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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수련원, 전국 최대규모로 건설한다”
“남해경찰수련원, 전국 최대규모로 건설한다”
[AANEWS] 경찰청과 남해군은 9월 15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경찰수련원 신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은 남해스포츠파크 바다구장 일원 21,743㎡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경찰수련원을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윤희근 경찰청장이 직접 협약식에 참석했다.
초기 사업계획은 총사업비 415억원에 146실 규모였으나 국회에서 확보된 사업비는 214억원으로 추가사업비 201억원 확보를 위해 경찰청에서 타당성 용역을 시행중이다.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경찰청과 남해군은 추가 사업비 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당초 계획대로 전국 최대의 경찰수련원이 건설될 경우 연간 방문객 23만여명, 경제적 파급효과 289억원, 54명 이상의 신규 고용창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연인원 23만명의 방문객 수 증가는 침체된 스포츠파크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남해스포츠파크는 지난 2002년 전국 최초의 스포츠파크로 조성되어 스포츠파크 메카 남해군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전국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스포츠파크를 조성해 운영함으로써 시설이 노후화된 남해스포츠파크는 옛 명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2022년 한해 스포츠파크 전체 방문객 수는 7만2천여명 수준이었고 바다구장 1년 이용률도 30%수준에 불과했다.
스포츠파크 전체 5개의 천연잔디 축구장 중 바다구장 1개를 경찰수련원 부지로 제공하게 되면 스포츠 메카의 명성은 그대로 유지함은 물론, 연간 23만명의 방문객이 스포츠파크를 이용하게 됨으로써 공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남해군은 스포츠파크 이외에도 6개의 천연잔디 축구장을 운영 중이며 총11개의 천연잔디 축구장을 소유하고 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경찰청과 남해군의 노력으로 2021년에 경찰수련원 신축예산 214억원이 국회 승인되어 부족하지만 경찰수련원 건립을 위한 기반은 조성됐다”며 “당초 계획대로 전국 최대 규모의 경찰수련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예산당국 설득을 위해 경찰청과 남해군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충남 군수는 “경찰 가족에게는 쉼과 휴식을 통한 복지를, 우리군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사업”이라며 “우리 군에서는 경찰수련원 건립 과정에 최대한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경찰청에서도 사업비 증액과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전국 최대·최고의 시설을 건립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남해경찰수련원 업무협약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해 최종문 경무인사기획관, 김수환 공공안녕정보국장, 경남경찰청 한원호 공공안전부장 등 고위 간부들이 참석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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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구축, 운영
사천시, 2023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구축, 운영
[AANEWS] 사천시가 추석 연휴기간의 의료공백 방지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을 구축, 운영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사천시보건소에서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사천시보건소는 병·의원 및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을 지역별로 나눠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운영하도록 하는 등 연휴 기간에도 원활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로인해 관내 응급실 운영 중인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24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37개소도 문을 연다.
특히 보건소는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응급진료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시간 및 연락처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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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망경공원 전망대 등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83-20230915102610.jpg][AANEWS] 진주시는 15일 시청에서 ‘망경공원 전망대 등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망경공원 전망대·남강잔도길·보행육교에 대한 세부적인 설계 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진주시가 지역의 문화·역사·여가 공간조성을 위해 망경공원 일원에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현지 지형과 자연경관에 잘 어울리는 설계를 도출하기 위해 진행된다.
진주시는 내년 1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망경공원 일원에 연면적 약 600㎡의 전망대와 길이 60m, 너비 3m의 보행육교, 길이 800m, 너비 2m 규모의 남강잔도길을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조규일 시장은 “소망진산 유등공원 및 물빛나루쉼터 등과 연계해 망경동 일원의 관광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남강을 조망하면서 쾌적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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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충무공동 영천강 둔치 친수공간 조성 완료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충무공동 영천강 일원 ‘영천강 둔치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영천강 둔치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관광·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잡풀과 잡목으로 방치된 영천강 둔치에 산책로 정비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지난 2월 착공해 8월에 완료했다.
시는 영천강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포장, 대나무숲길 조성과 함께 산책로와 대나무 숲길 전 구간에 공원등, 경관조명, CCTV를 설치해 시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야경과 자연 경관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준공으로 혁신도시 주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됐다”며 “영천강 둔치가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 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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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에도 ‘선별진료소’ 운영
진주시,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에도 ‘선별진료소’ 운영
[AANEWS] 진주시는 코로나19가 지난 8월 31일부터 인플루엔자와 같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됐지만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될 때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과 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19 PCR 무료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 환자 및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인이며 증빙자료를 지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 6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도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은 검사가 가능하다.
단, 추석 명절 연휴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제외한 5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가 10월 2일에만 운영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이 4급으로 전환됐지만 아직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완전한 일상회복이 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인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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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김용호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초청‘공무원 소양교육’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15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신종우 부시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헌법과 기본권, 헌법재판 등 다소 무겁고 딱딱한 내용을 헌법재판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공무원을 초청해 최신 판례와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이날 연단에 오른 김용호 강사는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으로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장, 고용노동부 정책기획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기획·정책 전문가이다.
‘헌법재판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 김용호 실장은 헌법 및 기본권의 이해 헌법재판을 통해 본 기본권 보호사례 국가기관의 조직원리와 헌법상 공무원제도에 대해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용호 실장은 “헌법재판소는 연간 접수 처리 건수가 3000건에 달할 정도로 국민의 기본권 보장과 헌법 가치 수호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이번 강의가 헌법재판 제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강의을 마쳤다.
교육에 참석한 신종우 부시장은 “공무원은 헌법 규정에 국민의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시하고 있다”며“헌법 정신에 따라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의 행복 파수꾼 역할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공직자로서 기본소양과 역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정기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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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교’ 조형물 및 디자인난간 공모
진주시, ‘진주교’ 조형물 및 디자인난간 공모
[AANEWS] 진주시는 1983년도에 준공한 진주교에 특색 있고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형물 및 디자인난간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작품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개인·팀·업체당 1점씩 제출이 가능하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조형물 및 디자인난간은 2024년에 주문·제작해 현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선정 기준은 진주시의 대표교량으로 부각, 대표적 관광지인 진주성을 돋보이게 할 것, 진주대첩광장과 연계성 등이다.
시는 관련학과 교수, 전문가를 심사위원단으로 구성해 평가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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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확대 실시
진주시 자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확대 실시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시 자체적으로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 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 연령대인 60~64세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인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14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연중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추가 유행을 예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접종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독려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유행시기 및 면역력 유지 기간을 고려해 10~11월에 접종을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진주시 확대 예방접종은 10월 19일 목요일부터 실시된다.
진주시 자체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접종은 건강상태가 좋은 날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고 접종 당일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며 접종 후 2~3일은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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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장학회, 2023년 제3차 이사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장학회는 15일 심재국 이사장, 장학회 이사, 감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차 평창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2차 평창장학회 장학생 선발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평창장학회의 운영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2023년 2차 장학생 선발 예정인원은 대학생 500명으로 11억 5천만원 규모 내에서 선발하며 10월 16일 선발공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차 장학생 선발과 마찬가지로 평창장학회 장학금 신청을 위해 국가장학금 신청이 선행되어야 한다.
평창장학회 이사장인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의 인재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이사회 임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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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참가자 모집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참가자 모집
[AANEWS] 진주시립도서관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3차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연암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치유의 인문학, 몸-철학, 의학, 심리학으로 읽는 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난 7월 1차 프로그램을 끝마쳤고 9월 11일부터 2차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3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3차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 양난미 교수가 맡아 ‘마음, 몸을 움직이다’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진주시민 30명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심리학의 관점에서 우리 몸을 탐구하는 과정이 코로나로 지쳐있던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인문학을 통해 인생의 참된 진리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의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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