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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조건은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경우 함양군으로 등록된 5등급 경유차량 소유자로 모두 3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의 경우 2004년 이전 제작된 배출가스 규제기준 티어-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가 대상으로 엔진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지원할 수 있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8대에 2억 3,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인터넷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신청하거나, 인터넷 접수가 어려우면 함양군청 환경위생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한 신청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경유차는 수도권 지역 상시 운행 제한 및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 대상으로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운행하는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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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도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협력 강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8일 경상남도 도정회의실에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준비단 2차 회의를 가졌다.
지난 1월 킥오프 회의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회의에는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남도 및 사천시 관계자, 산·학·연 민간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우주항공복합도시 종합전략 수립 추진계획, 우주항공청 개청 동향, 경남도 및 사천시 추진 사항 보고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월 16일 출범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준비단’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준비 및 우주항공청 협력방안 모색과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구상과 로드맵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사천시는 시 차원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우주항공청 개청 지원 추진단’을 구성해 우주항공청 개청시 즉각 지원 가능한 시책 발굴 및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서 수립된 시책과 계획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 및 경남도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2차 회의부터 김명주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리게 되면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추진 속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월 킥오프회의는 단장 자리가 공석이었다.
시 관계자는 “경남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개청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인프라와 정주여건이 충분한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건설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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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가 맞춤형 농기계 종합서비스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가 맞춤형 농기계 종합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올해 10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기계 임대사업,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 순회 수리교육,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등 농가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종합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본소와 2개 분소에서 87종 396대의 임대농기계를 확보하고 4,801대의 농기계를 임대했는데 이는 일평균 13대이고 관내 총 2,000여 농가에 농가당 평균 2.4대꼴로 임대한 셈이다.
올해에도 1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임대농기계 트랙터 5대를 구입해 임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사업은 9개의 수리 지정점을 운영해,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 기종당 15만원씩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45만원을 지원하며 대형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은 기종당 20만원까지로 늘려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60만원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2월부터 12월 중 6개월간 운영해, 영농부산물 고추, 들깨, 과수 전지목 등의 수거·파쇄 지원으로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며 산불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본격적인 영농기 전인 3~4월에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수리불편을 해소하고자 오지마을 31개소를 대상으로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하고 20만원 이하의 수리부품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한다.
또한 농기계 작업능률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농작업에 가장 많이 쓰이는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에 대한 기술교육을 농작업 수요시기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노령화와 일손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부담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과 순회교육 등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농가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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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노인대학, 입학식과 함께 문 연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20회 양양노인대학 입학식’이 3월 8일 오후 2시,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3층 대회의실에서 노인대학생 및 임직원, 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양양 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의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지역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및 취미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0번째 운영되는 양양노인대학에는 44명의 어르신이 입학해 면학의 열기를 더한다.
입학식은 노인강령 낭독, 경과 및 학사보고 입학생 선서 내빈축사, 노인대학 운영방침 안내, 교과과정 설명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1회 인문·건강·문화, 인지프로그램, 노래교실, 공예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이루기 위해 진행되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됐으며 작년까지 총 76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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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 만나‘교류 협력 성과’공유
조규일 진주시장,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 만나‘교류 협력 성과’공유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대표단이 7일 경제 및 문화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홍순창 총영사와 함께한 간담회에서 진주시 대표단은 진주시와 시안시 간의 문화 교류 다양화 및 내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시안시 방문을 통해 우주항공도시 진주시와 시안시가 우주항공산업분야 MOU를 체결했으며 이로써 두 도시가 앞으로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며 이번 진주시 대표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안시와의 우주항공사업 교류, 진주시 서경방송사와 시안방송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석류꽃의 봄’ 행사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또한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관과 시안시가 공동주최하는 ‘한국주간행사’를 통해 진주시에 대한 홍보를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주간행사는 2013년 이후 매년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관과 시안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표적인 한중 교류 행사로 한국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를 알리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홍순창 총영사는 “앞으로도 진주시와 시안시 간 경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전날 옌량 국가항공첨단산업기지를 함께 방문했던 김남욱 KOTRA 시안무역관장과 박문수 경제영사도 자리를 함께 하며 진주시와 시안시 간의 우주항공사업 및 경제 분야의 연계 협력 강화를 통한 성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와 시안시 간의 경제 ·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실질적 교류 추진 및 진주시 소재 기업들의 중국 진출에 대한 KOTRA의 적극적 협조와 지원도 당부했다.
시안시가 위치한 산시성은 한국과의 교류 규모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이다.
시안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현지 정부도 한국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진주시 대표단은 주시안대한민국총영사관 방문 전‘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기념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기념공원 방문에 시안총영사관에서도 동행했으며 이후 표지석 기념공원 관리 담당자들을 만나 우리 유적지에 대한 세심한 유지 관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광복군 제2지대 표지석 기념공원’은 시안시에 위치한 독립운동 사적지로 2014년 시안시에서 한국 광복군 2지대가 주둔했던 곳에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기념 표지석을 설치했다.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는 매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동 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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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군민 신규채용시 1인당 70만원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일자리 창출 특수시책으로 ‘2024년 함양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체를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채용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2억 4,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최대 35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채용장려금 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사업장을 두고 종사자 2인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신규 채용한 근로자 1명당 월 7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10개월간 최대 70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채용장려금은 업체당 신규 근로자 1명을 원칙으로 지원하며 인구유입 장려를 위해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할 때는 해당 업체가 선정에 유리하도록 가점을 부여하고 신청업체가 선정 규모에 미달할 경우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한 업체는 1인을 추가해 총 2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업체의 고용 위축을 해소하고 구직 군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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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도시 상봉동위원회, 주거약자 주택 편의시설 설치 봉사
무장애도시 상봉동위원회, 주거약자 주택 편의시설 설치 봉사
[AANEWS] 진주시 무장애도시 상봉동위원회는 지난 7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를 위해 출입구 경사로와 전등리모컨 설치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월 저소득 독거노인 핸드레일과 전등리모컨 설치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한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에 주택편의시설을 설치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옥순욱 위원장은 “작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어르신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모두가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변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위해 바쁜 시간을 내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무장애도시 상봉동위원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다 함께 살기 좋은 행복한 상봉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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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 지역에 신축경로당 개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북삼동 지역에 신축경로당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노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초고령화에 따른 노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경로당이 개설된 북삼동 6통, 16통 지역은 노인 복지시설이 전무해 대로를 건너 인근에 위치해 있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등 주민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 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8월 사업비 총 4억 여원을 투입, 효자남길 52-5번지에 지상 1층 규모의 방 2개, 거실 1개,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 효자경로당을 준공했다.
특히 총 22면의 공영주차장도 조성되어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높였다.
지난 8일 오전 11시 효자경로당에서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이동호 시의장, 최종수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장,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은 경과보고에 이어 기념사, 축사, 현판 제막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함께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소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그동안 북삼동 6통, 16통에 경로당이 없어 소통의 공간이 부족했는데, 경로당 신축에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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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동해 북평산업단지 확 바뀐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난 30여년간 영동지역 산업중심지로서 경제를 이끌었던 강원도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인 북평산업단지를 새단장해 기업과 청년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준공된지 30년이 경과된 북평산업단지는 열악한 기반시설, 운동시설·카페 등 각종 편의시설 부족, 혁신지원기관 부재 등의 문제로 기업과 노동자가 불편을 겪고 청년의 취업 기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져왔다.
먼저, 시는 지난 2019년 입주업종 고부가 가치화, 기업지원 서비스 강화, 각종 시설 보수·확충 등 노후산업단지 재생을 위한 북평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에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2022년에는 입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R&D, 경영혁신, 네트워킹 활성화, 정보와 교육 지원 기능을 갖춘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도 선정, 수소산업 중심의 북평산단 구조고도화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과 불투수 면적, 비점오염원 저감 및 열섬현상 개선 등 건강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및 수생태계 훼손 예방 등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공모에도 잇따라 선정되면서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근로자 복지환경 및 가로환경 개선에도 일조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업지원시설을 갖춘 벤처·창업 혁신성장 모델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도 통과, 6개 사업에 국도비 449억여 원을 확보하는 등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및 경쟁력강화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올해는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상반기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하반기에는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인근의‘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 조성사업’과 연계, 7번국도에서 추암해변으로 연결되는 산업단지 내 도로 1.7㎞ 구간에 걸쳐 야간 경관조명과 포켓쉼터, 글자조형물 등을 설치해 기존 어둡고 노후된 산단거리를 대대적으로 개선, 산업과 관광이 조화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인섭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단 근로자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에게 소통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기업하기 좋고 청년이 넘쳐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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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고객만족서비스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 내부 전산망을 활용해 전 직원 대상‘2024년 고객만족서비스 자가학습 시스템’을 운영한다.
평창군은 업무 시작 전 학습 팝업창을 통해 시각적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 체계적으로 민원서비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친절 민원서비스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본 교육은 CS 응대상황을 다룬 만화, 퀴즈, 민원 현장학습 위주의 콘텐츠, 친절도 및 고객만족도 관련 자가진단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직원들이 즐겁게 민원응대 교육을 접하고 주민에게는 신뢰받는 평창군 민원서비스를 위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평창군 전직원 고객만족의식 생활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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