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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 운영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 운영
[AANEWS] 양산시는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2개월간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반려동물클러스터 조성’의 거점으로써, 농업기술센터 인근 3,32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54㎡ 규모로 지난해 10월 말 준공됐다.
시는 준공 이후 오랜 기간 장애 없는 환경 인증 등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이번 시범 운영의 시기와 내용 전반을 신중히 결정했으며 운영 중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구에서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후 동물 크기에 따라 구분 운영되는 실내외 놀이터 및 목욕시설, 공용공간인 산책로 입양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등 필요시 휴일에도 운영할 수 있으며 양산시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동물등록과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한 3개월령 이상의 개의 소유자 및 예비 소유자이다.
단, 동물보호법상 맹견 및 각각의 잡종, 질병이 있거나 발정 중인 개체, 공격성이 강한 개체 등은 안전을 위해 출입이 금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속한 정식 개관을 통해 동물보호 및 유기동물 입양, 동물 돌봄 상담·교육 등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중추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반려동물지원센터를 통해 비반려인 등과의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동물 유기 및 학대 방지를 넘어 복지 요소를 강화하는 한편 반려동물 관련 산업 및 전문가 육성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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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선제적 유충구제 방역 실시
양산시보건소, 선제적 유충구제 방역 실시
[AANEWS] 양산시보건소는 여름철 급증하는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구시가지 및 주택가 등으로 찾아가는 모기유충 방제작업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기유충 방제작업은 모기가 추위를 피해 주로 서식하는 정화조와 하수구에 유충구제제 약품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유충 1마리 구제로 성충 500마리 상당을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시간 및 비용면에서 경제적이다.
또 5~10월 하절기에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고인물, 하천, 풀숲 등 위생해충 서식지로 의심되는 지역에 분무 및 연무·연막 소독을 주 5회 이상 실시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취약지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역을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모기는 동절기 고인 물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 집주변 버려진 타이어나 빈 화분 등을 잘 살펴 고인 물을 없애는 데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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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나다움 조기적응 프로그램’ 실시
보건소, ‘나다움 조기적응 프로그램’ 실시
[AANEWS] 양산시 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재활의료기관 및 행정기관에서 의뢰된 예비 및 신규 장애인을 3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나다움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다움’이란 ‘나의 다시 움직이는 삶’이란 뜻으로 장애 진단 이후 겪는 장애에 대한 신체적 심리적 변화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일상생활 지원 및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 복귀를 촉진하는 조기 적응 프로그램이다.
물리치료사와 간호사가 가정에 방문해 조기 적응 목표를 함께 수립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장애 수용, 보조기기 활용 방법, 필수적인 운동과 투약 관리 교육 등 1:1 맞춤형 재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장애인의 조기 적응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회참여와 복귀를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도 하반기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처음으로 장애라는 상황에 직면한 예비·신규 장애인에게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해 변화된 일상생활 적응과 함께 건강한 사회 복귀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재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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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도 보고 차향도 맡으며 천년다향길 걸어보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대한민국 차 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우리나라 차 시배지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화개면 일원에 세상에 하나뿐인 천년다향길을 조성했다.
하동군이 화개면을 녹차 산업과 문화가 결합한 거점으로 구축하고자 조성한 천년다향길은 두 개의 코스로 준비되어 가족·친구·연인과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제1코스와, 제2코스 각각 4㎞로 걸으면 1시간가량 소요된다.
코스를 따라 걸으면 보이는 야외 찻자리는 차 생산 농가 및 다원과 연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개 코스 및 차밭 18개소에 조성되어 누구나 앉아 차를 즐길 수 있다.
찻자리 이용은 각 다원에 전화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농산물유통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동 야생차는 우전, 세작, 중작 등 각 차의 수확시기가 달라 절기마다 깊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차밭 경관을 방문객에게 더 가까이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 기반을 조성했다 많은 분이 야생차밭을 걷고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볼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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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
하동군,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
[AANEWS] 하동군이 올해 10월 말까지 농업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농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매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하동배영농조합법인의 SS기 무상 수리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연간 60회 마을별·거점별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수리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기계톱 등 소형 농업기계이다.
수리비와 단가 2만원 이하 소모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하며 무상 수리와 함께 순회 교육을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하동군농업기계임대사업소 또는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으로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점검·정비 능력을 습득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농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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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따뜻했던 24년 겨울.과수 저온 피해 예방·관리 당부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올해 따뜻한 겨울로 인해 과수의 개화 시기가 전체적으로 5~10일가량 빨라질 것을 예상해 과수 재배 농가들에 저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의해 주기를 당부했다.
하동지역의 24년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2℃ 높은 2.9℃였으며 최고기온이 10℃ 이상이었던 따뜻한 날은 44일로 전년 대비 14일이나 많았으며 매화의 경우 전년 대비 7~10일을 당긴 2월 마지막 주에 완전히 개화하는 등 과수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이처럼 따뜻한 겨울임에도 봄철 영하의 추위를 몰고 오는 꽃샘추위는 여전해 3~4월 꽃을 피우는 과수 작물의 저온 피해가 크게 우려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배, 사과의 저온 피해 경감을 위해 개화 전 요소와 붕산을 혼용해 엽면살포를 하면 효과적이며 살포 권장농도는 요소 0.3%, 붕산 0.1%이다.
요소와 붕산은 고농도 살포 시 꽃눈에 약해를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권장농도를 지켜야 한다.
또한, 기온예보를 예의주시해 방상팬같은 저온 대비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저온이 우려되는 경우 방상팬이 3℃에서 가동하도록 설정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과원의 피복을 사전에 제거해 낮 동안 태양의 복사열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윤종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겨울이 따뜻해져 봄철 저온 피해가 연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가에서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 예방과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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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약 16억원 투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2018년부터 미세먼지 대응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올해도 16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 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3가지 세부 사업으로 진행한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이중 경유 자동차는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지난해 지원 대상은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4등급 경유 자동차였으나 올해부터는 저감장치 부착 여부와 상관없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는 모두 지원한다.
배출가스 등급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3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하동군에 등록된 차량의 소유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나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3월 중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별 상세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하동군청 환경정책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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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섬진강쌀, 유통망 확대하는 특단의 대책으로 농민 시름 던다
하동 섬진강쌀, 유통망 확대하는 특단의 대책으로 농민 시름 던다
[AANEWS] 하동군은 쌀 공급 과잉, 정부양곡 수매량 감소와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 감소, 가격 하락을 우려한 민간RPC 사업자의 매입 기피 등에 따라 지속해서 쌀값이 하락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군은 지역 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수출시장 확대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시책과 노력으로 쌀 유통 판로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쌀 재고량 증가로 인한 농가 경영 악화 지난해 하동군의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이 줄어듦에 따라 농가 보유 물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쌀 유통 판로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동군의 2023년 공공비축비 매입 물량은 4,023톤으로 2022년 8,124톤 대비 50% 이상 감소했다.
이에 따른 관내 RPC의 2024년 쌀 재고량은 9,560톤으로 이는 지난해 쌀 수매량 11,756톤 중 약 81%의 재고가 발생한 것이다.
한편 공공비축미 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확기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벼 40kg으로 환산해 책정한다.
2023년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벼 1등품 40kg 1포대 기준 70,120원으로 2022년 64,530원 대비 5,590원 상승했으나 2021년보다 2022년 쌀값이 13.5% 하락한 것에 비해 상승 폭이 작아 농가 소득은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다.
또한 2022년 쌀값의 급격한 하락에 따른 대책으로 정부에서 시장격리곡 2,926톤을 매입해 쌀값의 추가적인 하락을 방지했으나, 2023년에는 정부의 시장격리곡 매입이 없어 농가 경영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이러한 쌀 내수시장 상황의 악화로 쌀 재고 소진을 위한 저가 출혈 경쟁으로 제값을 받지 못하는 쌀이 늘어남에 따라 하동군은 이를 타개하고 농민들의 안정적 소득확보와 쌀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워 추진 중이다.
해외시장 입지 강화로 수출 확대 추진 지난 27일 미국 수출 쌀 선적 35톤을 시작으로 연간 500톤의 물량을 국내 최대 농산물 수출기업인 ㈜희창물산이 운영하는 H-Mart를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하동 섬진강쌀의 수출 경쟁력과 상표가치를 높이기 위해 포장 디자인 개선 및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대형 수출·유통업체와 공동 판촉 활동도 전개한다.
2023년 하동군의 국가별 쌀 수출 현황은 미국 22톤, 호주 17톤, 영국 70톤, 그 외 국가 11톤으로 총 120톤을 전 세계 19개국에 수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83% 증가한 700톤을 수출해 해외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며 이는 관내 RPC 전체 유통량의 15%에 달하는 많은 물량이다.
내수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 및 연계사업 추진 내수 유통 확대를 위해 하동쌀 마케팅 유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하동군 지역 쌀의 관외 출하 시 유통·홍보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관외 쌀 출하량인 4,800톤의 50%에 해당하는 물량에 대한 운송비를 지원하고 대형 유통 마트에서의 판촉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또한 ㈜에코맘, 복을만드는사람들㈜ 등 관내 주요 가공산업과 연계해 판로를 개척하는 방법도 검토 중이다.
㈜에코맘은 하동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이유식 생산으로 지역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영국에 냉동김밥 10톤을 수출한 복만사㈜는 2022년 농식품 수출 기술지원 성과 확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활발히 활동하는 토종 농식품 기업이다.
연간 약 15억원에 달하는 200톤의 쌀을 소비하는 두 기업이 하동쌀 소비량을 늘릴 수 있도록 가공 제품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하동쌀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해 수출시장 진출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별천지하동 섬진강쌀은 청학동 하동호의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품질은 물론 맛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고품질 쌀이다.
정부양곡 수매 물량의 대폭 감소로 어려움에 직면한 쌀 농가들을 위해서 하동군은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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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해 청년을 대상으로 했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 모든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원, 이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인 김해시 거주 무주택 임차인이며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또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청년 또는 신혼부부면서 보증서 보증 효력이 유효할 경우 6월 30일 이전에 지원한 신청인에 한해 소급 적용해 지원한다.
신청은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를 방문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로 하면 된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저소득층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나이 상관없이 보증료 지원을 받아 전세사기 같은 피해를 줄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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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글문화공원 어린이뜀동산 개장
김해시 한글문화공원 어린이뜀동산 개장
[AANEWS] 김해시는 오는 15일 내동 한글문화공원 내 어린이뜀동산을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뜀동산은 돔 면적 204㎡, 3구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 12월 조성 후 시설 안전점검을 마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휴장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신장 90~140cm의 어린이이다.
1회당 최대 이용 인원은 30명으로 현장 접수 순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이색적인 놀이공간을 마련했다”며 “올해 계획한 한글문화공원 특성화 사업에 만전을 기해 한글박물관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특색있는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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