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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취득세 안내문 발송해 납세자 권익 보호 ‘앞장’
서천군, 취득세 안내문 발송해 납세자 권익 보호 ‘앞장’
[AANEWS]서천군이 납세자들에게 취득세 신고 납부에 따른 가산세 방지를 위해 매달 지목변경 및 취득세 감면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취득세는 자진신고 세목으로써 자동차, 토지, 건축물 등의 취득뿐만 아니라 지목변경에 따라 그 가액이 증가할 때도 취득일로부터 60일까지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만 한다.
이에 군은 취득세 관련 안내문 발송과 유선 안내를 실시했으며 취득세 감면자에 대해서는 사후 이행사항에 대한 안내문 발송과 신청자에 한해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서천군은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납세자들도 추징 사유 발생 시 자진신고 등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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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천군이 도시민이 정착하기 좋은 마을 만들기와 지역주민·귀농귀촌인의 소통을 위한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부터 추진해 올해 3년 차인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읍면별로 1개 마을씩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과 마을주민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줄이고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갈등관리 교육과 농작업 보조구를 활용한 농작업 안전 교육 및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정경환 충남귀농귀촌학교 대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관계 형성과 경험·지식·재능을 함께 나눌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농촌 마을이 밝아지고 살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해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이 만들어지길 바라고 앞으로 귀농귀촌을 위한 화합 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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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서천군청사(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이 판교면 현암·판교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추진단과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사무소는 8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판교면 판교전통시장 안 장날쉼터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는 판교2리 마을회관에서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현장 상담을 통해 토지소유 분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및 행정력 낭비를 감소시키고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군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재조사사업 기간 내 경계협의가 이루어지는 필지 소유자에게는 면적증감이 발생하는 필지의 경우 조정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대상 제외, 등기비용 및 일필지 현황측량비 등을 군에서 국비로 지원해 군민 자부담 비용이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
이온숙 민원지적과장은 “국토정보공사와 군이 협업을 통해 원활히 경계협의를 추진해 재조사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세종지역본부 박종하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서천군이 추진하는 선진적인 현장사무소를 충남도 내 일선 시군에 전파하겠다”며 “앞으로도 경계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단을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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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진주~수서 간 SRT 하루 4회 운행
9월 1일부터 진주~수서 간 SRT 하루 4회 운행
[AANEWS] 오는 9월 1일부터 진주역에서 출발해 마산역과 창원역을 거쳐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진주 ~ 수서 간 SRT 고속철도가 신설 운행된다.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이전과 주요 기업의 활동 증가로 고속철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진주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SRT로 환승하거나 KTX로 광명역 또는 서울역에서 내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등 교통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 등을 통해 2021년부터 경전선 SRT 신설 운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9월 1일부터 운행되는 진주~수서 간 SRT는 경전선에 고속열차 1대를 새로 투입해 상행 2회와 하행 2회 등 하루 총 4회 운행된다.
SRT 운행으로 진주와 서울을 오가는 고속열차의 좌석 수는 하루 1640석 늘어나게 됐다.
수서행 SRT를 이용하게 되면 진주에서 서울 강남, 또는 경기 동남부 지역까지 이동하는 데 1시간 정도 소요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교통비 또한 약 10% 절감할 수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수서행 고속철도 SRT 운행으로 지역 간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서부경남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7년 준공 예정인 남부내륙철도까지 개통되고 나면 진주에서 서울 수서까지는 2시간 10분이면 된다.
이러한 교통편익 향상은 수도권과 서부경남 간 접근성을 확대하고 남해안권 관광산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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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비대면 원격근무서비스 시스템 도입
진주시청(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해 가상환경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근무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VDI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재택근무 시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시에 따르면 기존 원격근무서비스는 최초 접속 인증 후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이 한정되어 있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접속할 수 없었다.
또 전자결재 업무 및 대용량 파일 전송 시 오류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VDI는 안전한 보안인증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출장, 재택근무 등으로 외부에서 업무 시스템에 접속하더라도 진주시 메인 서버 자원을 할당해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개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VDI를 활용해 코로나19 사태, 재난·재해 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으며 출장·재택지에서 긴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업무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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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 논개 충절 기리는‘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 진주성서 열려
의기 논개 충절 기리는‘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 진주성서 열려
[AANEWS] 의기 논개의 충절을 기리는 ‘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가 8일 진주성 내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논개가락지날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8월 8일에 열리는 논개가락지날 행사는 1593년 진주성 2차 전투에서 왜장을 안고 순국한 논개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주지역 문화인들이 개최하는 행사이다.
논개가락지날은 논개가 왜장을 안고 남강에 뛰어들 때 낀 10개의 가락지를 연상시키는 8월 8일로 정했으며 200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7회째 개최됐다.
2013년부터는 분야별로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해 증서와 논개 가락지를 수여하고 있다.
행사는 서예 퍼포먼스에 이어 김동환 위원장의 인사말, 내빈 축사, 박애리, 테너 이해성의 공연, 올해의 인물 증서 및 가락지 수여, 초대가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인물에는 호국충절 부문에 동여진과 거란을 격파한 진주강씨 중시조 강민첨 장군이, 교육 부문에 독립운동가 면우 곽종석 선생이, 문화 예술 부문에는 산청 출신으로 파리국립미술학교에서 수학하고 몬테카를로 국제 현대미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정완 서양화가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성 전투 당시 논개와 백성들이 나라를 걱정하며 공동체의 운명을 염려해 죽음마저 불사한 정신은 오늘날 후대에 물려주고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논개가락지날 행사가 이러한 진주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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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중학교, ‘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선정 쾌거
사북중학교, ‘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선정 쾌거
[AANEWS] 폐광지역의 작은 산골학교에서 국가대표를 잇따라 배출한 태권도 명문학교 사북중학교가 태권도부 창단에 이어 대한체육회 ‘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대한체육회는 신규로 창단하는 학교 운동부의 안정적 자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훈련용품과 대회 참가비, 전지훈련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한체육회의 창단지원금은 1년차에 최대 5,000만원, 2년차와 3년차에 각각 2,000만원까지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훈련용품 구입을 비롯한 전지훈련비, 대회 참가비 등으로 활용하며 학교 운동부의 활성화와 전문 선수의 역량 발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사북중학교는 지난 5월 2일 그동안 학생들의 태권도를 지도해왔던 김서진 지도자 1명과 이여진·김담·전찬민 등 선수 3명으로 태권도부를 창단했다.
창단 이후에는 전국대회에서 각종 메달을 휩쓸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전국 최고의 태권도 강팀으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이여진 선수는 이미 여중부 53㎏급 이하 전국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청소년 국가대표로 동생인 이하율 선수 역시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된 상태다.
이여진 선수는 지난 6월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사라예보 2023 세계 및 제5회 아시아 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여자부 미들급 1위를 차지하며 오는 23일 대회 출전을 위해 보스니아 사라예보로 출국한다.
김서진 전임지도자는 “학교 교실 한 칸을 태권도 연습실로 꾸며 운영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대한체육회의 창단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돼 태권도부의 운영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광지역의 작은 학교지만 태권도 만큼은 전국 최고의 명문학교로 불릴 수 있도록 학생 지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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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후 보건지소 환경 개선사업
정선군청(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의료취약 지역의 공중 보건향상을 위한 보건지소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및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노후 보건지소 환경개선사업은 농어촌 의료기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간 보건의료서비스 격차해소는 물론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군은 건립된지 10년이 경과해 노후된 남면, 여량, 임계보건지소 3개소에 사업비 8억 8000천여만원을 투입, 내부 단열 및 창호 교체를 실시해 에너지 성능향상을 통한 녹색건물로 전환하고 노후된 내부환경을 개선해 건물 내구성 향상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보건지소 환경개선 공사로 지역주민의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시보건지소를 운영한다.
남면 보건지소는 8월 1일부터 억새공동체센터 교육장에서 여량 보건지소는 8월 10일부터 아우라지관리센터 사무실, 임계 보건지소는 8월 14일부터 임계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각각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은 10월까지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보건지소 환경개선 사업 기간동안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시 보건지소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지역보건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지소 개선사업을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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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부여군민회,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부여군청사(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은 최근 재인천부여군민회 일동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에 빠른 일상회복을 염원하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상락 회장은 “우리 고향 부여가 큰 피해를 입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성금이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부여군 수해복구를 위한 물품 구입 및 피해주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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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성금 기탁식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은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임원들이 부여군을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에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부여군 수해복구를 위한 물품 구입 및 피해주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허명연 의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수해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주민들에게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부여군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주변을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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