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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 장평리 화재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은‘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 화재피해’가구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최일락 대표는“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상심이 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조금이나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적극적인 도움을 토대로 화재피해 가구원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1천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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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 4억 6백만원 모금으로 목표액 초과 달성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으로 4억 6백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2억 4천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평창군의 모금액은 매월 비교적 꾸준한 추이를 보여 왔으나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한 10만원 기부자가 늘어나면서 12월에만 전체 모금액의 42%가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답례품 선호도는 한우불고기, 평창쌀, 평창사랑상품권, 청국장가루, 평창사과 순이며 특히 평창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상품권은 축제 현장에서 기부 참여 후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평창김장축제에서는 940만원, 평창송어축제는 연말 3일간 620만원의 기부금이 확보됐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5차에 걸쳐 공개모집을 통해 총 115종의 답례품을 선정했으며 1개의 공급업체를 선정해 답례품의 품질관리 및 배송을 담당했다.
평창군 공급업체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이상명 본부장은“지난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역 생산자분들은 또 하나의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실제로 팔려나가는 경험을 통해 좋은 제도로 정착해 향후 계속 발전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평창군은 군 소재 리조트 3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관광시설 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기부자 예우에도 세심한 배려를 해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생산자의 참여는 다양화하되, 공급업체는 단일화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또한 평창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 상품권을 답례품으로 선정하고 현장에서 할인받아 매표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기부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도 구상하고 기금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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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시행
창원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1월 3일부터 승차 예약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창원시 버스정보시스템 승차 벨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승차 벨 서비스는 버스 운전자에게 정류소에 대기 중인 승객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로 시내버스 전체 노선에 적용된다.
정류소에 있는 승객이 ‘창원시 버스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탑승 희망 노선을 검색 후 ‘승차 벨’ 버튼을 누르면, 버스 운전석에 설치된 단말기에 승차 예약정보가 전송되어 버스 운전자에게 승객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린다.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승차 정류소 반경 50m 내에서만 승차 벨 신청이 가능하며 정보 전달 및 버스 운전자 인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승차 정류소로부터 두 정류소 이전에 운영되는 버스를 대상으로 승차벨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승차벨은 시내버스 한 대만 신청 가능하며 다른 버스를 이용하고자 하면 기존 승차벨을 취소 후 다시 신청하면 된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승차벨 서비스 시행으로 버스 무정차 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을 예방하고 운수업체 스스로도 무정차를 예방하면서 안전한 시내버스 운행 환경이 제고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로 시내버스 이용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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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환경부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
창원특례시, 환경부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3년 환경부가 실시한 ‘탄소중립도시 공모사업’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의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계획 및 신성장 4.0 전략’에 따른 것으로 탄소중립 사회구조 전환에 필요한 도시 공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정부와 지자체, 민간이 협력해 Net-Zero 또는 효율적 감축이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84개 지자체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환경부의 지자체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 및 감축 여건 등 탄소중립도시 적정 여부를 확인하는 면담 조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39개 예비후보지에 선정됐다.
예비후보지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제주권 6개소 충청권 9개소 경인·강원권 14개소 경상권 10개소이며 경남은 창원시 외에 진주, 김해, 양산시가 함께 선정됐다.
이후 환경부는 향후 탄소중립도시 추진전략과 관련 규정 등을 정비하고 오는 2024년 9월 최종 대상지 10곳을 선정을 목표로 이중 우선 2곳을 먼저 추진하고자 준비할 예정이며 시는 이를 대비하기 위해 정책 수립 및 사업제안서 마련 등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숙이 기후환경 국장은 “이번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은 창원시가 탄소중립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창원시가 앞장서서 국가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도시 공모사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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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새내기 배움터 실시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새내기 배움터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1월 2일 자로 신규임용된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새내기 배움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공무원의 부서 배치 전, 공직생활과 창원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 공문서 작성 등 필수 직무 교육을 통해 공직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창원시청에서 진행된 첫날 교육은 ‘행정업무 운영 실무’ 강의와 ‘팀워크 향상 교육’을 통해 행정업무 개관에 대해 알고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은 복무, 인사, 직원복지 등 공무원 생활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선배 공무원들이 직접 강의한 후, 전산 교육장으로 이동해 필수 행정 업무시스템 실습을 진행했다.
둘째 날 ‘창원 소개’ 강의를 직접 진행한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창원특례시 공무원으로 첫발을 딛는 신규 직원들이 공직과 창원에 대해 미리 알고 업무를 시작함으로써 공직 적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리엔테이션의 목적을 밝혔다.
또한 정 국장은 신규공무원에게 환영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원특례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창원특례시의 공무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직원들을 응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상·하반기 2회의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과 역량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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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수협 초매식‘무사안녕 만선풍어’기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 어업인의 무사 안녕과 수산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2024년 초매식이 4일 하동 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됐다.
하동군수협은 이날 오전 6시 금남면 위판장에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풍어를 바라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어서 감성돔·농어·물메기 등 이른 새벽 하동 연안에서 어획된 수산물에 대한 경매가 시작됐다.
하승철 군수는 어업인의 무사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며 “2024년에도 지역 수산업이 더욱 번창해 어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등 더욱 활기 넘치는 한 해를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능성 녹차참숭어 배합사료 지원, 수산종자 방류 등 주요 수산 분야 사업을 중심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각종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하동군수협은 지난해 어류, 갑각류, 패류 등 2708t의 수산물을 위판해 300억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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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 지정
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 지정
[AANEWS] 하동군은 차 산업과 연계 산업의 협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차 음식업소는 지난달 8일까지 차 관련 우수 음식업소 신청을 받아 신청서 검토를 통해 분석·선별한 뒤 음식업계 전문가·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차 음식업소는 차꽃·차씨 등을 반찬의 밑간으로 활용한 하동녹차한정식 ‘찻잎마술’ 은은한 향을 가득 담은 조식의 하동녹차밥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삼색쌀을 이용해 녹차나물, 야채를 섞어 먹는 하동녹차가마솥삼색비빔밥 ‘장터국밥’ 등이다.
또한 녹차가루를 양념에 첨가해 오리의 잡냄새 제거 및 버섯과 감자의 조화 하동녹차오리구이 ‘여명가든’ 하동을 대표하는 녹차샌드 ‘길스가든더로드101’ 반죽에 하동말차를 활용해 초코와 아몬드를 넣은 하동말차초코쿠키·하동녹차양갱 ‘티스토리 하동’ 말차가루를 넣은 하동말차마들렌 ‘밤톨’도 선정됐다.
이렇게 선정된 녹차음식점은 향후 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음식 메뉴 컨설팅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에 방문한 관광객이 마시는 차뿐만 아니라 녹차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 방문객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성과분석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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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금연, 영주시보건소와 함께
갑진년 새해 금연, 영주시보건소와 함께
[AANEWS] 영주시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연상담실을 운영,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영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금연상담실에서는 전문 금연상담사가 일산화탄소 측정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 점검 및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등록자들에게는 금단증상에 따른 대처요령을 제시, 6개월간 관리하는 등 금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와 금연파이프, 비타민 등 행동 강화물품을 제공하며 등록 후 각각 3개월과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축하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바쁜 직장생활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기관별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금연클리닉 관련한 사항은 영주시보건소 금연상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들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금연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건강한 금연환경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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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4-H본부, 장학금 전달…‘좋은 것을 더욱 좋게’ 4-H이념 실천 우수 학생 회원 9명에게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4-H본부는 4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역학교 졸업식에서 우리 사회의 장래를 책임질 유능한 4-H회원을 육성시키기 위한 취지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번 장학금은 영주시 4-H본부 회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농심함양과 창의적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4-H활동에 참여한 관내 9개교 학생에게 총 9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영주시 4-H회는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수여해 왔으며 농번기에는 인근 요양시설 및 학교를 방문해 영농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송홍건 영주시4-H본부 회장은 “학생들이 4-H이념을 가슴에 품고 밝고 희망차게 자라 우리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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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선발
영주시, 2024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선발
[AANEWS] 영주시는 올해 향토생활관 입사 대학생 120명을 선발한다.
향토생활관 선발인원은 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대 30명으로 총 120명이다.
향토생활관은 각 대학 캠퍼스 내에 기숙사동이 위치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서 입사생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영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여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선비인재양성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생활 정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해 2월 초 입사생을 선정해 각 대학으로 추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향토생활관 입사 지원으로 영주시 출신 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