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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산불진화대 직무·안전교육 시행
양산시, 산불진화대 직무·안전교육 시행
[AANEWS] 양산시는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해 1월24일 1월25일 양일간 양산시 시민안전체험관과 동면 금산근린공원 일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방지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산불방지 직무·안전교육은 산불의 예방과 산불발생시 현장조치 방법,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기계화시스템을 직접 운용해보는 실습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 발생일수 증가로 산불 발생시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양산시 산림과장은 “우리 시는 천성산, 영축산, 금정산 등 명산이 자리하고 산림의 가치가 점점 중요해지는 만큼,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해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양산시민들 또한 입산 시 흡연이나, 화기 소지 등 산불위험요인이 되는 행동을 삼가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2월16일~17일은 관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2차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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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AANEWS] 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불안, 우울, 자살 생각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을 지원한다.
26일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장애를 앓은 적 있는 성인의 비율은 27.8%이며 이는 4명 중 1명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은 정신장애를 경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는 ‘정신건강상담실’을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정신의료기관 연계하고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상담실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어려움 해결과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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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대행업체 37개소와 대행협약 체결 맺고 사업설명회 개최해
평창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대행업체 37개소와 대행협약 체결 맺고 사업설명회 개최해
[AANEWS] 평창군은 1월 24~25일 2일에 걸쳐 대행업체 37개소와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2024년 반값 농자재 공급 대행협약 체결을 맺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일정금액 범위내에서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에 투입되는 비용에 반값을 지원함으로써, 농가경영 안정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원사업 예산규모는 75억 3천 3백만원으로 2023년 농업인수당 5,205농가를 대상으로 2월 읍면사무소를 통한 사업신청을 받은 후, 3월 중순부터 농자재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협약체결 대행 업체는‘24.1.3.~16.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업체로‘23년 농자재 공급을 대행한 37개소와 동일하며 소재지별로는 평창읍 5, 미탄면 1개소, 방림면 3개소, 대화면 6개소, 봉평면 3개소, 용평면 6개소, 진부면 8개소, 대관령면 5개소로 분포되어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행업체 대표자가 참가한 가운데 사업지침 안내,‘23년 대비 변경사항 설명,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했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은‘23년 시행과정에서 드러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농가 및 대행업체의 어려운 부분이 경감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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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으로 마련된‘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이 오는 1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대관령 평창돔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팝핀현준&박애리,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및 하모나이즈 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다재다능함의 표본 김희재’,‘트롯 특전사 박군’,‘전통가요 지킴이 조명섭’,‘트롯 진 양지은’,‘트롯바비 홍지윤’의 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K-트로트 콘서트가 진행된다.
출연진 모두 흥과 감동이 오가는 가창력의 소유자로 이미 정평이 나 있어 군민들 사이에서는 공연 전부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연 입장권 예매는‘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1층 지정석은 전석 매진, 현재 2층 자유석 잔여석이 남아 있다.
티켓링크에서 1매당 1만원 결제 예매 후, 공연 당일 입장 티켓으로 발권 시, 1매 당 강원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니, 본 공연은 무료공연인 셈이다.
티켓발권 창구는 11시부터 운영하며 관람객 입장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현장상황에 따라 입장시간은 조정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장참석이 어려운 분들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조직위 메타버스 생중계로 당일 행사를 볼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올림픽의 도시‘평창'에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문화행사도 즐기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올림픽 기간 평창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선물같은 공연이 되길 바라고 군민들에게는 문화갈증이 해소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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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 병해충 발생 저감에 이바지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거주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연접지, 고령층, 취약층 순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처리를 지원하며 상반기는 3월 15일까지, 하반기는 11 ~ 12월까지 영농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대상자 중 영농부산물 처리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 전화로 신청하고 지정장소에 부산물을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지정된 날짜에 현장을 방문해 파쇄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시는 파쇄작업 경험이 풍부하고 농촌현장에 익숙한 작업자로 2개조 6명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으로 구성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결에 도움을 주고 농기계 안전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함께 시행해 농업인들의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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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생긴다
동해시,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생긴다
[AANEWS] 동해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올 연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용정삼거리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교통사고가 7건이나 발생했고 교통 흐름도 원활하지 못해 교통지체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가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8.8% 감소하고 통행시간은 평균 20.8%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교통공단에 용정삼거리 구간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대상지로 요청했으며 지난해 6월 대상지로 선정되어 도비 등 3억 1,800만원을 투입해 2차로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게 된다.
지난해 11월 도로교통공단과 기본설계을 협의해 2023년 교통사고 잦은 곳 기본개선계획에 반영됐으며 다음달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해 3월중 착공, 연말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22년 시청 회전교차로 구간이 ‘2022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시는 사업비 8천 1백만원을 들여 차선도색, 차선제거 미끄럼방지포장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시설 개선을 지난해 11월 착공해 현재 추진중으로 6월중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가 교통사고 감소뿐만아니라, 원활한 교통흐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회전교차로의 교통안전과 교통흐름 개선이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올바른 통행방법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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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개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월 26일 오후 2시 근덕 공공이불 빨래방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번 개소식에는 일자리 참여어르신 30여명과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하며 추진경과 보고 기념식, 감사패 전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시설관람 등이 진행됐다.
근덕 공공이불 빨래방 사업장은 근덕종합문화센터 1층에 총160백만원 을 들여 리모델링해 사무실, 세탁·건조실, 휴게탈의실, 창고 등의 시설로 마련됐다.
시는 2023년 12월에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30명의 일자리 참여자를 최종 선발해 교육중에 있으며 개소식을 마치면 업무룰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근덕 지역 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덕면, 노곡면, 정라동, 남양동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이불세탁·돌봄·생필품 배달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디피코, ㈜BGF리테일 파로스, 한전kps삼척사업소,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등 민간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일자리&복지&사회공헌”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은 홀몸 및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등 취약계층의 이불, 대형 침구류를 무료로 수거해 세탁·배달해 주는 사업으로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구매 대행서비스와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삼척시는 지난 2020년 9월 전국 최초로 도계지역에 강원랜드희망재단 등과 함께 노-노케어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2022년 3월에 원덕지역 빨래방, 2023년 3월 미로 빨래방에 이어 네 번째로 근덕 빨래방 사업의 문을 열었다.
시는 기존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는 물론 수혜자 모두 높은 체감 만족도를 느껴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개소식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을 시작하고 네 개소까지 확대 운영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준 지역기업인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삼표시멘트, 한국남부발전삼척빛드림본부와 돌봄과 어르신 일자리로 성공적 추진이 되도록 잘 운영해 준 삼척시니어클럽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자리와 복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공이불 빨래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협력 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계, 원덕, 미로에 이어 근덕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삼척시 전 지역의 취약계층분들 모두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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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남부권 지역의료 혁신 및 특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 삼척분원 설립 필요성 및 추진방안’과 ‘폐광지역 암치료 의료클러스터 구축방안’ 을 주제로 강원남부권 지역의료 혁신 및 특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척시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일반시민, 사회단체장, 보건과학대학 관계자 등 약165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전문가를 초청해 기조강연 및 특별강연과 함께 주제별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 행사는 강원대학교가 주관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윤시중 교수의 ‘중입자 가속기를 암치료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의료 구현’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강원대병원 조희숙 공공부원장의 ‘삼척 진료권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2부 행사는 한국의학물리학회 의료입자방사선연구회가 주관해 연세대학교 김진성 교수의 ‘알기 쉬운 입자방사선 치료’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 후, 경희대 한의과대학 고성규 학장의 ‘암치료 클러스터의 한의학을 활용한 통합의학’에 대한 특별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설립 필요성과 폐광지역 암치료 의료클러스터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 및 추진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하며 강원 남부권 지역의료 혁신 및 특성화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증진과 함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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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의 경양식 레스토랑 자전거발통, 저소득 어려운 이웃 위해 매월 사랑의 도시락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40년 전통의 경양식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자전거발통의 김상철 대표가 지난 25일 선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도시락’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도시락은 통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선구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명에게 전달됐다.
특히 자전거발통 김상철 대표는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20만원 상당의 돈가스 도시락세트를 선구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김상철 대표는 “이 도시락을 드시고 어려운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뜻깊은 정을 베풀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받아 감사히 잘 먹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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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제4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26일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주관의 ‘제4회 대한민국 청렴대상’에서 기초자치행정분야 청렴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청렴대상은 미래세대에 청렴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고자 청렴한 인재를 발굴하고 청렴패를 수여해 청렴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사천시의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청렴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 2023년 종합청렴도 1등급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사천시를 포함한 10개 기관, 75개 시 단위 중 사천시를 포함한 3개 기관만 달성했다.
특히 경남도내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사천시만이 1등급을 달성했다.
박 시장의 청렴대상 수상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에 이은 쾌거로 ‘청렴 사천’이라는 대외적 이미지를 확립한 것은 물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방증이다.
박동식 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 사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었기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청렴 대상의 이름에 걸맞는 클린도시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