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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AANEWS] 상주시는 8월 5일 상주원예농협과 회원 농가, 수출관계자,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원황배는 16.2톤으로 금액은 6천만원 상당이며 농업회사법인㈜에버굿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인구 대국으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되고 있고 중상위층 인구 비율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이번에 수출되는 상주배는 프리미엄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것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상주배는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원예농협 회원 농가에서 재배된 배가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하는 것에 대해 회원 농가들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올해 상주원예농협 배 첫 수출을 발판 삼아 지속적인 고품질 배가 수출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행정적으로도 수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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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AANEWS] 상주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일 내서면 북장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지원사업인 ‘기웅아재와 함께 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 과정을 통해 노년층의 소통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노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검진뿐만 아니라 ‘TBC싱싱고향별곡’ MC인 기웅아재의 마음 따뜻한 소통 강의와 색소폰 연주자의 감미로운 공연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외로움 등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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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복숭아 등 특산물 적극 홍보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3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오이, 포도, 배, 복숭아 등을 선보인다.
8월 7일 첫 방송되는 ‘우아한 제국’은 거대한 힘에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진우와 한지완이 명품 연기를 펼친다.
상주시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이 기대되는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의 에피소드를 통해, 상주시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가진 관광지와 먹거리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곶감을 비롯해, 당도가 탁월한 포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배, 자연친화농법으로 재배하는 웰빙오이 등 청정자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상주시 최상품을 ‘우아한 제국’을 통해 적극 홍보해 구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우아한 제국’의 대성공을 기원하며 드라마와 상주시에 대한 관심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곶감축제로 이어지길 고대한다”며 “상주시는 지역특산품과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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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모색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박람회 추진계획 설명,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박람회 준비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상희학교를 비롯한 10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13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개최, 장애인 참여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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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름 휴가철 반려동물 문화 확산 캠페인 펼쳐
사천시 여름 휴가철 반려동물 문화 확산 캠페인 펼쳐
[AANEWS]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기동물 발생 방지 및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사천우주항공테마공원 일원에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유기동물 발생이 증가하는 것을 우려하고 펫티켓 문화 확산과 유기 동물 입양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시는 지난 4일 ‘우린 가족이잖아요 저희들을 버리지 말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외출용 반려동물 배변봉투와 유기동물 입양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 활동과 함께 여름 휴가철 유기동물 발생방지를 위해 관내 전 읍면동 및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한편 기르던 반려견을 잃어버렸거나, 주인을 잃어버린 유기견 발견에 따른 신고 전화나 반려견 입양을 원하는 희망자는 사천시 농축산과 동물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한 사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임시보호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유기동물 입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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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AANEWS] 상주시가 지난 8월 3일 경상북도 주최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품평회에서 상주시는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잘 나타내는 대표분화 청단심계 ‘하공’을 포함한 총 5점의 분화를 출품해 작년 ‘금상’ 수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전년 대비 8개 시군이 증가한 도내 1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8월 9일까지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주차장 일원에서 도내 우수분화 162점이 전시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침체된 분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24일부터 개최한 ‘상주시 나라꽃 전시회’에 대한 상주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무궁화 분화를 종합민원실 야외에 일정 기간 존치해 시민들이 올해 광복 78주년을 맞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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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광주 남구·국립해양박물관 미디어아트 교류 전시
부산광역시청사(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광주시 남구, 국립해양박물관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청 들락날락 내 미디어월을 통해 상호 교류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부산시와 광주시 남구는 보유콘텐츠 중 저작권 문제가 없는 3개 작품을 상호 교환해, 부산시청 들락날락과 광주 백원광장 미디어월에 각각 상영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확보로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시-광주시 남구가 디지털 콘텐츠 제공·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것이다.
부산시에서는 부산시 마스코트 ‘부기’가 입체 오브젝트들과의 다양한 상호 동작을 재미있게 표현한 ‘부기데이즈’를 비롯해 ‘그랑블루’ ‘계단폭포’ 등 자체 개발한 3개 작품을 광주시 남구에 제공했다.
광주시 남구에서 제공한 작품은 ‘빛의 심포니’ ‘찬란한 기억’ ‘남구의 드래곤’ 등 3종이다.
‘빛의 심포니’는 예술의 도시 광주 속 신비로운 사운드박스가 된 남구청사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이 다채로운 빛으로 그려지는 빛의 심포니가 약 5분간 펼쳐진다.
‘찬란한 기억’은 4분 분량의 영상으로 광주 남구의 전통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마을 칠석동, 그곳을 우직하게 8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켜오면서 간직하고 있던 할머니 당산나무의 찬란한 800년 기억이 환상적인 빛으로 되새겨진다.
또한, 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도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를 추진해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전쟁과 평화: 임진왜란에서 조선통신사의 길로’ 작품을 무상 대여했다.
작품은 미디어월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전시된다.
해당 작품은 3분 분량의 영상으로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임진왜란에서 조선통신사의 길로 이어지는 여정과 교류 기록을 한눈에 담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으로 각 지역 문화시설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융합예술 콘텐츠를 제공해 부산시민들이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9월 시청 1층에 개관 운영 중인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대표시설로 총 20만여명의 가족 단위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특히 미디어아트전시관, 입체 동화체험관, 미디어월 등의 디지털 체험 공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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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개최부지 사업 착수를 위한 북항 2단계 사업시행자 지정
2030세계박람회 개최부지 사업 착수를 위한 북항 2단계 사업시행자 지정
[AANEWS] 부산시는 지난 8월 4일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부산시 컨소시엄인 부산시, 부산항만공사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2030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가 ‘부산시 컨소시엄’ 기관 중 현시점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한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를 사업시행자로 먼저 지정해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요청한 결과이다.
이로써 북항 2단계 사업계획, 실시계획 수립 등 관련 용역 추진을 통해 2024년 상반기 사업 착수를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발판이 마련됐다.
이번에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지 않은 컨소시엄 기관들은 연내 내부의사결정 등을 이행한 후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3개 기관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와 북항 2단계의 조속한 착수를 위해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에 적극 참여하고 올해 안으로 내부의사결정 등을 이행해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전략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주요 시정사항을 담은 도시 미래비전 제시 및 2030세계박람회 연계 통합방안 검토 등 시민과 함께하는 북항 2단계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사업계획 및 실시설계에 용역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항 2단계 사업에 ‘부산시 컨소시엄’(부산시, 부산항만공사)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조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며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암·감만동을 대상으로 하는 북항 3단계 항만재개발사업도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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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으로 떠나는 부산여행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 발간
도로명으로 떠나는 부산여행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 발간
[AANEWS] 부산시는 도로명을 중심으로 부산의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는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중·동구 이순신대로 중구 비프광장로 서구 송도해변로 해운대구 달맞이길 등 부산 대표 명소가 위치한 도로명 56개 구간에 대한 유래와 그 길에 얽힌 역사·문화 등을 인근 관광명소 161곳과 함께 소개한다.
시는 2018년부터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을 매년 발간해 왔다.
특히 부산을 방문한 여행객이 부산의 매력을 한층 자세히 느껴볼 수 있도록, 이 책의 앞부분에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걷기 여행길인 ‘부산 갈맷길 10선’과 ‘부산시티투어 버스노선도’ 등이 수록됐다.
아울러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낯선 길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달라지는 주소제도도 상세히 수록돼 있다.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은 시티투어, 관광안내소, 시, 구·군 민원실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부산시 누리집 전자책에서도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이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길 찾기 도우미가 될 뿐만 아니라, 부산에 대한 매력을 한층 높이는 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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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유망 포도 신품종 ‘레드클라렛’상주에서 첫 수출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시범수출 및 현장평가회’를 8월 7일 포도 재배 농업인, 수출업체, 도·시군 관계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의 우수성 홍보와 수출 시장 선점, 로열티 경감 및 종자 주권 확보를 위해 실시했으며 경북 육성 포도 품종 ‘레드클라렛’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품종 평가 및 시식, 시범수출 선적식, 재배현장 견학, 마케팅 전략 수립 관련 의견 수렴 등 현장감 있는 평가회가 이루어져 농업인 등 관련 단체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레드클라렛’ 품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당도가 20브릭스 이상이며 맛이 좋고 숙기가 빠르다.
또한, 과육이 아삭한 적색 포도로 착색이 용이하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망한 소비자선호형 품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베트남, 홍콩, 중국 등에서 붉은색은 행운과 복을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샤인머스켓과 같은 녹황색 품종과는 다른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적색 포도로 새로운 소비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상주 포도가 소비자가 만족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이 날 수 있게 적정 송이 크기, 적정 수량을 착과시켜 고품질 생산에 힘써달라”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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