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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2026-04-21 10: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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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 추진
예천군,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 추진
[AANEWS] 예천군은 오는 7일과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은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 위기의 피해를 예방하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군민 생활실천운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실천과제인 ‘친환경 이동생활 실천하기’의 하나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은 7일 ‘푸른 하늘의 날’과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이해 해당 일에는 직원들이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전하고 카풀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도록 유도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주민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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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AANEWS] 삼척시는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지에 대한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심포 뷰티스마켓 내에서 대학교 뷰티 관련 학과로 진학·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회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뷰티에 관심이 있는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체험 소개 및 뷰티 분야 대학교수와의 1대1 상담, 대학교수와 선배들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학과 설명회,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뷰티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심포 뷰티스마켓을 한국여성수련원 등 교육기관 교육생들의 뷰티 체험 코스로 지정 운영하는 방안과 삼척시 웰니스 관광코스인 활기 치유의 숲, 가곡 유황온천, 뷰티스마켓,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 등 4개 코스를 완주하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기념·특산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밖에 뷰티스마켓과 유황온천을 접목한 ‘K-뷰티 삼척’ 홍보영상 제작, 전국 대학생들의 체험학습 교육 학점인증제 및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뷰티관광’ 홍보를 위한 전문가 초청 팸투어 실시, 전국대회 ‘K-왁싱 페스티벌’ 참가 등을 추진하고 뷰티스마켓 인근에 조성되는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과도 연계해 낙후된 폐광 이미지를 특색있는 관광명소로의 탈바꿈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현재 뷰티스마켓은 뷰티네일샵, 자기만의 향기를 만드는 조향체험실, 나에게 맞는 화장품 만들기 체험실, 본인의 피부톤에 맞는 색깔 찾기 및 피부진단실, 눈썹·얼굴 왁싱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10월 ㈜토브지엠피가 삼척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7월 공식 개장해 운영 중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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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9월 6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12여명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온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시설 등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42.7ha 규모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을 갖추고 있어, 미래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교육실습부터 임대경영, 창농과 주거 등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온실 4ha를 조성하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2025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산양리 일원에 가족형주택 7동, 청년형 주택 1동, 공동보육시설 1동, 커뮤니티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삼척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의 연계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농촌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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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지원하고 한라대학교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식이 지난 5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임원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확보한 국비 54.7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2028년까지 투입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지원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라대학교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우리의 노력이 모빌리티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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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 대학 손잡고 더 큰 원주 만들기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달 23일 관내 6개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획협력단 운영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는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해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 6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 운영 방식 및 경동대학교에서 제안한 ‘원주 명승지의 명작 시 선정 및 우드 시화판 설치’ 등 총 5건의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소집해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획협력단이 시민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진, 재학생 등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가진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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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객 잡기 위해 머리 맞댄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광과, 경제진흥과, 문화예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원주는 연평균 약 5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관광객 유입에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이점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뛰어나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인해 당일형 관광에 한정된 현재 관광실태를 개선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으로 유도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 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11일에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관광과 등 10개 부서가 참석해 먹거리, 교통, 숙박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여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원주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이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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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지난 8월 30일 동성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상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의 추진배경, 사업구간 및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상주시에서 환경부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중인‘상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1단계사업을 연내 마무리하고 11월부터 2027년 연말까지 남성동, 신봉동, 성하동, 성동동 일원의 총사업비 489억원을 투입해 상주시 시가지 전역에서 발생되는 우수를 도심지 밖으로 완전히 배출할 계획이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본 사업을 착공하기에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사업구간, 사업추진 배경 및 계획 등 사업의 취지와 계획을 설명했으며 질의 및 응답,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상주시는 전국적으로 발생되는 이상기후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통해 신속하게 우수처리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침수사업의 중요성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며“우리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도시침수예방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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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100억원을 투입해 복원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동·식물 개체수 감소 및 소멸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복원을 추진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자생·고유종의 재정착을 유도해 질 높은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화로 인한 개운천~남산구간의 단절된 수생태 및 산림생태축을 연결해 흰목물떼새, 맹꽁이, 수달 등 멸종 위기종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생태체험장, 화원 등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해 상주시를 상징하는 수생태·녹지축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도심 내 훼손된 생태를 복원해 악화되는 도심 환경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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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시설물 일제 환경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이달 11일부터 관내 도남정수장 정수지 외 11개소의 상수도 시설물 청소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수도 시설물 청소는 수도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근거해 주요 시설물 12개소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대상 시설물인 정수장, 배수지는 수돗물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시설물이기에 정기적인 청소를 통해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시설물 바닥 및 벽체 청소작업과 배수지 주변 환경정비 및 각종 밸브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배수지 수도공급과 관련된 시설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단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청소를 시행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설물을 청결하게 유지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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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순항 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상주시 서문동에 있는 구)한전사택 부지를 매입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및 지원시설 건립하는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업 부지는 시내 중심에 있어 교통 및 문화 등의 인프라가 우수하므로 완공 후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양질의 주거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안정적인 사업비 확보와 완공 후 관리를 고려해 국토교통부의 ‘2022년 하반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지원사업’을 신청해 지난 2월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80호와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디지털 대장간 등의 지원시설을 15층 6,0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우리시가 다수의 기업을 유치해 청년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주거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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