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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 전염병 예방 공수의사 4명 위촉
봉화군, 가축 전염병 예방 공수의사 4명 위촉
[AANEWS] 봉화군은 지난 4일 군수실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위해 수의사 4명을 2024년 봉화군 공수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수의는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하고 있는 수의사 및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수의사 중에서 시장·군수가 위촉하며 동물의 진료, 동물 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하종성 내성동물병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병원장, 김서필동물병원장으로 올 한해 담당 공수의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에 대한 동물의 진료, 구제역과 럼피스킨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 산란계 밀집단지 조류인플루엔자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예찰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공수의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 공수의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군의 가축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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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겨울철 고소득 품종인 대구의 자원 회복을 위해 사업비 1,400만원으로 경남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호망어업인과 함께 1월 8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는 19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연 4~5천톤의 어획량을 기록했으나, 1990년대 접어들면서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에 남해군은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해 관계 기관 및 어업인 등과 협력해 2008년부터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대구 어미 600마리를 활용해 인공 수정시킨 수정란 4억 5천만 알 이상을 방류할 계획이다.
대구 수정란은 대구가 회유하는 해역인 남해군 삼동면 물건 및 은점해역에 방류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려운 어업 여건 속에서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도가 높은 대구 자원 방류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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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잔가지파쇄기’3월 31일까지 무상임대
남해군‘잔가지파쇄기’3월 31일까지 무상임대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지원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지원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였으나 잔가지파쇄기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2024년 3월 31일까지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사업소가 보유 중인 잔가지파쇄기는 2종 8대이며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마을 대표를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후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담당 직원으로부터 사용설명 및 안전교육을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활용은 미세먼지 저감효과, 환경보호, 퇴비거름 활용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니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기계 조작 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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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교육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새로운 영농 기술 보급과 유용한 농업 정책 홍보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이번 교육은 읍면 순회교육과 전문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2~3개 읍면을 지역별로 묶어 추진하는 읍면 순회교육에서는 남해군 주산작목인 벼, 마늘, 시금치 재배기술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되는 전문교육은 고추, 블루베리, 단호박, 참깨·들깨 등에 대한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된다.
지난해 품목별 단기교육으로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좋았던 단호박, 유자, 고추 과정이 포함되고 2024년 농업인교육 수요조사에서 높은 호응도를 얻었던 블루베리, 참깨·들깨, 두릅 교육과정이 신설됐다.
또한 농업인들의 교육 이수 편의 증진을 위해 모든 교육 시작 30분 전에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읍면순회교육과 전문교육신청은 거주하고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1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받고 있으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연간 영농계획 수립에 매우 중요한 교육이며 농업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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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임대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 연장
남해군, 임대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 연장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임대농기계 감면 기간을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 한다고 밝혔다.
당초 2023년 12월 31일까지 감면 기간을 운영했으나 농촌 노동 인력 감소에 따른 인건비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 다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는 64종 433대의 임대농기계가 있다.
전년도 임대사업소 등록회원 1,709명 중 이용자 3,411명이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았으며 해마다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여서 올해에는 더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임대료 50%, 감면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마을별 찾아가는 농기계순회수리 기술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 주행 시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임대농기계 배달서비스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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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 공개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 유통축산과는 문경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가공 및 유통 기반 조성,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통축산과는 유통기반 조성과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전년 대비 23억원 증가한 총 253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기조에 부합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 중에 신속히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87개로 보조금 규모는 44억 5천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축산인과 단체는 이달 19일까지 사업 계획서와 필요 서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유통축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주요 사업 분야는 농식품 가공산업 지원,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 및 판로 확대, 축산업 경쟁력 강화 및 가축전염병 예방 등이다.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을 위해 문경시 홈페이지에 사업지침과 신청서 등을 게시하였으니 이를 활용하면 된다.
사업신청 시 사업에 따라 지원규모와 신청서류, 신청장소가 달라 사업신청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현지 확인과 평가 기준에 따른 공정한 평가를 거쳐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상기후, 소 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편성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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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 시행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단지이며 최근 5년 이내에 보조금의 지원 실적이 없는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장애인 편의시설 보수 등이며 보조금 지원한도는 대상단지 규모별 지원 상한액 및 자부담률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기간은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해 문경시청 건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경시 건축과 주택팀장은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주택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입주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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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모집
문경시,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모집
[AANEWS] 문경시는 SNS를 활용해 문경시를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2024 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을 1월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문경시 정책과 이슈에 관심이 많고 SNS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5명 내외로 사진 촬영과 편집, 영상콘텐츠 제작, 원고작성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문경시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1월 26일 문경시 홈페이지와 문경시 공식블로그, 인스타그램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시 주요정책과 축제, 관광지, 특산물 소개 등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며 시와 시민 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합격자는 시의 축제, 관광, 생활정보 등 생생한 취재를 통해 SNS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채택된 콘텐츠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상·하반기 팸투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석진 홍보전산과장은 “서포터즈 기자단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맛과 멋, 즐거움이 가득한 문경을 알리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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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日 이시카와현 강진 피해 위로 서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4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함께 선정된 일본 이시카와현의 강진 피해를 위로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5일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이시카와현 하세 히로시 지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55만 김해시민의 마음을 모아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이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이어 "새해 첫날 발생한 재해로 충격과 상심이 클 것"이라며 "수많은 재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해 온 일본의 저력이 발휘되어 추가 피해 없이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의 시간이겠지만 이시카와현민을 비롯한 일본 국민들이 끝까지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해시와 이시카와현은 2024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며 인연을 맺었다.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한국의 김해시, 일본의 이시카와현, 중국의 웨이팡시와 다롄시 3개국 4개 도시로 1년 동안 공공과 민간을 아우른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펼친다.
한편 지난 1일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규모 7.6 강진으로 심각한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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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식량산업 · 농가 경영안정 위해 올해 230억원 투입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올해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경영 안정 3개 분야 22개 사업에 230억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고품질 쌀 생산기반 확충, 농가 소득과 경영 안정,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 3개 분야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고품질 쌀 생산 기반 확충 시는 급변하는 쌀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가 경영비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해 쌀 경쟁력 제고사업, 벼 병해충 방제사업, 고품질 육묘 생산시설 지원사업 등에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을 보면 벼 병해충 발생과 기상 이변에 대비해 본답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한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돌발 병해충 발생 방지를 위한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
또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한 완효성 비료 지원과 벼 육묘비 생산비를 지원한다.
이밖에 벼 우량묘 보급을 위해 벼 보급종 지원사업과 벼 육묘장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한다.
농가 소득 및 경영 안정 강화 시는 농업활동 보상을 통한 공익기능 증진과 농가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공익직불제사업, 농어업인 수당, 벼 경영안정자금사업 등에 작년보다 13억원 증액된 154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불하는 공익직불금을 올해는 작년보다 11억원 증액된 100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도 기존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해 지급한다.
2022년부터 시행 중인 농어업인 수당지원사업 수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45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다.
농어업인 수당지원은 농어가의 경영 부담 해소와 관내 사용으로 골목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또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정부가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외에 농가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쌀 산업기반 유지를 위해 추가 지급되는 자금으로 올해는 9억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김해 쌀 소비 촉진 및 유통 활성화 시는 현대화된 쌀 유통시설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고품질 쌀을 공급하고 알리는 데 주력한다.
시는 올해 한림DSC 신축과 김해RPC의 시설 개보수를 완료해 가을철 수매 지연으로 인한 농업인 불편을 해소하고 수확 후 관리비용 절감, 저온 저장을 통한 고품질 쌀을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계약 재배로 생산되는 영호진미 단일품종인 가야뜰쌀은 2년 연속 경남 우수 브랜드쌀에 선정됐으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만찬에 사용되었을 만큼 품질이 우수하다.
우수한 품질의 김해 쌀 판로 확대를 위해 소비 촉진 사업을 활성화하고 2024년 김해방문의 해와 전국체전 등으로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김해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가야뜰쌀 이용장려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식량산업과 농가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해 쌀 산업 정책을 안정화하고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식량 주권의 핵심인 식량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