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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사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사천읍성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제9기 사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사천읍성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AANEWS] 제9기 사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22일 사천읍성 일원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1회 사천읍성 축제’에 방문한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정책 참여와 나눔, 봉사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월 제9기 사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임기가 시작한 이래 우주항공테마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장애인보호작업장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아이디어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책 현장 참여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작은 정책변화가 생활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있다.
김영란 회장은 “사천읍성 축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정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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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치매극복 주간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 사랑 펼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2주간 진행되는 치매극복 주간행사에서는 치매극복 ‘사랑’ 펼치다 전시회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수어동요 공연 치매보듬마을 노인학대예방 인형극 공연 치매보듬마을 고구마 수확 및 나눔 행사 치매인식 캠페인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25일에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영주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복지관 어르신 10명을 치매안심센터로 초빙해 지역주민과 영주푸른숲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수어동요 공연을 진행했다.
권경희 영주시보건소장은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쓰는 문화가 정착돼 치매친화 안심도시 영주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을 성과를 인정받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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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마음 하나로 모은 ‘영주시원한마당’ 성료
시민의 마음 하나로 모은 ‘영주시원한마당’ 성료
[AANEWS] 지난 23~24일 문정둔치서 열린 ‘2023영주시원 한마당’이 1만 5천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주, 같이 그 이상의 가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6~7월 수해에 지친 영주 시민을 위로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째 날은 ‘문화도시 기반조성 삼삼삼’, ‘나도 문화인페스타 영주문화살롱’ 사업 참여자가 선보이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성과공유회’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버스킹 공연과 히든싱어 공연 그리고 정서주의 무대가 펼쳐지며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둘째 날에는 서천 둔치의 밤과 어울리는 여행스케치가 출연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시원한마당은 행사장 일원에 지역 먹거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배달존/푸드트럭존,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풍선아트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운영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일 영주시 관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으로 응모하고 경품을 받는 영수증 이벤트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행사장을 찾은 임위숙씨는 “원래 문정둔치에 저녁 운동하러 자주 나오는데, 행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족과 함께 나왔다”며 “오랜만에 열린 행사가 반가웠고 가족들과 함께 신나는 공연을 보니 위로를 받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23영주시원 한마당이 시민들이 화합하고 영주시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며 “10월에는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를 비롯해 무섬외나무다리 축제, 전통음식 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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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수처리시설 증설 가속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평창 읍내 각종 개발사업 등에 따라 증가 발생 하수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금년도 추진 중인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등 잔여 사업비 전액이 반영 확보됐었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내년 국비 등 84억원을 포함 162억원의 잔여 사업비 전액이 반영 확보됨에 따라 증설사업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며 당초 계획보다 1년 빠른 2024년도 내 900톤/일을 증설 완료해 총 2,700톤/일으로 조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비 전액 확보로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등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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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구미전통연희축제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제14회 구미전통연희축제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AANEWS] 구미시는 29일부터 3일간 금오산도립공원 분수광장 특설무대에 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는 ‘제14회 구미 한가위 전통연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기와 장소가 산재한 다양한 문화 예술행사를 시의 대표적인 한가위 명절축제인 연희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어느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29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태풍' 공연이 펼쳐지며 30일에는 김덕수패사물놀이 국악인 박애리 국악인 남상일 국가무형문화재제58호 줄타기보존회 변검사 구본진 구미발갱이들소리 구미무을농악보존회 모디마당예술단 전통연희집단 범나비 장사외국어학교예술단 등 30여 개가 넘는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1일에는 제24회 구미무을농악축제와 2023 대한민국농악축제 ‘힘내라 대한민국’의 콜라보 공연, 평양민속예술단의 축하공연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전국 농악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전통차 시음, 한가위 떡 만들기, 천연 염색, 전통 활만들기,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구미 한가위 전통연희축제는 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야외축제로 해마다 6,000명 이상의 관객이 수많은 명인, 차세대 연희꾼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절 대표축제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개최하는 연희축제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낭만 문화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에 딱 들어맞는 우리 전통 연희공연을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일상에서의 갑갑한 마음을 털어내고 밝고 활기찬 충전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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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무료대행 서비스로 농가 주민에 큰 도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15년부터 농지에 설치하는 농업용 가설건축물 및 50㎡ 이하의 컨테이너구조 임시창고와 산지에 설치하는 임업용 가설건축물 신고에 대해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되어있는 관련 도면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대신 작성해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접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실적에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는 대행서비스를 실시해 공무원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하고 민원인이 군과 대행업체를 2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주니 시간과 경비절감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군에 접수되어 공무원이 처리한 건수는 2015년부터 253건, 2016년 338건, 2017년 399건, 2018년 432건, 2019년 520건, 2020년 496건, 2021년 540건, 2022년 472건이며 올해 들어 8월까지는 326건으로 매년 수백 건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위해 업무대행 용역비가 건당 65만원이라 계산하면 매해 꾸준히 2~3억원 가량 전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해준 셈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청하는 농가 주민들에게 1건당 65만원 정도의 대행수수료를 부담하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원스톱 건축행정 서비스가 꾸준히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신청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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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분들, 잠깐 쉬어가세요
이동노동자 분들, 잠깐 쉬어가세요
[AANEWS] 구미시는 이동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송정동 복개천 및 원평동 금오천 공영주차장 2개소에 쉼터를 개소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년 플랫폼 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시는 사업비 일부를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연면적 30㎡ 규모로 조성했다.
이용 대상은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학습지교사, 방문AS기사 등 업무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고 주된 업무가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동노동자들이다.
이동노동자들이 언제든지 편히 쉴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AI 무인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아침 10시부터 익일 6시까지 무인으로 운영된다.
유태란 노동복지과장은 “이동노동자분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다양화해 더 나은 노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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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권 노인종합복지관 건립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5일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의원, 노인회 각 분회장지역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올 3월부터 진행 중인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타당성 용역조사에 따른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본계획안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 등을 최대한 수렴해 지역 어르신의 여가를 선도하는 명품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나 이용자 수요에 비해 노인 여가복지시설은 부족한 상황이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에게 사랑받는 노인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가칭)강동노인종합복지관’건립사업은 강동권 어르신의 노인종합복지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2백억원을 들여 전체면적 8,000㎡, 연면적 3,500㎡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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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 동문 상점가, 구미시 1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경북에서 최초로‘중앙로 동문 상점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으로 상인회가 구성돼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경영·시설 현대화 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지난 5월 ‘구미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9월 신청 접수를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앙로 동문 상점가’를 구미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중앙로 동문 상점가는 새마을 중앙시장 동문~문화로 입구 사이에 위치해 의류 등 도소매 업종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로 길이 80m 규모의 소형 상권이다.
해당 상점가는 새마을 중앙시장과 접해있지만 시장에는 포함되지 않아 그동안 전통시장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왔으나,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전통시장법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앙로 동문 상점가는 구미역까지 100m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인근 원평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지정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가위 대목을 앞두고 상인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골목상권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 기반 조성을 위해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시작으로 골목상권의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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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동해항을 환동해권의 북방물류 거점항으로 육성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항은 환동해권 최단 연결 해상 교역 거점항만이자 북극항로 TSR, 중국의 일대일로와 연결되는 물류 거점으로 시는 도내 유일 국가 관리 무역항인 동해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등 관계 법률에 대한 특례와 지원을 통해 통관절차 간소화 및 자유로운 제조·물류·유통이 가능한 무역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강원특별법 자유무역지역 지정 관련 특례 반영을 건의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월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도 특례 반영을 지속 건의하는 등 노력을 통해 지난 6월‘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전부개정안에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가 포함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시는 동해항 일원에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될 수 있는 여건이 성숙됨에 따라 개정된 법률에 맞춰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초석으로 2억원을 투입,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동해항 및 배후단지 일원을 대상으로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는 자유무역지역 위치 및 경계, 개발사업 시행자와 개발 기간 및 방법, 기반시설 및 입주관리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구체적 실행계획 등을 담고 특히 주요 추진과제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 배경 및 지정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면 관계기관과 협의 후, 강원특별자치도를 거쳐 산자부에 기본계획 및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 결과를 제출,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동해항 일원이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통관절차 간소화, 무비자, 관세유보, 항만인프라 확충 등 무역환경 개선으로 환동해권의 국제물류, 비즈니스 거점으로 성장하고 북방교역 확대에 따라 전·후방 연관산업과 관련된 기업의 입지 여건 개선 및 기존 업종전환, 투자유치 활성화 기반 확충을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진출을 위해서는 항만이 필수적으로 북방교역의 전진기지 역할과 해양 관광의 좋은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동해시가 환동해권 산업물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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