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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기념 뮤지컬 공연 성료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기념 뮤지컬 공연 성료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치매환자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 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치매인식개선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은 치매라는 소재로 풀어낸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이해의 내용으로 배우와 관객들이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치매에 대한 퀴즈도 풀고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치매파트너로 등록해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시민에게 치매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친화적인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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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거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심쿵해’ 수강생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심쿵해’제2차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2차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1차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이어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와 주말강좌를 개설했으며 개설 프로그램은 전사지 유리공예, 내면집중 클래스, 도예기초 과정 등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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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뽑는 “2023년 거제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이 직접 뽑는 “2023년 거제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AANEWS] 거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10일간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국민투표는 행정안전부의 소통플랫폼인 ‘온국민소통’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올해 거제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대상은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발된 17개의 우수사례 후보이며 2차 온라인심사에서 투표를 통해 선정된 사례들은 마지막 경진대회에서 점수 합산을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된다.
국민투표는‘온국민소통’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정의 경품이 지급된다.
거제시는 온라인 투표결과와 경진대회 점수를 합산해 10월 중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할 예정이며 관계자는“시민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사례 선발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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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가족 자랑하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행복한 우리가족 자랑하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AANEWS] 사천시는 ‘행복한 우리가족 자랑하기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이 잘 표현돼 가정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가정을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가족 자랑하기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배경과 표정을 담은 4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우리가족 자랑하기 사진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열고 주제 적합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은 1등 또록이 가족상, 2등 행복 가족상, 3등 사랑 가족상, 4등 행운 가족상 등 총 18작품이다.
또록이 가족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행운 가족상 30만원, 사랑 가족상 20만원, 행운 가족상 10만원씩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1등인 또록이 가족상은 박경필 씨가 출품한 ‘남자셋 여자셋’이라는 제목의 아빠, 엄마, 4남매 등 6명의 가족이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하며 찍은 가족사진으로 행복한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등인 행복 가족상인 ‘우리아이 in 사천아이’라는 작품을 비롯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 모두 독특하고 재미있는 모습의 화목한 가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출산과 다자녀 가정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구정책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전에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참여해 주시고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전파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자녀가정을 존중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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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접근성 높은 창원터널에 11번째 수소충전소 문 열어
창원특례시, 접근성 높은 창원터널에 11번째 수소충전소 문 열어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11번째 수소충전소 창원터널 수소충전소를 준공하고 9월 25일 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원터널 수소충전소는 접근성이 우수한 창원터널 장유방향 입구에 수소승용차 전용으로 구축됐다.
수소버스충전으로 장시간 대기하거나 다른 충전소로 가야하는 불편이 없고 2대의 충전설비를 설치함으로써 동시충전이 가능하다.
수소차 이용자는 일반 주유소를 이용하듯 신속히 충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창원시는 수소산업특별시답게 전국에서 가장 많은 11개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진해신항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준공과 함께 대용량 상용차를 위한 액화수소충전소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수소차 보급률 또한 1,548대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창원시는 환경 영향성이 높은 상용차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자 시내버스·청소차 등 수소차로의 대체를 확대하고 관내기업의 출퇴근용 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창원 거점형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액화플랜트 등 생산인프라를 통한 안정적 수소공급과 함께 풍부한 충전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소차 보급에 박차를 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내 수소전문기업의 고성능 충전시스템을 적용해 그간 창원시가 추진한 수소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결실을 맺고 있다는 의견이다.
미래전략산업국 이성민국장은 “우리시가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수소전주기산업 육성정책를 추진한 결과 전국 대부분의 수소충전소에 우리 수소기업 제품이 납품되고 있다”며 “많은 해외 정부·기업이 방문해 벤치마킹하고 상호협력을 제안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기업의 수소장비가 호주, UAE, 중국 등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교두보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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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잇따라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양지역에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면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강현면 울타리회는 지난 19일 강현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또한 손양면 상운리에 거주하는 조용범씨도 같은 날 드림스타트 가정 및 가정위탁 아동 가구를 위해 직접 수확한 2kg 쌀 79포를 기탁했다.
조용범씨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기부해 남다른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어서 포매 견불 친환경 영농법인에서도 지난 20일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보훈가구 및 저소득층을 위해 햅쌀 10kg 100포를 흔쾌히 기탁했으며 해준푸드는 25일 관내 어려운 한부모 가구를 돕기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오는 26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낙산사에서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사회봉사 단체와 기초수급자 가구에게 총 1억 2,000만원 이상의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날 손양사랑회도 손양사랑회 추석맞이 나눔행사를 열어, 손양면사무소 앞에서 손양면 거주 저소득 40가구에게 가구당 쌀2kg, 참치세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속초해양경찰서도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층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양양소방서에서는 강원상품권 9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간 및 사회단체에서도 자발적인 동참 활동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양희망나눔’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9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108전대와 육군 소초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김진하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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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버스 승강장 30개소에 발열의자 추가 설치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한파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버스승강장 30개소에 발열 의자를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9,800만원을 투입해 한파에 취약한 승강장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발열의자 30개를 추가 설치한다.
발열의자 설치 승강장은 양양군 관내의 이용객이 많은 농·어촌 지역으로 시골 어르신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곳이 선정됐다.
설치되는 발열의자는 공기순환을 이용해 적은 에너지로 효과적인 발열을 하도록 개발한 에코전기온돌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으로 발열봉 안에 액체 소재를 사용하지 않아 동파위험이 없고 간결한 구조로 잔고장이 없는 고효율 저전력 제품이다.
그리고 과열방지 센서로 화상사고 위험이 없고 적외선 차단 코팅으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듀얼센서 조절기로 원하는 외부온도에 별다른 조작 없이 자동으로 동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버스 첫차와 막차 시간에 맞춰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외부 온도 18도 미만일 경우 자동으로 작동된다.
군은 현재 94개소에 발열의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용객이 많은 곳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외곽 지역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발열의자를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발열의자 설치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다가올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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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샌드아트 스토리텔링 공연 성료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샌드아트 스토리텔링 공연 성료
[AANEWS]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1일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샌드아트 스토리텔링’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음연동화’는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무지개 물고기’, ‘강아지똥’, ‘엄마 까투리’, ‘동물의 세계’의 원작 동화를 샌드아트로 재해석한 창작 작품으로 여기에 클래식 연주의 청각적인 효과가 어우러진 공연이다.
미술을 전공한 샌드아티스트 프란 작가의 완성도 높은 샌드아트는 관객들에게 큰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재미와 감동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후 어린이들이 직접 모래를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도 제공돼 아이들이 창의적 능력을 마음껏 표현하는 색다른 기회를 선사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아이들의 웃음과 함성이 도서관을 가득 메우는 가족 참여형의 수준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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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 효과 '톡톡'
봉화군,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 효과 '톡톡'
[AANEWS] 봉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은 봉화읍 사무소로부터 주민이 유기견 두 마리를 보호하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래브라도 리트리버 2마리를 포획 후 군 유기동물보호소에 입소시켰다.
군 유기동물보호소에서는 유실견이나 유기견들이 입소되면 가장 먼저 몸에 내장형 무선식별장치가 있는지를 리더기로 스캔을 하게 되는데 다행히 성견에서 고유번호가 떠서 동물보호관리스시템에 조회한 결과 견주의 연락처를 알아내 무사히 견주에게 반환을 해준 것이다.
견주는 “봉화읍 거촌리 소재 제1농공단지의 공장에 묶여 있던 어미개가 줄이 풀려서 새끼개와 함께 탈출해 농공단지 주변에서 찾았지만 결국 못찾고 포기한 상태였는데 군 보호소에서 찾아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올해 반려견의 유기와 유실을 예방하고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4천만원의 예산으로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 2천마리를 대상으로 마리당 2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경상북도 동물보호 및 관리조례가 개정되어 동물등록 제외지역의 범위가 축소됨에 따라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동물 주인에게는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은 대행동물병원에서 가능하며 무선 전자개체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하게 되는데, 마이크로칩에는 동물과 견주에 대한 세부사항들이 기록되고 고유식별 번호의 형태로 저장된다.
보유된 정보에는 견주의 이름, 집주소 및 연락처 정보와 반려견의 이름, 성별, 털 색깔, 생년월일도 포함된다.
유실된 것으로 의심되는 반려견을 마이크로칩을 인식하는 리더기로 스캔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와 수신된 정보를 상호 참조해 잃어버린 견주를 찾을 수 있다.
김진삼 가축방역팀장은 “반려견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법적의무사항이며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 동물 방지를 위해 반려견 동물등록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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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광역시교육청-사상구, ‘자율형 공립고 2.0 및 기숙형 중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전 11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상구와 ‘자율형공립고 2.0 및 기숙형 중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을 대표해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조병길 사상구청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제원 국회의원이 참석해 사상구 내 우수 중·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지지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우수 중고등학교를 서부산권에 설립함으로써 동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공교육 경쟁력을 제고해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선포식에서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공교육 발전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총괄 지원하는 교육자유특구의 기본방향이 발표됐다.
이에 선제적으로 공교육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으로 우수 자율형 공립고와 기숙형 기숙사를 설립하는 데 상호협력하는 이번 협약을 마련하게 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교육청,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지역기관과 협력해 교유자유특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는 도시계획변경 등 학교설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 사상구는 학교설립을 위한 부지 제공 부산교육청은 자율형 공립고와 기숙형 중학교 설립에 협력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현재 수도권 집중의 요인 중 하나가 교육 문제로 지역인재가 수도권대학에 진학한 뒤 수도권에 취업하고 자리 잡으면서 지방은 인재 유출 가속화와 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양질의 교육을 통해 지역인재를 기르고 대학 단계에서도 지역 연계를 강화해 인재유출을 막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교육을 통해 지역인재를 기르고 지역에 머무르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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