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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추석 명절 비상 근무 기관 격려 방문
상주시의회, 추석 명절 비상 근무 기관 격려 방문
[AANEWS] 상주시의회는 22일 추석 연휴 기간에 비상 근무를 실시하는 관내 유관기관 4개소를 찾아 비상 근무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당부했다.
안경숙 의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명절도 잊은 채 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주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 사고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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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AANEWS] 상주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경기침체와 물가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는 시장 상인 및 시민들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각자 지참해 온 상주 지역 화폐를 사용해 저렴하고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안경숙 의장은“그 어느 해보다 힘든 시기에 상인들이 조금이나마 힘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보기에 나섰다”며“시의회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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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주기 함양 양민희생자 추모식 개최
제74주기 함양 양민희생자 추모식 개최
[AANEWS] 한국전쟁 전후 함양 양민희생자 유족회가 주최한 제74주기 제33회 함양 양민희생자 추모식이 9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수동면 도북리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추모식은 차용현 유족회장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한상현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희생자 유족 등 80여명이 참석해 한국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차용현 유족회장은 추모인사에서 “오늘 추모식에 기관단체장 및 유족회 가족분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을 넋을 위로하고 선진들의 뜻을 이어받아 자유와 인권신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한국전쟁을 전후로 억울하게 운명을 달리하신 희생자 분들과 유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희생된 분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과 그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021년 수동면 도북리 764-1번지 일원에 한국전쟁 전후 함양양민희생자 추모공원을 조성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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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현동 물길쉼터 조성, 기후위기 적응
창원특례시 현동 물길쉼터 조성, 기후위기 적응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에 적응하기 위해 현동초 인근 우산천 산책로에 시민들을 위한 ‘현동 물길쉼터’를 조성하고 9월 2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동 물길쉼터’는 폭염 속 무더위를 식히고 잠시 쉬어가는, 시민들을 위한 기후위기 적응 휴식 공간으로 물길쉼터 내에는 발담금시설, 쿨링포그, 수변스탠드, 그늘막 등이 설치되어 있다.
물길의 길이는 92m 폭 70cm이며 발담금시설 1개, 쿨링포그 6개가 있다.
최근 폭염·폭우 등 기상이변 현상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로 지구 평균온도가 높아지면서 극단적인 날씨가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잘 적응해서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을 신청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에 선정됐으며 상대적으로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현동에 물길쉼터를 조성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명래 제2부시장, 최형두 국회의원, 김이근 시의회 의장, 강용범 경상남도부의장, 이천수 시의원, 그리고 현동숲 유치원 어린이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물길쉼터에서 직접 발담그기 체험을 해보기도 했다.
발담그기 체험을 직접 해본 현동숲 유치원 어린이들은 “물에 발 담그니까 시원해요 찰방찰방~ 물장구도 치고 재미있어요”고 해맑게 웃으며 소감을 이야기 했고 한 주민은 “여기 산책로 매일 나오는데 물 안개가 뿜어져 나와 주변 온도를 식혀 주니 시원해서 무더운 날에도 산책하기가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기상이변 현상은 자연이 지구에게 보내는 경고라고 생각하며 우리 모두 더 늦기 전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자전거·대중교통 이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을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잘 적응해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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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5G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5G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수요자 중심 정책 마련을 위해 25일부터 ‘창원5G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을 견인할 5개 시정 목표에 관한 정책 제안이다.
공모제안서의 분량을 A4 용지 1매로 한정해 보다 명쾌한 제안으로 실행가능성에 대한 검토가 용이하도록 했고 간단한 서식으로 공모전 참여의 문턱도 낮췄다.
창원시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0일까지 창원시 누리집과 우편,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와 내·외부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는 총 3단계 심사과정을 거친다.
시상은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각 50만원 등 총 500만원 규모이며 최종 선정결과는 11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제안의 적극적 검토, 실행력 강화를 위해 선정된 제안 중 정책 실행을 약속한 실무담당자에게도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여러분의 생활 속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창원특례시 혁신성장을 가속화할 시작점”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가치있는 제안이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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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2023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AANEWS] 양양군이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진 남대천 강변을 달리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의 참가 접수를 받는다.
지난해 대성황을 이뤄 10월 22일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도 육상연맹과 G1방송의 주관으로 남대천과 낙산해변·동호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추진된다.
전국고등학교 10km대회와 중학교 5km 대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대회는 오전 9시에 엘리트부를 시작으로 한 시간 뒤 10시부터 일반부인 하프, 10km, 5km, 남대천 걷기 코스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대회티셔츠 등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양양몰 지역특산품, 서핑 체험 할인권, 리조트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일반부와 엘리트부를 통틀어 4천만원 이상의 상금과 부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 접수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양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르네상스를 맞이하는 남대천 강변의 다채로운 경관과 명품 관광 도시 양양의 아름다움을 두루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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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1회용품 제로 챌린지’참여
성주군,‘1회용품 제로 챌린지’참여
[AANEWS] 성주군은 9월 22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1회용품 제로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 함으로써 환경보호에 대한 문화를 확산시키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며 지목받은 기관·인물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 후, 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해 챌린지를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뜻깊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이상기후 발생 등 지구를 지키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의무이기에, 우리 모두가 환경 의식을 가지고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은 다회용품 사용 및 간부회의 시 태블릿PC를 이용한 종이없는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의 대표 농산품인 참외를 그대로 구현해낸 참외모양 장바구니를 군민들에게 제작배부하고 이장회의·행사·단체교육 등에 홍보활동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동참을 이끄는데 노력을 기여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다음 챌린지에 함께할 주자로 이남철 고령군수님을 지목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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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회 추경 57억원 삭감 의결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이 당초 군에서 제출한 216억원 중 26%인 57억원이 삭감되어 의결 확정됐다.
함양군의회는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277회 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이번 추경예산안을 심의한 후 최종 57억원의 예산 삭감이 이뤄졌다.
군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요 기반시설 정비,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춰 예산을 편성했었다.
군이 제출한 추경안에서 예산이 삭감된 주요 사업은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10억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지원 4,100만원 청소년 방과후 활동지원 1,440만원 취약지역 개조사업 예비계획 수립 연구용역비 5,400만원 농촌협약 자문 등 절차 이행 연구용역비 4,000만원 등이다.
농촌협약 및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경우 주민생활 및 주거 안정 등과 밀접한 사업들이며 확장 이전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기본집기류 등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관내 청소년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남계서원 주변 관광자원화 지구단위계획 용역 2억원,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 1억원 산삼휴양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3억원 군계획시설물 유지관리 4억원 남부내륙철도 노선 반영 타당성조사 용역 3,000만원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4억5,537만원 농업인 쉼터 및 화장실 설치사업 1억8,400만원 등도 삭감 내역에 포함됐다.
특히 이번 예산안에는 공모사업 등을 통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관련 사업 예산이 삭감되면서 확보한 국비를 반납 등 향후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추경에 제출한 예산들은 모두 함양군민의 편익과 복지증진, 그리고 지속가능한 우리군의 발전을 위한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들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예산들”이라며 “예산에 대한 심의는 군의회의 고유 권한이기는 하지만, 어렵게 확보한 국도비 사업 등 모든 사업들의 최종 수혜는 군민이 보는 것으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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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는 ‘덕밍아웃’ 현장 답사 성황리에 이어져
청소년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는 ‘덕밍아웃’ 현장 답사 성황리에 이어져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3 영덕 청소년 취향 발굴단 ‘덕밍아웃’이 부산으로 2회차 취향 답사를 떠나 미디어아트와 일러스트 디자인의 세계를 체험하고 왔다고 밝혔다.
2023 영덕청소년취향발굴단 ‘덕밍아웃’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현장 교육을 통해 스스로 문화예술에 관한 취향을 발견하고 진로 선정에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3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 지원사업 ‘모두의 생활문화’’의 일환으로 올 4월 국비 100%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사업이다.
영덕청소년취향발굴단 ‘덕밍아웃’은 지난 9월 9일 부산을 방문했다.
총 17명의 청소년들이 ‘뮤지엄 원’과 ‘부산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참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미디어아트와 일러스트 디자인를 실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디어 전문 현대미술관 ‘뮤지엄 원’에선 다양하고 화려한 최신 미디어 아트와 설치예술까지 폭넓게 살펴보았고 ‘부산일러스트레이션 페어’ 현장에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작가를 직접 만나고 접하기 힘든 유명 일러스트 작품을 관람하면서 예술적 감각도 익혔다.
제품 디자인 체험 교육에선 3D 디자인 프로그램인 팅커캐드를 활용해 키링을 디자인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해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작품을 제작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답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부산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서 평소 좋아하는 작가를 실제로 만나 직접 배울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신기했고 내 이름을 넣어 키링을 만들어본 것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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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5호 및 2023 영덕군 자원봉사행복마을 17호’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남정면 구계리 마을회관 일대에서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 마을주민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5호 및 2023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 17호 사업 액션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와 협업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와 마을주민들이 함께해, 마을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마을공동체의 유대감 증진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마을 재생 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원봉사행복마을 Action Day는 행복마을만들기분야, 행복마을축제분야, 재능나눔분야 등 15개 활동분야로 진행됐으며 관내 15개의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 1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현판제막식은 참여단체·기관소개, 내빈소개, 윤난숙 센터장 인사말, 김동희부군수 축사, 황재철도의원 격려사, 마을대표환영사, 현판재막 순으로 진행 됐으며 현판식 후 참석해 주신 내빈 및 마을주민과 함께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실천으로 바다 속 퇴적된 오염물을 제거하고 바다의 수질을 개선하는 EM흙공던지기 활동을 진행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은 2014년 영해면 원구1리를 1호마을로 시작해 10년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마을의 욕구를 파악하고 마을의 문제해결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용걸 센터장은 “자원봉사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능나눔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마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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