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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2023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8월 21부터 24일까지 시행되는 ‘202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일 본관 2층 대강당에서‘2023년 을지연습 공무원 전시업무 수행절차 교육’을 실시했다.
을지연습은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해 실전적 연습을 통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테세를 확립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주요민간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을지연습 사전교육은 도상연습, 전시 주요 현안 토의, 대테러 및 화재대피 훈련 등 실제 훈련과 같이 진행된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2022년 이후로 대내외 여건과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시행되었던 연습을 다시 완벽하게 수행해 전시 대응 역량과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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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태풍 ‘카눈’ 대비 구슬땀
취약지역 위주 사전점검 강화 및 사각지대 전수 조사(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라 지난 7일부터 인명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과 시설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망 확보에 팔을 걷었다.
군은 지난달 기록적인 장마로 인해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침수 등과 같은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인명피해 예방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최우선의 목표를 삼고 조사를 진행했다.
특히 지하차도, 통로박스, 하천변 저지대 등 침수우려지역과 급경사지로 지정·관리되고 있지 않은 비탈면, 산지 등 붕괴·낙석우려지역으로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지만 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곳을 위주로 조사를 실시했다.
군은 태풍 ‘카눈’북상 전에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험요인을 다방면으로 검토 후 재해우려지역으로 신규 지정한 뒤 군·소방·경찰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현장책임관 지정과 지속적인 점검, 유사시 출입 통제, 주민대피 등 신속한 대응과 대처가 가능하도록 특별관리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자연재해는 못 막아도 인재는 막아야 한다는 신념이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과 집중관리로 단 한명의 군민도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5월 여름철 자연재난의 사전대비 일환으로 급경사지 등 재해에 취약한 지역 총 150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 후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22개소에 대해 재해우려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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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속 취득세 미신고분 일제조사
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상속받은 부동산의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 취득세 등을 미신고한 대상에 대해 올해 1월부터 7개월 동안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총 2569건, 11억9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미신고 일제정비 대상건수는 2만3683건이며 토지 1만7101건, 주택 및 건축물은 6582건이며 건별 신고·납부 여부 및 상속인, 과세제외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부과 유형은 상속 안내를 통한 협의 등 자진신고 부과분 702건 7억6800만원, 직권 부과분 1867건 4억2900만원이다.
상속재산은 상속인 간 협의 과정이 필요하고 세수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법정 신고·납부 기한 및 부과제척기간이 일반적인 취득 대상에 비해 길어 체계적이고 촘촘한 과세 대상 사후관리가 필요해 군은 이에 대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속 취득세는 법에서 정한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돼 납세자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에 상속 취득세 사전 안내문 발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납세자가 성실하게 신고·납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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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삼약초 재배농가 신규사업 수요조사
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이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인삼약초 재배농가 신규 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수요조사 대상은 인삼약초 재배농가 소형저온저장고 설치사업과 인삼약초 채굴비 지원 등 2개 사업이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 담당을 통해 사업별 신청 자격 및 기준을 안내하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수요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수요조사 결과는 2024년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와 사업비 배정자료로 활용되며 군은 기존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제도개선 및 사업지침 보완 등을 충남도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사업비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인삼약초 재배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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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동주택 건설현장 부실시공 예방 위한 공사관계자 업무협의회 실시
예산군은 최근 아파트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시공 아파트 3사 책임자 및 관리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개최(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최근 아파트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시공 아파트 3사 책임자 및 관리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일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하고 LH가 건설한 아파트 중 전단보강근이 누락된 아파트가 다수 공개됨에 따라 관내 아파트의 안전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관내에 건설 중인 아파트 및 이미 입주한 아파트 중 무량판구조를 적용한 아파트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내포신도시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에 대한 걱정이 계속됨에 따라 군은 도시건축과장 주재로 시공 중인 아파트 3사의 시공책임자 및 감리자와 함께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업무협의회를 통해 시공자 및 감리자에게 부실시공 방지 및 우수한 품질의 공동주택 건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3사 현장 간 건축기술자 교차점검, 관내 건축사 등 건설기술자의 협조를 받아 합동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군민이 공동주택에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군에는 현재 공사 중인 이지더원 3차, 중흥 S클래스, 대광로제비앙등 총 3개단지 2675세대가 2025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며 제일풍경채, 대우푸르지오 등 다수 아파트가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앞두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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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 주민자치위원회, 2차 우편함 교체사업 추진
신암면 주민자치위원회, 2차 우편함 교체사업 추진(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 신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관내 26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우편함을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신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교체가 시급한 가구와 고령가구 등을 대상으로 이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2차 우편함 교체사업을 통해 소실되거나 노후화된 우편함을 교체했으며 그동안 우편함 부재로 인한 각종 우편물 분실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 환경 미화에 기여했다.
박종선 주민자치위원장은 “낡고 오래된 우편함을 교체해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에게 도움이 될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문규 신암면장은 “마을 환경개선과 주민을 위해 우편함 교체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한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암면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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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나서
영주시의회,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나서
[AANEWS] 영주시의회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토론문화 정착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8월 8일‘2023년도 영주시 청소년의회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단체는 두 단체이며 오전에는 영주시 남산초등학교 학생 15명과 인솔직원 1명, 오후에는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기구 학생 10명과 인솔자 1명이 신청했고 참여 학생들은 실제 의회와 유사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 의원의 역할과 소통·협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입교식 1일 청소년의원 선서 의장선거 안건발표 및 찬반토론 안건표결 퀴즈타임 의원님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프로그램에 필요한 체험활동 책자는 의회에서 제공한다.
이날 처리하게 된 안건은 학생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안 수업시간 전자기기 사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 총 두 건이 발의됐다.
심재연 의장은 “영주시의회가 운영하는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시민들은 물론 청소년들의 목소리도 함께 대변하는 앞서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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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 추진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18일까지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정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3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과정’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신규 농업인에게 조기 정착에 필요한 기술과 교육, 정보 등을 제공해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주 1회 1일 4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와 관내 농업 현장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귀농·귀촌 이해와 지역민과의 화합 교육 토양, 농산물 유통, 6차 산업 등 농업 기초 이해 세무, 법률 지식, 생활 기술교육 등 기초 상식 및 기술교육 선진지 견학 체험 지역민과의 간담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 및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양구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도시민 중 양구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 또는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그 외 귀농·귀촌 교육을 이수하고자 하는 자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8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정 농촌지원팀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초 지식과 체험활동으로 구성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와 정착자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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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어촌버스 운행 중단 대비 비상 수송차량 투입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양구군 농어촌버스가 10일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양구군은 현재 1개 사의 농어촌 운수업체가 1일 10대의 버스로 10개의 노선을 59회 운행하고 있으나, 농어촌버스 파업 예고에 따라 버스 운행이 일부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운행이 중단되는 때를 대비해 전세버스 3대와 기업 노조를 활용한 버스 5대 등 총 8대의 비상 수송차량을 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대체버스로 운영되는 노선은 양구~용하~팔랑 양구~오미~남밭 양구~석현 양구~팔랑~해안 양구~군량리 양구~상무룡2리 양구~관대리~원리 구간이며 파업 기간 대체버스로 운행하는 노선의 승차요금은 무료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조정된 노선과 시간 등을 터미널, 버스 정류장,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에 게재해 안내하고 공무원을 투입해 대체버스 운행 지원과 노선 및 탑승 안내 전담 직원을 배치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앞으로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비상 수송대책을 총동원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고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버스 노동조합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에서는 경영악화에 따른 임금 동결을 내세우면서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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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양양~김포노선 하늘길 다시 연결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에 오는 8.9.부터 양양 ⇄ 김포를 연결하는 국내 항공노선이 다시 연결된다고 밝혔다.
운항 항공사는 김포를 기점으로 제주,사천,무안,울산 노선을 연결하는 국내선과 무안과 일본 큐슈를 연결하는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하이에어 항공사이며 이번에 양양⇔김포 노선에 취항하는 기종은 ATR-72으로 소형 항공기이다.
운항기간은 오는 8. 9.부터 10.28.까지 매주 수요일은 1회, 목, 일요일에는 2회 왕복 등 총 5회 우선 왕복 운항하고 탑승률에 따라 증편운항 및 운항기간 연장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양양⇄김포 노선의 재개로 인해, 그 동안 동해안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개통에 따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된데 이어 항공편이 더해짐에 따라 수도권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됐다.
특히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항공편이 더해 짐에 따라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할 것으로 전망 된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이번에 운항을 시작한 하이에어의 취항으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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