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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청송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AANEWS] 청송군은 지난 8월 3일 부남면 전통시장에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송군보건의료원,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등 많은 유관기관이 함께 했으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폐해를 널리 알리고 주의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학생들이 직접 군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가정 내 폐의약품 배출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 안전사용수칙을 안내하고 교육함으로써 그 효과가 배가 됐다.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타인이 처방받은 약 복용 금지 약의 복용법 지키기 정체를 알 수 없는 약 폐기하기 약과 관련한 문제는 의사 또는 약사에게 상담하기 등이 있다.
또한 복용 후 남은 약, 유효기한이 경과한 약 등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약국으로 가져가 배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불법마약 및 약물 오남용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캠페인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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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주요 관광지 화장실 점검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요 관광지 화장실 점검
[AANEWS]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는 지난 8월 2일 삼국유사면을 찾아주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화장실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학소대, 병풍암, 신비의 소나무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화장실의 위생 상태, 시설물 작동 여부 등에 대해 점검했으며 화장실 소모품 비치와 관광지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또한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삼국유사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해 삼국유사면 관광산업이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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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 직원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이해 교육 실시
군위군, 전 직원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이해 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은 지난 4일 군위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서별로 고향사랑기부제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소개, 홍보 방안, 기금 사업에 대해서 설명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서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또한 SNS 등 직접 홍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군위군청 관계자는 전 직원 모두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방소멸 위기와 지방재정 격차 해소를 위해 만들어진 고향사랑기부제가 대구편입과 함께 군위군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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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FC U-18 2023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4강전 아쉬운 석패
거창FC U-18 2023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4강전 아쉬운 석패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거창FC U-18팀의 2023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4강전을 맞아 구인모 군수, 박주언 도의원, 신재화 군의원, 신영균 거창군체육회장, 성현수 거창군축구협회장 및 축구관계자, 학부모, 유소년 축구팀으로 구성된 응원단 100여명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경기에 앞서 구인모 군수는 거창FC U-18팀 감독 및 선수단을 격려하고 학부모와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폭염보다 더 뜨거운 응원을 펼친 거창군 축구관계자와 학부모들은 한목소리로 거창FC U-18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4강전에서 거창FC U-18팀은 전통의 축구명문고 서울 경신고를 맞아 전, 후반 각각 서로 한 골씩 주고받는 치열한 명승부를 펼치며 분전했으나, 경기종료 후 승부차기 끝에 5대3으로 석패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군 단위 축구팀이 전국의 명문고와 대등한 경기를 펼친 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비록 4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했으나, 거창FC U-18팀의 저력을 보여줬고 폭염 속에서도 경기에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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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첨단농업 밸리 조성사업 워킹그룹 구성
군위군, 첨단농업 밸리 조성사업 워킹그룹 구성
[AANEWS] 군위군이 “군위군 첨단농업 밸리” 조성 기본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경북대학교 관계자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워킹그룹은 3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군위군 첨단농업 밸리 조성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이찬균 부군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대구정책연구원·㈜불스·성부산업·한국농업기계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워킹그룹은 전통적인 농업도시인 군위군이 첨단농산업으로 전환해 신공항 농생명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군위군 첨단농업 밸리 조성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하며 군위군이 운영하는 행정지원 TF와 사업 추진방안을 협의한다.
첨단농업 밸리는 대구광역시 5대 산업[UAM,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 ABB]을 군위군 농업에 융복합해 신공항과 연계된 첨단농업, 수출농업, 푸드테크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역·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이 첨단농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전략 사업은 디지털 농산업 혁신 허브 ABB 팜 산업단지 노지 디지털 팜 영농단지 기능성 농산물 생산단지 대구형 도시농업 벨트 조성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은 대구시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현재 미래 공항도시로 가는 출발점에 서 있다”며 “군위군의 풍부한 농업 인프라를 활용해 전통 농업에서 첨단농산업으로 전환할 과감하고 창의적인 정책을 수립해 군위군·대구시,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 농업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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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5보급창 등 군사시설 이전 및 주변 지역 개발계획 발표
부산시, 55보급창 등 군사시설 이전 및 주변 지역 개발계획 발표
[AANEWS] 부산시는 오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 인근 군사시설인 ‘55보급창과 8부두 이전 계획 및 주변 지역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동구에 있는 ‘55보급창’과 남구에 있는‘제8부두’의 이전 후보지로 신선대부두 끝단에 있는 해작사 군사지역 인근 준설토 투기장을 선정하고 정부와 협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부산 동구에 위치하는 ‘55보급창’은 1950년 8월 이래 부산항 8부두로 반입되는 미군 군수물자와 장비를 일시 보관·저장했다가 전국의 미군 부대로 보급하는 보급창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 면적은 약 22만㎡에 달한다.
특히 이곳은 부산시민공원에서 도심의 하천을 거쳐 바다를 연결하는 매개 공간으로서 문화·경제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부산 남구에 위치하는 ‘제8부두’는 6·25 전쟁 당시부터 미군 군수물자 수송지로 이용되던 항만으로 전체 면적은 약 4만㎡이다.
이 두 곳은 7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군 시설로 활용돼 시민과 단절되어와 이전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2015년부터 55보급창 이전을 자체적으로 추진했으나 이전 부지 선정, 중앙부처 협의, 재원 조달 등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55보급창 및 8부두 이전’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세부 실천과제로 선정되면서 국방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주한미군과의 협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오늘 발표한 이전지 주변 지역 개발계획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 55보급창 이전 시 해당 부지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행사에 활용하고 박람회 이후에는 동천변 친수 공간과 국제금융업무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 8부두 이전지 주변에 북항 3단계 재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북항 3단계 사업 구역은 7부두, 8부두, 우암부두, 우암 CY, 감만·신감만 부두를 아우르는 310만㎡의 육역과 인근 해역을 모두 포함한다.
그 중 7부두, 우암부두, 우암 CY는 엑스포 개최 계획과 연계해 박람회 개최 부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8부두, 신감만·감만부두 및 주변 공업지역 일원은 2025년에 수립될 해양수산부의 ‘항만재개발기본 계획’에 반영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북항 3단계 사업을 통해 우암, 감만 일원이 일자리, 상업, 교육, 문화·여가,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은 물론, 부산이 친수 활력 도시, 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북항 1, 2단계 개발 등 배후 원도심과도 연계해 원도심 지역에 이상적인 15분 도시를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셋째, ‘오륙도선’, ‘오륙도선 연장선’, ‘우암~용당·감만선’을 도시철도사업으로 북항 3단계 사업과 연계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실증노선인 ‘오륙도선’은 올해 말까지 타당성 재조사를 완료하고 조기 착공할 계획이다.
‘오륙도선 연장선’의 경우 오는 9월 착수 예정인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우암~용당·감만선’은 국철과 연계하는 등 비용편익분석을 높여 빠른 시일내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상징인 이 곳, 55보급창 및 8부두 지역이 단절되고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오늘 55보급창 및 8부두 이전의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는 만큼 앞으로의 절차를 진행하고 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전 후보지 지역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고 협의하며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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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원중앙역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설치
경남도, 창원중앙역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설치
[AANEWS] 경남도는 택시기사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창원중앙역에 택시운수종사자 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원중앙역 택시쉼터’는 장기간 대기하는 택시기사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택시승강장 주변에 정자 형태로 설치됐다.
도는 이번 설치로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햇볕을 피해 그늘 아래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도는 택시기사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산역, 창원 스포츠파크 등 창원 4개소, 통영 1개소, 밀양 1개소, 고성 1개소 등 8개소의 택시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창원중앙역 택시쉼터가 장기간 근무로 심신이 피로한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택시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6월 20일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역 광장 앞 도로를 6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해 택시 대기공간을 9면에서 53면으로 넓혔고 택시·버스정류장 보행구간에 캐노피를 설치했다.
이 사업으로 창원중앙역 이용객은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우산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창원중앙역 오르막길의 택시 대기줄로 인한 차량정체가 해소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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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지원
경남도,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지원
[AANEWS] 경남도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경제 사정으로 평소 질병 관리를 잘하지 못했던 도내 거주 다문화가족 100명에 대해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무료건강검진’은 경남도와 종합건강검진기관인 한국의학연구소가 지난 2015년 ‘다문화가족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매년 다문화가족 100명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총 800명이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받았다.
검진대상자는 시군 추천과 경남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에 한국의학연구소 부산검진센터에서 초음파, 위암검사, 간질환 등 27종 96개 항목에 대해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다.
한편 경남도와 한국의학연구소 관계자는 8월 2일 경남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족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검진대상자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윤동준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사업은 경제사정으로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던 다문화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종합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족의 의료 복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한국의학연구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 가족에게 큰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운택 한국의약연구소 부산검진센터장은 “무료 건강검진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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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홍보
경남도, 찾아가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홍보
[AANEWS] 경상남도는 내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적용됨에 따라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 올해 7월부터 소방기술자 및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분야 중대시민재해 대상에는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원료·제조물 등이 있는데, 공중이용시설에는 문화·판매·관광숙박시설, 지하도상가,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등이 있으며 공중교통수단에는 시외버스, 여객선 등이 있고 원료·제조물 분야에는 ‘식품위생법’상 식품, 식품첨가물 및 용기·포장, ‘의료기기법’상 의료기기,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의약외품 등이 있다.
소방기술자와 소방안전관리자는 대표적인 공중이용시설인 대형·복합건축물 및 터널의 실질적인 안전관리자로 민간분야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이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 경상남도와 한국소방안전원이 적극 협업한 결과 이번 교육·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교육·홍보 방법은 소방기술자와 소방안전관리자의 신규·보수 교육장인 한국소방안전원을 경남도에서 직접 찾아가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대응에 대한 설명을 하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중대재해예방에 필요한 인력·예산·점검 등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그 이행에 관한 조치와 안전·보건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교육 등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주의 의무·이행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다.
강순익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지난해 공공분야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 체계 구축을 완료했고 올해부터는 민간분야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언제든지 경상남도 중대재해예방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2월부터 식품접객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홍보와 더불어 향후에도 민간분야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을 위한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남도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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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여름방학 맞이 전시 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립미술관, 여름방학 맞이 전시 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8월 16일에서 18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해 전시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전시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인 진실의 작은 조각들은 ‘아카이브 리듬’전시 참여 작가 작품과 전시의 이해를 돕고 더불어 미술을 둘러싸고 있는 ‘아카이브’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자 기획된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프로그램은 도서 자료실과 수장고 탐방, 전시 감상을 통해 미술 아카이빙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아카이브가 실제로 작가와 작품과 전시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8월 16일 1차 교육은 ‘수집하기’라는 주제로 미술과 관련된 아카이브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7일 2차는 ‘기술하기’의 주제 아래 수집된 아카이브를 분류하고 목록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마지막 18일 3차 교육은 ‘보존하기’라는 주제를 통해 기록연구사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미술작품과 미술기록물의 관계, 미술작품과 미술기록물의 보존 및 공유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아카이브’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1~3학년 1개반, 4~6학년 1개반으로 각 15명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더운 여름 미술관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더 많은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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