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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3회 평창읍 주민총회 및 주민소통 한마당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읍주민자치회는 25일 10시 문화복지센터에서‘2023 제3회 평창읍주민총회 및 주민소통 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
평창읍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소통하며 논의한 마을 문제를 주민이 함께 숙의하는 과정을 거쳐 주민투표로 결정하는 장으로 올해 주민자치회에서 고심해 발굴한 6가지 의제에 대해 평창올림픽시장, 평창읍사무소 등에서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실시해 주민 참여도를 높였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분과별 선정된 사업들에 대한 제안발표와 주민 현장투표가 실시됐다.
총회 결과 2024년 평창읍주민자치 의제사업으로 별밤 야시장, 평창읍 어린이를 위한 반짝 물놀이, 빛나는 나의 대문 - 취약계층 가정조명 달아드리기, 2024 평창읍 주민소통 한마당, 우리지역 바로알기 걷기대회, 추억하며 기억하는 평창읍 순으로 확정됐다.
한편 이날 2부 행사로 평창읍 주민소통 한마당 행사가 진행되어 무대공연, 부채 만들기, 차량 방향제 만들기, 마크라메, 바자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주민이 다 같이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김성원 주민자치회장은“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주민총회가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되고 주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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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마을해설사 교육생 모집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마을해설사 교육생 모집
[AANEWS] 경주시는 황오동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발굴해 마을해설사로 활동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을해설사 교육생’을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해설코스 설계 및 대본 작성, 마을해설사 실습 등의 심화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 3명이 함께하는 마을해설사 특강 및 실전 등의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가 과정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마을해설사를 초빙해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수업이 펼쳐진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심화과정이 진행되고 10월 13일 부터 11월 3일은 전문가 과정이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매주 금요일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정도 펼쳐진다.
신청은 황오동 지역 주민 및 상인, 마을해설사에 관심이 있는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발결과는 지원 자격 검토와 심사 후 이달 30일 개별 통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또는 어반뷰도시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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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개발 본격 스타트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개발 본격 스타트
[AANEWS] 경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양일간 펼쳐진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 투어 시범 프로그램’이 성황리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범투어는 경주두가 마을여행사 협동조합이 직접 황오동 원도심 일대에 대한 투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여행코스를 직접 기획·운영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여행 콘텐츠 자문과 평가를 위해 전국 각 시도 도시재생 및 여행전문가 6명을 초청해 1박 2일간 황오동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경주시내권역 투어를 진행해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1일차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구역을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황오동 마을이야기’를 기획해 콘텐츠화 했고 원도심 노포투어로 지역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2일차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힐링명상 프로그램, 읍성 근대 문화유산 도보투어 등으로 시내 권역의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안내했다.
시는 향후 투어 참가자 콘텐츠 리뷰와 심층평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해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이번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 시범투어는 그 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노력해 주신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행한 첫 시간이다”며 “추후 보완된 여행상품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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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관‘청년 화랑캠프’, 참가자 95% 매우 만족 평가
경주시 주관‘청년 화랑캠프’, 참가자 95% 매우 만족 평가
[AANEWS] 경주화랑마을이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2023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가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 달까지 총 5회차가 진행된 화랑캠프는 회차별로 18세~34세 청년 30명씩, 취·창업교육과 화랑도 체험을 당일형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달 진행된 5회차는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담당자가 특강 강사로 나서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공기업 취업과 실무 면접 기법, 현장 분위기 등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서 교육 참가자들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취업 준비생 A씨는 “사회관계망 등에서 취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많이 알게 됐지만 오늘 특강이 더 유익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화랑마을이 5회차까지 실시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 95%가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다음달 진행예정인 6회차 청년 화랑캠프는 이미 마감됐고 10월 17일과 11월7일에 진행될 7·8회차는 9월 4일부터 선착순 모집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직접 문의하면 된다.
화랑마을 강영숙 촌장은 “화랑마을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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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D-1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D-1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벡스코와 부산국가지질공원 일원에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D-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환경부,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 한국지구과학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대한지질학회,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하나뿐인 지구, 함께하는 지구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D-1주년 기념행사뿐 아니라 2023년 지질공원한마당 제4회 한국지구과학연합회 연례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3개 행사의 공동 개막식을 시작으로 D-1주년 기념행사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제지질포럼, 서포터즈 발대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800여명이 참석하며 해외 연사의 기조강연, 해설사 경연대회, 학술발표, 지질공원 홍보부스와 줍지오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존 루든 국제지질과학연맹 회장을 비롯해 미국지구물리학회 회장, 유럽지구과학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부산총회의 성공전략과 총회 이후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지질공원한마당’에는 전국의 13개 국가지질공원이 참가하며 지질공원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해설사 경연대회와 부산국가지질공원 필드트립, 지질공원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제4회 한국지구과학연합회 연례학술대회는 지구과학 분야 6개 학회가 함께하며 대회를 계기로 지구과학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활발한 학술 교류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지질과학총회는 1875년부터 유럽과 북미의 지질학자들이 주도해 결성한 비영리 학술단체로 ‘지질과학의 올림픽’이라 일컬어지는 범세계적 학술문화 행사다.
4년 주기로 개최되는 이 총회는 1961년 전 세계적으로 회원국을 확장한 국제지질과학연맹이 주최하며 이번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다가오는 2024년 8월 부산에서 개최된다.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는 대한지질학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산광역시가 뜻을 모아 유치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했고 2016년 세계 여러 유수의 도시들과 경쟁을 거쳐 유치의 결실을 보았다.
2024년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40여 개 분야의 주제에서 6천 편 이상의 학술발표와 30여 개의 국내외 지역 현장답사 그리고 250여 개의 기관 및 산업체 전시회와 특별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지질영화제, 차세대 지질학자 학술대회 등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국내 지질과학 인력 및 청소년들에게 지질과학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전차 대회인 제36차 인도총회가 코로나19로 제대로 치러지지 못한 만큼,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는 통상적인 규모를 상회하는 1만여명의 참가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에 거는 시와 국내 학계의 기대는 단지 학술 교류 무대의 확장이라는 의미를 넘어 전 세계 지질학자들에게 부산의 지질명소와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할 기회로 보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D-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국제지질과학연맹 121개국 회원국과 참가자에게 우수한 지질 다양성을 보유한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홍보하겠다”며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가 지질학의 미래를 알리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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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4일부터 수산물 방사능 검사 매일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에 따라 24일부터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1개 품목씩 선정해 방사능검사를 매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24일 동해시 묵호항에서 위판된 방어를 시작으로 25일 양양군 남애항에서 위판된 수산물을 검사 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도내 주요위판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요일별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첫째날 채취한 시료는 동해시 묵호항에서 위판한 수산물로 머리와 내장 등을 제거하고 가식부만 1kg이상 채취한 것이며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했다.
도에서는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한 촘촘한 방사능 검사와 지속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수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검사결과는 매일 도 홈페이지 및 언론사를 통해 즉시 공개해 도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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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푸드박람회 참가 업체 농특산물 홍보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2023 강원푸드 박람회 농특산물 업체 홍보부스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강원도 18개 시군의 농특산품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가공품을 홍보한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박람회 참가업체 5개소에 홍보부스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참가업체는 버섯·백향과·건나물·꽃차·한과·전통주 등 약 20종의 양양 먹거리를 소개하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까지 도와주는 귀농·귀촌, 청년농업인 정보관과 농산물 전시관을 운영하고 전통주 시음행사도 진행한다.
군은 이번 푸드박람회를 비롯, 여러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지역 관광과 연계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양양몰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청정 자연을 품은 양양에서 생산된 특산물을 외부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 업체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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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오전 강동면 하시동 외 3개소에서 벼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쌀전업농 신승대 강릉시회장을 비롯한 강릉시 관계자와 관내 벼 재배농가 30여명이 참석해, 4개 품종을 벼 재배 농가들에 선보이고 각 품종의 생육상태를 비교 평가한다.
많은 벼 품종 중에서 강릉지역에 어떤 품종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혼란을 덜고 우수한 품종 선택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공비축미 품종 선정과 병충해에 강하고 지역적응성이 우수한 고품질 품종을 직접 보고 선택하는 기회를 농가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역적응성이 가장 높은 4개 품종을 선정해 비교전시포를 운영하고 있다.
평가회에 참석한 한 농가는 “매년 벼 품종 선택을 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각 품종을 쉽게 비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품종 비교전시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농업인들이 벼 품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어 강릉쌀의 명성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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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최근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하반기 2차 모의훈련은 25일부터 31일까지 1주간 본청 및 2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한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올해 4월 1차 모의훈련을 진행했으며 25일 오후 3시에는 시청 세정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이민원 발생상황을 가정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전 부서에 배부된 ‘녹음기능 공무원증 케이스’를 활용하고 반장 외 4개 반으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할 예정이다.
민원 응대 지침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2차 피해 예방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시는 2020년부터 본청 및 읍면동 민원실에 음성통화 비상벨 31대를 설치해, 응급 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2종합상황실로 연결되고 경찰이 즉시 출동해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과 경찰관서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합동으로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경찰서와 연계한 합동 정기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 향상은 물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3월 강릉시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제정했으며 4월에는 시청 및 21개 읍면동에 민원창구 안전유리를 설치하는 등 민원인의 폭언·폭행에 대비한 실질적인 민원담당 공무원의 보호 및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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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등의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 독서문화 진흥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한 달로 매년 9월이다.
이 기간 전국의 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독서의 달 개요’ - 국가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함 - 매년 9월 한 달간 - 독서문화진흥법 - 독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독서 관련 단체, 학교 및 직장 등에서 독서 문화진흥에 관한 연구·발표 등 학술 행사 백일장·강연회 등 독서 관련 행사 독서진흥을 위한 각종 행사 대중매체를 통한 계몽 및 홍보 활동 그 밖에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사 등 실시 이번 행사는 '펼쳐보자 책도, 꿈도'를 주제로 부산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정여울 작가 초청 '북테라피 콘서트'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부산도서관 음악회' 도서관의 책과 기록물을 주제로 한 '염석인 작가 전시' 지혜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책과 놀이가 함께하는 '책놀이 한마당' 등이 있다.
‘독서의 달 행사 내용’ - 북테라피 콘서트Ⅱ ‘정여울 작가&마음버스 밴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부산도서관 음악회’ 이희영·김남중 작가 강연 - 영화 속 인문학 여행, 효과적인 자녀독서법 - 시간여행: 지워지지 않는 기억, 부산지역 독립운동가 도서전 - 북텐트 속 책읽기, 어린이·청소년·성인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등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전시, 도서관 놀이터, 나도 작가 글쓰기 대회 등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독서의 달을 계기로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부산 대표도서관으로서 부산시민의 독서문화 향유와 일상생활 속 책 읽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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