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 거제·통영·고성 융합회’가 12월 22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00포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지난 20일 거제에서 열린 ‘융합회 창립3주년 및 송년 융합의 밤’ 행사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과 50여 개 회원기관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쌀로 회원기관들은 직접 고성군 및 거제시, 통영시종합복지관에 방문해 마음을 전했다.
윤진석 회장은 “3년째 고성군을 방문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경기는 어렵지만 3개 시군 50여 개 회원사들이 하나되는 마음으로 그 뜻을 모른 만큼 고성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 거제·통영·고성 융합회’는 2021년 12월 창립해 창립총회 당시 축하 쌀 화환과 기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그 마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김장나눔축제에도 회원 25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달받은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