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근무자 배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도모를 위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35개 사업장, 총 68명을 배치했다고 알렸다.
이달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근무하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약 340명이 신청했으며 이들 중 가구소득, 재산, 세대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득점순으로 68명을 최종 선발했다.
공공근로사업은 분리 및 수거사업, 사회복지 향상사업 등에 25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가꾸기 및 지역유휴공간 시설활용사업, 관광자원 활용사업 등에 43명이 근무한다.
시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참여자와 감독공무원을 대상으로 11일에 청소년수련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생계안정과 사회참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지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
농산어촌에 활력을, 도시민에게 치유와 힐링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농산어촌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소득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4년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강릉시의 농산어촌 관광상품의 발굴·육성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미식 프리마켓, 전통한과·창포비누 체험, 사임당 곶감 체험, 산딸기 따기, 해맞이 행사 등 지역에 특화된 다양한 테마의 11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15,000여명의 방문객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는 마을 홍보 효과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자생단체 직접 참여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역 내 식당 및 숙박업소 등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상권이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등의 긍정적인 파생효과를 이뤄내었다.
이번 지원사업은 강릉시에 소재를 둔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또는 마을공동체 성격의 영리법인·단체이면 신청 가능하고 선정된 사업은 최대 5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사업은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농산어촌 관광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형태의 마을단위 농산어촌 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등이다.
오는 3월 22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갖추어 시청 9층 관광정책과 관광산업부서에 방문·우편접수하면 된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지난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체험을 원하는 많은 체험객들이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다양한 농산어촌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이 강릉의 특색이 담긴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
원이엄마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월영교
원이엄마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월영교
[AANEWS] 초목에는 싹이 트고 겨울잠에 들었던 동물이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나고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는 요즘, 슬프지만 애틋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월영교를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아침이면 물안개로 뒤덮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밤이면 조명과 달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안동시 월영교는 시민의 의견을 모아 댐 건설로 수몰된 월영대가 이곳으로 온 인연과, 월곡면 음달골이라는 지명을 참고로 이름 붙인 2003년에 개통된 다리이다.
이름 그대로 달이 비치는 야경이 멋진 월영교는 자연풍광을 드러내는 다리지만, 조선 시대 이 지역에 살았던 이응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기리는 상징물의 역할도 하고 있다.
420년 동안 무덤 속에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빛을 보게 된 편지를 통해 알려진 ‘원이엄마’ 이야기가 주인공이다.
편지에는 남편을 낫게 하려고 부인이 자신의 머리카락과 삼줄기로 신발을 삼는 등 정성을 다했으나, 끝내 3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안타까운 마음과 사모하는 정을 표현하고 있다.
월영교의 다리 곳곳에는 이응태 부부의 사랑을 상징하는 미투리 형상이 새겨져 있으며 한가운데에는 월영정이라는 팔각정자가 위치하고 있다.
다리 양옆으로는 곡사분수를 설치해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월영교 주변의 안동댐 풍광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목책교, 거울처럼 맑은 호수와 병풍같이 둘러친 산, 호반 둘레길을 잇는 조화로운 야간경관조명이 만들어내는 낭만적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월영교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명소‘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매년 여름 월영교 일대에서는 문화재야행 ‘월영야행’이 개최돼, 국보 법흥사지칠층석탑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와 함께 시립박물관, 공예문화전시관, 예움터마을 등 주변의 풍부한 문화시설이 아름다운 월영교 야경과 한데 어우러진다.
2024-03-11
-
안동시, 하천정비와 일제점검으로 홍수피해 사전예방
안동시, 하천정비와 일제점검으로 홍수피해 사전예방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하천 내의 퇴적토 준설 등 하천 정비와 배수문 등 하천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천 내에 퇴적된 토사와 유수지장목 등은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고 있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피해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므로 안동시는 지방하천의 퇴적된 토사와 유수지장목 등을 우기 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하천 정비와 시설물 일제 점검은 길안천 등 관내 지방하천 34개소가 대상으로 홍수 시 취약한 구간을 우선으로 총연장 약 24㎞에 대한 퇴적토, 잡목 정비와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의 배수문 120개소에 대한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 점검을 시행해 홍수기 전에 마무리한다.
또한 하아천, 내성천 등 하천 정비사업과 수해복구 사업, 기성제방 관리, 하천 긴급 정비, 둔치 시설물 관리 등 하천 유지관리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하천 정비와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홍수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
거제시,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거제시,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AANEWS] 거제시는 외식 및 집단급식의 이용 증가에 따라 음식점이나 급식소의 식중독 발생 위험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방문 지도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대상시설은 거제시 관내 음식점과 급식시설 등 위생취약시설 100개소로 이 업소들의 식재료 검수부터 식재료의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가능성 여부 등 위생상태를 담당공무원이 현장방문해 진단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식중독 예방정보 및 개선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조리공정별 위생관리상태 ▲조리단계별 오염가능성 확인 ▲위생수준 평가로 특히 위생수준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칼, 도마, 냉장고 손잡이 등의 표면 세균오염도를 측정해 직접 오염도를 확인하게 함으로써 영업주와 종사자들의 위생 인식개선을 유도해 자율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킨다.
거제시 위생과장은 “최근 환경의 변화로 여름뿐 아니라 계절을 가리지 않고 식중독 의심 신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업소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니 집단급식소 및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우리시 또한 안전한 외식 및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원이대로 S-BRT 공사 구간 현장점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원이대로 S-BRT 공사 구간 현장점검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8일 오후 원이대로 S-BRT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홍 시장은 의창구청 앞 현장에서 원이대로 S-BRT 공사관계자로부터 진행 상황과 추진계획, 품질확보 대책 등 공사 전반에 대해 보고 받고 “철저한 안전관리와 근로 수칙 준수 등 작업 중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달라”며 “공사 품질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만큼 일부 지적된 사항은 보수·보강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홍 시장은 관계 공무원과 함께 도계광장부터 가음정사거리까지 공사 전 구간을 돌아보며 공사로 인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는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홍 시장은 관계 공무원에게 “오늘부터 포트홀과 도로파손 등 시민 불편이 제기된 구간의 긴급 복구공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주행차로의 일부 차단이 필요한 만큼,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교통혼잡 시간을 피하되,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원이대로 S-BRT 설치 공사는 현재 공정률 78%를 보이고 있으며 이날부터 포트홀 복구를 시작으로 BRT 전용차로와 일반차로까지 순차적으로 전면 포장 공사를 하는데 1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2024-03-08
-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들 귀농 첫발걸음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들 귀농 첫발걸음
[AANEWS]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가 3월 8일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센터 입교생과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내외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교자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진병영 군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입교생 자기소개, 교육운영 방향 설명, 입교생 대표 선출, 선배 귀농인과의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을 제공하고 일정 시간 영농교육을 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18년 경남지역 최초로 함양군에 문을 열었다.
올해 제7기 입교생은 25세대 42명으로 소정의 교육비 납부 후 체류형 주택에 11월까지 거주하며 귀농·귀촌 전문교육과 실습 등에 참여해 귀농의 꿈을 키우게 된다.
앞서 지난 6기 30세대 중 17세대가 함양지역에 정착하는 등 센터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귀농에 큰 도움을 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과정은 농업·농촌생활 이해, 작물재배, 토양 및 작물 재배관리, 선도 농가 현장실습, 함양군바로알기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매년 귀농인들에게 군의 인기 귀농정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교육생 모두가 이 기회를 통해 청정 함양에서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입교생 전원이 우리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육생들은 11월까지 220시간 편성된 교육에서 80% 이상 출석해야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한 교육생은 군에서 지원하는 귀농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3-08
-
진병영 함양군수 ‘현장에서 답을 찾다’
진병영 함양군수 ‘현장에서 답을 찾다’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가 3월부터 매주 군정 주요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해결 방안 모색 등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장행정 강화 그 첫 번째로 3월 8일 지곡면 노사초 국수 기념관 및 바둑 체험장 조성사업과 함양읍 학생복합도서관 건립사업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2월 28일 개최한 ‘시무 10조 C-프로젝트 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후속 조치의 하나로 함양군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구체화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노사초 국수 기념관 및 바둑체험장 조성사업은 노사초 생가와 사적비 등을 연계한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준비 중이다.
학생복합도서관 건립은 노후화된 함양도서관을 현대식으로 이전 신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 교육복지 향상과 군민 문화생활 향유를 목표로 부지관련 협의 중이다.
진병영 군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으로 군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며 “군에서 추진되는 모든 사업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만큼 현장을 꼼꼼히 챙겨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시무 10조 C-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추진해 군민의 정책 체감도 및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무 10조 C-프로젝트는 민선 8기 함양군의 3대 핵심 가치인‘사람’,‘관광’,‘산업’을 바탕으로 한 10대 핵심 전략과 100여 건의 프로젝트 및 연계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4-03-08
-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사천에서 노하우 공개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사천에서 노하우 공개
[AANEWS] 돌연변이 공무원으로 알려진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지방행정주사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인 사천에 왔다.
김선태 주사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1인 미디어 채널 운영 및 홍보에 관심 있는 사천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충주시 유튜브 이야기’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김 주사는 SNS 업무를 맡게 된 당시부터 스타 공무원 유튜브로 성공하기까지의 시련, 변화, 성과, 고민, 도전, 비결 등을 진솔하게 얘기했다.
그리고 김 주사는 솔직함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하우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김 주사는 2018년부터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에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독자 63만명, 편당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충TV'는 전국 기초·광역 지자체가 운영하는 채널 중 1등으로서 최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김 주사는 유명 콘텐츠를 패러디한 시정 홍보와 공무원 생활을 솔직하게 담아낸 ‘B급 감성’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면서 ‘충주시 홍보맨’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강사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KBS, MBC, SBS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2024-03-08
-
합천군, 청년농 육성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합천군, 청년농 육성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 사업 신청 접수
[AANEWS] 합천군은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사업을 축산과 및 전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천군 축산농가 고령화에 따른 축산농장 감소에 대비해 청년 농업인구 유입 확대 및 축산업 세대교체로 합천군의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비용으로 진입장벽이 높았던 축사시설 설치 초기자금 융자를 돕고 융자실행 시 드는 이자 중 일부를 지원해 신규 축산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대상은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2022년 1월 1일 이전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 한우 예비축산인과 후계농업인으로 향후 10년 이상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합천군 한우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 브랜드 농가로 참여하고자 하는 농가다.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매년 5농가 선정할 계획이며 5년 거치 5년 상환으로 이자지원은 2024년부터 2037년까지 농가별 10년 간 지원된다.
이자는 총 연 6% 중 5% 지원, 1% 자부담이며 이자지원은 총 60억원 중 50억원 정도 투입될 예정이다.
축사신축 자금은 축사 및 퇴비사 신축에 들어가는 건축, 설계, 감리비용, 악취저감시설 및 소독시설 설치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축사 건축뿐만 아니라, 합천축협 한우사육 컨설팅 및 청솔모 한우사육 노하우 등 사육기술 또한 전수 할 예정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이 기회를 발판 삼아 합천군에 더 많은 청년 축산인이 자리를 잡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으로 합천군이 축산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홈페이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2024-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