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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천자봉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수거 봉사활동
창원특례시, 창원천자봉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수거 봉사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진해구 창원천자봉공원묘원에서 공원묘원 관계자, 창원시자원봉사센터회 등 100여명과 함께 공원묘원에 놓여 있는 플라스틱 조화를 2t 정도 수거해 폐기처분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8월 관내 2개 공원묘원과 플라스틱조화 근절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공원묘원에서는 일정 계도기간을 거쳐 플라스틱 조화 전량을 수거 및 폐기처분하고 시는 이를 행정 지원하기로 했다.
각 묘원 측에서는 협약 이후 플라스틱 조화 수거 작업을 계획,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설과 추석 명절에는 시에서 생화 무료 나눔 행사와 함께 플라스틱 조화 근절에 대한 홍보를 시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어, 향후 이어질 노력의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공원묘원의 플라스틱조화는 합성섬유, 철심 등 혼합재질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어렵고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켜, 소각·매립을 하면 수질 및 토양오염을 초래하게 된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친환경 조문 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근절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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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 대회 성료
창원특례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 대회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3·15 해양누리공원에서 경남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대회를 장애인선수 및 단체 회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다양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스포츠 전문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로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마산국화축제에 맞춰 개최했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 경기는 카누, 드래곤보트 2개 종목과 체험 종목으로 실내 조정 경기로 진행됐다.
장애인 카누경기는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누어 선수부는 남녀 KL1, KL2, KL3 200m 스프린트로 동호인부는 남녀 200m 스프린트 종목으로 나누었다.
장애인 드래곤보트 경기는 9명 팀 구성으로 여성 및 비장애인을 포함시키는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박성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의 체력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장애인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호관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해양스포츠 대회가 장애인의 문화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세대·계층 간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도 보듬복지를 통해 소외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복지 시책 개발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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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남도의회 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경남도의회 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경남도의회 창원지역 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강용범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15명, 장금용 제1부시장, 실·국장들이 참석해, 창원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경남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내년도 혁신성장 전환 가속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 메카, 창원형 복지공동체 조성, 도시품격 향상, 미래형 유기적 도시공간 창출, 청년이 찾는 도시를 목표로 각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의 정책 방향에 대한 도의원의 이해와 협력을 당부하고 도의원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지난주 간부회의를 통해 도의회의 중요성과 소통강화를 강조한 홍남표 시장은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확대에 따라 市-道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며 “창원시 경제 활성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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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월부터 주요 법안 및 정부 예산안이 처리될 국회 일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7일 국정감사를 마친 제410회 정기 국회는 31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법안 처리와 예산 정국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내년부터 미래 50년 도약을 본격화할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연내 통과와 미래 신산업, 교통, 재난 등 산업구조 개편 및 민생과 직결되는 국비 사업 추가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옥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 위원장, 임병헌 의원, 류성걸 의원, 강대식 의원, 김상훈 의원, 김승수 의원, 이인선 의원, 홍석준 의원, 김용판 의원이 참석했고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주호영 의원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홍준표 시장, 경제부시장, 정책혁신특보, 신공항건설특보, 기획조정실장, 미래혁신성장실장이 참석했다.
올해 마지막 국회 일정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대구광역시는 5건의 정책 현안과 13건의 국비 사업을 건의했다.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지난 8월 22일 여야의 합의로 역대 최다 국회의원인 2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재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바 있다.
현재 국토교통위 계류 중으로 연내 정기국회 문턱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
달빛고속철도는 영·호남의 인적·물적 교류 확대로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핵심 교통 인프라로 법안에는 예타면제, 정부재원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TK신공항사업 특수목적법인 구성 역시 연내에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하는데, ‘도시개발법’ 상 SPC에 공공기관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국내 최고 공신력을 가진 전문기관이 TK신공항 사업은 내부수익률 12.3%로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지난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홍 시장이 대통령에게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는 지난 9월에 소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신청서를 제출했고 11월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233개의 로봇기업 등 우수한 산업생태계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 8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대표적인 로봇산업 도시다.
이밖에도 신공항 철도 예타 면제 중소기업은행의 대구 이전을 위한 중소기업은행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추가 반영이 필요한 국비 사업 중 미래산산업 육성을 위한 ‘지능형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사업’ ‘시장창출형 E-모빌리티 생산기반 연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안전·교통 등 시민 편의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사업’ ‘군위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방위적 협조가 필요한 사업으로 요청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정부안에 미반영됐거나 일부 반영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하게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제정, TK신공항 SPC 구성 등 주요 현안들을 연내에 마무리하고. 내년도 국비사업들이 최종 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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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4박 5일 일정 일본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1부터 11월 4일 까지 4박 5일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야마나시현과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와 토야마현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차 이루어졌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는 11월 1일 부터 2일 까지 2일간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5개 시도와 일본 측 11개 도도부현에서 참석할 예정으로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김진태 지사는 회의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한편 일본 지방정부의 주요 시설 현장도 시찰할 계획이다.
또한 2일차에는 일본 주요 요인과 만나 한일 양국간 지자체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4일차에는 토야마현에서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협정 갱신을 체결할 계획으로 기념행사에는 양 지자체 푸드 페어링행사와 한류문화행사 등이 예정되어 있어 우리 도 특산물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30주년 우호교류 협정 갱신을 통해 문화예술, 스포츠, 환경, 관광 등에서 양 도·현이 국제교류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 다가올 30년에 대해 미래 세대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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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 저동 무릉정에서 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가 지난 10월 28일하루동안 개최됐다.
이번 궁도대회는 2017년 성무정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5번째 대회로써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회는 단체전과 장년, 노년, 여성으로 구분된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박재광, 이태윤, 김영덕, 김현학, 최경환 선수가 포함된 5팀이 1위를 차지했고 장년부는 김영덕 선수, 노년·여성부는 김성호 선수가 각각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개회식에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궁도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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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년 문예교실‘오일파스텔 풍경화’개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10월 28일에 문예교실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개강했다.
교육기간은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본 문예교실에서는 오일파스텔의 기본기법을 익히고 이를 이용해 풍경화 작품을 제작한다.
오일파스텔은 물감을 야자유나 파라핀 왁스 등의 유지로 굳혀 만든 화구의 하나로 어릴 적 누구나 한번씩 써보았던 크레파스가 오일파스텔에 속한다.
오일파스텔은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색감을 내지만 가루가 날리지 않고 다양한 색의 구현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재료이다.
본 수업은 수강생의 문예적 소양 증진뿐 아니라 창작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및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을 목표로 진행되어 ‘어렵고 딱딱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행복함을 느끼는 쉽고 재미있는 예술’의 기회를 제공, 수업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군민의 문화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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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리감독자 특별교육 실시
거제시 관리감독자 특별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7일 거제시 소속 관리감독자에 해당되는 부서장 및 면·동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안전에 관한‘관리감독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고용노동청통영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소속 박동희 근로감독관을 강사로 초빙, 거제시 소속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정의 및 역할 산업안전보건정책 동향 최근 중대재해 현황 중대재해처벌법 수사현황 작업시 안전수칙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거제시에서 발생한 산재사고 사례에 대한 분석 및 예방대책 등 향후 동종사고 재발방지에 중점을 뒀다.
교육을 준비한 거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노동자를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장 및 면·동장이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의무와 산업안전 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소속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지시·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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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 사회복지박람회 나눔장터 운영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 사회복지박람회 나눔장터 운영
[AANEWS]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은 지난 28일 옥포 수변공원에서 개최된 2023 거제시 사회복지박람회 행사에서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아동참여단은 나눔장터 행사에서 평소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옷, 장난감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거나 서로 교환했다.
이를 통해 건전한 소비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사랑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눔장터 수익금의 일부를 공동생활가정인 ‘좋은씨앗’에 기부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 외에도 행사 내방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를 홍보하기 위한 아동권리 인식 증진 캠페인도 실시했다.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이란 “어른들에게 부탁해요 바꿔주세요”의 줄임말로 아동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어른들이 더욱더 노력해 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활동에 아동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제안하고 아동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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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세계축제도시 선정 시민과 축하 기회 가져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민대표 18명과 함께 IFEA주관 세계축제도시 지정 축하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2023 세계축제도시 통영 지정을 축하한다’라는 글자판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과 시민대표와 함께 세계축제도시 지정을 축하했다.
통영시는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시에서 개최된 제66회 세계축제협회 연차총회에서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통영시를 포함해 태국 수코타이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 총 4개 도시가 2023 세계축제도시에 선정되면서 전체 세계축제도시 중 절반이 아시아권에서 나와 아시아 축제도시의 경쟁력을 높였다.
통영시는 4계절 내내 축제가 개최되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다.
특히 시의 대표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시의 야간관광정책과 더불어 야간형 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여름휴가철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로 해금 통영의 맛과 멋을 선사했다.
또 매년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음악콩쿠르가 개최돼 낭만 가득한 바다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계절 축제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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