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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298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AANEWS] 칠곡군의회는 3월 5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5건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의결했다.
제298회 임시회는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열렸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제안·제출안건을 보다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안건 6건 중 2건을 수정가결했으며 일부 안건에 대해서는 임시회 개회 전부터 사전 토의를 거쳐 의원들 간에 충분한 합의를 도출해왔다.
또한, 상임위원회 휴회 중에는 각 소관 지역구를 순찰하며 산불감시원을 격려하거나 산림인접구역 CCTV 설치위치를 파악하고 강풍 피해사항을 확인하기도 했다.
심청보 의장은 “공직자의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는 군민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심신 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관례나 형식도 중요하겠지만, 군민의 실리를 위해 기존 사고의 전환도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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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칠곡군,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AANEWS] 칠곡군은 지난 4일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진행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4월 30일까지, 지역공동체사업은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총 53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임수익 강사를 초청해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해 참여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했으며 고용복지+센터 등 취업 유관기관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역특화 맞춤형사업 안내로 취업의지를 북돋아 줬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을 디딤돌로 삼아 민간일자리까지 이어지길 바라며 군민의 실질적인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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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 개원식 개최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 개원식 개최
[AANEWS] 거제시는 5일 거제면 서상리 숲소리 공원내 위치한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거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거제시의원, 지역기관장,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개원행사 및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은 실내교육장 2개동과 실외교육장으로 조성됐다.
교통안전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교통문화 습득, 안전체험시설을 통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올해 1월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위탁업무를 시작해, 2달여간의 개원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재난 안전 교육도 진행예정이며 인터넷 예약을 통해 단체와 개인 교육을 접수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이 어린이들에게도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스스로를 지키는 교통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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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증치매환자 대상 인지훈련교육 ‘기억아장 치매교실’ 운영
칠곡군보건소, 경증치매환자 대상 인지훈련교육 ‘기억아장 치매교실’ 운영
[AANEWS]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6월까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강화프로그램인 ‘기억아장 치매교실’을 운영한다.
기억아장 치매교실은 낮 시간 동안 경증치매환자를 보호하고 돌봄과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안심센터 1층 은행나무실에서 매주 화·목요일 9시에서 12시까지 총 32회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소속 간호사, 작업치료사와 전문강사가 다양한 분야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예방법 등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지역농협에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도 진행하며 특히 이번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아마릴리스 단체에서 음악을 매개로 개인의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고 사회적 역할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기억아장 치매교실을 통해 치매환자가족의 돌봄 부담이 줄어드시길 바란다” 며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사회적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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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석적사회복지협의회,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칠곡 석적사회복지협의회,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AANEWS] 칠곡 석적사회복지협의회가 1일 섬내공원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정회 칠곡군의원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칠곡숲체험원·석적교육발전위원회·장곡발전협의회·석적외식업경영주협의회·석적청년협의회 회원들이 후원 및 협조를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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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개식용 사육·유통·판매업자 대상 운영신고 안내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개의 식용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공포됨에 따라 식용목적으로 개를 사육·도축하거나 유통·판매하는 경우 운영신고서와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군은 △식용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개 농장주는 농업축산과 동물복지담당 △도축 및 유통업자는 농업축산과 가축방역담당 △개고기 조리 음식을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는 민원소통과 위생담당으로 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영업 운영 현황 신고서는 5월 7일까지, 개 식용 종식을 위한 이행 계획서는 8월 5일까지 제출해야한다.
기한 내 이를 제출 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향후 폐업이나 전업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되고 사업장 폐쇄 조치가 이뤄진다.
해당 특별법에 따라 개를 원료로 만든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시설을 새로 운영하는 것도 금지된다.
군은 대상자가 운영신고서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면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운영 신고확인증을 발급한다.
이후 폐업에 대한 이행 계획 여부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대상자들은 해당 기간 내 운영신고서와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개식용 종식 지원을 위한 TF팀을 오는 7일 구성해 개식용 종식의 원활한 이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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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무원대상‘중대재해예방 상시자가학습 시스템’운영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직원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조성을 위해 9월까지 ‘중대재해예방 상시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6일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칠곡군은 총20회로 제작된 교육콘텐츠는 카툰 등의 형식을 활용해 학습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 후 평가를 통해 자가진단을 할 수 있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직원 각자의 중대재해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끊임없는 실천이 필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 안전의식을 일상화해 한 건의 사고도 없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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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문화회관,‘2024 장수대학’모집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이달 13일부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장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수대학은 배움, 취미, 건강 3개 분야, 15개 강좌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준비된 강좌는 힐링걷기, 컴퓨터 초급, 민요, 사물놀이 등이며 수강생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뿐만아니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사회교육관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으로써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해졌다.
김명은 교육문화회관장은 “장수대학의 재밌고 유익한 강의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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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공무원노조, 단체협약 원만한 체결로 상생문화 기대
영덕군-공무원노조, 단체협약 원만한 체결로 상생문화 기대
[AANEWS] 영덕군과 영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체결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안창희 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함남홍 부위원장과 임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단체협약서 서명 등이 진행됐다.
이날 영덕군과 노조 측은 지난달 14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두 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한 단체협약을 최종 체결했으며 주요 내용으론 △조합원 근로조건 개선과 복리증진 △행정문화 개선 △조합원 후생복지 확대 등이 담겨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노사가 합의를 이뤄낸 것은 우리 군의 미래와 군민에 대한 서비스 개선에 있어 긍정적인 신호”고 평가하며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해 단체협약을 무난히 체결한 만큼 합의된 사항은 법령과 예산 범위 안에서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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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적 의료체계 위해 창원시 내에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해야
완결적 의료체계 위해 창원시 내에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해야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역간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과대학 신설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최근 정부가 지역의대 신설을 계속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정부를 설득해 창원 의대 신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한다.
시는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통해 지역 의료인력을 양성해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의료·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지역 인재들을 창원에 정주하게 하고 외부 우수 인재들을 창원으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창원시가 있는 경상남도는 현재 의료계의 수도권 집중화 및 진료과목 쏠림현상으로 필수 공공의료 분야 의료인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남은 인구 10만명당 의대 정원 전국 최하위, 인구대비 의사 수는 전국 평균보다 한참 낮다.
지역 간 의료격차와 의료서비스 불평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필요한 의사를 선발·교육·배치하는 일련의 절차가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2017년 전문의 자격 취득자의 2020년 근무지역을 분석한 결과, 비수도권 의대를 졸업하고 수련하는 경우 비수도권에 남는 비율은 82%나 되고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의 근무지역 선택에 있어 출신 지역과 의대 졸업지역, 전문의 수련지역에 따라 같은 지역에 근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있다.
결국, 지역·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서는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설립해 그 지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수련과정을 거쳐 정주하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조명래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 총괄단장은 "인구 100만 대도시의 의료 수요와 30년 간의 염원이 더해진 준비된 도시 창원에 의과대학이 신설돼 지역완결적 의료체계가 완성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의료·바이오 산업 및 첨단의료 혁신을 주도할 우수한 의료인력 양성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의료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다가오는 6일과 7일에 74만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청원서와 함께 대통령실, 국회,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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