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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농촌일손돕기’ 통해 ESG경영 적극 실천
제목: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농촌일손돕기’ 통해 ESG경영 적극 실천
[AANEWS] 강원관광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춘천시 신북읍 소재 농가를 방문해 사과나무의 적엽 작업을 돕는 ‘농촌 수확기 1+1손돕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적엽은 잎이 과도하게 무성해 일광의 투사나 통기가 나빠질 때 일부의 잎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 농촌 수확기 1+1손돕기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범도민 운동으로 도내 기관 및 단체,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강원관광재단 일손돕기 활동은 15여명 재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고 모두가 범도민 일손돕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 농가의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ESG경영 실현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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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진주시,‘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AANEWS] 진주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사례 3개 분야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총 103개 팀이 참가했으며 예선심사 결과 총 13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최종순위는 각 분야 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점수와 사전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이 중 자치단체 단일 수상은 진주시가 유일하다.
결선에서 진주시는 ‘우리 도시 교차로는 언제나 그린라이트’라는 주제로 차량 GPS 데이터, CCTV 데이터, 신호운영 데이터셋 구축기술을 융합 적용한 모빌리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체계를 최적화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는 민간, 공공, 전문기관의 상호 협업을 통해 데이터가 도시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전국 최초 사례로 평가받았다.
심사단은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민간,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분석·활용해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교통편의 개선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냈다”며 “데이터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개선한 고무적인 사례”고 호평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우리시의 데이터 분석 역량 수준과 성과를 확인한 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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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김해시는 20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과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며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김해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노인의 날을 맞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렸다.
기념식은 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가 주관해 어르신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나라 전통무용 태평무와 초대가수 김흥국의 공연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으며 1부 기념식은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장 수여, 고령친화도시 영상 상영과 퍼포먼스 등이 이뤄졌다.
2부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버노래자랑 대회가 개최됐으며 지역 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장구 공연 등 흥겹고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다.
홍태용 시장은 “산업화 시대를 거쳐 우리나라를 선진국의 대열로 이끌어 주신 어르신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번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국제네크워크 기반 아래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해 나이가 들어도 불편하지 않은 도시, 어르신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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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 운영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지난 9월부터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은 유효기한 경과 마약류 등 사고마약류 폐기 사안이 발생할 경우 직접 마약류 취급업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약품을 수거해 처리하는 팀으로 민원신청 유선접수 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한 약품의 품명, 제조번호, 수량 등을 확인하고 해당 의료기관 및 약국을 방문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고마약류, 유효기한 경과 마약류 또는 폐기대상 마약류를 폐기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관할 허가관청에 사고마약류 등 폐기민원 신청을 해야 하지만, 마약류취급자 근무 특성상 평일 관공서 방문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폐기신청 기한은 법에서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고 취급자별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폐기할 것을 권고하고만 있어, 오래 보관할 경우 외부로 유출 또는 불법 사용될 위험이 있고 계속해서 보관 상태로 방치되어 분실위험이 많았다.
이에 청송군 의약관리팀은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을 운영해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어 마약류취급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러 불법마약 사건사고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와중에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이 운영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으로 청송군의 안전한 마약류 유통관리체계 구축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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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앞장
청송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앞장
[AANEWS]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18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파천면 소재 송림정과 백일홍카페 2개소이다.
치매안심가맹점에 지정이 되면 종사자 전원이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더 나아가 주민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지역사회에 건전한 치매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안심가맹점에 치매관련 정보가 담긴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는 환자와 그 가족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며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더불어 살아가는 청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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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유구한 역사 문화 재조명
청송의 유구한 역사 문화 재조명
[AANEWS] 청송군은 10월 20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문화원이 주최한 ‘청송군 개군 6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을 기념하며 청송이라는 이름으로 600년을 중단 없이 이어온 자랑스러운 청송의 역사와 문화를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고찰하고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안동대학교 김종복 교수의 사회로 ‘청송지역의 선사문화와 청동기문화 / 고대 청송지역의 역사적 변천과 영역 / 청송의 고려시대 역사와 위상 / 조선시대 청송의 행정구역 변천과 사회발전 양상 / 행정구역 변화와 지명을 통해 본 청송의 역사 지리적 변천’이라는 5주제별 발표와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합토론에서는 서강대학교 조범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주제별 발표자 및 토론자와 함께 종합적 논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청송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뜻깊은 자리”며 “청송의 역사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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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 축제, 총 9만3825명 방문
마산어시장 축제, 총 9만3825명 방문
[AANEWS] 창원시는 마산어시장 축제에 대해 통신사, 카드사 등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유동인구 및 매출소비액을 분석한 결과 축제기간인 8월25일부터 8월27일까지 총 93,825명이 방문해 총 5억8천4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축제기간 이전 8월 금토일 데이터 분석 결과 3일 평균 방문객은 80,014명, 평균 매출액은 3억9천7백만원 이였다.
그러나 축제 기간인 8월 23일부터 8월25일까지 방문객은 93,825명, 매출액은 5억8천4백만원으로 축제 이전 대비 방문객은 평균치보다 17%, 매출액은 4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 방문객 중 창원시민이 76.4%, 외지인이 23.6%였다.
외지인은 김해, 부산, 함안 순으로 많이 방문했다.
이번 창원시의 빅데이터 분석은 추정치가 아닌 객관적인 통계로 분석된 결과였고이는 일본 오염수 방류라는 영향에도 불구하고 많은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러 와서 싱싱한 수산물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9월 13일 창원시는 지자체 최초로 15% 할인되는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 20억원을 발행했으며 추석 전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하는 등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소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현재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지역경기가 위축되어 있지만 전통시장 등에서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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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창원특례시,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월 19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동료 직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시청, 구청, 읍면동, 소방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10팀 17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민원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체험담 및 친절 가치관과 민원처리 노하우를 상황극, 동영상 등을 활용해 발표했고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숨어 있는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 동료 직원들의 열띤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이날 ‘금쪽같은 내 민원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마산회원구 민원지적과 문수진, 조은수, 이햇살, 이은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2023년 ‘Best 친절공무원’의 영예를 차지했고 우수 2팀 장려 3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지숙 창원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는 참가자 본인에게 자신의 역량을 한층 더 성장하게 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참관한 직원들에게도 친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절분위기 확산을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자 중 최우수 수상팀을 포함한 2팀은 ‘경상남도 콘테스트’에 창원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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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청년부부 웨딩촬영비’최대 30만원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결혼을 앞둔 청년 부부에게 최대 30만원까지 웨딩촬영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부부 웨딩촬영비 지원사업은 사진 촬영비뿐만 아니라 웨딩촬영에 필요한 드레스 대여비, 헤어·메이크업비 등 실제로 소요되는 비용이 지원되며 지역화폐으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3.1.1. 이후 웨딩촬영을 한 부부로서 신청일 기준 혼인당사자 1명 또는 부부 모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의령군에 두고 부부 모두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갖추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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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 응봉산 황금부자숲’ 선정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 응봉산 황금부자숲’ 선정
[AANEWS]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군 '응봉산 황금부자숲'이 선정됐다.
20일 의령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황폐했던 우리나라 산야에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기 시작한 1973년 이후 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실태조사로 발굴한 914개소 대상지 가운데 현장 심사를 통과한 134개소 중에서 생태적·역사·문화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숲을 1차 선정했다.
이어 진행된 온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최종 심사에 반영해 최종 100개의 명품숲을 선정했다.
응봉산 일대는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선정되어 명품 소나무 숲가꾸기,편백 경제림 조성, 밤나무 특화림 조성, 두릅 특용수림 조성, 청미래 조성 등 총 225ha 면적에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응봉산 황금 부자숲’은 명품 소나무 숲가꾸기 사업지 75ha를 대상으로 산림의 생산·치유·체험 등의 다양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임업 산업화를 위해 임산물 소득원 향상과 재배 기술 증진을 위해 산림 텃밭을 주민에게 분양했다.
또 황금회화나무, 황금사철나무 등을 심어서 경관적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한편 황금 부자숲은 임도 입구에서 산 정상부 산림광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산림광장, 하트임도, 밤나무 산책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힐링 장소다.
오태완 군수는 “명품 숲을 잘 가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고 숲 브랜드화, 산림 관광자원 육성으로 대한민국 대표 명품숲의 자랑거리를 더욱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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