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도, 영유아를 위한 새로운 돌봄·보육 정책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영유아를 위한 내년도 새로운 돌봄·보육 정책으로 영유아 비인지 역량강화센터 운영, 놀이를 통한 돌봄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놀이터, 경북형 클린 보육체계 구축을 위한 표준관리시스템 도입 등 신규시책을 추진한다.
최근 학교폭력과 개인의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영유아의 뇌 발달 등 비인지 역량에 대한 조기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고 영유아 비인지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8월 28일 좋은아이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에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비인지 역량강화센터를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형 비인지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어린이집 발달검사 비대면 영유아 발달검사 및 상담 지원 교사와 부모 대상으로 비인지 역량 강화 교육으로 이뤄지며 기존 교육적 접근뿐만 아니라 정신병리학적 치료 접근을 통해 영유아의 비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경북도는 광역단체 중 지리적으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 간 여러 가지 격차 문제가 공존하고 있어 인간의 생애주기 과정에서 최초의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영유아기의 보육환경에 대한 격차는 결코 방관할 수 없는 최우선의 해결 과제가 됐다.
최근 대한민국 보육의 가장 큰 화두인 ‘놀이를 통한 돌봄’에 발맞춰 팝업 놀이터를 활용한 돌봄 프로그램에 집중해 소외지역 아동들에게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찾아가는 놀이터’사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놀이공간이 필요한 아동에게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지원해 놀면서 자라는 경상북도 아이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어린이집의 양적·물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지원을 해왔으나 앞으로는 양적인 지원을 넘어 질적인 차원의 관리를 병행해 어린이집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회계 관리체계를 개선해 운영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 경북형 클린 보육체계를 구축해 표준화된 관리시스템을 도입·운영함으로써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설 운영 업무를 간소화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은정 경북도 여성아동정책관은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에 한층 더 질 높은 보육이 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에 박차를 가해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경북도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9
-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 경북도 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이 19~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양 지역 간 경제, 인적·문화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밤방 수사트요 상원의장 일행은 방문 첫날인 19일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접견하고 중고컴퓨터 기증식을 가졌다.
앞서 경북도는 대구은행과 중고 컴퓨터 100세트를 인도네시아 UPP대학교에 기증할 절차를 마쳤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중고컴퓨터 기증이 인도네시아의 우수 인재 육성과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일에는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북도 기업과 인도네시아 기업 간 경제 관련 간담회를 열고 경제협력 강화와 경북도 소재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영남대 총장과 면담을 통해 학생, 교수 등 인적교류 확대, 새마을학과 설립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준비와 마음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방문단은 21에는 경주 불국사, 석굴암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 후, 김성학 경주부시장을 만나 쌍방향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방문단은 한수원 본사를 찾아 원자력 사업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의견교환과 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인구 4위의 젊은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잠재력이 큰 국가다 양 국가 및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인적·문화적 교류가 필수”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의 방문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한층 심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난 50년간 다져온 두터운 관계를 발판 삼아 앞으로의 50년은 양국이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승승장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19
-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사회복지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슬로건으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성학 경주부시장 등과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다.
사회복지대상과 도지사 표창, 도의회 의장상,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 사회복지 유공자 54명에 대해 시상하고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실현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공연 등을 통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도 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법인 승빈재단 이승부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대표이사는 1977년 사회복지사로 시작해 45여 년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확고한 복지 철학으로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 및 지역사회 복귀에 공헌했다.
특히 정신요양시설인 천봉산요양원을 설립해 천봉산요양원장 및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장으로 정신건강사업 정책 수립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이해 교육, 다양한 봉사활동 등 정신건강 분야에 이바지한 공이 탁월하다.
부대행사로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경북 광역푸드뱅크 등 부스 운영을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행사 참가자들이 천년고도 역사 문화도시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염원하는 지지 선언도 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대회를 통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결속해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실현해 지방시대 표준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
삼척시,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9월 19일 오후1시 강원대학교 도계오픈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 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T/F팀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은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 실무부서 인원 5명으로 올해 3월 구성했다.
삼척시·강원대·강원대병원 3개 기관은 T/F팀 운영을 통해 지난 5월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을 위한 강원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지난 8월에는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타당성 검토용역 및 관련 정책세미나 개최와 협력사업 발굴·협의 등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및 강원대 도계캠퍼스 보건과학대학 육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을 통해 강원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9
-
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AANEWS] 삼척시가 9월 20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4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박현주, 바리톤 공병우,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엘레지’, ‘청산에 살리라’, ‘성불사의 밤’, ‘남촌’, ‘님이 오시는지’, ‘별’, ‘내 맘의 강물’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공연되며 ‘상록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른 장르의 곡도 함께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동무 생각’, ‘산들 바람’을 부르는 기회도 마련했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6월, 7월 3번의 공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23-09-19
-
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지난 18일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기간부터 임시공휴일과 개천절까지 총 6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보고회가 열렸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 분야의 추진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등 12개 분야 하루 평균 28명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AI·구제역 방역을 강화하며 산불과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아울러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해 LPG판매점 등에 정상 영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선별진료소 1개소를 운영해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시민 여러분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
원주시,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
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위해 머리 맞댔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출범한 시정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보건·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에 관한 방향 제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고 특히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 역량 결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함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정 운영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뛰어난 전문가들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
강원자치도·원주시·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인텔코리아,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1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텔코리아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를 비롯한 인텔코리아 협력기업 3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AI반도체 분야 산업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원주시는 인텔코리아, 협력기업들과 함께 AI솔루션 개발 및 AI반도체 교육, 기술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가지고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반도체, AI, 데이터 관련 기업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이미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2024년 의료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AI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마련하고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내 AI솔루션 발굴과 반도체 설계 교육 및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AI솔루션 및 AI반도체 교육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의 노력이 AI반도체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이곳 원주에서 시작되는 AI반도체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9
-
원강수 원주시장, 간담회 열고 소공인 목소리 청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19일 원주시청에서 강원소공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에 공모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김태훈 부시장, 이병철 경제국장, 고종철 강원소공인협의회장, 유연근 강원소공인협의회 영서지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소공인들과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소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동화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 등 활용도가 매우 좋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소공인들이 주역이 돼서 앞으로 건립될 반도체교육센터,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산업 및 경제 분야 진흥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