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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4종 새롭게 선보여
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4종 새롭게 선보여
[AANEWS] 충북 증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4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해 8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군청 기록관에서 진행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요거트세트 만두세트 비건유산균 벌초대행 서비스 할인권 총 4종의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고 이달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증평의 특색을 맛볼 수 있는 직접 만든 지고추를 넣은 만두세트와 단일목장 원유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요거트세트, 품질 인증을 받은 장에 좋은 비건 유산균까지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이고자 했다.
또한, 벌초대행 서비스는 추석을 앞두고 출향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답례품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증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폭넓은 선택을 위해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답례품으로 수삼, 버섯, 쌀, 약주, 홍삼가공품, 전통붓, 규방공예품 등 30여 개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답례품인 요거트세트, 만두세트, 비건 유산균,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도 8월부터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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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야간경관 개선.야간관광도시로 도약 꾀한다.
증평군 야간경관 개선.야간관광도시로 도약 꾀한다.
[AANEWS] 충북 증평군은 증평군만의 특색있는 야간명소를 만들고 야간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증평군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역정체성이 반영된 야간경관 특화도시를 위해 증평군 전역을 대상으로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내용, 시범대상지 등을 도출해 머무르고 살고 싶은 매력적인 야간경관 형성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이번 야간경관 용역을 토대로 건물, 다리, 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간경관으로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명소로 발전할 발판을 다지고자 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군만의 지역정체성이 반영된 야간경관 특화도시 형성을 위해 신중한 사업대상지 선정과 각종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 등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일 증평군수 주재로 전문위원 및 각 분야 부서장을 비롯해 용역수행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용역 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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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7월 인구 증가, 올해 들어 최고
증평군청©증평군
[AANEWS] 충북 증평군의 7월 인구수가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 월세 지원 등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 시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증평군의 인구는 2023년 7월 기준 37,410명으로 전월 대비 61명이 증가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증평군은 충청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올해 들어 매월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년 동월 대비 도내에서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증평군의 출생아 수도 2023년 1월에서 7월까지 137명으로 전년도 동 기간 대비 45명이 증가해 도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도내에서는 증평군 이외에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만 출생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1월은 330세대 규모의 송산지구 신축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인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올 연말에는 역대 가장 많은 증평의 인구수를 기록한 2017년 12월 37,783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인구가 지방자치 시대의 경쟁력인 만큼 출생률 제고와 인구 증가를 위해 앞으로도 정주여건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더불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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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악성민원 대응위해 웨어러블 캠 도입
증평군청©증평군
[AANEWS] 증평군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자 군청 민원실 및 읍·면에 웨어러블 캠 5대를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휴대용 보호장비로 착용하기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사각지대 없이 동영상 등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웨어러블 캠 도입은 업무 과정 중 악성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발생 시 증거 영상 확보를 위한 것으로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 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캠 사용 시 민원인의 권익 침해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침과 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웨어러블 캠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 방법과 기준, 절차 등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증평군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웨어러블 캠 도입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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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AANEWS] 김해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기존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동물등록제는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기·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소유한 경우 동물등록을 의무화한 제도로 시에 등록된 반려견의 수는 3만2907마리다.
김해 전체 반려견 추산 수 5만6052마리 대비 58.7%에 해당한다.
신고 대상은 미등록과 변경 사항을 미신고한 반려견으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면제된다.
신고 의무 변경사항은 반려견을 분실하거나 다시 찾은 경우,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반려견이 사망한 경우 등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방문해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일부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주요 출입 공원, 산책로 등에서 동물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반려동물 내장형 칩 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해지역 거주 반려견, 반려묘 소유자는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1마리당 최대 3만원의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보조금 수령일까지 김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하고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량은 550마리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데 외장형 칩·인식표를 내장형 칩으로 변경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며 반드시 동물등록된 소유자가 직접 신청해야 한다.
동물등록 비용 지원 신청은 관내 동물등록 대행병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시술한 후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올해 내장형 동물등록을 시술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의무인 만큼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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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이어준 김영원과 김해시”
“세종대왕이 이어준 김영원과 김해시”
[AANEWS]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을 만든 미술계의 거장 김영원 작가가 김해 품에 안겼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은 한글을 창제,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인 세종대왕을 형상화한 동상으로 싱가포르의 머라이언상, 덴마크의 인어상처럼 우리나라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김해시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을 만든 원형틀을 비롯해 김영원 작가가 기증한 258점의 작품을 영구 전시할 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최근 ‘미술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결과 정책·경제·문화적으로 타당성이 충분한 것을 확인하고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2024년 10월까지 구산동 660번지 외 17필지에 연면적 5590㎡ 규모 미술관 조성을 추진한다.
이어지는 행정절차를 위해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했고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 작가는 창원시 대산면 유등리에서 태어나 청소년기를 김해에서 보냈다.
김해시 진영읍 한얼중학교를 거쳐 한얼고등학교에 진학했고 그의 조각 능력을 알아본 미술교사의 영향을 받아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홍대 미대 학장과 조소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2년 제16회 김세중조각상, 동아미술제 미술상, 2008년 제7회 문신 미술상 대상을 수상했고 주요 작품은 세종대왕상 외에 청남대 역대 대통령상, 호암미술관 ‘오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등이 있다.
한국 구상조각계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그는 왜 김해시에 자신의 작품 수백점을 기증하게 됐을까. 그와 김해시와 인연은 지난 2021년 11월 개관한 김해한글박물관에서 출발한다.
박물관 개관을 준비하며 김해시 담당부서는 세종대왕상을 만든 김 작가가 김해서 학창시절을 보낸 것을 알게 된 이후 경기도 광주 그의 작업실을 방문하고 김해 인근지역 전시회에 그가 온다는 소식이 있으면 가서 만났다.
이렇게 이어진 만남과 대화는 그를 미술계를 이끈 학창시절에 가 닿았고 결국 작품 기증과 미술관 건립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어떻게 보면 세종대왕이 그와 김해시를 이어준 셈이다.
홍태용 시장의 소통과 문화적 도시경영 태도도 김 작가의 마음을 움직였다.
홍 시장과 김 작가는 경기도 작업실, 서울, 김해를 오가며 수차례 만남을 갖고 서로가 생각하는 문화의 관점과 작품 기증, 미술관 건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작가는 “홍태용 시장과 직원들의 진정성에 결국 마음이 움직였다”며 “김해는 나를 조각가의 길로 들어서게 한 학생시절을 보낸 소중한 곳으로 김해가 문화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한국 조각계의 거장이신 김영원 작가님의 걸작들을 우리 시에서 소장, 전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방문객들도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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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시각장애인과 함께 읽는다
김해시 올해의 책 시각장애인과 함께 읽는다
[AANEWS] 김해시는 김해색동어머니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2023년 김해시 올해의 책 중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를 점자라벨도서로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점자라벨도서는 묵자도서에 점자라벨을 부착해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묵·점자통합도서를 말한다.
이번 점자라벨도서는 6개 시립도서관에 비치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도서관인 김해소리작도서관, 경남시각장애인평생학교에도 기증할 예정이다.
김차영 인재육성사업소장은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 읽고 소통하는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하고자 점자라벨도서를 제작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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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구독하는 시대…‘남해로ON’구독 서비스 출시
여행도 구독하는 시대…‘남해로ON’구독 서비스 출시
[AANEWS] “검색하지 마시고 받아보세요. 맑고 푸른 청정 남해여행이 배달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고객 맞춤형 구독경제 정착을 위해 구독회원 1만명을 목표로 하는 뉴스레터형 구독 온라인 서비스 ‘남해로 ON’채널을 운영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급변하는 관광시장에서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상품을 기획하고 타깃 시장별 유효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온라인 구독경제 개념을 도입한 ‘남해로 ON’ 여행 구독서비스 채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추진조직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남해로 ON’ 사업은 여행을 매개로 지역과 관광객의 관계를 형성해 체류기간 증대 및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남해로 ON’ 구독 플랫폼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남해여행의 진한 정보를 담은 소식지를 카카오톡 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발송되며 웹진 형태의 소식지에는 지역민 인터뷰를 기반으로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남해여행 매력을 발굴하고 추천된 관광지와 음식점 등 인터넷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알찬 정보가 소개된다.
가장 눈에 띠는 것은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다.
구독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관광주민증에는 여행사진 무료인화, 피크닉 소품 대여 등의 편의혜택과 더불어 지역 관광사업체의 각종 할인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구독회원만을 위한 전용상품도 출시된다.
상품의 핵심은 ‘사람도서관’ 컨셉을 적용해 남해 로컬인들이 진행하는 반나절 투어 형태의 상품을 기획 중에 있다.
지역민과 함께 캠핑 스토브 만들기, 밤낚시 투어, 천문 별자리 관측 등의 이색적인 상품이 운영될 예정이다.
남해와 인연을 맺고 나만의 독특한 남해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이 같은 혜택과 정보를 받아보기 위해서는 남해로 ON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과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신청하면 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증대는 지역과 관광객의 긍정적인 교환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중요한 정책 이슈가 될 것”이라며“지역민과 관광객을 연결할 수 있는 알찬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구독경제 정책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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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기간 중 헌혈의 날 함께 진행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3년 을지연습 기간 중 주민참여형 체험훈련을 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해실내체육관 앞에서 ‘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헌혈이 가능한 사람은 만16세~69세로 남자 50kg, 여자 45kg 이상이어야 한다.
특히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헌혈 전날 금주해야 하며 최소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당일 아침식사는 필수다.
또 헌혈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전문가의 문진과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 담당자는 “9월 군민헌혈의 날을 앞당겨 진행하는 것으로 이후에는 12월에 진행한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혈액수급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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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한다”
“김해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한다”
[AANEWS] 김해시는 진영한빛도서관 부지 내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고 7일 밝혔다.
연면적 5,000㎡, 총 사업비 175억여원이 투입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집단급식소, 보건실, 탁구장, 당구장, 체력단련실 등과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실, 물리치료실, 주간보호실 등이 조성되며 기타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해시 종합복지관은 총7개소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 종합사회복지관 1개소, 사회복지관 1개소이나 모두 동 지역에 소재하고 있어, 지역복지 균형발전을 위해 읍면지역 종합복지관 건립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를 위해 시는 민선8기 홍태용 시장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로 읍면지역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진영권역 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일 종합복지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홍태용 시장과 류명열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
홍태용 시장은“진영권역의 오랜 숙원인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해서 도서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이 집적화된 문화복지타운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복지관 건립을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도시계획시설변경, 건축기획설계 등의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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