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친환경세제 사용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친환경세제 사용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AANEWS] 봉화군 봉화읍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협회는 지난 12일 신시장앞 주무대 일대에서 친환경세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수 만든 친환경 세재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환경보호의식을 전파했다.
이날 나눠준 세제는 회원들이 손수 만든 제품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또한 회원들은 봉화군의 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도 진행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봉화군민의 지지를 촉구했다.
안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는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물려줄 의무가 있으며 친환경세제를 사용하면 피부자극이 적어 가족의 건강에도 유익하고 자연환경보호에도 이바지 할 수 있다”며 “오늘 행사에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장달호 봉화읍장은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매번 환경보호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3
-
봉화군사회복지사협회, 양수발전소 유치 퍼포먼스 펼쳐
봉화군사회복지사협회, 양수발전소 유치 퍼포먼스 펼쳐
[AANEWS] 봉화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9일 김천시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해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도내 23개 시군의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별 경기를 진행하면서 지역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원 상호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봉화군의 사회복지사 20여명은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지역 사회복지인의 염원을 담아 강력한 결의를 다졌다.
최병호 봉화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모든 봉화군민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뜨겁게 염원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단결해 반드시 봉화군에 양수발전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
제11회 봉화군수배 골프대회 열려
제11회 봉화군수배 골프대회 열려
[AANEWS]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봉화군수배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예천군 한맥C.C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34개 팀 136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쳤다.
읍면대항전과 클럽 단체전, 개인전 등 3개의 개최 종별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개인전은 동호인 간 선의의 경쟁 끝에 1위 윤찬학, 2위 남영호, 3위 이혁근 회원이 각각 입상했다.
선수 4명 중 하이 스코어 3명의 합산점수로 순위를 결정하는 단체전에서는 읍면대항전 1위 봉성면, 2위 석포면, 3위 재산면이 차지했으며 클럽전에서는 1위 봉연회클럽, 2위 로타리클럽, 3위 봉화군청클럽이 각각 입상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골프는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현대 사회에 떠오르는 웰빙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 골프 저변이 확대되고 동호인 간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
봉화군 봉성면 동양리‘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봉화군 봉성면 동양리‘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AANEWS] 봉성면은 지난 7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동양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무분별한 소각으로 인한 산림화재를 예방하고자 마을별 서약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공동체 활동이다.
이번에 선정된 홍승대 동양리 이장은 “마을주민과 산불감시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만들어낸 결과”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김기동 봉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봉성면은 봉화군에서 평가하는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 읍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3
-
봉화군, 송이한약우축제 연계 목재문화행사 개최…다양한 목공체험 진행
봉화군, 송이한약우축제 연계 목재문화행사 개최…다양한 목공체험 진행
[AANEWS] 봉화군은 오는 21일부터 4일간 봉화읍 축제광장 일원에서 제27회 봉화송이한약우축제와 연계해 2023년 목재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춘양목 솔향가득 목재문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콘크리트 중심의 도시를 목재로 전환해 탄소중립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전략적 기반 마련과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목공체험 원데이클래스 목공체험·제품 전시 유아존·플레이존 운영 국립백두대간수목원·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홍보 및 체험 등이 있다.
도시재생 연계 프로그램으로 다같이송송 요리경연대회 2차 심사와 버섯특화메뉴 홍보시식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1일~22일 이틀에 걸쳐 총 4차시로 진행될 예정인 원데이클래스 참가신청 사전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담 엔지니어링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및 지역목재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
추석명절에도 ASF방역에 힘써주세요
추석명절에도 ASF방역에 힘써주세요
[AANEWS] 봉화군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추석명절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최초 발생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양돈농장에서 37차례에 걸쳐 발생한 바 있으며 특히 9~10월과 추석 명절 전후에 21번 발생한 과거 사례가 있다.
아울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강원·충북·경북지역에서 총 3,211건 발생했으며 군에서도 지난 7일 재산면 상리와 명호면 북곡리의 야생멧돼지 수렵개체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검출되는 등 석포·춘양·물야·봉성·상운면에서 25건 발생해 양돈농장으로 오염원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덕리 소재 거점소독시설에서는 관내로 들어오는 외부 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질병 전파의 연결고리를 끊을 계획이다.
아울러 양돈 밀집지역 입구와 읍면 현수막 걸이대에 ASF 차단방역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귀성객의 왕래가 빈번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입구에는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며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도 축협 공동방제단과 군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도로변과 농장 출입구 주변에 대해 빈틈없는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추석명절 전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장화 갈아신기,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3
-
구미시, 시부 1위 목표로 체계적 실적관리에 나서
구미시, 시부 1위 목표로 체계적 실적관리에 나서
[AANEWS] 구미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부시장과 지표 담당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해 ‘2023년 지자체 합동 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지자체 합동 평가는 국·도정 운영의 효율성·책임성·통합성 확보를 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중요시책, 도 역점시책에 대해 경북도에서 매년 22개 시군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89개의 합동 평가지표와 11개의 도 역점시책 지표, 총 100개 지표에 대한 일 년 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담당 지표의 추진현황과 부진 사유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계획 및 부서 간 협조 사항 공유 등을 통해 구체적인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군 평가 결과는 시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전 부서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2022년 지자체 합동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시부 2위를 달성해 상사업비 8천만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는 시부 1위를 목표로 지표 담당자 면담, 추진 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실적향상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3-09-13
-
민들레봉사단,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전달
민들레봉사단,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전달
[AANEWS] 민들레봉사단은 12일 취약 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광평동에 전달했다.
봉사단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관내 한부모 가정·장애인 세대 등 취약 계층 5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홍섭 광평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민들레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민들레봉사단은 2009년 12월 창단해 15년째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정기적으로 이웃사랑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팝콘·솜사탕 등을 제공하는 등 지역민의 곁에서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9-13
-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첫 시동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한국식품연구원는 13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경북본부 구미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구미연락사무소는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본원과 현장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와 한국식품연구원은 2012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를 설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법적 제한으로 인해 사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2021년 9월 관련 법이 개정되고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제거되면서 한국식품연구원은 2024년 건축 설계, 25년 착공, 26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본부 설립을 추진한다.
구미시 선산읍 교리 2지구에 들어설 경북본부는 부지 6,596.4㎡, 건물 연면적 5,000㎡ 규모로 식품산업과 기계산업의 융합기술 연구 특산품 고부가가치 실용화 연구 약용작물 건강기능성 신소재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식품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의 경북본부가 구미에 들어서게 되면 지역 식품산업 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선산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지역 식품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까지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3-09-13
-
지산샛강생태공원,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부상
지산샛강생태공원,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부상
[AANEWS] 구미시는 최근 급증하는 시민 힐링 공간 확충 욕구에 발맞추고 봄에는 아름다운 벚꽃, 여름에는 수려한 연꽃, 겨울에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철새 도래 등 천혜의 자연이 함께 하는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야간 조명, 볼거리 창출로 구미 대표 야경 명소로 급부상올봄 구미 대표 벚꽃 명소인 지산샛강생태공원 산책로 주변 벚나무 아래에 야간 조명등 250개를 설치해 공원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벚꽃과 조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야간경관 및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색있는 민들레 조명과 초승달 조명 설치로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입구 도로변에는 홍보 간판 설치로 구미의 새로운 힐링의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포토존 설치…상징조형물전국 3대 천연기념물 큰고니 도래지인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큰고니 상징조형물’을 메인 장소인 데크 광장에 설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색깔의 조명등을 함께 설치해 상징 조형물의 우아함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디자인 선호도 조사, 도시디자인 자문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큰고니 두 마리 상징조형물을 제작해 지산샛강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지난 2일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에서 큰고니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통해 큰고니 부부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날 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는 큰고니 부부 상징조형물에 어울리는 이름을 짓기 위해 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누리집 게시판에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선호도와 인기가 제일 많은 이름을 선정해 추후 특허청에 상표 등록까지 마칠 예정이다.
힐링·체험 공간 확충 및 시민건강 증진 위한 황토 맨발 길 조성최근 건강·힐링에 대한 관심도 증가 및 황토 맨발 길 체험에 대한 수요 급증에 따라 지산샛강생태공원 기존 산책로에 황토 맨발 길 시범 구간을 올 10월 중순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황토길, 황토풀, 황토볼, 세족장, 신발장 등을 설치한다.
내년에는 황토 맨발 길을 추가로 연장해 다양한 체험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건강 증진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25년까지 형곡공원, 시곡물꽃공원, 인동마제지 등 주요 도시공원 내에 황토 맨발 길을 권역별로 확대 조성해 급증하는 시민 황토 맨발 길 체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행복지수 질 향상을 꾀한다.
부족한 주차 민원 해소를 위한 주차장 150면 추가 확충최근 지산샛강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부족한 주차 민원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24년 3월까지 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제고하는 등 도심 속의 생태공원 활성화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의 휴식 및 여가 공간인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더욱 볼거리 있고 특색있게 정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구미지역의 대표 명품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3-09-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