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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3월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포함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울진군 다함께 돌봄센터는 2020년 12월 시작했고 후포면 다함께 돌봄센터는 2022년 12월부터 시작했으며 맞벌이·한부모, 다자녀 등 우선순위를 정해 개소당 20명 정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6세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숙제지도, 체험활동 및 교육 · 문화 · 예술 · 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들에게 급식 및 간식도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맞벌이가정·한 부모 아동들의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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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 신천·동성로에서 ‘토요시민콘서트’ 펼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시립예술단의 시민밀착형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문화와 예술로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신천 수변무대와 동성로에서 ‘토요시민콘서트’를 펼친다.
대구시립예술단 모든 예술단이 참가하는 ‘토요시민콘서트’는 상·하반기로 나눠 3월~7월, 9월~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신천 수변무대, 동성로 28아트스퀘어·관광안내소 앞 등에서 총 29회 진행된다.
첫 무대는 3월 23일 오후 7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국악단 각 단원 15여명이 연주자로 나선다.
시립교향악단은 신천 수변무대에서 ‘헨델의 미뉴에트’, ‘필모어의 라수스 트롬본’ 등 금관과 타악 앙상블의 화려하고 강렬한 사운드로 클래식 곡을 편곡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올 한해 시민들과 함께 할 ‘토요시민콘서트’의 힘찬 서막을 연다.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서는 시립국악단의 국악 관현악과 국악 가요 무대로 꾸며진다.
신라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된 화랑정신을 역동적인 선율로 표현한 국악 관현악곡 ‘화랑’과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양방언의 대표곡 ‘Prince of Jeju’, 전통 음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신뱃놀이’ 등 시민에게 친숙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토요시민콘서트’는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기다리는 신천과 동성로에서의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을 대표하는 시립예술단의 다채롭고 품격 있는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래식부터 국악, 무용, 연극 등 시민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을 충족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일정과 공연 정보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관광 통합정보 플랫폼, 대구문화예술회관 및 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민들이 신천과 동성로에서 열리는 시립예술단의 토요 상설공연을 통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도심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공연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더욱 사랑받는 시립예술단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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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지역 대학생들 아침밥 챙겨먹고 공부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경북대, 계명대, 대구교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6개 대학을 선정해 새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해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올해 관련 예산과 대상 인원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으로 아침식사 비용으로 정부 2,000원, 대구시 1,000원, 대학교 500 ~ 2,000원을 각각 지원해, 학생들은 1,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예산은 전년대비 2배 확대된 7천만원으로 편성했고 대상 학생인원도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9만 1,000명으로 확대해 사업을 진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경북대학교를 찾아 대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한 끼의 식사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관내 대학에 확대 추진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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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준 디지털 전환 혁신모델,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사업 본궤도에 오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3월 4일 ㈜엘앤에프 본사에서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사업 전략계획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 현장에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ABB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수준의 고도화 공장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의 ABB 기업을 참여시켜 지역 제조 현안을 함께 개선해 우수한 실증사례를 만들고 성과를 타 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완료보고회에는 대구광역시와 주관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사업 수행기업인 ㈜엘앤에프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앞으로 2년간 사업추진 방향과 상세 전략 등을 논의했다.
㈜엘앤에프는 지난 11월 이번 사업 최종기업으로 선정되고 정보전략계획 전문기업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전략을 수립했으며 데이터가 일하는 ‘지능형 공장’ 구축 실현을 위한 ▲생산, 설비, 품질, 안전 등 데이터 관리 표준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기반 안전/품질예측/설비 예지보전 ▲전 과정 평가 지향 탄소중립시스템 등 10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는 기업 내부에 축적되고 있는 수억 건의 데이터가 공정별로 개별 관리되고 있어 상호 간 관계 분석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데이터 관리 표준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통합하게 되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축되는 ABB 기술들은 대부분 공개되는 자료 형태로 지역 기업들에 제공돼 타 산업으로의 성과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 사업은 민관이 협력한 지역 대표의 제조업 디지털 전환사업이 될 것”이며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제조혁신을 통한 성과확산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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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024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을 통해 군민건강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사업대상자는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2023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로 울진군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제외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간 48만원 상당의 울진군 친환경농산물이 지원된다.
관내 임산부 120명에게 군비 5,760만원으로 지원되며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월1회 배송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사업으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업인에게는 판로확대와 가격안정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며“모두가 함께 잘 사는 울진군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과 사업을 모색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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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울진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AANEWS] 울진군은 지난 4일부터 관내 농업인의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울진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총 8억7,500만원의 예산으로 2개 센터 5개반 68명의 인력을 확보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할당제를 추진하고 북부권역은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 에서 인력을 지원하고 남부권역은 남울진농협 온정지점 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단, 3월 중 인력지원은 농촌인력지원센터에서 총괄 지원하고 4월부터는 지역 할당에 따라 2개 중개센터에서 각각 지원하게 된다.
올해 농촌인력중개센터의 근로자 일당은 80,000원으로 정했고 인건비의 25,000원은 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55,000원은 농가에서 부담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계절성의 영향으로 농촌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안정적으로 인력이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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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계절관리제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
양산시, 계절관리제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
[AANEWS]양산시는 계절관리제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기간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산업단지와 공장밀집지역등을 중심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기존 감시체계와 달리 ‘첨단감시기법’을 활용한다.
첨단감시기법이란 대기이동측정차량, 드론 등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광범위한 지역을 사전 스크리닝해 고농도 지역을 구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심 사업장을 선정한 후 현장 점검팀을 즉각 투입해 점검하는 기법이다.
의심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의 설치·운영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고장·훼손 방치 및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사업장의 굴뚝에서 대기오염물질 시료를 직접 측정해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지도와 개선에 중점을 두고 환경오염에 대한 중대 위반사항 및 반복적, 고의적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사법 처분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는 2 ~ 3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관리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사업장에서는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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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대개조 TF팀 본격 가동. 지방소멸 대응에 나서.
칠곡군, 칠곡대개조 TF팀 본격 가동. 지방소멸 대응에 나서.
[AANEWS] 칠곡군은 최근 정부의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조성과 저출산 대응 정책에 발맞춰 칠곡의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살기좋은 매력적인 칠곡 조성을 위해 칠곡대개조 TF팀을 본격 가동했다.
지난 3일 발대식과 함께 Kick-Off 회의를 열고 총 38개의 분야별 발굴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군수를 팀장으로 한 TF팀은 3개 반으로 저출생 극복반, 지역 투자펀드 조성반, 정주여건 개선반을 편성해 칠곡군의 실정에 맞는 각 분야별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저출생 극복반은 다자녀 주택지원, 보육·양육환경 개선,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돌봄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보육·양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교육거버넌스 구축, 지역공동체를 연계한 지역 통합 늘봄시스템 구축, 교과 중점 중학교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인재가 양질의 교육을 받고 정주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교육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지역 투자펀드 조성반은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조성과 관련한 프로젝트 발굴·추진, 기업유치 등으로 지역 활성화에 나선다.
재정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지역투자의 한계를 벗어나 지역·민간주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고 프로젝트가 시의성 있게 추진되도록 지원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프로젝트는 수익성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대형사업 위주로 진행되므로 사업발굴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3개반이 협업해 산업단지, 식품클러스터 등 다방면에 걸쳐 사업을 구상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반은 산업단지 조성, 그린벨트 해제, 에코칠곡사업, SOC 확충 등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북삼역 신설, 북삼역~덕포대교 간 도로사업, 중리~구평 간 연계도로사업 등에 박차를 가해 양질의 일자리 확보와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매원·율리·중리 도시개발사업과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추진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거 인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이 곧 국가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과 함께 교육·정주 여건을 개선해 우리 지역에 일자리와 사람이 모이는 ‘살기좋은 매력인 칠곡’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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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가 오는 22일까지 2024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노인 인식개선,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 활성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총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1년 이상 노인복지 관련 사업을 추진한 실적이 있는 관내 비영리법인·기관·단체 등이 지원 대상이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으로 국가·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받거나 지원예정인 사업, 운영비·인건비 등 경상적 경비에 대해서는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은 시청 노인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시청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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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각 기관 실무자 50명 직무교육 실시
김해시 2024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각 기관 실무자 50명 직무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2024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5일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비스제공기관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란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보건·복지·의료·돌봄·주거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3년 7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날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돌봄연계추진단 유은선 과장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정보시스템 사용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돌봄팀의 2024년 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변경 내용에 대한 지침 교육까지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업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박은숙 노인복지과장은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전국화를 앞두고 지난 달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돌봄모형 구축을 위해 실무자들의 업무연찬이 중요하다”며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유관기관과의 소통도 중요한 만큼 보건복지부, 경남도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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