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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전통시장 “여기서 장보자” 동행축제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이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군위전통시장 “여기서 장보자”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사업비로 추진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최근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따라 군위전통시장 방문객이 많아진 만큼 전통시장을 살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코로나 19 이후 침체한 시장상권을 회복하고 위축된 상인에게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3일에서 18일 기간동안 3만원 이상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8일 군위전통시장 중앙무대에서 추석명절 장보기행사와 더불어 경품추첨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18일에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군위전통시장의 먹거리를 전국에 홍보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상권의 근간인 군위전통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 상인들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를 보낸다”며 “군도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장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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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2023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수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김진열 군위군수가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뉴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 중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진취적인 리더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열 대구광역시 군위군수는 지난 7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군수 취임 후 각 분야에 걸친 성공적인 군정 추진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당초 8월 10일 시상식에 참석 예정이었지만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수해복구에 전념하고자 시상식에 불참했고 24일 조직위에서 군위군을 직접 방문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수요자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행복지수 1위 도시 군위를 만들고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미래 신성장 사업 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공항도시를 건설해 대구경북의 중심 군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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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신천 숲, 가로등·CCTV 추가 설치로 시민안전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연간 6백만명 이상의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도심하천인 신천에 보행로 야간경관 개선 및 범죄 사각지대 안전성 확보를 위해 가로등 900주와 폐쇄회로 22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대구광역시는 금년 10월부터 대봉교~상동교 좌안 구간에 느티나무 등 수목 500여 주 식재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3천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푸른 신천숲’을 조성할 계획이며 신천을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도심공원 내 폭행 등 범죄 사건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신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가로등 900주와 CCTV 22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신천에 기존 가로등 355주는 교체 및 정비하고 좌·우안에 900여 주의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신천둔치의 야간경관도 개선할 계획이며또한 신천 숲 조성과 관련해 안전 사각지대를 면밀히 분석하고 기존 설치된 CCTV 33대를 내년까지 55대로 늘려 도심의 그늘숲에서 누구나 안심하며 산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시민들의 여가 공간에 대한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신천 산책길에 가로등과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신천의 야간경관은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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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통영애 온나
취향대로‘통영애 온나
[AANEWS] 통영시는 통영 가을여행을 위한‘통영애 온나’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애 온나’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관광홍보 강화와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2023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참가자가 직접 여행을 기획 · 진행하고 본인의 SNS를 통해 통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9월 8일까지 만19세 이상의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공개된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통영 여행을 홍보할 수 있는 분들의 신청서를 접수 및 심사해 9월 15일에 최종 10팀을 선발한다.
본 사업은 연중 3회에 걸쳐 진행되는 것으로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각종 체험비가 지원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낮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추억을 남기고 밤에는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통영에서 아름다운 밤을 즐기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머무르고 싶은 통영이 될 수 있도록 통영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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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 370개소를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시민들의 생활영역에 신속하게 적응·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분리배출 여건 조성과 분리배출 상태를 평가하는 현장평가와 공동주택 자체 노력을 평가하는 서류평가로 나뉜다.
현장 및 서류평가 합산 결과 총점이 높은 우수 공동주택에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이달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참가신청서를 팩스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 새소식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 225-3584 번으로 문의할 수 있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재활용자원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이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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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중앙묘역 일원 무궁화꽃 만발
거창사건추모공원 중앙묘역 일원 무궁화꽃 만발
[AANEWS] 거창군은 거창사건추모공원 내 무궁화가 7월부터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해 현재 만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추모공원에는 중앙묘역 둘레에 8,000그루의 무궁화가 식재돼 있다.
특히 올해는 ‘내 무궁화 심기 캠페인’에 유족회, 기관·단체, 학생, 공무원 등 거창군민 98명이 참여해 158그루를 추가로 식재하면서 추모공원 무궁화동산이 더욱 풍성해졌다.
또한, 군은 올해 무궁화동산 주변에 ‘무궁화 길’을 조성하는 사업을 통해 생육상태가 좋지 않은 기존 수목을 정비하고 야자매트, 의자, 편의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보수해 산책길과 휴식공간도 확대 조성했다.
.무궁화는 향토애와 나라 사랑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고 호국보훈의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거창사건추모공원의 무궁화동산은 체험의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강선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동산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전국적인 무궁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거창사건추모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무궁화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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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모부담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양육부담 경감
구미시, 부모부담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양육부담 경감
[AANEWS] 구미시는 영유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8월부터 어린이집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시는 7월 추가 경정 예산에 20억원을 편성, 8월부터 구미지역 소재 신입 원아 입학금 10만원, 현장 학습비 10만 5천 원, 행사비 5만 8천 원을 지원한다.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 8천여명에 대한 필요경비 3개 항목은 부모가 어린이집에 납부하지 않고 시가 부모 부담금으로 어린이집에 지원한다.
부모 부담 필요경비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기본 보육 과정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입학준비금, 현장 학습비, 행사비 등 실비를 부모가 부담하는 경비이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그동안 어린이집에 추가적으로 납부하는 필요경비로 인해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컸다”며 “다양한 지원사업과 인프라 확충으로 탄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구미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의 영유아 인구는 20,050명으로 전체 인구의 4.93%를 차지하고 있으며 311개의 어린이집에 8천여명의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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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기회발전특구 추진전략 마련… 부산금융특구 등 지정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7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박형준 부산시장의 주재로 각계 전문가들과 ‘부산형 기회발전특구 추진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비수도권 투자 촉진을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협의해 지정한 지역을 특구로 신청해 지정받으면 정부가 세제 혜택, 재정 지원, 규제 특례, 정주 여건 개선 등의 파격적 인센티브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7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시행되며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근거가 마련된 바 있다.
시는 그동안 부산형 특구모델과 유치전략 마련을 위해 관련 부서와 산하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실무전담팀을 구성·운영하고 특별강연회와 전문가 초청 토론회, 기초지자체 대상 사전 수요조사와 간담회 등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날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기회발전특구의 취지, 정부동향을 공유하고 부산형 기회발전특구 추진전략에 대한 전문가 자문, 관련 업계 의견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첫 번째로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부산형 기회발전특구 모델로 부산금융특구 전력반도체 특구 이차전지-모빌리티 특구를 제시하고 단계적으로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이는 시가 기회발전특구의 성공 요인으로 타 시·도와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한 부산시 주도의 특구 모델 발굴과 앵커기업 유치에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제1호 부산형 기회발전특구로 제시한 ‘부산금융특구’는 문현금융단지와 북항2단계 일원을 대상지역으로 한다.
부산은 금융 분야에서 그 어느 도시보다 완비된 금융중심도시며 많은 강점과 성장잠재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시는 이미 포화상태인 기존 문현금융단지에서 북항2단계 재개발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해양과 파생금융 등 부산만의 특화된 ‘부산금융특구’로 지정받으면, 향후 국정과제인 한국산업은행 이전과 2차 금융기관 부산 이전도 속도감과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시는 특구 지정의 일환으로 전담기구인‘부산금융특구청’을 신설해 수도권에 집중된 금융업 관련 각종 인허가, 감독 권한을 부산지역에 분산하는 등 금융산업 분야에서의 각종 규제를 파격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규제완화가 시급한 금융 분야와는 달리,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세제감면, 재정지원 등이 중요한 전력반도체특구와 이차전지·모빌리티특구는 정부의 세제지원, 재정지원 대책 등이 가시화 되는대로 지정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시는 중장기적으로 케이-콘텐츠특구, 바이오헬스특구, 첨단정보통신기술특구, 해양디지털특구 등도 제안했다.
두 번째로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사전 투자수요를 확보하는 것이 선결 요건인 만큼, 세계적인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동안 매년 11월 서울에서만 개최되던 정부의 ‘외국인 투자주간’ 행사를 부산으로 유치하고 행사 규모를 장관, 지자체장, 글로벌기업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하는 역대 최고 규모로 격상해 외국기업, 해외투자자, 언론 관계자 등 1천여명을 대상으로 투자하기 좋은 세계적 도시 부산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아울러 오는 10월에는 서울에서 수도권 소재 대기업과 기술강소기업을 선별해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수도권 기업의 부산행을 견인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인센티브와 획기적인 규제 완화 대책 마련에 노력한다.
대동소이, 천편일률적인 인센티브 제공에서 벗어나, 부산의 주도하에 부산형 기회발전특구에 특화된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규제 완화를 넘어 규제 철폐 수준의 과제들을 적극 발굴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회발전특구가 부산을 한 단계 발전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모든 가능성과 채널을 열어놓고 적극 추진하겠다”며 “우리시는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으로 모이고 부산의 청년이 계속해서 부산에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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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점검 강화
김해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점검 강화
[AANEWS] 김해시는 보다 안전한 어린이 놀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환경부와 합동으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어린이집 보육실 등이 있으며 이번 점검 대상은 1,200여개 관리대상시설 중 어린이집 2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23개소이다.
시는 점검에 앞서 어린이집, 공공시설 관리자 등에게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토록 안내했다.
시는 환경부 지정 전문 검사기관과 함께 어린이활동공간 표면재료 부식 및 노후 정도 마감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 검사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 공기질 검사 야외 놀이터 모래의 중금속 및 기생충 검사 등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환경보건법에서 정하는 환경안전기준을 초과할 경우 시설 관리자에게 개선명령을 내린 후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시는 앞서 지난 5월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22개 관련 시설을 점검했으며 오는 11월 한 차례 더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어린이는 어른보다 유해 물질 노출에 더 취약해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을 조성해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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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 여섯 번째 운행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 여섯 번째 운행
[AANEWS] 김해시가 늘어나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난 23일 여섯 번째 희망일자리버스를 운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현장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는 분야별 구직자가 직접 지역 우수기업을 방문해 현장 면접을 보고 취업으로 직행하는 일자리 프로그램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2시 대성동고분군 주차장에서 정기적으로 운행한다.
이번 8월 희망일자리버스는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지원센터, 김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구직자와 일반인 구직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림면에 위치한 컬러스테인리스 제조업체 디에스피와 자동차내외장재부품 제조업체 광신아이앤피를 방문해 기업투어와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우수기업 2개사의 분야별 현장 면접결과 ㈜디에스피 5명, ㈜광신아이앤피 7명 등 총 12명이 즉시 채용되고 3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다.
희망일자리버스에 참여한 기업은 김해시의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구직자는 일자리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매칭으로 신속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구직자는 매월 말일까지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 김해시청 기업혁신과로 문의, 접수하면 된다.
이날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로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지난 2월부터 운행한 희망일자리버스로 6회에 걸쳐 60여명이 채용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과 구직 희망자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맞춤형 매칭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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