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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함안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경남도의회 조영제 의원과 조인제 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한 사업부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도비사업, 전환사업 건의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내년도 도비 건의사업으로 노인여가복지시설 신축 국지도 30호선 입곡군립공원 가감속차로 설치 지방도 1021호 교차로 개선 일반하천 정비사업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 등 총 16개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40억원의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2024년 전환사업으로 철도유휴부지활용 자전거도로 연결사업 함안 무진정 문화관광자원개발 낙동강 바람소리길 조성 군북일반산업단지 용수공급시설 설치 친환경 미생물배양센터 생균제 장비 구입 등 총 14개 신규사업, 11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으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 함안군 유치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 등이 논의됐다.
이병철 부군수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 군의 예산확보와 원활한 사업추진에 많은 도움을 당부드리며 도의원님의 탁월하신 역량과 함안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함안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제 도의원과 조인제 도의원은 “내년도 도비 확보를 위해 긴밀히 소통 협력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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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2023년 함안문화재 야행’ 및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함안경찰서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소방서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후 위원들의 질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는 축제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교통 대책, 구급차량 비상대기 및 이동동선, 시설 안전검사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축제 주최측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진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 이번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유관기관 간 안전대책을 철저하게 수립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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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44억 확보
창원특례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44억 확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44억 확보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총사업비 55억을 투입해 202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2001년 부터 시작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로 주차장, 소하천 등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경관, 여가녹지시설 등 환경문화사업, 녹색여가 공간을 위한 생활공원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년 주민지원사업에는 생활기반 13건 12억, 환경문화 2건 19억[성산구 안민고개길 조성사업, 진해구 안민하늘길 조성사업], 생활공원 2건 24억[소계체육공원 노후시설 정비사업, 한들공원 공원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신청 단계부터 반영했으며 지역국회의원의 적극 지원으로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생활공원 분야의 소계체육공원, 한들공원 정비사업은 두건 모두 선정되어 1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창원특례시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난 50년간 개발제한구역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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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AANEWS] 동해시가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매월 지속적으로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격려 등을 위한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학교 앞, 해변, 학원가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황윤식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장, 동해시 체육교육과장, 청소년팀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교밖 청소년 사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협업을 통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기청소년 발견, 보호, 지원, 보호관찰 관련 업무와 연계 추진을 위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어 8일에는 천곡동 일원에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 1388 청소년 지원단 등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청소년 전화 언제든 1388’이라는 홍보 슬로건과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야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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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 행보 눈길 끌어
진주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 행보 눈길 끌어
[AANEWS] 진주시는 지난 12일 진주상공회의소에서 진주상공회의소, 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와 공동 주관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진주지역 100인 이상 상시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구인구직 연계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등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달 30일 시와 진주상공회의소가 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업의 장애인 고용 촉진을 공동 노력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했다.
1.2.5사업은 장애인 구직상담 창구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해 구직장애인과의 상담으로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 적합한 장애인을 취업알선함으로써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는“기업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등에 모기업으로 참여하면 기업의 장애인의무고용부담금 해소와 장애인의 고용창출은 물론 ESG경영효과도 거둘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와 상공회의소, 장애인고용공단, 각 기업이 함께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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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성면 동락관 자원봉사자 현장학습’
‘일반성면 동락관 자원봉사자 현장학습’
[AANEWS] 일반성면 동락관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9일 동락관 자원봉사자를 위한 2023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행사는 20개 단체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와 울산 일원을 방문해 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하며 상호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경주 대릉원과 황리단길을 방문으로 전통과 현대 문화의 어우러짐을 만끽했다.
또한 울산 대왕암 출렁다리 체험과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둘레길 산책을 통해 짙어가는 녹음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류덕희 동락관운영위원회 위원장은“그동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앞으로도 화합과 결속을 더욱 공고히 다져 동락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락관 자원봉사는 동부 5개면 봉사단체 2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급식 봉사를 비롯한 동락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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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4일 양성평등대회 열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오는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완성은 동해시가 함께한다’를 슬로건으로 양성평등한 강원특별자치시대 실현을 위해 우리시가 적극 참여, 여성으로써 자긍심과 양성평등한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여성단체협의외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남녀평등헌장낭독, 시민장학금 전달, 기념 퍼포먼스, 시상식에 이어 가페라 가수 이한의‘인생의 리듬을 찾아라’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지역 발전과 여성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헌신한 여성을 선발하는 제17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에는 김선자 회장이 수상하게 되며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 유공자 11명에게는감사패와 표창장이 수여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단체 간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과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한 유공자를 시상, 격려해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양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수상을 하신 유공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 평등한 동해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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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AANEWS] 동해시가 농번기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을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기간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이 필요한 농번기에 고령 및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올 상반기 110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총 4명으로 구성된 인력이 과수, 밭작물 등 각종 농작물 운반 작업부터 마늘과 양파 심기, 부직포 깔기, 잡초 제거, 폐비닐 수거 등 농업 활동 전반에 걸친 농작업 지원 활동을 펼쳤다.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만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관내 밭작물 경작 면적이 3,000m²이상 농업인, 사고 등으로 영농에 차질이 발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기동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되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효자손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적기 영농 추진을 통해 영농의욕 고취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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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AANEWS]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거북당이 오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쇠퇴한 구도심 삼화시내 일원에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문화 감성마을 조성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180여억원을 들여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마트 아로마 치유농원, 미리걷는 무릉시원, 삼색삼화 플랫폼, 주택정비 등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총 3억 5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4월 거북당을 준공, 마을협동조합 인가, 바리스타 양성 교육, 각종 시설물 정비, 시범 운영 등을 거쳤다.
시범 운영 기간인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거북당에서는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DMO 육성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강사의 요리 시연을 보고 레시피를 배우며 저녁 식사를 하는 ‘여행자 식탁’프로그램이 동해시를 방문한 여행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여행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해 왔다.
지역사회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마을주민을 구성원으로 설립된 ‘삼색삼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북당을 운영하게 되며 시는 거북당이 본격 개소되면 마을사랑방이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작품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쉼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서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거북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거북빵과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인근무릉별유천지에서 판매되는 시멘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지역색을 반영한 이색 먹거리로 향후 이용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은하 이사장은 “지난해 주민공동체가 함께 사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거북당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년간 100만명이 찾는 무릉권역 관광지와 연계되는 특화된 거점시설을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주민소득과 연계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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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아름다운 청정자연을 지켜주세요”
“봉화의 아름다운 청정자연을 지켜주세요”
[AANEWS] 봉화군 봉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새마을부녀자회는 지난 12일 가을맞이 자연정화활동 및 풀베기 작업과 더불어 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가을행락철 관광객을 대비해 제1농공단지 일대 및 근방 하천변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여전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구슬땀 흘리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은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동시에 주변의 귀감이 됐다.
또한 회원들은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봉화군민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장달호 봉화읍장은 “새마을회의 정기적인 정화활동이 봉화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행락철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전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새마을회 회원들의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고 더불어 봉화발전소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에 힘써주시는데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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