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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원주시,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AANEWS] 원주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을 홍보하고 기금사업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전국 32개 지자체가 참가했다.
특히 개막식 행사에는 출향단체인 재수원원주시민회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퍼포먼스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을 실었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기존 41개에서 50개 제품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기부자의 선택권을 대폭 늘리기 위해 특색있는 답례품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박람회에 참석해 홍보에 앞장설 것이며 기부자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에 주력해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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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면, 지역 공헌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실시
일월면, 지역 공헌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양군 일월면은 8월 25일 고추 수확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3개 부서 25명의 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 나간 직원들은 농가에서 필요한 작업에 도움을 주고 농가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고추 수확 및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을 지원받은 조씨는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점점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큰 힘이 됐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공무원들이 찾아와 영농 현장에서 내 일처럼 도와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삼화 일월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도록 했다”며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서 공직자들이 농업의 소중함과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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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중천철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AANEWS] 중천철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원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오리 부리 이야기’ 황선애 작가의 만남 동화 기반 미디어 마술쇼 및 풍선아트 인형극 ‘요리조리 벌룬쉐프의 동화이야기’ 서양식 매듭공예 ‘마크라메 다용도 북행거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아울러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두 배 대출’, 대출 정지 회원을 정상 회원으로 변경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천철학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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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독서대전, ‘스탬프 투어’운영
2023 원주 독서대전, ‘스탬프 투어’운영
[AANEWS]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3 원주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는 지역의 독서문화 공간을 수행 미션을 통해 함께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며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 서점, 작은 책방 등 총 15개소가 참여한다.
참여 기관에 비치된 스탬프 투어 미니 배너에 있는 큐알코드 접속 후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도장을 찍을 수 있는 책자는 10월 6일까지 배부한다.
공공도서관에서 스탬프를 찍기 위해서는 도서관 모바일 앱 설치와 당일 도서 대출을 해야 하고 작은도서관에서는 당일 도서 대출만 하면 된다.
지역 서점과 작은 책방 등은 방문만 하면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총 10개 기관 도장을 찍으면 미션이 완료된다.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미션 완료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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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 검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공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출장 정기 검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중 2023년 하반기에 검사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19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청 환경관리과에서 사전에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상세 일정과 안내문을 통보했으며 미이행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출장 정기 검사는 비교적 원거리에 거주하는 읍면 지역주민들이 시내에 있는 지정 정비업체까지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주고자 실시하는 서비스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장거리를 이동해 검사받아야 하는 주민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출장 검사를 시행하오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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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박시훈 마을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청리면 박시훈 전 성불농장 대표는 8월 24일 제일축산가든에서 마을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양돈 농장을 운영해오던 박시훈 대표가 원장1리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한 행사이다.
박시훈 대표는 “그동안 양돈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다.
에도, 양해해주신 원장1리 마을 주민께 감사드린다.
마을 주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 속에도 마을 주민들을 위한 마음을 나눠주신 박시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이번 기탁으로 지역 사회 내 나눔 및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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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코로나19, 4급 전환 대비 준비 박차
상주시보건소 코로나19, 4급 전환 대비 준비 박차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8월 31일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조정, 전환을 앞두고 시민들이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오는 31일 4급으로 전환되면 양성자들에 대한 격리 권고는 해제되고 독감처럼 표본감시 체계로 전환되며 진단 검사비는 일부 유료로 바뀐다.
현재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는 60세 이상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 하는 무료 검사를 당분간 유지한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의 확진자에게 주는 생활지원비, 코로나19로 격리 입원한 근로자에게 유급 휴가를 제공한 기업에 주는 유급 휴가비는 31일부터 중단되나,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 먹는치료제 처방기관, 약국을 확대해 시민들이 진료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병이 4급으로 전환이 되더라고 시민들의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 위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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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양말목 소품 전시회 개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양말목 소품 전시회 개최
[AANEWS]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동네미술관에서 양말목 소품 만들기 수업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양말목 소품 만들기 수업은 왕산지구 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모사업 중 하나로 양말 공장에서 버려지는 부분인 양말목을 엮어 일상에서 사용하는 소품들을 만드는 수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0여명의 수강생들이 손으로 엮어 만든 방석, 바닥 깔개, 손가방 등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전시가 끝난 방석 등의 소품은 왕산지구 내 경로당에 기부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갖고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들을 적극 발굴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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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 대비 읍면동 실무회의 개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 대비 읍면동 실무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8월 24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추진을 위한 읍면동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웅 상주시 축제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과 각 읍면동 부읍면장 및 총무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읍면동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축제의 읍면동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모돌이 도전 HAT, 상주인심맛거리, 읍면동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모돌이 도전 HAT은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가 축제의 본질적 속성인 대동성, 놀이성 등을 고려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발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일명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참석자들 간 상주인심맛거리의 먹거리 적정가격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제값에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권영문 행정복지국장은 “국내 유일 모자를 주제로 우리 복식문화와 상주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이름을 올려 세계모자전시, 모자패션쇼 등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통해 ‘K-컬처’ 세계화 및 한류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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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제52회 대화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큰잔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대화면민의 화합의 장인 제52회 대화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큰잔치가 2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8월 26일 평창더위사냥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화면체육회가 주관하는 금번 행사는 코로나19, 장마, 폭염 등으로 지친 면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대화면 28개리 마을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5일에 열린 체육대회 전야제‘대화면민 노래자랑’에는 대화면의 각 마을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의 열창으로 분위기를 무르익히고 이어지는 가수 서지오, 나팔박, 아리엘 등 초청공연과 불꽃놀이로 대화면민체육대회 사전 예열을 완료했다.
26일 10시, 면민체육대회 입장식 및 개회식 이후 각 마을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체육경기는 팔씨름, 줄다리기, 민속계주, 장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미니축구, 패널티킥 대결, 족구, 배구 등 선의의 경쟁으로 체력과 기량을 겨루게 되며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는 대화신협과 함께하는 어르신 낚시대회가 다양한 경품을 걸고 번외경기로 치러졌다.
또한, 체육경기를 마친 후, 대화면의 한우작목반을 비롯해 많은 사회단체에서 한우, 경차, 순금 5돈 등 푸짐한 경품을 후원해 행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양질의 행사가 될 전망이다.
전규양 대화면체육회장은“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자긍심과 애향심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면민의 힘이 하나로 모여 더욱더 살기 좋은 대화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박용호 대화면장은“이번 행사로 다져진 결속으로 내년, 내후년까지 지역발전과 화합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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