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우리 시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 취약지역인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구역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점검에 나선 직원들은 도계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9.3㎞ 구간의 입간판과 공사 안내 현수막을 철거했다.
또한 우수 배수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설물을 고정하는 등 취약 구간 사전 조치를 통해 보차도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창원시는 향후 현장 점검반을 배치해 실시간 현장 순찰 등 태풍피해 대비를 신중히 할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태풍 상륙 전 취약지역 안전 점검과 사전 조치를 완료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논산시, 육군병장 AI 돌봄로봇 활용도 높인다
관제시스템 활용 화면 캡쳐(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발한 AI 돌봄로봇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관제시스템을 구축·도입했다.
시는 AI 돌봄로봇의 실시간 작동·관리 현황을 파악해 사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올리기 위해 해당 시스템 조성에 나섰다.
관제시스템에는 돌봄로봇의 작동 여부, 배터리 사용량, 콘텐츠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원격 제어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이로써 개인별 활용도를 상세히 점검할 수 있게 됐다은 물론 더욱 간편하게 어르신들에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다.
백성현 시장은 “인공지능 시스템과 접목한 육군병장 돌봄로봇은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돌봄로봇이 실효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논산시가 선보인 2023년형 AI 돌봄로봇은 홀몸 어르신들의 일상 속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말벗 인형’이다.
돌봄로봇은 기존 모델에 비해 쌍방 의사소통과 놀이 기능이 강화됐다.
특히 논산시의 새로운 농산물 공동 브랜드 ‘육군병장’의 모습으로 디자인된 점이 눈길을 끈다.
2023-08-09
-
‘특별재난지역’ 논산시, 수해 입은 주민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논산시청사(사진=논산시)
[AANEWS] 지난 7월 중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논산시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를 펼친다.
시는 집중호우로 건축물 피해를 입어 신축·복구에 나서야 하는 주민의 지적측량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토교통부 승인을 얻어 감면책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두 종류로 나뉜다.
전파 또는 유실된 주거용 주택 등 건축물이 피해를 입어 지적측량이 필요한 경우 수수료 전액이 면제된다.
토지·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을 시에는 수수료의 반액이 경감된다.
혜택 기간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일인 지난 7월 19일로부터 2년간이다.
수수료 경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측량 신청 시, 시장 또는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논산시청 민원실 15번 지적측량 접수창구에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가 수해 지역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복구와 주거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당진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방문객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당진시보건소 잼버리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 실시(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당진시를 방문하는 것이 결정됨에 따라 8일부터 식품제공업소 등에 대한 선제적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일 전북에서 개최된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 예보로 인해 8일 기준 잼버리 참가 외국인 79명, 내국인 108명이 당진시에 분산 배치됐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음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및 숙소 주변 음식점 등에서의 위생점검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 발생 위험이 높아진 식중독 우려를 감소시키고 당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 당진시보건소는 조리실 내부의 위생청결관리 조리도구 세척, 살균 및 자외선살균소독기 등의 정상작동 여부 제공한 식단의 보존식 보관 여부 및 보존식 냉동고 정상작동 여부 식재료 적정 온도보관 및 기타 주방위생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관리자 및 조리종사자에게 식품 취급중 주의해야 하는 행동 습관 날 것, 유제품 등 여름철 부패, 변질하기 쉬운 식재료 및 종교상 이유 등으로 인한 외국인 제공 금기 식재료 사례로 본 식중독 등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사례 등의 교육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우리 시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당진시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가지고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식중독 발생 대비 유관부서와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및 비상근무반 편성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3-08-09
-
사천문화재단, 태풍 ‘카눈’북상 ‘락 페스티벌 연기’
사천문화재단, 태풍 ‘카눈’북상 ‘락 페스티벌 연기’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해 ‘2023 사천 락 페스티벌’과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8월 12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사천 락 페스티벌’을 9월 16일 오후 7시로 행사일정을 변경했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 남성 실력파 보컬이자 명곡 제조기 ‘먼데이키즈’ 등이 출연한다.
또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연속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은 17일과 21일로 분산 개최한다.
17일은 오후 7시 30분부터 사주리 상가 거리에서 ‘미소하모니’, ‘김규민’, ‘하승목’, ‘새솔통기타클럽’의 공연이 진행된다.
21일은 곤명면 완사시장에서 ‘우쿨하모니’와 ‘어쿠스틱브라더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놓인데 따른 것으로 태풍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의 행사진행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 카눈은 강도 ‘강’에 해당하는 중형 태풍으로 9일~10일에 걸쳐 일본 서남부 규슈에 접근한 뒤 10일 오전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사천 락 페스티벌 등 공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큰 가운데 일정을 변경하게 돼 안타깝다”며 “더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논산시,‘2027논산세계딸기엑스포’청사진 선명히
착수 보고회 중(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추진을 천명한 논산시가 다가오는 2027년 딸기 엑스포 개최의 청사진을 선명히 하고 있다.
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딸기 엑스포 관련 초기 계획을 상세히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승필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장인동 충청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을 비롯한 딸기 엑스포 자문단, 논산시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딸기 엑스포는 논산시가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K-딸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 삼아 오는 2027년 2~3월 중 한 달여간 논산시민 가족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사업 소요액을 200억원으로 책정했으며 딸기 엑스포가 열릴 시 약 15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논산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관측을 바탕으로 실무 진행 속도를 높여 2024년 5월까지 용역을 마치고 6월부터 정부 국제행사 신청, 추진협의체 구성·운영, 딸기 엑스포 준비 TF 구성,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보고회 자리에서 “딸기 엑스포는 단순 행사성 이벤트를 넘어 딸기 산업 전체를 확장하고 국내외 기술 교류를 촉진해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 관광과 문화콘텐츠까지 융합시켜 2차, 3차 가치를 창출해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우수한 논산딸기의 상품성과 수출 용이성을 극대화하며 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4월에는 태국 등지에서 유수 유통업체와 대규모 수출협약을 맺었고 이후 활발한 실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8-09
-
논산계룡축협, 논산시에 장학금과 수해복구 성금·물품 기탁
축협 기탁식(사진=논산시)
[AANEWS] 논산계룡축협이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과 수해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논산시는 지난 8일 축협과 7개 축산단체가 시청을 방문해 논산시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창영 조합장을 비롯한 7명의 단체장은 입 모아 “지역의 꿈나무들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는 기탁 취지를 밝혔다.
축협은 수해복구 지원 행렬에도 동참했다.
축협의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은 십시일반 뜻을 모아 총 2천만원의 구호 성금을 전하는 동시에 20kg짜리 일반퇴비 5천 포대도 기증하며 수해 극복 의지를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협에서 전하신 장학금과 성금, 퇴비가 수해의 어려움을 딛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에 밝은 불빛이 될 것”며 “나눠 받은 마음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축협과 논산계룡축협여성회는 2017년부터 6년여간 1억 4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정 조합장은 “논산의 발전, 나아가 희망을 나누는 일에 힘을 싣고자 조합 구성원 모두가 흔쾌히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굿 바이, 논산”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 무사 귀국
날라이흐구 근로자 환송식(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의 우호 교류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들이 5개월간의 논산 농촌 근로를 마치고 9일 아침 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시는 귀국을 앞둔 지난 주말 환송 행사를 열어 영농 작업에 힘써준 날라이흐구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작별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체결된 ‘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 3월 입국한 날라이흐구 근로자들은 연무농협과 공공형 계절근로 계약을 맺고 농촌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딸기, 포도, 상추, 양파, 벼 등 다양한 작물의 재배 및 수확 작업을 돕는 것은 물론 육묘장·시설하우스 정비 등에도 힘쓰며 단비같은 일손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연무농협 관계자는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인건비 안정화에도 기여한 계절근로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농협은 이번 계절 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숙박 여건을 책임지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내기도 했다.
논산시와 연무농협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바, 이후 ‘성실 근로자’에게는 재입국 기회를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의 대표 작물인 딸기 수확시기가 도래하면 2차 계절근로자 입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환송식에 참여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궂었던 날씨 속에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귀국하실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체득한 영농 기술을 본국에서도 널리 활용, 전파하며 논산과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문화대사 역할까지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 말했다.
2023-08-09
-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나눔 이어져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나눔 이어져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위로의 손길이 각지에서 잇따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아세아 산업개발에서는 이날 시청을 방문해 수재민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아세아 산업개발은 1990년 12월 설립된 시멘트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공주발전원로회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전현직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공주발전원로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는 이인면과 우성면, 금학동 지역의 수해복구와 연계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공주 사업을 결정한 서부발전은 지난 25일 공주시 이인면 일대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진정한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도내 사회복지시설에 피해시설 복구지원사업비 지원을 결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에 4400만원 상당을 긴급 배분했다.
또한 정회영 처장 등 임직원 14명이 구호물품 배분 상차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생활필수품 후원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2023-08-09
-
공주시 이인면, 무더위쉼터 경로당 냉방 시설 점검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36개 경로당에 대한 냉방 시설을 일제 점검(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36개 경로당에 대한 냉방 시설을 일제 점검했다.
이인면은 지난 8일부터 2주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을 일제히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에어컨 등 냉방 시설을 점검한다.
안명 이인면장은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지역 어르신 등을 만나 무더위쉼터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세심하게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8-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