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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교육발전특구 유치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선정을 위해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해 공동 대응한다.
추진단은 앞으로 돌봄체계 구축분야 교육환경 구축분야 지역산업 연계분야 혁신도시 연계분야 등 분야별로 과제를 발굴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이어 1월 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지역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등 관계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해 특구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내 관계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개발해 원주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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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물가 안정관리 우수지자체’선정, 인센티브 6000만원 확보
원주시,‘물가 안정관리 우수지자체’선정, 인센티브 6000만원 확보
[AANEWS]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는 상반기 평가에서도 1,000만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총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방물가 안정 추진실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활용해 상반기와 하반기 물가안정 관리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원주시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열어 물가안정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예산을 적극 편성하는 등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추가 예산을 편성하고 도내 최다인 106개소를 지정하며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에 기여했고 소상공인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이 외에도, 명절 등 물가 취약시기에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주 1회 물가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련 유관 기관·단체 간 협조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강원 물가안정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에 이어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며 지역 물가안정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민생경제 회복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해 시민 모두가 풍족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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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이 젊은 층 전유물? 칠곡 할매·할배는 랩 때리고 치매 예방한다
랩이 젊은 층 전유물? 칠곡 할매·할배는 랩 때리고 치매 예방한다
[AANEWS] 수니와 칠공주, 보람할매연극단 등 할머니 래퍼로 유명한 경북 칠곡군에서 전국 최초로 랩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섬김주간힐링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로 지난 3일 열린 발표회를 통해 두 달간 연습한 랩 실력을 뽐냈다.
센터는 지난해 11월 할머니 10명과 할아버지 3명으로 구성된 평균 연령 88세의 13인조 혼성 래퍼 그룹‘우리는 청춘이다’를 결성했다.
이날 그룹의 리더 송석준 어르신이 청년 못지않은 우렁찬 목소리로 랩을 선창하자 다른 어르신들도 따라 부르며 비트에 맞춰 춤을 췄다.
어르신들이 랩 삼매경에 빠져든 것은 8인조 칠곡할매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로부터 비롯됐다.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여든이 넘어 한글을 깨친 수니와 칠공주는 지난해 10월 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랩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수니와 칠공주가 부른 랩을 흥겹게 따라 부르며 자신들도 랩을 배우고 싶다고 건의했다.
센터는 반복되는 가사를 암기하고 간단한 손동작으로 춤을 추는 랩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관련 전문의를 통해 조언을 구했다.
젊은 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랩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답변을 받자 래퍼 그룹을 만들었다.
대구 서문시장에서 의상과 모자를 비롯해 액세서리를 마련하고 랩에 소질 있는 직원이 선생님으로 나섰다.
어르신들이 랩에 좋은 반응을 보이자 2024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에 랩을 채택해 센터를 이용 중인 모든 어르신은 일주일에 두 차례 랩을 배우게 됐다.
장복순 센터장은“랩으로 몸과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며 계속 랩을 하고 싶다는 어르신들의 건의가 이어지자 정규 프로그램으로 포함했다”며“앞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랩 곡을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대학 의과대학 신경과 이호원 교수는“노래 가사를 외우고 가볍게 춤을 추면서 말을 하듯 노래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젊은 세대와 소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노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랩이 많은 어르신에게 보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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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AANEWS] 상주시는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이 2023년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단에서 추진한 유튜브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콘텐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디지털 배움터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남가령 강사의 지도하에 우리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맥문동 솔숲’, ‘경천섬’, ‘낙동강 문학관’ 등을 방문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대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시니어 유튜버의 따뜻한 시선과 입담으로 상주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 점이 호평받았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유튜브 영상 제작을 배울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과 노인종합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의 디지털 배움터 2개소를 활용해 우리 지역 전 시민 대상으로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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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AANEWS] 상주시 남상주농협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 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일 동안 건조와 숙성 과정을 반복해 만들어진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곶감은 1톤 정도, 금액은 3천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푸드아레나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수출했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으로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화기 냉해 피해로 감 수확량이 지난해 비해 크게 줄었음에도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며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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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자 신청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4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1월22일까지 모집한다.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부담 경감과 지역 명소 홍보를 위해 2022년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예식공간 세팅, 예복, 헤어 및 메이크업 등 각종 예식 비용을 5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며 자격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예비부부 중 1명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상주시 거주기간, 예비부부 평균연령, 적합성, 이해도 및 참신성 등을 심사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예비 신혼부부의 행복한 시작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작은결혼식을 통해 우리 시의 개성 있는 결혼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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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막바지 준비 박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4일 오후 7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의 주재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2주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각 분야별 실행계획에 대해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정지원단 해당 부서장을 비롯해 강원 2024 조직위원회,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32명은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안전하고 빈틈없는 대회 지원을 위한 교통관리, 혹한 및 폭설·제설대책, 경찰·소방분야 안전대책 등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지원과제 및 세부 운영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직위원회,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강릉에서 빙상 전 종목이 개최되고 강릉하키센터 일원에서 청소년 참여 문화행사, 스포츠 체험, 야외 아이스링크 스케이트장 운영 등으로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중을 위한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2주일 남았지만, 이미 대회는 시작됐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2018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국제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대회 준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철저한 대회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14일간 강릉·평창·정선·횡성에서 개최되고 7개 경기, 15개 종목이 펼쳐지며 80여 개국 1,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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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과 현실이 만나는 장소 강릉메타버스 체험관, 사전예약하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기간 많은 방문객과 시민의 방문으로 혼잡이 예상되어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의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2월 1일까지 운영하며 방문객 및 시민에게 메타버스 기술을 홍보하고 첨단기술이 접목된 동계스포츠 경기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메타버스 기술관·스포츠관으로 운영되며 메타버스의 기본원리와 응용기술을 이해하고 디바이스,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총 15종의 전시·체험 종목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은 약 70분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1일 총 4회 오전 1회는 도슨트 해설 관람, 오후 3회는 자유 관람으로 운영된다.
체험객 모집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홈페이지 또는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1회 참여 인원은 60명으로 프로그램 시간대별 예약인원 미달 시 현장 방문객의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기간 메타버스 체험관 운영을 통해 방문객 및 시민들이 올림픽을 더 가까이 접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체험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되지만, 미달 시 선착순으로 현장 입장도 가능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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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AANEWS] 상주문화원(원장 김홍배)가 주관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 교례회’가 지난 3일 오전 11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문화원 임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상주시의 발전과 개인의 소망을 적어 항아리에 넣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다짐과 희망을 적었던 소원지를 추첨하고 지난 1년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가졌다.
식전 공연으로 상주문화원 한국무용단의 ‘부채춤’과 상산동부민요의 ‘치이야 칭칭나네’, 지난 제24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가 배출한 김은영 명창의 ‘꽃타령’, ‘범 내려온다’, 상주취타대 공연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박수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김홍배 문화원장은 새해인사와 함께 “선조들의 슬기로운 공동체 정신을 계승해 이제는 분열과 갈등을 종식하고 화합과 단결 그리고 배려와 양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비상해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도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한 윤곽이 뚜렷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며 “군사시설 이전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K-U시티 프로젝트 추진 등 철저히 대비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두가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함께 뛰자”고 말하고 많은 비전을 제시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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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 식품위생업소 대상 저금리 융자지원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식품제조업소, 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지원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융자는 위생관리시설개선자금 음식물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 운영자금 모범음식점 육성자금 등이다.
시설개선자금은 식품제조가공업,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음식물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은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코로나19 여파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운영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단란주점 영업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업소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이자율은 시설개선 및 육성자금의 경우 연 1.5%며 운영자금 및 음식점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의 경우 연 1%다.
대출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업소는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도 가능하다.
융자자금이 필요한 업소는 관할 구·군 환경위생과에 융자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한 다음, 관내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후, 구·군 환경위생과로부터 융자지원 대상 결정 통보를 받아야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심사 시 개인의 신용도, 담보, 매출액 등에 따라 지원 한도 및 대출 제한이 될 수 있다.
또한, 마련된 재원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마감할 수도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이번 저금리 융자지원이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 영업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내 식품위생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