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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영농기 맞아 저류지 조성사업 현장 확인
이상근 고성군수, 영농기 맞아 저류지 조성사업 현장 확인
[AANEWS] 본격적인 영농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 8일 ‘고성군 저류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민생 행보를 보였다.
이날 이 군수는 영농철 농업용수 부족 지역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구만면 광덕리 일원 덕암지구와 마암면 보전리 일원 전포지구 저류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만면 덕암지구 및 마암면 전포지구 저류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 착공되어 올해 4월 준공 예정이며 이달 기준 공정률이 70%이다.
군은 적기 준공을 위해 양수장 설치, 용수관로 정비 등 공사 마무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저류지 조성이 완료되면 덕암지구 1만 6천 톤, 전포지구 1만 톤의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평소 농업용수 공급부족으로 농작물 재배에 불편을 겪던 주변 마을의 숙원사업을 해소함으로써 상습 가뭄 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 홍수조절 등 영농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어 금년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현장 관계자들에 당부했다.
또한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저류지 조성사업 등 농업 기반 시설 확충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해당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고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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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과제 선정 절차 돌입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업무 생산성 저하, 불필요한 관행·답습 업무를 타파하기 위해‘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과제’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2024년 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 추진과제’선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한 달여간 부서 발굴 사례를 취합했고 1차 검토를 통해 총 11개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으며 3월 중 전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혁신을 통한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2023년 추진한 업무혁신 5대 과제는 조직 구성원의 큰 관심 속에 일부 과제는 이미 정착됐지만 2024년에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구성원에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불필요한 관행, 답습 업무를 버리고 군민을 위한 일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군민과 조직 구성원이 모두 행복한 군정을 만들 수 있도록 작은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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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어린이 안전 종합대책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어린이 안전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4개 분야에서 어린이 안전 종합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통학 차량 질식사고 수영장 사고 놀이기구 멈춤 사고 급식 식중독 사고 질소 과자 사고 등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022년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식품 등 6대 역점 분야로 구성된 제1차 어린이 안전 종합계획을 발표하는 등 어린이 안전환경 조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문제해결을 위해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도 교통안전, 식품안전, 시설안전, 안전교육 등 어린이 안전 관련 분야에 대해 사업을 해당 실과소 및 소방서가 협업해 추진한다.
△교통 분야 어린이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 및 방호울타리 설치,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등 관계기관 합동캠페인 △식품안전 분야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 △ 안전교육 분야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도시로 거듭날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안전한 영월군을 조성하기 위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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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에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심의기구로 지난 2월 각 분야 청년 전문가들을 추천받아 위촉했다.
이번 청년정책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공모한‘평창군 청년 신규창업 인프라 구축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는 심의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청년 신규창업 인프라 구축사업’은 만 4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신규창업을 위한 시설개선 및 임차료, 홍보비, 컨설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명 선발에 10명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더 많은 청년들이 평창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평창군 청년정책위원회에서도 평창군 청년을 위한 정책발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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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역점사업 본격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8일 살기좋은 미래 영월 100년 준비를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 15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준공 예정 시설, △설계 진행 중인 사업장 △공사재개 대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듣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가족센터, 스포츠파크 족구장 및 론볼장, 라디오스타 박물관, 농기계 임대사업 서부권분소, 주천로 다이어트는 주민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검토하고 올해 상반기 내 준공을 위해 속도 낼 계획이다.
아울러 덕포 도시개발, 스마트 복합쉼터, 장릉도깨비터널, 주천청정링크, 공공산후조리원 등 설계 중인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했다.
특히 농산물유통복합가공센터와 장류거점센터의 각 시설 간의 연계성과 활용방안, 이동 동선, 배치 등 시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공간계획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해 행정력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변화와 혁신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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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식품 수출‘9천만 달러’드라이브 건다
대구광역시, 식품 수출‘9천만 달러’드라이브 건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해외 한민족 최대 축제인 LA 한인 축제와 대만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 TAIPEI에 대구 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유통망 구축에 나서 내수 위주의 지역 식품산업을 수출 중심으로 전환하는 ‘2024년 대구 식품산업 육성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1년 대구의 식품산업 매출액은 24조 4천억원 규모로 5년간 연평균 5.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내수 위주로 국내 경기의 영향을 쉽게 받고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운 대기업과 경쟁에서 밀릴 뿐 아니라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한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지역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중심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수출 주도의 글로벌 대구 식품산업 육성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원스톱 지원은 수출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발굴해 ▲1단계로 국가별, 시장별 맞춤형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2단계로 수출에 필요한 할랄, 코셔, FDA 등 각종 국제 인증을 지원하며 ▲3단계로 국내외 판촉 지원을 통해 대구 식품의 수출 확대를 내용으로 한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대구 식품의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올해 9월에 열리는 LA 한인 축제에 대구 식품 공동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LA 한인 축제는 연 40만명이 관람하는 해외 한민족 최대 축제로 미국 시장에 대구 식품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올해 6월에 열릴 예정인 대만 최대 식품박람회인 대만식품박람회에는 대만의 테코 그룹과 협력으로 대구 식품 공동관을 운영해 D-푸드 홍보와 마케팅으로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식품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 식품단체인 대구식품협회가 중심이 돼 국가별 해외시장 정보 제공과 식품 업체들 간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도 활성화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수출 중심의 원스톱 지원으로 2024년 대구 식품의 수출액을 전년대비 16.9% 증가한 9천만 달러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식품업체에 대한 원스톱 패키지 지원으로 내수 위주의 지역 식품산업 구조를 수출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해외 유통망 확충을 통해 대구 식품이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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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3월부터 임대 농기계 운송 서비스 시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임대 농기계 운반 차량이 없는 농가의 농기계 임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도에 ‘임대 농업 기계 운송 서비스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는 3월부터 운송 서비스를 시작 운영하고 있다.
현재 농업 기계 임대사업소는 3개소이며 운송 서비스는 임대 농업인이 농업 기계 임대 시 신청하면 국토부 허가를 받은 전문 운송업체가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임대 농업 기계를 운송하게 된다.
배송요금은 마을별 거리에 따라 산정되는데 군에서 80%를 지원해주고 농업인은 배송요금의 20%를 부담하면 된다.
운송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최소 3일 전에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운송 서비스 출고일은 사용 전일 오후 3시부터 사용 당일 오전 9시까지이며 입고는 사용 마감일 오후 5시부터 사용하고 다음날 9시까지 반납해야 한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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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맞춤형 출산·육아 지원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 맞춤형 출산·육아 지원 사업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나선다.
군은 저출산 극복과 인구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출산·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임신과 출산, 양육까지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지역 내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출산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신체적·심리적 건강증진을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아 신생아 관리 방법, 모유수유 실습 등 교육을 진행하며 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해 의료비,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한다.
또한 산부인과가 없는 의료 사각지역 임산부 관리를 위해 180명을 대상으로 산전검사, 초음파검사, 태아기형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등을 무료료 실시한다.
검사를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인자를 조기 발견·치료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임산부에게 엽산제, 철분제 등 영양제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가임력 확인을 위해 난임 진단 검사비를 지원하며 소득에 상관없이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난임 시술비 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출산 후에는 지역화페인 와와페이 지급을 통해 출산·육아용품비를 지원하고 올해부터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신설, 산모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산후조리원 이용료 등 산후조리를 위해 지출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다양한 출산 지원책 홍보를 적극 실시해 모자보건사업에 군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대상자의 요구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출산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출산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유아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자보건사업 추진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정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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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서 한 번에 상담받을 수 있는 ‘2024년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추진한다.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사전 준비사항, 구비서류 미비로 민원서류 접수 시 보완 등 처리 기간이 지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방문 일자를 사전에 예약 신청해 민원인이 담당자 부재 등으로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준다.
운영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4시부터 허가민원과 상담실에서 진행하며 상담 접수가 많을 시에는 협의부서와 민원인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대상 민원은 건축허가, 개발 행위, 농지전용, 산지전용, 지적측량·토지 이동 등 총 10종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상담은 민원인과 대행사 동반 방문, 민원인 또는 대행사 방문이 가능하다.
단, 상담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가급적 민원인과 대행사 동반 상담을 권한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앞으로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 활성화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불편을 해소해 민원 처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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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도내 유일 ‘배달앱 먹깨비’ 누적 매출 11억 돌파
정선군, 도내 유일 ‘배달앱 먹깨비’ 누적 매출 11억 돌파
[AANEWS] 정선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하게 도입한 공공 배달앱 먹깨비가 도입 5개월만에 가맹점 가입 140개소, 누적주문 39,000건, 매출액 11억원을 달성하며 소상공인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매출 상승에 힘입어 소비자 대상 홍보물품을 제작해 배부했으며 3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5천원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연내 4회 7천원 특별 할인쿠폰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공공배달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시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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