 무흘구곡의 깨끗한 물길로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성주호 순환 일주도로와 산책로 독용산성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각 야영장 모두 전기 및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야외 화장실에는 에어컨이 상시 가동되어 언제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용객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반영해 4계절 내내 놀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캠핑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 및 체험시설을 추가·보강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답답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성주에서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주시는 만큼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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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주민자치회, 타일벽화로 회야강 산책로 탈바꿈
덕계동 주민자치회, 타일벽화로 회야강 산책로 탈바꿈
[AANEWS]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에 걸쳐 덕계동 동일2차아파트 후문 인근 회야강 교각 하부에 덕계동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타일벽화 작업을 통해 교각 하부를 환하게 변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타일벽화 작업은 덕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이 여러 달에 걸쳐 덕계동의 다양한 모습을 수채화에 담아내고 이것을 다시 타일에 입혀서 벽화작업을 진행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타일벽화 작품에는 덕계동의 오래된 노포부터 덕계동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매곡마을 안길의 농가주택 등 덕계동 곳곳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정겨움을 안겨 주고 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웅상출장소의 협조를 받아 이곳에 조명시설도 추가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타일벽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창현 회장은 “한달동안 수고해 주신 덕계동 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 최영진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분과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 다른 분과에서도 올해 추진 사업을 잘 마무리해서 덕계동 주민자치회가 한번 더 성장할 수 있는 올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은미 덕계동장은 “덕계동의 다양한 모습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훌륭한 타일벽화 작품을 제작해 주신 서창현 회장님, 최영진 분과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덕계동을 더 멋진 곳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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