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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경주시, 일본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AANEWS] 경주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신뢰할 수 있는 수산물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오는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품질관리원 포항지원, 포항해양경찰서와 함께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시한다.
특별점검 대상은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을 통해 조사된 지역 일본산 수산물 취급업체 111개소, 횟집 등을 대상으로 총 20종에 대한 원산지 표시법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그간 시는 최근 3년간 일본에서 주로 수입되는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을 15종을 중점 품목으로 지정해 왔다.
또 지난 7월에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에 5종을 추가 지정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상반기 1차 특별점검과 일반음식점 상시점검에서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4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조치했다.
주낙영 시장은 “수입 수산물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시행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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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특화 발전을 위한 강연회 개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오는 9월 22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변창흠 前 국토교통부 장관을 초청해‘함양군 특화 발전을 위한 혁신적 사업 모델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함양군만의 특색을 살려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자생력 회복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모색 등 함양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날 강연에서는 지역의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변창흠 前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특히 LH 사장 재임 기간 동안 쇠퇴하는 농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재생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함양 주거플랫폼 사업’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군민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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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양군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장학금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안정 도모 및 학생의 학업의욕 고취를 위해 함양군 근로자 자녀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근로자 자녀장학금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0만원,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서 정하는 함양군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근로자의 대학생 자녀로 2023년 1학기 성적이 평균평점 C+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학교, 타재단, 사업장 등으로부터 학자금 또는 장학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납부한 등록금 범위 내에서 타 장학금액 공제 후 지급한다.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의 경제적 안정과 힘든 상황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를 꾸준히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함양군청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함양군청 누리집 군정소식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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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 태풍 피해 수재민을 위한 쌀국수 세트 전달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 태풍 피해 수재민을 위한 쌀국수 세트 전달
[AANEWS]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14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께 전달해 달라며 쌀국수 64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는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여성의 권익증진에 앞장서는 단체이며 태풍‘카눈’으로 효령면 병수리에서 피해를 입은 회원의 집에 5일간 복구를 도왔으며 이후에도 복구를 도와 일상회복이 빨라질 수 있도록 힘과 마음을 보탰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태풍피해로 그 어느 때보다 지역에 희망과 행복이 필요한 시기에 나눔을 실천한 생활개선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쌀로 만든 즉석쌀국수 구입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어디서든 손쉽게 식사하실 수 있어 수재민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준남 회장은“이번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보탬이 돼 빠른 피해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생활개선회도 앞장서서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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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고령군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군위군-고령군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4일 고령군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기부를 통해 군위군과 고령군을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분위기를 조성하며 더불어 양 기관의 화합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각 100만원씩 상호기부했다.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과 더불어 군위군과 고령군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활발한 지도사업 업무공유를 통해 친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군과 상호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려 고향사랑기부제인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고 주민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해 지방재정에 도움을 주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품이나 지역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농협지점에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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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청송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AANEWS] 청송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를 중점으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송이버섯·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가 증가하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특정기간’을 선정해 집중단속 효과를 도모한다.
군은 맥락 없는 무분별한 단속행위를 지양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산림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불법행위 근절 등 사회질서 재정립을 목표로 先 계도, 後 단속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을주민과 등산객,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불법 채취, 산림 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주왕산 등 관내 주요지 20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4개 조의 현장단속점검반을 구성해 현장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 내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 과태료 처분이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을 철저히 할 방침”이라며 “특히 청송군은 84%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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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민생안정과 내수 활성화에 집중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8일부터 임시공휴일과 개천절을 포함한 6일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 및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한다.
중점대책으로는 시민 안전 대책 주민편의 증진 서민물가 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7개 세부 대책’을 마련했으며 연휴 기간이 예년보다 길어진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안전 세부 대책으로는 우선 코로나19 상황실·선별진료소 운영과 비상 의료 대책이 포함됐다.
코로나19 감염병이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축소 운영되며 코로나19 먹는치료제 처방의료기관 및 조제약국은 별도로 지정 운영된다.
이외에도 연휴 엿새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대규모점포, 전통시장,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98곳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조치한다.
시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 편의 증진에도 만전을 기한다.
생활 쓰레기는 9월 28일 10월 2~3일 정상 수거될 예정이며 생활쓰레기 수거 상황반을 운영해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명절을 맞아 장사시설을 찾는 참배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장사시설 운영대책’도 마련됐다.
연휴 엿새간 시립봉안당은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2시간 확대 운영되며 임시주차장과 임시버스를 운행해 참배객이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그 밖에도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20대 성수품 공급량을 역대 추석 최대 규모인 16만 톤 공급하기로 한 만큼, 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를 물가 안정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물가 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품목에 대해 집중관리 한다.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15%가 할인되는 ‘창원형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하는 한편 창원시 배달앱 누비고는 한가위 맞이 ‘다함께 행복 이벤트’를 9월 한 달간 실시해 2만원 이상 앱 결제자에게 최대 2만원의 누비전 상품권을 캐시백 지급하는 기획전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350억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 발행,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통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아울러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문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
총 1,22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급하고 46,911명의 저소득 소외계층에게는 위로금을 지급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긴 연휴 기간, 창원시민 여러분과 창원시에 방문하는 귀성객 모두 풍요롭고 활력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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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실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 삼정자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및 가치관 형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원봉사의 정의와 특성 자원봉사활동 방법 자원봉사센터 정보 안내 등을 내용으로 자원봉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봉사활동 참여 동기 부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삼정자초등학교 6학년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많은 도움을 주는지 알게 됐고 나에게 맞는 자원봉사활동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백이라 창원특례시 사회복지과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짧지만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자라나는 희망인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자원봉사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 및 자원봉사관련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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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가져
합천군, ‘제1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가져
[AANEWS] 합천군은 지난 14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조삼술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김용욱 합천축협조합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대행업체에서 추진중인 축제 전반사항에 대해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축제내용과 홍보계획 등 내실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축협이 주관하는 ‘제1회 합천황토한우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맛보이~소, 해보이~소, 사보이~소”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합천황토한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황매산 억새 축제와 핑크뮬리 군락지 등 합천의 우수한 관광지와 상호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황토한우의 우수성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제1회 축제인 만큼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협업체계를 잘 구축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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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9회 대야문화제 안전점검 실시
합천군, 제39회 대야문화제 안전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4일 제39회 대야문화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함께 현장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행사 주관부서인 문화예술과로부터 축제 전반의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축제 현장 곳곳에서 관람객 불편 사항과 시설물 안전성 등 위험요소를 확인해 손님맞이에 부실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규수 안전건설국장는 “합천군 최대 축제인 제39회 대야문화제는 유명가수 초대 등 더욱 다채로운 행사 준비로 예년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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