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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월흥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 및 경로위안잔치
하이면 월흥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 및 경로위안잔치
[AANEWS] 하이면 월흥마을에서는 12월 22일 ‘하이면 월흥마을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 및 경로위안잔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정 고성군 부군수, 허동원 도의원, 정영환 군의원을 비롯해 하이면 이장단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에 대한 경과 보고 환영사, 축사, 기탁식 순으로 경로 위안잔치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준공된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주도로 다목적창고 무선방송시스템, 마을앞마당 정비,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이 추진돼 마을주민들이 마을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월흥마을 주민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박순홍 월흥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 주민들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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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소방서와 함께 동절기 장애인 거주시설 안전점검 실시
고성군, 고성소방서와 함께 동절기 장애인 거주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성군은 12월 21일 고성소방서와 함께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를 찾아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동절기 안전점검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장이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자체적으로 시설을 점검한 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서와 전기, 가스 전문가들로 이뤄진 민관 합동점검단이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시 지적사항 및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 설비 자동 화재 설비 방염 물품 사용 여부 피난 구조 설비 적합 여부 등 소방안전관리, 피난 및 구조설비분야로 고성소방서와 협조해 동절기 대비 화재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군 안전관리과의 전기, 가스 전문가와 함께 배선용차단기, 누전차단기, 가스누출차단기 작동 여부 가스배관 손상 여부 등 전기, 가스 점검도 함께 실시됐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시 초동 대처를 강화하기 위한 사전 조치이다”며 “점검 후에도 안전과 직결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리해 이용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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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고성 중소기업 융합회’, 사랑의 쌀 100포대 전달
‘거제·통영·고성 중소기업 융합회’, 사랑의 쌀 100포대 전달
[AANEWS]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 거제·통영·고성 융합회’가 12월 22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00포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지난 20일 거제에서 열린 ‘융합회 창립3주년 및 송년 융합의 밤’ 행사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과 50여 개 회원기관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쌀로 회원기관들은 직접 고성군 및 거제시, 통영시종합복지관에 방문해 마음을 전했다.
윤진석 회장은 “3년째 고성군을 방문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경기는 어렵지만 3개 시군 50여 개 회원사들이 하나되는 마음으로 그 뜻을 모른 만큼 고성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 거제·통영·고성 융합회’는 2021년 12월 창립해 창립총회 당시 축하 쌀 화환과 기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그 마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김장나눔축제에도 회원 25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달받은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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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고성군-거제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진행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고성군-거제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진행
[AANEWS]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2월 23일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해 ‘고성군-거제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에는 5개의 청소년 자치기구가 참여했으며 고성군과 거제시의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서로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치기구별 연간활동 공유와 관계 형성 활동, 위원회별 교류 시간,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시설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자치기구 활동 활성화 및 상호 교류를 위한 활동 서약 체결을 진행했다.
고성군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한별 위원장은 “고성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청소년 자치기구의 활동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청소년참여위원회로 활동하며 고성군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관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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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청송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AANEWS] 청송군농업기술센터가 경북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3년 농촌진흥사업 도단위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경북 22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농촌진흥사업 조직·예산관리, 전문역량개발실적 등 9개의 지표평가로 이루어 졌으며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대부분의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은 지난 12월 22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농업 연구성과 공유대회에서 도 관계관 및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혁신으로 농촌활력증진 및 삶의 향상이라는 목표로 황금사과 및 새소득작목육성 등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농촌지원지원사업에는 농업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도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고 농업현장 중심의 다양한 농업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양성했다.
또 사과가공지원센터 위탁운영 및 교육을 통해 청송사과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송군 실정에 맞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하기도 했다.
기술지원사업에서는 과수화상병, 돌발병해충, 외래해충 등 적극적인 병해충 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했고 지역맞춤형 스마트팜 기술보급을 통한 융복합기술 농가확산 및 첨단농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다축형 사과원 조성 및 황금사과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청송사과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청송 황금사과 육성 및 재배기술연구를 위해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과 청송군 농업인들이 힘을 합쳐 이뤄낸 노력의 성과”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빠르게 변하는 농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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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영유료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2024년부터 시민과 관광객에게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유료주차장을 주말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노외공영주차장 3개소와 노상공영주차장 31개소로 주차면수는 총797면이다.
주차빌딩 공영주차장 3개소는 주말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유료로 운영되고 오후 8시 이후로 무료로 운영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으로 도심지 불법 주·정차 감소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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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통과 2026년까지 11년 연속 자격 유지
거제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통과 2026년까지 11년 연속 자격 유지
[AANEWS] 거제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가족친화 인증기관’심사에 통과해 2026년까지 11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거제시는 지난 2015년 신규인증, 2018년 유효기간 연장, 2021·2023년 재인증을 통과해 2026년까지 11년 연속 가족친화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평가 항목 중‘최고경영층 리더십’부문에서 10점 만점을 받았다.
기관장 인터뷰를 통해 박종우 시장의 직원들을 위한 가족친화경영과 여성관리자 육성 방안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 가족친화실행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 각 평가 부문에서도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아 공공기관 평균 92.1점 보다 월등히 높은 101.5점을 획득해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통과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일·생활 균형의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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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
‘거창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
[AANEWS] 거창군은 2024년 정부예산에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사업이 반영됐다고 26일 밝혔다.
거창군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 구인모 군수가 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을 만나 거창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을 건의했으며 이후 보훈부 관계자 현장 방문, 군 주관 타당성조사 용역, 국회 방문 등 각고의 노력 끝에 2024년도 정부예산에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비 1억원이 반영됐다.
총사업비 규모는 380여억원이다.
이번 용역예산 반영으로 군은 남부권 보훈휴양원을 건립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으며 보훈휴양원이 건립되면 보훈가족 복지서비스의 혁신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생활인구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내년 1월부터 발 빠르게 국가보훈부를 방문해 연구용역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거창군에 보훈휴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용역예산이 반영되기까지는 거창군, 국회의원, 군의회, 경상남도까지 하나로 뭉쳐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벌인 결과로 볼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타당성 연구용역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훈휴양원을 건립해 산림관광 200만명 시대를 앞당기며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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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나눔의 손길 이어져.
우곡면, 나눔의 손길 이어져.
[AANEWS] 고령군 우곡면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개인·기업·단체로부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희망2024 나눔캠페인이 활기를 띠고 있다.
㈜동천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한 것에 이어치유농업협의회 팜앤핑 52만8천6백원, 금산주유소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사촌리 부녀회 10만원, 답곡1리 경로회 할머니회 10만원, 사촌리 이순이 10만원, 도진리 곽의영 5만원, 예곡리 박삼호 20만원, 봉산1리 전절자 10만원 등 우곡면 각 마을 주민들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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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꾸미사업 대상자 27일부터 모집
춘천 가꾸미사업 대상자 27일부터 모집
[AANEWS] 춘천시가 27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가꾸미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가꾸미사업은 시민 주도 도심 녹화사업의 하나로 적합한 대상지를 선별해 식재 가능한 수목과 퇴비, 지주목 등 여러 물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가꾸미사업을 통해 11개 읍면동 30개소에 교목 374주, 관목 7,980주가 식재됐다.
사업 대상지는 마을의 유휴부지 등 경관개선 효과가 높은 공유지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또한 개인 사유지를 포함한 아파트단지, 개인주택, 군부대, 학교 내 화단 등은 제외된다.
가꾸미 사업을 원하면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 경관 개선에 따른 애향심과 시민의식 고취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시민이 주체적으로 도시를 푸르게 만들어 가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단순히 식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관수, 제초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