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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난폐기물 수거·처리에 행정력 집중
예천군, 재난폐기물 수거·처리에 행정력 집중
[AANEWS] 예천군은 지난달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 응급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난폐기물 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폐기물은 6,500톤 정도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수집·운반·처리에 25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신속한 처리로 악취, 침출수 등 2차 환경오염 예방을 목표로 총괄반, 지원반, 폐기물처리 3개 반 등 총 5개 반을 편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폐기물 종류별 수집·운반·처리 방법을 규정한 매뉴얼을 작성·배포해 재난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재난 현장 폐기물은 4가지로 분류해 처리되며 재난 건설 폐기물은 응급복구 현장에서 바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하고 임목폐기물은 배출현장에서 수거차량으로 수거해 임시적환장에서 임시 적치 후 재활용업체에 위탁처리 한다.
수해 생활폐기물과 재난 지원폐기물은 군에서 직접 수거해 임시적환장에 임시적치 후 소각업체으로 보내진다.
군은 엄청난 양의 수해 폐기물이 발생함에 따라 예천읍 우계리 산1-1번지 구) 대우하치장 부지 12,000평 규모의 임시적환장을 확보하고 22명의 수거인력과 수거장비 17대를 매일 투입해 현재까지 2,500톤의 재난폐기물을 수거해 40% 정도 처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신속한 처리를 위해 5톤 화물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에 재난폐기물을 배출하고 정확한 위치를 확인 후 수거 요청을 하면 당일 또는 익일까지 반드시 수거하고 처리가 시급한 경우에는 임시 적환장으로 바로 배출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응급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폐기물을 차질 없이 처리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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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횡성군청©횡성군
[AANEWS]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기존에 제공하던 62개 품목에서 새로운 품목을 추가해 답례품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횡성군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농산물, 가공식품, 공예품과 관광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횡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로 신청 자격을 제한해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생산·수집·유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는 횡성군청 1층 세무회계과 세정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횡성군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8월 중 결정되며 군은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 체결 후 9월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옥균 세무회계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횡성군 내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는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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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잼버리 청소년’ 안동과 함께 해요.
‘세계 잼버리 청소년’ 안동과 함께 해요.
[AANEWS] 안동시가 세계잼버리 대회 참가자를 위한 세계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참가자 부담을 덜기 위해 권기창 시장은 지역 대학과 머리를 맞대고 무료 숙박 지원을 협의하고 긴급 시설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방학을 맞아 대학 기숙사를 적극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6일 오전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각국 잼버리 참가자 모집 방안을 논의하고 본격 유치에 들어갔다.
이미 4백여명의 잼버리 참가자들과 안동 방문을 논의 중이다.
특히 호주와 타진 중이다.
일이 성사되면 참가자 320명이 안동을 찾게 된다.
이와 함께 체코, 루마니아, 우루과이 청소년도 올 예정이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안동 방문 등 지금껏 영국 인연을 바탕으로 영국대사관과도 긴밀해 접촉 중이다.
이에 안동시는 참가자들을 위한 탄력적인 관광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정신문화의 도시 안동은 예로부터 손님을 정중히 대접하는 접빈객의 문화가 전하는 곳이다.
안동시는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은 청소년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관광과 문화, 음식을 선보이며 K-전통의 진수를 체험하게 할 계획이다.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각종 행사를 무료로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된 ‘월영야행’ 행사 시설을 그대로 남겨둔 채 가용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야영 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무료 숙소를 제공해 심신의 힐링도 도모할 예정이다.
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협력해 1,700명 규모의 숙박 장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인문정신연수원, 선비문화수련원, 안동시청소년수련원 등도 가동한다.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의 모든 시설도 개방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안동에 머무는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지역 병원과 연계해 의사, 간호사를 급파, 현장 의료진료소를 꾸려 온열질환자 예방 등 폭염 상황에도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맛과 멋과 흥을 제대로 선보여 가장 매력적인 국제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겠다”며 “무엇보다 안동시 역량을 총동원해 한국을 찾은 손님들이 숙박과 식사 등에 불편함이 없이 건강하게 여정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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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방위 교육 이수율 100% 추진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이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7일 민방위 1차 집합 보충 교육이 1~2년차를 대상으로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또한 사이버 보충 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3~4년차 2시간, 5년차 이상 1시간으로 실시한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은 PC 또는 모바일로 24시간 접속 가능하고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으로 구성된 과정을 수강 후, 객관식 교육평가에서 70점 이상 받으면 이수 처리된다.
미이수자에 대한 2차 보충 교육은 10월 23일에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민방위기본법’ 제39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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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가축분 액비 공급과 활용 협력모델 연계 효과 우수
횡성군청©횡성군
[AANEWS] 횡성군에서 기술 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으로 추진하는 축산과의 여과 액비 활용 증진 정책과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보급사업이 가축분뇨 액비의 수급 균형은 물론 시설재배 농가의 비룟값 절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시군은 가축분 액비를 노지작물 밑거름으로만 살포하고 작물 생육 중에 웃거름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 여름철과 가을철 가축분 액비의 소비량이 매우 낮아 가축분 액비 저장 탱크의 용량 부족으로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횡성군 축산과는 시설재배지 살포용 여과 액비 생산 기반 조성과 시설재배지 여과 액비통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및 성분검사, 토양 검정에 의한 액비사용처방서 발급, 경종농가를 위한 액비사용 기술지원 컨설팅을 추진해오고 있다.
횡성군에서는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3년간 평균 액비 발생량의 92.4%가 농지에 환원되고 있었으나, 2023년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으로 14개의 액비통을 추가 보급함으로써 연간 3,268㎥의 액비를 소화시킬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횡성군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2억 2백만원을 투입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축분 액비 전량을 소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19년 한국환경정책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액비화는 단독 정화 처리의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횡성군의 액비 사업성과는 모범사례로서 향후 국가적인 과제로 삼아 발전시킬 만한 것으로 판단된다.
횡성군의 가성비가 높은 기술 정책사업의 성과는 축산과와 농업기술센터의 긴밀한 협력 외에도 여과 액비를 생산·공급하는 횡성군 한돈협회와 여과액비 사용을 컨설팅하는 이병오 박사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임종완 소장은 “횡성의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경축순환 정책사업과 지속가능한 저탄소농업 및 과학영농 실천과 함께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기술 보급사업으로 더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했으며 횡성군 여과 액비 활용 실증사례를 연구하고 있는 농축생태환경연구소 이덕배 박사도 “액비 사용 농경지의 건강성과 농작물 생산성, 경축순환의 환경 경제성을 개선하는 사업모델로서 횡성군의 우수 사례가 더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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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특별방역기간 운영
괴산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특별방역기간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특별방역기간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괴산군보건소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 보장과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하고 특별방역기간동안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치료병상 확보 및 관리 감염취약시설 특별관리 검사수요를 고려한 진단키트 수급·유통 관리 확진자 지속 증가 대비 응급환자 병상 확보 및 이송체계 강화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한다.
군 보건소는 여름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실내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과 30초 이상 손씻기, 실내 환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기업체 등에서는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프면 쉬는 문화 조성에 동참하기를 당부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적 방역이 중요하고 개인방역 5대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 가능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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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전문분야를 위탁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괴산군은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되며 정부예산 167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총 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고추, 배추,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5개 품목의 스마트 유기농 재배 매뉴얼을 만들고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스마트 농기계 등을 도입하는 유기농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 지역은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대비 37.6%인 고령화 지역으로 노동력을 절감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데,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으로 노동력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괴산군이 스마트 농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9년에도 콩을 주 작물로 하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7월 공모사업에 또 한 번 선정돼, 전국에서는 최초로 노지 스마트농업 단지를 2개소 운영하게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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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속, 계곡이 많은 괴산으로 놀러오세요
연일 폭염속, 계곡이 많은 괴산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연일 ‘폭염경보’로 열대야가 계속되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은 매년 여름 휴가철이면 산자수려하고 시원한 계곡이 많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아 왔다.
지난달 9~19일간 내린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은 응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하고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하고 있는 가운데, 수해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괴산에는 화양구곡, 선유구곡, 쌍곡구곡, 갈은구곡, 고산구곡, 산막이옛길, 괴강관광지, 수옥정관광지 등 많은 대표 관광지가 있다.
특히 각 구곡마다 굽이굽이 멋진 풍경과 시원한 물길을 품고 있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괴산호 아래에 묻힌 연하구곡은 스릴만점 연하협구름다리와 괴산호를 끼고 도는 ‘산막이옛길’이라는 시원한 산책로와 뱃길을 만들어 내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해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산자수려한 괴산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와 수해를 입은 괴산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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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표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역대 최고 매출실적 달성
원주시청©원주시
[AANEWS] 원주시의 중소기업제품 대표 인터넷 쇼핑몰인 ‘원주몰’이 올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원주몰은 6월 말 기준으로 28억 3천만원의 총매출액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3.7%의 매출 증가를 보였고 이는 2022년 연간 총매출액 25억 4천만원보다 2억 9천만원이 많은 금액이다.
2013년 원주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2022년 대비 33% 증가한 40개의 신규 기업 입점과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덕분이다.
원주시는 이 여세를 몰아 라이브커머스, 홈페이지 개편과 품목 확대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원주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원주몰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김태훈 부시장은“원주 중소기업들의 역량과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원주 특화 상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제품홍보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판매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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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콜버스 시범운행 시작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운행을 위해 ㈜아성교통관광과 7일 전달식을 마치고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괴산콜버스는 수요응답형 버스로 10월 31일까지 시범 운행하며 도출된 문제점들을 개선해 11월부터 정상 운행한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운행시간표 없이 이용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교통서비스다.
괴산콜버스 3대를 운행하며 콜버튼, 전화, 앱을 통해 호출하면 괴산읍~감물면~장연면~칠성면 소재 콜버튼이 설치된 지정된 정류장 및 경로당, 마을회관에서 승·하차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기존 농어촌 버스와 동일하게 성인 1,5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 750원이다.
송인헌 군수는 “전화, 앱을 이용한 배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노약자들이 마을회관, 경로당에 설치된 콜버튼을 눌러 도착시간을 안내받아 휴식을 취하며 기다릴 수 있다”며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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