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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 선정”
“경남도,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 선정”
[AANEWS] 경남도는 8월 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에 거창군이 통학 유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생활인구를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인구감소지역 관할 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3개 시군을 유형별로 각각 추천받았으며 해당 광역지자체별 1개 시군을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으로 3일 선정했다.
‘생활인구’는 국가 총인구 감소, 지역 간 인구 유치 경쟁 상황 극복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새롭게 도입된 인구개념이다.
생활인구 개념에 따르면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자와 등록외국인 등 지역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산정인구로 포함된다.
경상남도에서는 ‘거창군이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통학 유형으로 선정된 거창군은 경남도립거창대학, 한국승강기대학 2개 대학이 위치하는데 타지역 학생이 많아 자체 통근버스를 운영 중이고 거창고 거창대성고는 타지역 거주 학생이 50%가 넘는다.
타지역 학생 통학, 가족 방문 등으로 통학 분야 생활인구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시범적으로 선정된 7개 시군에 대해 ’23년 하반기까지 성별 ·연령별·체류일수별로 생활인구를 산정하고 그 결과를 분석·보완해 ’24년에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지자체는 산정된 생활인구 결과를 활용해 성별·연령대·체류기간·목적 등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생활인구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중앙부처는 지자체가 생활인구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 및 생활인구를 활용한 제도 개선 등을 시행하게 된다.
김성규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도는 체류 주민 확보, 체류 관광객 확충, 외국인 유입 촉진 등 생활인구 관련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며 “추후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생활인구 데이터가 구체적으로 산정되면 그 자료를 바탕으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교한 정책들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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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함께하는 물가인하 캠페인‘착한 동백이 운동’실시
통영시, 함께하는 물가인하 캠페인‘착한 동백이 운동’실시
[AANEWS]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3일 본격적인 휴가철 및 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북신동 삼성생명 앞거리에서 물가인하 캠페인 ‘착한 동백이 운동(착한가격받기)’을 펼쳤다.
이날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북신시장 상인회장, 물가 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의 대표축제인 한산대첩축제(8. 4. ~ 8. 12.)를 앞두고 통영시의 대표음식인 복국, 매운탕, 모둠회, 충무김밥의 가격인하에 동참해 ‘다시 오고 싶은 물가안정 도시 통영’의 이미지를 많은 관광객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현재 ‘착한 동백이 운동(착한가격받기)’ 참여 업소는 복국 8개소 매운탕 31개소 모둠회 53개소 충무김밥 30개소이다.
통영시에서는 시 홈페이지, 옥외전광판, 유튜브 등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지정된 참여업소에는 인증마크를 제작해 부착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한산대첩축제이라는 큰 지역행사를 앞두고 우리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음식물가 인하에 동참해 착한가격도시 통영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착한 동백이 운동은 일시적으로 끝나는 퍼포먼스가 아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우리 시가 물가인하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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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너지절약,‘높이고 끄고 뽑아요’
여름철 에너지절약,‘높이고 끄고 뽑아요’
[AANEWS] 통영시는 3일 무전동 일원에서 최근 정부의‘에너지 효율 혁신 및 절약 강화 방안’에 따른 ‘하루 1kWh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는 조명을 끄고 플러그 뽑기 LED 등 고효율 조명 사용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 사용 등을 홍보했다.
특히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 관련해 문 닫고 냉방, 적정온도 26℃ 준수 등 절전요령 홍보 및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루 1kWh 줄이기’ 10가지 실천요령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기 LED 등 고효율 조명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TV 시청시간 외에는 셋톱박스 전원 끄기 외출 시 유무선 공유기 전원 끄기 TV 볼륨 줄이기 세탁물은 적정량을 모아서 세탁하기 진공청소기 흡입강도는 한 단계 낮춰 사용하기 냉장고의 냉장실은 여유 있게 사용하기 등이다.
10가지 행동요령을 모두 실천할 경우 가구당 전력사용량의 27.3%, 전기요금 36.9% 절감이 기대되며 전 국민이 ‘하루 1kWh 줄이기’를 실천한다면 1년 동안 1GW 석탄화력 발전소 1기 발전량에 달하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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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치지 영차 영치기 영차 얼쑤~신난다~~ 노를 저어보세
영치지 영차 영치기 영차 얼쑤~신난다~~ 노를 저어보세
[AANEWS] 통영시는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8월 4일 부터 5일까지 제14회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를 개최한다.
통영시장배 거북선 노젓기는 6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43개 팀이 접수, 통영시 소재 학생들의 참여도 별도로 접수를 받아 20개팀이 신청을 해 63개팀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되며 7월 28일 부터 8월 3일까지 사전연습을 하게 된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거북선 노젓기는 통영시장배, 통영교육장배로 각각 구분되어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통영교육장배, 8월 5일 오전 9시부터 통영시장배가 통영시 죽림 내죽도 공원 앞 바다 지선에서 개최된다.
2023년도는 63개팀 접수로 2022년 33팀 대비 두 배 정도 참여의 폭이 넓어졌으며 특히 외국인 참여 팀수가 3팀으로 확대되어 거북선노젓기의 인지도가 해가 거듭될수록 높아져, 향후에는 한산대첩축제 시기에 국제적인 경기 개최의 비젼도 확인하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통영시는 밝혔다.
거북선 노젓기는 거북보트에 11명이 탑승해 반환점을 돌아 250미터 노를 저어 결승점에 들어오는 경기로 한 경기당 최대 5팀이 동시 출발해 승부를 가린다.
예선, 준결승, 결승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팀 수에 따라 패자 부활전이 진행된다.
한편 거북선노젓기 본대회에는 안전근무자가 매일 30명 정도 배치되며 해상에서는 해상안전선박, 수상오토바이 등 해상응급구조단과 CPR 응급 구조단, 통영서울병원 응급의료단, 통영소방서 등이 비상시 안전사고에 대비해 근무를 한다.
특히 8월 4일 오전 9시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는 통영시 죽림회센터에서 언양숯불갈비 경기장 바로 앞 구간은 교통이 통제된다.
한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4일부터 12일 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8월 4일 오후 6시부터 삼도수군 사열식, 행차, 미디어 아트, 축하 드론쇼, 불꽃놀이 등이 통제영, 강구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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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3회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 개최
통영시, 제3회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가 참여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공건축가 이준배 건축사와 윤석헌 교수가 참석해 남망산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사업 해양자원 순환센터 설치사업 건에 대해 사업부서와 협의해 경과 및 추진방향에 대해 파악한 후 법령 및 절차에 대해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후 이준배 건축사는 사업부서와 함께 현재 사업계획단계인 남망산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수장고 리모델링 건에 대해 건축 구조 관련 등의 면밀한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유섭 건설과장은 “현재 추진 중인 공공건축 사업에 대해 공공건축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며 “앞으로 자주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부서와 공공건축가의 소통을 통해 우리 시 공공건축 품격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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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통영관광 마케팅, 스포츠 현장을 가다
발로 뛰는 통영관광 마케팅, 스포츠 현장을 가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7월 29일 2023 시즌 경남 FC 홈경기장에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및 통영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남FC VS 김포FC 경기가 있던 창원축구센터 현장은 경남FC를 사랑하는 800여명의 인파들로 한여름의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다.
현장에서는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리플릿, 통영의 섬여행, 관광안내 지도를배부하며 통영관광을 홍보했으며 관광홍보대사 동백이와 사진찍기, 통영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썼다.
한편 통영시장은 홈경기장에서 시축에 앞서 “통영시는 성공적인 한산대첩 축제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한산대첩에 승전한 이순신 장군을 떠올리며 축제를 즐기러 통영에 오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통영시는 발로 뛰는 통영관광 마케팅으로 오는 한산대첩이 시작되는 8월 4일에도 창원 NC파크를 찾아 통영관광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 할 계획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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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예방활동 총력
경북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예방활동 총력
[AANEWS] 경북도는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가축 폭염관리 T/F팀’ 3개반 10명으로 하는 폭염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비상체제로 전환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도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안개분무와 송풍팬 등을 활용한 축사 온도 낮추기 지붕단열 보강 신선한 물 공급 및 적정 사육밀도 유지 비타민·미네랄 등 보충 급여 정전 대비 비상발전기 점검, 각종 노후화된 전기기구 즉시 교체 등 여름철 폭염 대비 축사 관리에 철저히 해줄 것을 시군에 전파했다.
도는 가축재해보험료 75억원, 안개분무시설 등 20억원, 비상발전기 12억원,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75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182억원을 지원해 가축피해 최소화와 피해농가 경영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SMS 등을 활용해 축산농가에 직접적인 폭염 피해 예방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아직까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농가는 조기에 가입토록 당부했다.
한편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3일 폭염대비 시설이 완벽하게 설치된 영주시 우림양계농장을 방문해 쿨링패드, 음수냉각기 가동여부 등 축산 현장의 폭염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폭염은 매년 가축피해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재해로 축산농가에서는 피해 예방을 위해 적절한 환기와 음수 급여로 쾌적한 사육환경을 유지하고 갑작스런 정전에 대비해 비상전력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총력을 다해달라”며 “경북도에서도 근본적인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온·습도 및 환기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되는 ICT 융복합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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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AANEWS]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미술관 속 숨은 세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지난 6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과 ㈜바인딩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문신미술관에서 진행하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미술관 속 숨은 세상’은 문신의 조형성 개념을 바탕으로 조각공원 산책하기, 공감각 놀이, VR 놀이 등을 하는 실감형 미디어아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되며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각 15명씩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며 참여신청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영순 창원특례시 문화예술사업소장은 “문신미술관에서는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이 융합된 실감형 미디어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방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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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2023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경제·사회·환경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3일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제정에 이어 올해는 민관산학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지속가능발전 위원회 운영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시정연구원과 협약 일상생활 속 실천을 위한 권역별 시민교육 등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보를 하고 있다.
특히 권역별로 찾아가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마산회원구 1차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으로 UN 총회에서 전 지구적 과제로 제시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13번에 중점을 두고 경제와 사회의 피해로 직결되고 있는 기후위기 원인에 관한 중점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날 조명래 제2부시장은 “지속가능성은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도 미래세대가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자원을 생각하는 것으로 특히 산업도시인 우리시는 풍력, 수소, 친환경발전설비 등 지속가능성 있는 산업기계설비를 연구개발해 지구촌의 지속가능성에 큰 역할을 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주관한 이학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민관협력기구인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시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발전도시 창원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는 대전지방기상청장을 퇴임하고 현재 창원산업진흥원 소속 탄소중립지원센터를 맡고 있는 서애숙 센터장이 했으며 10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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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글로컬 대학 30’예비선정 3곳 4개 대학 최종선정을 위해 함께 달린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8월 4일‘글로컬 대학 30’본지정을 위한 민관협력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교육부에서는‘글로컬 대학 30’ 총 15건 19개 대학을 예비지정했고 이중 경북도내 대학 중 총 3곳 4개 대학이 선정되어 전국을 놀라게 했다.
이런 추세에 박차를 가하고자 경북도는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대학, 지역기업, 교육·연구기관,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글로컬 대학 30’민관협력 TF 출범식을 겸한 1차 Kick-off 회의를 개최했고 경상북도 예비선정 대학들의 최종선정을 위한 구체적이면서 심도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출범하는‘글로컬 대학 30’민관협력 TF는 예비 선정된 대학들의 대학별 사업계획의 고도화를 위해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또한 타시도 대학들과 차별화되는 최종 실행계획서 작성을 위해 별도의 집필 전문 TF도 같이 운영된다.
TF 위원들은‘글로컬 대학 30’최종선정 방안 모색은 물론 선정 이후에도 `도-시·군-유관기관-기업-대학'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또한‘글로컬 대학 30’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외적 활동 및 홍보 등 정책 결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대학 추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비선정 대학들이 국·공립대 통합 인문학 중심 융합인재육성 3無 교육혁신 글로벌 창업 퍼시픽 밸리 구축 ESG 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 로컬의 글로컬화 등이 담긴 파격적인 혁신안을 발표했고 참석위원들은 발표된 내용에 기초해 최종 실행계획 수립 및 최종 선정을 위한 정보 공유, 정책 지원 등 실질적인 협업을 위한 토론을 가졌다.
또한 전체회의 후에는 각 대학별로 대학 특성에 맞는 비전 및 목표, 혁신추진체계·성과관리 등 최종선정을 위한 대학실행계획서 작성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글로컬 대학 30’TF 추진 단장인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출범식은 지방소멸의 흐름을 끊고 경북중심의 새로운 지방주도의 판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면서 “지방정주시대의 시작으로 경북 지방대학이 주축이 되어 궁극적으로 `도-시·군-유관기관-기업-대학'의 상생발전이라는 최종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컬 대학 30 예비지정 대학들은 10월 6일까지 대학, 지자체, 지역 산업체 등과 함께 혁신기획서에 담긴 과제를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서를 수립해 제출하고 교육부 본지정 평가를 거친 후 10월 말 최종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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