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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탄소중립실천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1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열린 ‘2023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보고회’에서 시군 평가 2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상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등 7개 부문의 추진실적을 평가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및 실천 운동에 기여한 시군을 선정했다.
예천군은 도내 최대 가입률을 달성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분야와 매월 가정 및 직장 내 실천과제를 선정해 참여를 유도하는 ‘탄소중립 군민 생활 실천운동’ 등 홍보캠페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21~′22년 최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 탄소중립 선도 지자체의 위상을 굳혔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공공 및 산업 부문뿐만 아니라 일상 속 실천 또한 매우 중요하므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전 군민의 탄소중립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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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가치키움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지역주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20일 화전도서관에서 학부모, 보육시설 및 초등돌봄센터 관계자, 건립부지 인근 주민 등을 초청해 진행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용역사인 원건축사사무소가 지난달 착수보고회 때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완료한 기본 건축설계을 보고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가치키움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계단, 난간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요청했다.
설계도에 따르면 다가치키움센터는 연면적 1520.59㎡, 지상 3층 규모로 1층 실내놀이터, 수유실, 맘카페, 안내데스크 2층 돌봄센터, 이동식놀이교실, 자료실, 체험활동실, 요리체험실 3층 다목적홀, 소회의실, 사무실, 상담실로 조성된다.
다가치키움센터는 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센터는 초등 아동과 영유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복합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24년 상반기 실시설계 완료 후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보육시설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해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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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청사 건립사업, ‘청사 및 의회 : 1+1 설계안’확정
남해군 신청사 건립사업, ‘청사 및 의회 : 1+1 설계안’확정
[AANEWS] 남해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청사신축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청사와 의회로 구성된 설계변경 대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신청사는 당초 4개의 건물로 설계될 예정이었으나, 국제 정세에 따른 급격한 공사비 증가 건물의 효율적 이용에 대한 문제제기 등이 겹치면서 기존 계획안 변경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청사신축추진위원회’에서는 ‘2개동으로 통합된 건축배치계획 대안’을 의결했고 이를 설계공모 당선안과 비교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따져 볼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청사신축위원회에서 공개된 ‘설계변경 대안’은 지난 회의에서 의결된 건축 배치계획 대안을 설계공모 당선작 수준으로 다듬은 작품이었다.
기존 설계공모 당선작의 미적 완성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공사비 절감 및 효율성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청사신축추진위원회’는 건물의 배치에 따른 동선의 편리성, 경제성, 유지관리와 환경적 컨디션 등을 심도깊게 비교했으며 이날 참석한 의원 18명 중 15명이 ‘청사 1동, 의회 1동으로 구성된 설계대안’에 동의했다.
건물의 동수를 줄임으로써 건물 외피 면적의 축소와 신축 후 유지관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 됐다.
특히 효율적인 내부동선 구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은 향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합의 절차를 거쳐 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청사신축위원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설계대안이 공모작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공사비용도 줄일 수 있음을 장점으로 꼽았고 도시계획도로를 확장해서 추가 주차공간도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은 민간 편입건물 철거를 90% 완료하고 문화재 발굴조사와 문화재청 심의를 마쳤다.
향후 읍성을 보존하면서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신청사 건물을 읍성에서 이격해 건립할 계획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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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위원회 정비 우수 지자체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
남해군은 지난 3월부터 시책 일몰제의 일환으로 남해군 소관 각종 위원회 정비도 추진해 개최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15개를 일괄 정비했고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을 재구성하는 등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실효성 없는 위원회 신설을 지양하고 위원회 양성평등 위촉 비율을 향상 및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월 단위로 위원회 현황을 관리해오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정부 기조에 맞춰 2024년에도 보다 적극적인 위원회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남해군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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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AANEWS] 부산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들락날락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어린 자녀들과 부모 등 온 가족이 함께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타클로스가 사회를 맡는 이번 콘서트는 목각인형을 줄로 조정해 연출하는 '마리오네트 공연' 3인조 클래식 탱고 앙상블팀 '친친탱고'의 탱고 음악과 캐롤 메들리 연주 4인조 뮤지컬 혼성 보컬팀 '세레나데'의 무대가 준비돼있다.
마리오네트 공연은 목각인형 공연가와 변사가 함께 펼치는 줄인형극으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한다.
반도네온과 피아노, 바이올린으로 구성된 탱고 앙상블팀은 탱고 음악과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뮤지컬 가수들로 구성된 보컬팀은 겨울왕국 OST와 캐롤, 문어의 꿈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연주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산타 소원의자’에 산타클로스와 함께 앉아서 사진을 찍는 시간도 마련돼 이번 크리스마스에 들락날락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가족,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연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이외에도, 콘서트 다음 날인 24일에는 낮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장식품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정오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재료는 무료로 제공되며 4, 5세 유아는 보호자를 동반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입구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주말,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콘서트와 체험행사를 즐기며 어린이들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들락날락에서 가족을 위한 문화 행사와 프로그램,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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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1시 40분 화재취약시설인 GS칼텍스 부산물류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대형화재 대응 민·관 합동 소방훈련' 등 겨울철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겨울철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 우려가 큰 다중밀집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실태와 관계기관별 재난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시와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시설별 소관기관이 합동으로 12월 한 달간 실시하고 있는 ‘겨울철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대응 특별점검’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날 박 시장은 GS칼텍스 부산물류센터에 도착해 소방훈련 진행상황을 확인하며 관계기관별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또, 남부소방서장의 상황보고를 받고 부산소방재난본부장과 함께 훈련현장을 확인한 다음, 직접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며 훈련상황에 따른 관계기관별 대응을 챙길 예정이다.
소방훈련은 옥외저장탱크 배관 보수작업 중 유증기 폭발로 인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GS칼텍스 자위소방대 초동대응 및 소방대 긴급구조활동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판단회의 종합방수 완진 순으로 진행된다.
소방차량 25대와 GS칼텍스 자위소방대원 등 1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민·관의 재난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구축돼 신속하게 가동된다면 대형재난으로부터 부산시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화재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부산시민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행정을 강화해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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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광역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기여도, 운영실적 등 12개의 지표를 평가해 33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특별교부세를 지급한다.
시는 지역밀착형 덩어리 규제 개선, 중소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킬러규제 적극 해소 등 전방위적인 규제혁신을 위한 다양한 협력 채널을 가동하는 등 지역 현안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는 양질의 과제 발굴과 지역 주도의 규제혁신에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수요자 맞춤형 규제 개선을 위한 규제입증책임제 운영, 찾아가는 현장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공기관과의 협업 등 현장 민원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규제혁신 태스크포스를 활용한 부산시-구·군 합동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고 특히 이를 통해 발굴된 과제 중 ‘준공된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지구단위계획 관리 규제 일부개정’은 올해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3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부산시가 기업의 애로와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규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활력과 시민 체감을 높일 수 있는 전방위적인 규제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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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 및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 및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산시교육청, 김미애 국회의원, 해운대구와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 및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김미애 국회의원,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과 이를 중심으로 한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등에 관계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환경체험교육관은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부산지역 기후·환경교육의 거점시설 역할을 할 시설이다.
시는 시교육청과 협업해 지난 2021년부터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성부지는 폐교된 반여초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각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환경 등 환경분야 교육 학생·시민 대상 프로그램 개발·보급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운영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협력 부산환경체험교육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한 행·재정적 협력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과 기후·환경교육 활성화의 성공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량이 결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그린스마트도시 부산' 비전과 연계한 체계적인 환경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부터 3년간 환경부의 '법정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됐다.
부산환경체험교육관이 성공적으로 조성·운영되면, 생애주기별 환경학습권 보장,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도시’ 부산의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동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후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인식 전환, 그리고 행동 변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며 환경교육은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해법이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기후·환경 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 구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환경학습권 보장, 그리고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환경교육 실행 기반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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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능동적인 업무를 추진해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한 5명을 ‘2023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주민 추천 공무원 13명 중 부서장 및 주민 투표를 통해 6명의 후보를 선정해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했으며 심사결과 최종적으로 우수 1명, 장려 4명으로 총 5명이 선발됐다.
우수는 “영동 시·군 최초 대학생 전원 향토장학금 지급 및 교육발전을 위한 명문대학교와 MOU 체결” 사례를 담당한 총무행정관 이승원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승원 주무관은 교육여건에 대한 각종 지원을 통해 지역 향토 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장려 4명 중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군민과의 소통의 장 구축” 사례를 담당한 기획조정실 김효선 주무관은 군정 소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군정 홍보 방향의 대중적인 일반화에 기여했고 농정과 김동운 주무관은 “임대농기계 운송서비스 시행” 사례를 통해 농기계 자가운반이 어려운 농가의 사용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농정과 마동진 팀장은 “마을 숙원인 학야리 메밀체험관 추진” 사례를 통해 관광농원 조성을 기반으로 일반음식점 운영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숙원 해소에 기여했으며 경제체육과 안병하 주무관은 거진전통시장 ‘마캉와’ 야시장 개최, 케이블 방송을 통한 홍보 추진, 간성전통시장 푸드존 조성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했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5명에게는 포상 휴가를 인센티브로 부여하고 시상금으로는 고성사랑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향후에도 매년 상·하반기 우수공무원 선발 및 우수사례에 대한 홍보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적극행정 인식을 정착시키고 그에 따른 노고를 격려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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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천일에너지, 천일에너지 평택팩토리, 장적골 폐목재류 폐기물 무상위탁 협약식 체결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2월 21일 오후 4시 군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천일에너지 외 2개사와 폐목재 무상 위탁 처리 업무협약을 맺고 탄소제로 시대 폐자원 재활용에 선두로 나아갈 예정이다.
군에서는 그동안 대형폐기물인 폐가구류와 각종 폐목재가 전량 매립시설로 반입되어 임시 적치 후 유상으로 외부 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어 과도한 예산 소요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으로 제기됐다.
이에 군은 당면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혁신 기업인 ㈜천일에너지와 무상 위탁 협약을 맺어 앞으로 5년 동안 고성군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연 800톤을 재활용해 탄소제로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협약을 통해 고성군은 폐목재 류 폐기물의 무상 재활용으로 연간 1억 4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보이며 수탁사인 ㈜천일에너지는 폐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우드칩’을 원활하게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은 5년 단위로 재계약하며 운영상 문제가 없을 시 장기적으로 지속할 예정이다.
폐목재의 우드칩 재활용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 위기 해결방안 중 하나로 203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이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해 미래세대를 위한 세계적인 기후 위기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천일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무상 위탁은 현재 고성군과 당사 모두 지속 가능한 협약이며 기후변화 대응 기조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무상 위탁 협약으로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폐기물 처리 방안을 모색해 자원 순환형 지역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