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거제시 사등면 선진지 견학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거제시 사등면 선진지 견학
[AANEWS]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 관계인 거제시 사등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합천읍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양 위원회 간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김용운 거제시 사등면주민자치회장 및 회원 20여명, 김환규 거제시 사등면장이 방문을 환영했다.
양 위원회는 간담회를 통해 최근 활동을 공유하고 답례품을 교환하는 등 관계 결속을 강화했다.
또한 사등면주민자치회의 최근 꽃 바람 운동 사업지인 사곡 삼거리 등을 돌아보며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거제시 방문에 오미화 합천읍장이 동행해 사등면사무소와 합천읍사무소 직원 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한 지역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했다.
강광열 합천읍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방문으로 향후 지역축제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서로 조력하는 상호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환영해준 김용운 사등면주민자치회장 및 회원과 사등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미화 읍장은 “앞으로도 양 위원회 간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등면과 합천읍의 우호 관계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2018년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상호 교류를 통해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만남은 지난 4월 거제시 사등면주민자치회의 합천 방문 이후 5개월여 만에 성사됐다.
2023-09-22
-
합천군, 지적재조사 대상지 확대 추진
합천군, 지적재조사 대상지 확대 추진
[AANEWS] 합천군은 지난 21일 지적재조사 대상지의 변경 사항을 의결하기 위해 ‘제3회 합천군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천군 관내 지적재조사 대상지의 사업량 및 등급에 관해 심의했다.
심의결과 149개 지구 25,687필지로 등록돼있던 지적재조사 대상지는 172개 지구 28,085필지로 사업량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그동안 건축물 경계저촉 해결, 현실도로 반영, 맹지해소 등이 필요했던 지역이었으나 지적재조사 대상지에 등록되지 않아 사업을 실시하지 못했던 지역이 새로 편입됐다.
또한 경계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도시지역을 우선 실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위원장인 김윤철 합천군수는 “새마을사업 당시 실시했던 도로개설사업 등으로 지적도와 현실도로 현황이 다른 곳이 많이 발생한다”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9-22
-
양양군, 내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양양군, 내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AANEWS] 양양군이 군정 목표 및 전략에 걸맞은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군정 발전을 견인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진하 군수의 주재로 ‘힘찬 도약, 명품도시 양양’을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시책방안 제시, 창의적 신규 시책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장 등 팀장급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2024년도 창의적 신규 시책과 주요업무에 대한 개선 및 보완 등을 담은 76건의 신규시책이 발표됐다.
열띤 발표·토론 현장으로서 진행된 창의시책보고회에서 안전교통과와 삭도추진단이 우수부서로 선정됐고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안전지킴이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양양군 공설묘원 자연장지 조성 동산리 해안탐방로 조성 등이 군민편의 증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개발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 받았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주요시책과 핵심사업 중 사업효과가 크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사업규모, 추진일정, 재원확보 방안 등을 구체화해 내년도 군정계획 및 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보고회 총평을 통해 “군민생활과 밀접하고 지역경기 부양효과가 큰 사업들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과 “늘 한발 앞서가는 공직자의 마음 자세로 예산편성 및 집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2
-
양양군,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 위한 종합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없애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긴 추석 연휴기간에 양양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재난안전·물가·교통·환경·보건·상수도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 있어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먼저, 재난재해에 대비해 신속 상황보고 체계를 강화하고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으로 인해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변의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교통체증 시 우회도로 유도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대책도 마련했다.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코로나19 대비 선별진료소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성수품에 대해 물가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중점 관리하며 불공정 상거래 행위 방지를 위해 판매가격·단위가격 등 가격표시제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변,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의 환경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 양양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
영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영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AANEWS]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추석 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한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미리 구입한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해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상품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 활기찬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시민과 상인이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22
-
영주시, ‘미래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술 세미나’ 개최
영주시, ‘미래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술 세미나’ 개최
[AANEWS] 영주시와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는 지난 21~22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미래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경량 소재 관련 기업, 연구소, 영주시, 대학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고 핵심 부품들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연구발표를 진행했다.
행사 1일차인 21일에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추진상황 및 발전방향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과 산업진흥 R&D 지원 현황 미래 수송기기용 PVD코팅기술 발표 차량용 전기모터 기술개발 동향 소개 등에 대해 진행됐다.
2일차인 22일에는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의 장비 활용방안 소개와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정락 기업지원실장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최신 동향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영주시도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베어링 중심도시로 도약함과 동시에, 경량소재산업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와 경북테크노파크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408억원을 투입해 경량소재 분야 특화된 전주기 맞춤형 기업지원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8월 25일 국토교통부 지정 승인 이후 경상북도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일원에 총사업비 2,964억원, 면적 118만㎡ 규모로 올 하반기 편입토지 보상 이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9-22
-
제5기 영주시청 공무원노조 출범…‘건강한 조직, 즐거운 우리’
제5기 영주시청 공무원노조 출범…‘건강한 조직, 즐거운 우리’
[AANEWS] 제5기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21일 오후 4시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건강한 조직, 즐거운 우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범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집행부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연직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확대 등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의 자존감과 신뢰 회복을 통해 즐겁게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제5기 노동조합의 출범을 축하하고 공무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애써 달라”고 전했다.
출범식에는 영주시 송호준 부시장,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연맹 공주석 위원장 등 전국 각 단위노조위원장과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023-09-22
-
영주 선비세상, 추석 연휴 ‘한가위 축제’ 열려
영주 선비세상, 추석 연휴 ‘한가위 축제’ 열려
[AANEWS]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추석 연휴인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 공연, 체험 행사로 꾸려진 ‘한가위 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한가위 축제는 선비세상 특유의 전통적인 분위기에 서양의 문화가 조화된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연휴 기간 잔디광장에서는 선비세상을 날아오르는 열기구 체험이, 29~30일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원더랜드’를 선비세상에 구현한 테마형 퍼포먼스 ‘앨리스 인 선비세상’이 선비마당에서 진행된다.
컨벤션홀에서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어린이 인형극 ‘동무를 위해’가 공연되고 호기심 마술쇼 귀여운 캐릭터 ‘썬비외계인’과 함께 하는 미로 탈출 초대형 컬러볼 풀장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연휴 기간 계속된다.
또, 인생 네컷, 타로카드, 보름달 포토존 등 온 가족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과 승경도 놀이, 고누놀이, 투호놀이, 사방치기 등 전통문화도 연휴 기간 선비세상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세계유산도시 영주에 오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도 함께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 당일인 29일은 선비세상은 물론 선비촌·소수서원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선비세상은 추석 연휴기간 정기 휴일인 월요일도 정상 운영한다.
한편 지난해 9월 3일 개장한 선비세상은 한옥, 한복, 한식, 한글, 한지, 한음악 등 6개 K-문화를 테마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통문화와 한옥을 주제로 한 전시관과 체험관은 많지만 선비세상은 선비의 삶과 정신,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첨단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 테마파크이다.
2023-09-22
-
영주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시행…‘안전하고 풍요롭게’
영주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시행…‘안전하고 풍요롭게’
[AANEWS] 영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 방역 등 8개 분야 총 206여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시민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응급환자를 위해 24개소의 비상진료의원과 20개소의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대책반 편성으로 연휴 기간에도 각종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해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교통대책 특별반을 편성해 19일까지 주요 간선도로 및 안내판 정비, 운수종사자 사전교육을 완료했다.
시는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맞이하는 첫 번째 명절로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 당일 선비세상·선비촌·소수서원을 무료 개방하는 등 주요 관광지에서 다채로운 이벤트·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경제 회복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및 소상공인·중소기업 융자지원 및 이차보전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시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장,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지난 20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나눔 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긴 추석연휴 기간 중,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 한우고기 나눔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 한우고기 나눔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가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초대해 한우고기 약 150kg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가 주관해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거창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의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우협회 임원진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직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축산업 선도 단체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한우협회로부터 한우고기를 지원받아 소속 아동과 노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느끼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믿음으로 큰 용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남권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장은 “나눔 행사를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한우 농가들은 잘 사는 농촌을 위해 각자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꾸준히 지역 사회에 온정을 베풀며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