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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AANEWS] 상주시에서는 9월 22일 오후 1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살리고 지난 3년여간 이어진 코로나 상황 및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민들에게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한, 고물가 상황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해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지역 물가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에 이어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 여러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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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교통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등록자동차 대수의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교통사고와 교통정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확충과 함께 지능형 교통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통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관내 교통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주시 인구는 2018년말 10만명에서 현재 9만 4천명으로 지방인구변화 추세에 따라 감소하고 있으나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등록자동차대수는 2018년 53,358대에서 현재 56,797대로 급증하고 있다.
또한 60세 이상 인구가 4만명 정도로 전체 인구의 43%에 달하는 등 인구고령화도 가속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2020년 전후 교통사고 사망자가 연평균 30명 정도에 이르고 그 가운데 60세 이상 사망자는 평균 48%로 노령층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
피해의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무단횡단과 차도에서 전동차량운행과 보행 등이 높게 나타났다.
상주시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차량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무단주차로 인한 사고예방과 시민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 주차공간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
77억원의 예산으로 지상 3층 규모의 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222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등 2023년 한해 동안 대의 주차공간을 확충해 전체 3,211개 42,890대의 주차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시책도 추진된다.
2022년부터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보행자알리미’는 교차로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차량의 움직임을 전광판에 시각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높으로 나타났다.
상주시에서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가 첨단교통체계 도입이 필하다고 보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자체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공모해 선정을 받아 국비10억원등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추가사업도 준비중에 있다.
본사업이 완료되면 통합교통관제와 교통신호온라인제어, 교통센터고도화, VMS설치, 스마트횡단보도를 통해 교통정체해소와 교통안전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미래세대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보고 상주녹색어머니연합호,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스쿨존 교통안전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마무리되면 차량과 보행자에게 지금과는 다른 한 차원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교통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활성화와 귀성개 편의를 위해 9월 20일부터 10월3까지 6대불법주정차금지구역을 제외한 중앙시장 인근 불법주정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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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AANEWS] 상주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기간 동안의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행 등의 교통편의 대책을 마련한다.
상주시는 지난 25일 지역축제장 등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를 제정해 순환버스 운영을 제도화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상주 시내를 45인승 전세버스로 3개 노선을 운영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도입한다.
운행시간은 축제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3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1노선은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축제장을 경유해 상주일반산업단지까지, 2노선은 명지3차아파트-상주종합버스터미널-무양동 천년나무아파트 등을 경유해 축제장, 3노선은 경북대 상주캠퍼스-시청삼거리를 지나 상주여고 방면 축제장 입구로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단체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상주일반산업단지를 대형버스 주차구역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축제장 주변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니 축제장을 찾을 경우 자가용보다는 가급적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대형버스의 경우 축제장 입구에 정차 후, 대형버스 주차구역에 주차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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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안전점검 실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안전점검 실시
[AANEWS]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반여농산물도매시장 내 공중화장실 31곳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사업소는 시설물 개보수, 위생·청결, 소독 등 공중화장실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공중화장실 31곳의 대변기 84칸과 소변기 48칸을 점검했다.
추석 전인 9월 27일까지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실내·외 청소관리 및 소독 등 집중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리사업소는 이번 점검과 함께 공중화장실 내 편의용품 이용에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도매시장법인·조합과 비용을 공동부담해, 개장 이후 최초로 편의용품을 연중 무료로 비치한다.
무료 비치되는 편의용품에는 화장지, 핸드 드라이어 비누 등이 있다.
김현호 관리사업소 소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만들기 환경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용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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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국 방한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중국단체관광객 수용 대응 전략' 수립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가 중국 단체관광 성수기인 국경절 연휴를 맞이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수용 대응 전략을 수립·발표했다.
이는 중국이 6년 5개월 만에 한국행 단체여행을 전면 허용한 가운데,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이해 급증이 예상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부산시의 선제적인 대응 조치다.
시는 이번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지난 9월 19일 시청에서 '중국 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도시관광 수용태세 합동점검 회의'를 개최해 관련 기관들과 중국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도시관광 수용체계 정비 방안을 논의하고 중점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관광협회, 에어부산, 중국인단체관광객 유치전담 여행사,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선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 단체관광객 출입국 편의 개선 단체관광객 쇼핑 편의 제공방안 저질·저가 단체관광상품 근절 및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지원 방안 지역자원과 연계한 중국인 선호 콘텐츠 개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이렇게 마련한 대응 전략에는 '단체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를 통한 부산관광산업의 고품질화'를 비전으로 3대 분야 9개의 중점 추진과제가 담겨 있다.
시는 중국단체관광 재개를 기회로 부산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해 이번 전략을 총력 추진할 계획이다.
3대 분야는 관광객 입출국 편의 제고 편리하고 편안한 여행환경 조성 단체관광객 맞춤형 관광콘텐츠 개발 추진이다.
우선, 단체 관광객 입출국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수도권 중심 제주 단체 환승객을 대상으로 무사증 입국허가제 개선 부산항 입항 크루즈 선상출장심사 확대를 법무부에 건의한다.
단체관광객 유치 제도의 핵심은 사증 면제다.
쇼핑의 비중이 높은 중국 단체관광객은 출국 직전 기념품 등 상품 구매 비율이 높아 출국 공항이 중요하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해 현재 인천, 김포공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제주 단체 환승객 무사증 입국허가제’를 입국공항과 무관하게 중국 단체관광객이 출국 공항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법무부에 ‘무사증입국허가지침’개정을 건의한다.
또한 크루즈 관광객이 부산에 도착해서 떠날 때까지 8시간 정도의 체류시간 중 4시간 이상이 대면 출입국 절차로 허비된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단체관광객들의 입국 편의 증진을 위해 ‘부산 입항 크루즈 선상출장심사’ 확대 추진을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단체관광객의 편안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쇼핑 편의 증진 및 관광 안내체계 정비 크루즈단체관광객 지정 식당 확대를 추진한다.
중국인이 널리 쓰는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중국 모바일페이와 연계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을 대폭 늘리고 제로페이 사용처 및 사용 방법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와 관광안내표지의 외래어 표기 등 안내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요 숙박시설 및 식당에 대한 위생 수준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현재 5곳인 크루즈 단체관광객 전용 식당도 10곳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달라진 중국단체관광 수요에 맞춰 비즈니스 관광, 카지노, 케이-컬처, 의료관광 등 부산형 프리미엄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한다.
기존 중국인단체 대상 저가·저질 상품 판매를 케이-컬처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 개발과 대규모 비즈니스 관광 유치 등을 통해 중국인의 부산관광 이미지를 전면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또한,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태양의서커스, 아르떼뮤지엄, 써클차트 뮤직어워즈 등 다양한 지역관광콘텐츠를 연계해 프리미엄 단체관광상품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역 여행사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중국의 한국행 단체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민관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이전 부산관광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드배치 이전인 2016년에 중국인 관광객 98만명이 부산을 찾으며 중국 관광의 정점을 찍었지만, 2017년 사드 사태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은 급감하며 2022년에는 27,779명까지 감소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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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버스 운송약관 개정… 서비스의 질 높인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운송약관’을 개정하고 오는 10월 6일 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외 여행객 증가, 늘어난 반려동물 인구, 일회용 용기 확산 등 시내버스 운송 여건은 크게 변화해 현행 운송약관도 변화한 여건에 맞게 개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요금 할인을 위한 신분 확인, 교통카드 다인승 거래, 고액권 사용 시 거스름돈 처리 방법 등의 민원에 대한 명확한 응대 기준이 없어 승무원과 승객 간의 잦은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에 시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운송약관’을 개정하고 오는 10월 6일 자로 시행한다.
이번 운송약관의 개정 주요 내용은 시내버스 운송 여건의 변화 반영 다양한 민원 응대 기준의 제도화다.
먼저 버스차량 내 휴대가 가능한 물품 규격을 규정했다.
중량은 20킬로그램, 부피는 50센티미터×40센티미터×20센티미터이다.
20킬로그램 이하의 물건이 담긴 20인치 여행 가방, 40리터 시장바구니 카트 등은 시내버스 내에 반입이 된다.
중량과 부피가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승객의 안전을 위해 승차가 거절될 수 있다.
한편 운송약관과는 별도로 관광객이 붐비는 부산역, 김해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에는 대형 여행 가방 등의 적재 공간이 배치된 버스를 도입하는 방안 등도 검토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동물은 시내버스 탑승 시 전용 이동장에 완전히 비노출 상태로 들어가 있어야 하며 동물의 머리 등이 노출돼 있으면 승차가 거절될 수 있다.
일회용 용기 등에 담긴 음식물도 원칙적으로 반입이 금지된다.
다만, 취식 목적이 아닌 단순 운반 목적의 포장된 음식물 또는 식재료, 수분 섭취를 위한 뚜껑이 닫힌 플라스틱 병 등에 담긴 음료 등은 반입이 된다.
5세 이하의 소아는 무임승차가 되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승차를 일부 제한한다.
보호자 1인당 4명 이상의 소아와 동반 탑승하려 하거나 보호자 없이 소아 혼자 탑승하려는 경우 승차가 거절될 수 있다.
승무원이 요금 할인을 위해 신분 확인을 요구했을 때 이에 응해야 한다.
특히 만 18세인 대학생, 만 12세인 중학생들이 승무원과 요금 할인 문제로 자주 갈등을 빚어왔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본인의 주민등록증, 학생증, 청소년증 등을 승무원에게 제시하면 된다.
❻ 현행 운송약관에는 빠져있는 다인승 거래는 현재도 허용되고는 있지만, 이번 개정 약관에서 제도화한다.
다만 다인승 거래 시에는 동반 여객 중 카드를 소지한 1인만 환승이 가능하니 환승이 필요한 경우 유의해야 한다.
❼ 아울러 10월 6일부터 적용되는 요금 조정 내역도 포함돼 있다.
어린이는 교통카드 요금만 무료이며 교통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어린이는 현금 400원을 내야 하니 유의해야 한다.
또한 5천 원 이상의 고액권 사용 시 거스름돈은 계좌이체로 반환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운송약관 개정은 그동안 변화한 운송 여건을 최대한 반영해 시민 불편과 혼란을 해소하는 등 서비스의 질 향상에 중점을 뒀다”며 “고유가와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경제 상황이 녹록하지 않은 시기임에도 시민들께서 대중교통 요금 조정에 협조해 주신 만큼 우리 시도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과 연계해 동백패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 청소년 요금 동결 등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병행하면서 준공영제 경영개선을 통한 고강도의 비용 절감과 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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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한가위 축제 개막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한가위 축제 개막
[AANEWS] 한가위를 마법처럼 물들이는 특별한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한가위 매직 판타지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내 사흘간 펼쳐지는 한가위 마술 축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신비한 마술 공연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황홀한 순간들을 선물할 예정이다.
100% 한국 사람인 인도 마술사의 배꼽빠지는 왁자지껄 코믹 매직쇼 자연산 아니면 100% 환불 마술로 만드는 자연산 해산물 매직쇼 빛으로 환상을 만들다 한가위맞이 환상의 엘이디 불빛나레 쇼 1%의 확률을 뚫어버린 슈퍼맨의 귀환 아찔하고 환상적인 슈퍼맨의 저글링쇼 뻔&펀 뻔한 마술쇼는 이제그만 심쿵유발 아슬아슬 외발자전거쇼 풍선으로 모든 걸 가능하게 한다.
국내 최대규모 자이언트 벌룬쇼 등 어른, 아이 관계없이 추석맞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형식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로비에서는 한가위의 풍성함을 더할 룰렛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권은 예스24 공연, 네이버, 놀이의 발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매매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혹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추석에 부산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연휴 기간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마술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도 시민 여러분과 관광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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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분산에너지 전문가 워킹그룹 첫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부산연구원 본관 회의실에서 부산형 분산에너지 전문가 워킹그룹의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분산에너지는 에너지의 사용지역 인근에서 생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오는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시행되며 이 법을 통해 분산에너지 특화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에서 생산된 전기를 지역 내에서 거래하고 남는 전력은 전기판매업자에 판매할 수 있다.
이번 워킹그룹 회의는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특별법 시행에 맞춰 부산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부산형 분산에너지 전문가 워킹그룹은 지난 7월 부산형 분산에너지 전담 추진단을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한 것에 이은 후속 조치로 구성됐다.
전문가 워킹그룹을 추가로 운영해 분산에너지 특별법의 하위법령 제정 시 부산의 특성에 맞는 의견을 제시하고 부산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방안과 특화지역 선정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에너지전환, 기업유치·산업육성, 특화지역 지정 등 3개분과 30여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으로 시민단체를 비롯한 대학, 기업, 기관 등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부산지역 외 전문가도 대폭 위원으로 포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워킹그룹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수립할 ‘부산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 종합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전문기관인 부산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남부발전 등과 함께 종합계획을 수립해 내년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으로 ➀에너지전환 유도, ➁기업유치 및 산업육성 유형 · 규모별 특화기반 마련 3가지를 정하고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 등 발전사업 정상·신속 추진 지원을 통해 에너지전환을 유도하고 송배전망 요금제 도입, 특화지역 내 전력판매 허용, 지능형 수요관리 등 분산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지원, 연구개발 신규기획 추진을 통한 기업유치 및 산업육성, 이미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시티, 항만, 산업단지 등에 유형·규모별 특화지역 선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부산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마련을 통해 친환경으로의 에너지전환을 유도하고 특화지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이곳을 중심으로 에너지 주력기업, 데이터센터 등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점 육성하겠다”며“관련 산업계와 유기적으로 관계망을 구축하고 정부 관련 기관과도 긴밀하게 소통해 우리시가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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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에도 해수·수산물 “안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부산의 바다와 수산물에 대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방사능 감시·분석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1개월이 흐른 시점에도 방사능 검사·분석결과 해수와 수산물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시는 오염수 방류로 인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해수와 수산물에 대해 이중·삼중의 확인 절차를 시행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해수 방사능 안전성 검증을 위해 시 해역의 방사능 조사지점 23곳을 검사·분석한 결과, 오염수 방류 여부와 관계없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안해수 10곳은 세계보건기구의 먹는 물 기준과 비교해도 훨씬 낮은 수준의 수치를 보여 방류 이후에도 부산시 해역의 바다는 ‘안전’하다.
15분마다 해수 방사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 무인감시망 6곳에 서도 방사능이 불검출돼 ‘안전’하다.
정부에서 감시하고 있는 부산시 해역 방사능 조사지점 7곳도 ‘안전’하다.
시는 수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서도 수입·생산·유통단계마다 방사능을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산물의 경우에도 오염수 방류 여부와 관계없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입단계에서는 일본 후쿠시마현 등 인근 8개 현에서 생산한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그 외 지역의 일본산 수산물은 수입 시마다 방사능을 검사해 조금이라도 방사능이 검출되면 수입을 차단한다.
수산물이 소비자에게 유통되기 전의 생산단계, 소비자가 구입하는 유통단계에서 올해 9월 15일까지 총 1천49건을 검사할 결과 모두 ‘안전’하다.
아울러 수산물 등 먹거리의 안전성을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제 단속품목과 단속인원을 확대했고 수입 수산물의 국산 원산지 둔갑을 방지하기 위한 유통이력 관리 대상 품목도 늘려가고 있다.
시는 부산의 바다와 수산물에 대한 안전정보와 방사능 감시·분석결과를 1천783개의 전달매체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수·수산물 방사능 분석장비를 추가 설치하는 등 방사능 감시·분석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으며 지금까지의 오염수 방류 대응체계가 앞으로도 빈틈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과학적·객관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수산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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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5일 2023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노사민정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오전 11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본회의에는 김학만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의장, 김형익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최종봉 강릉시번영회 회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하며 2023년 사업 추진 보고와 함께 2024년 역점추진사업을 검토하고 노동인권보호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 연계 방안을 여러 방면으로 심도 있게 논의한다.
아울러 일자리 분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5060세대 취업 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일자리창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위원, 실무협의회 위원 및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함께 성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위크숍을 통해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역사회 위기에 따른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강연 등을 진행해 지역 내 노사민정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노사민정협의회로 성장해 나가고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협약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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