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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면 지사협, 소외계층에 추석 명절 도시락 전달
남정면 지사협, 소외계층에 추석 명절 도시락 전달
[AANEWS] 영덕군 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명절 찾아올 부양가족이 없는 이웃들을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1일 손수 만든 명절 음식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협의체는 사전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홀로 명절을 맞이하는 가구 중 영양지원이 필요한 30가구를 선정한 후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손수 장을 본 재료로 불고기 등의 명절 음식을 3단 도시락에 담아 명절 떡과 함께 배부했다.
도시락 준비를 진두지휘한 허동래 위원은 “홀로 명절을 맞이할 어르신에게 작게나마 명절 잔치 분위기를 느꼈게 해드리고 싶은 바람에 메뉴 선정과 조리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우리 위원들이 함께 잔치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명절을 미리 보내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이번 추석은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해중 민간위원장의 주도 아래 지역 자원발굴에도 힘쓰고 있으며 최근 강구남정농협에서 모금된 금액을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해나가는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합의와 실천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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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진학 설명회’ 성황리 개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진학 설명회’ 성황리 개최
[AANEWS]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1일 저녁 7시 군민회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12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입시전문가 타임교육입시연구소 이해웅 소장의 초청 강연으로 진학설명회를 개최했다.
‘내게 맞는 고교 선택법과 고교학점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관내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그에 맞는 진학 설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장학사업, 초등학교 전화영어 지원, 한빛교육바우처 지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비 지원 등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안내해 기회 제공을 확대하는 데 일조했다.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이번 설명회가 고교 진학 체계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해당 강의를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학생별로 정확한 진로·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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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영덕군,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AANEWS] 영덕군은 거동에 어려움이 있거나 정보에 취약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20일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반기별로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시책사업으로 영덕자원봉사센터의 ‘구계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남정면 구계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 과정에서 위기 상황으로 짐작되는 가구에 대해 추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사회복지서비스 신청과 지원을 도울 예정이다.
권순학 주민복지과장은 “다양한 기관·단체와 힘을 합쳐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이 군에서 제공하는 안전망 속에서 기본권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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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축산항일원 침수예방사업에 국비 46억 추가확보
영덕군, 축산항일원 침수예방사업에 국비 46억 추가확보
[AANEWS] 영덕군은 축산면 축산항 일원에 추진하는 도시침수 예방사업에 국비 4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사업 규모가 기존 155억원에서 65억원 증가한 220억원으로 진행돼 성공적인 사업추진의 초석을 다졌다.
축산면 축산항 일대는 호우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 지난 20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돼 국비 108억원, 총사업비 155억원의 규모로 ‘축산 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이 추진하게 됐다.
이에 더해 영덕군 물관리사업소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환경부와의 협의를 통해 하수도정비대책 수립과 재원에 대한 의사를 타진한 결과 국비 4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됐다.
이번 국비 추가확보를 통해 진행될 사업 내용은 배수펌프장 신설 1개소, 빗물받이 정비 127개소, 우수관로 신설 및 교체 4.6㎞ 등으로 축산면 축산항 일원의 중점관리지역 0.3㎢에 대한 침수 대응력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까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11월 착공해 2026년 4월 최종 준공할 계획이다.
최대석 물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이 주요 목적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것인 만큼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침수예방사업을 통해 축산항 일원의 침수 피해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한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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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적십자봉사회, 한가위 나눔 실천 ‘훈훈’
소주동 적십자봉사회, 한가위 나눔 실천 ‘훈훈’
[AANEWS] 양산시 소주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직접 만든 김치와 라면을 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소주동 적십자봉사회는 자체 기금으로 구입한 재료로 직접 김치를 담가, 구입한 라면과 함께 관내 돌봄이웃 30세대를 방문해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했다.
그동안 소주동 적십자봉사회는 ‘저소득층 이불 세탁 사업’과 ‘소주동 착한이웃 나눔 냉장고 사업’에 매월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용의 소주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물품을 나눌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소주동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들의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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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양산시,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양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및 격려활동을 추진한다.
위문시설은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노숙인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3개소이며 각 시설 생활자에 맞게 실제 필요한 물품을 사전조사해 쌀, 과일 생필품 등 총 27종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분들과 시설 관계자 분들 모두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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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리자 공무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양산시, 관리자 공무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1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5급 이상 관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자공무원부터 청렴 공감대를 형성해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제고해 1등급 청렴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관리자공무원 청렴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배정애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갑질개선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청렴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제고를 중점으로 교육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전에 ‘갑질근절 서약식’을 실시하는 등 이번 교육으로 관리자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양산시 전 직원이 함께 상생하는 청렴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등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정 슬로건인 ‘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에 걸맞게 시민과 소통하며 공정한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리자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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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중앙도서관, ‘양산의 흙, 역사가 되다’ 운영
시립 중앙도서관, ‘양산의 흙, 역사가 되다’ 운영
[AANEWS]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10월 한달간 ‘양산의 흙, 역사가 되다’를 주제로 초등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강연과 도자기 만들기 문화 체험을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대상 초등인문특강 2회와 초등 4학년 이상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에 핀 눈물꽃’ 김양오 작가와의 만남, 초등 4~6학년 및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총 4회로 구성됐으며 청소년 및 성인은 양산시 올해의 책 ‘신의 그릇’을, 초등 4~6학년은 아동도서 ‘도자기에 핀 눈물꽃’을 읽고 참여하면 된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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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양산시, 추석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1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와 양산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문화운동은 안전점검의 날과 함께 시민들에게 안전에 관한 가치와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생활화 하도록 해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양산시는 시기별로 안전관련 테마와 장소를 선정해 매월 안전문화운동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방문이 많은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산시는 추석명절 고향방문 전 화재 및 전기 안전점검, 2023년 3회자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을 집중 홍보했고 양산경찰서에서는 이상동기범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속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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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AANEWS] 양산시는 지난 21일 나동연 양산시장, 덕계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나동연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띤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매했다.
또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구매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양산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중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물가 상승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레용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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