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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F 우리동네음악회-서호시장 개최
TIMF 우리동네음악회-서호시장 개최
[AANEWS] 통영시는 오는 15일 19시 서호동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TIMF 우리동네 음악회-서호시장’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수산업 종사자, 소비자 모두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 일부 구역에서 진행되며 YSM앙상블, 가수 김은주, 통영통기타팀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TIMF 우리동네 음악회’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기획한 공연으로 지난 2022년에 시작됐으며 아파트, 공원 등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이다.
올해는 용남면 미진이지비아2차, 미수해양공원, 광도면 성우오스타아파트에서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수산물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 및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의 주무대인 서호전통시장은 항구도시의 전형적인 특징답게 항구 인근에 위치한 통영의 대표 시장으로 농·수산물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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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쉼과 회복이 있는 7급 연찬회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12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현안업무와 각종 격무로 노고가 많은 공무원들이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자신에게 맞는 건강관리법을 배우는 ‘쉼과 회복이 있는 7급 연찬회’를 실시했다.
시 소속 7급 공무원 70명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 개인의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녕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직장 내 긍정적인 업무환경과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찬회는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가 참여해 공감과 소통, 적극적 마인드 조성 방법에 대해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동의보감촌을 방문해 체질진단과 자기건강 테스트, 스트레스 파악 및 올바른 대처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호 행정과장은 “이번 연찬회가 7급 공무원들이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법을 파악해 개인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도모하고 동시에 적극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급을 대상으로 직급통합 연찬회를 연말에 진행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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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밀양, 함께 만들어가는 밀양
시민이 행복한 밀양, 함께 만들어가는 밀양
[AANEWS]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립도서관에서 리빙랩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회·경제, 도시·교통, 농·축·수산, 환경, 보건·복지, 문화·관광 6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도출된 핵심안건은 온라인 리빙랩 플랫폼을 이용해 상시적으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담당부서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시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시와 시민참여단이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리빙랩에 참석한 시민참여단은 “지역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우리가 제안한 의견을 시와 협력해 해결점을 찾아 시정에 반영한다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밀양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란 의미로 공공, 시민이 참여해 문제를 해결해 가는 시민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시는 시민중심의 소통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1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관광·환경 등 70개의 시민 생활불편 사항을 도출하고 6개 분야 22개 서비스로 통합해 개선하고 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리빙랩을 통해 얻은 소중한 성과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중심의 소통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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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여행, 한복입고 한 보 앞으로
밀양여행, 한복입고 한 보 앞으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3일부터 밀양관아 북별실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복입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복입기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부터 2년 연속 추진된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축적된 한복 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형형색색의 한복과 장신구 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한복을 입고 영남루 등 시내권 주요 관광지를 거닐며 사진을 찍고 맛집을 탐방하는 밀양만의 색다른 멋과 재미를 제공한다.
한복입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밀양관광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포부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을 주제로 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는 밀양의 한복 문화의 확산과 한복의 멋을 알리기 위해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한 이벤트를 상시 진행 중이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는 세계 최초 음성인식제어시스템이 설치된 70cm 반사망원경 등 국내 최고의 관측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해설자와 관객들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천체투영관, 흥미로운 전시체험시설도 준비돼 있다.
시는 한복문화 확산 및 한복의 멋을 알리기 위해 2021년부터 한복문화 지역거점 사업을 추진했으며 한복문화의 정착과 일상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밀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한복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복입기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밀양만의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매력도시로서의 품격과 가치를 다채롭게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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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
[AANEWS]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2일 오전 10시 영양읍에 위치한 아쿠아워시 셀프 빨래방에서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노인 또는 거동불편 등으로 의류 세탁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생활관리사들이 직접 방문해 수거해 세탁 및 건조, 배송까지 지원하는 세심한 배려로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세탁물 수거부터 빨래, 건조 작업을 진행한 뒤 다시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농촌지역의 부족한 복지자원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주어 효율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이불을 세탁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는데 묵은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강영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이불이 깨끗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보람된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입암면은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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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함안군,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AANEWS] 함안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고객 감동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무원의 전화 응대 수준과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수준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해 행정서비스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조사 결과 나타난 부족한 사항은 친절교육 등을 통해 개선하며 보다 친절하고 수준 높은 대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외부 전문 용역기관에 위탁조사를 의뢰해, 민원인을 가장한 조사요원이 공무원의 전화수신 신속성, 응대 태도, 친절도 등을 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민원서비스 분야의 전반적인 친절도를 평가하게 된다.
군은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 후 우수 사례와 미흡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조사 결과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공무원 개개인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미경 종합민원과장은 “민원서비스의 기본인 전화응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의 전화친절도와 민원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 평가하게 됐다”며 “평가 후 미비사항을 개선·보완해 군민들이 감동하는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 외에도 직원 친절 교육 등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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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실시
함안군,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위해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제조·유통·조리·판매 업체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추석에 소비가 많은 식품·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제수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또한 귀성객의 이용이 많은 고속도로휴게소 내 식품취급 시설 40개소에 대해서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가 많은 제수용 및 선물용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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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강원도립무용단은 국내 최초 특별자치도 출범 지역인 제주도립무용단과 9월 14일 백령아트센터에서 교류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교류공연은 2회 걸쳐 추진되며 1회 공연은 지난 9월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강원과 제주의 각 5개 작품, 총 10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성황리에 공연 됐다.
강원과 제주를 대표하는 두 무용단은 지난 2018년 ‘초록동색’을 주제로 교류공연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5년 만에 두 번째 교류의 무대를 가지게 된다.
2023년 제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해 지방시대를 선도할 문화적 연대 협력을 도모하는 공연이기에 두 단체의 화합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은 거울을 통해 되비치어 보이는 모습에서 또 다른 ‘나’를 찾게 된다는 의미로 강원과 제주의 서로 다른 춤꾼들이 거울처럼 마주해 하나로 섞이는 순간을 표현 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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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9월 12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강원교구 종무원장 등 한국불교태고종 관계자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
한국불교태고종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면담에서 개막을 열흘 앞두고 있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과 입장권 2,000매 구매 약정식을 진행했으며 내년 1월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단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한국불교태고종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주요 행사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행사를 잘 치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리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7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800여명을 포함해 약 26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개최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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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형 마을만들기’선진지견학으로 주민 경쟁력 쑥쑥
‘군위형 마을만들기’선진지견학으로 주민 경쟁력 쑥쑥
[AANEWS] 대구 군위군은 ‘2023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73개 씨앗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우수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군위군은 지난 8월 28일 29일 양일과 이달 12일 총 3일에 걸쳐 밀양 죽월마을, 보은 구병마을, 증평 죽리마을, 거창 갈지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며 견학대상지는 마을별 특색에 맞추어 자원 및 환경이 유사하며 마을만들기 사업, 경관개선 사업,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마을 등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한 마을로써 주민공동체 활동이 뛰어난 마을을 그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민들은 각 마을 위원장의 우수사례 강의를 듣고 마을 특성을 살린 현장을 견학했으며 타 지역의 자원활용 사례를 알아보고 마을 자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군위군 지역자원 활용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7월 성과공유회 이후 주민들의 뜨거운 열의를 이어감과 동시에 다음단계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획했으며 11월 중 다음 단계사업인 새싹마을을 선정하고 동시에 군위형 행복마을 콘테스트 개최를 통해 우수마을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선진지견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부분을 발견해 내고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다음 단계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며 소감을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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