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AANEWS]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6·25전쟁 관련 유물을 기증받는다.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경북 칠곡군에 설립된 공립박물관으로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6·25전쟁 관련 유물 소장자라면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유물은 기념관의 유물수집 예비평가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유물 기증을 통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께서 소중한 유산의 가치를 널리 향유할 수 있도록 뜻있는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4-03-12
-
밀양시, 2024년 농촌 치유 자원 아카데미 개강
밀양시, 2024년 농촌 치유 자원 아카데미 개강
[AANEWS] 밀양시는 지난 11일부터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농촌 치유 자원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업은‘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이해’와‘농촌 체험 서비스의 종류’를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농촌 치유 자원 아카데미는 농촌의 치유 자원을 활용한 농촌 체험 활성화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인력 양성 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6월 3일까지 총 12회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농촌 체험 서비스의 종류와 특징, 생애주기별 치유 대상에 대한 이해,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최종칠 미래농업과장은“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서비스 농업,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2
-
밀양시 산림녹지과,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밀양시 산림녹지과,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지난 11일 산림녹지과 소관 민간 행사 사업보조금 지원 단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소품분재회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교육은 박남정 산림행정담당이 주관해 지방보조금을 투명하고 엄정하게 관리하고 보조금 운영 절차를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단체를 돕기 위해 실시했으며 보조금 신청부터 정산까지 보조금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 구길영 총무는“그동안 보조금 집행 시 모호했던 부분이 많아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어 축제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지방보조금 수급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박남정 산림행정담당 이 11일 산림녹지과에서 민간행사 사업보조금 지원단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2024-03-12
-
청송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전
청송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전
[AANEWS] 청송군은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 피해에 의한 결실 불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냉해경감제를 희망하는 과수 농가에 구입가의 70%를 군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올해 일 평균기온은 작년 대비 1.9배 높고 3월 기온 또한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예보되어 개화기가 빨라지고 이에 과수의 꽃눈 저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청송군은 저온피해 예방의 선제 대응을 위해 미세살수장치 및 열상방상팬과 더불어 냉해경감제의 지원을 통해 개화기 꽃눈 저온피해를 최소화해 착과량 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3월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통해 냉해경감제 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
군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개화기 전 냉해경감제를 적절히 살포해 작물의 내한성을 증진시켜 추위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기온 하강이 예상될 때 즉시 작동시킬 것을 권고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년 반복되는 저온 피해로 인한 과수 농가들의 걱정을 해결하겠다”며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3-12
-
이번 봄, 산소카페청송정원에서 꽃양귀비로 힐링하세요~
이번 봄, 산소카페청송정원에서 꽃양귀비로 힐링하세요~
[AANEWS] 청송군은 환경친화적인 대표화원인 4만2천평의 청송정원에 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한다.
산소카페청송정원이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새롭게 옷을 입게 되는 5월 중순 청송정원 개장부터 한 달 동안 꽃양귀비 물결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소카페청송정원은 지난가을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단지에 8월~10월 동안 15만명이 방문해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와 함께 걷기 좋은 산책로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꽃양귀비 파종에는 노동력 절감 및 작업 능률향상을 위해 드론을 활용했으며 금년에도 청송의 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도록 누구나 별도 매표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해 많은 방문객이 꽃양귀비와 같이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봄·가을 꽃정원 조성으로 우리나라 대표정원으로 도약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산책로 및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힐링의 장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어가는 관광명소 청송정원에서 만개한 꽃양귀비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
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 효자노릇 톡톡
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 효자노릇 톡톡
[AANEWS] 군위군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해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자발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정리를 홍보해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과 미세먼지 저감을 높이고자 “영농파쇄단 캠페인 ”을 실시했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잔가지를 일정한 장소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과 협의된 날짜에 현장을 찾아가 파쇄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억5백만원으로 국비 40%, 군비 60%로 사업이 진행 됐으며 사업 기간은 1월~4월까지이다.
군은 산림연접지 100m 이내의 고령·취약층을 우선 지원한다.
영농상황을 고려해 연중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회용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면 산불예방은 물론 토양비옥도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함께 시행해 농업인들의 인식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2
-
군위군, 민원 응대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군위군, 민원 응대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은 지난 12일 공직자로서의 친절마인드를 확립하고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특히 지난 6,7일 이틀간 본청 및 읍면 부서 중 8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현장코칭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이론상의 친절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민원응대 상황을 점검하고 일대일 코칭과 피드백 교육 등 개인별 진단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수준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전문 모니터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전화 및 방문응대 매뉴얼에 따른 대군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미흡한 점은 무엇인지 등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개선점을 파악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므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공직자로서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
사천시,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 개최
사천시,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 개최
[AANEWS] 사천시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홍보 및 피톤치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물을 가꾸는 일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편백 묘목을 제공하는 것으로 3월 14일부터 상품 소진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1인당 1본씩 편백 묘목을 나눠 주고 휴양림 이용 후기 혹은 휴양림 이용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객에는 2본씩 편백 묘목을 나눠 준다.
시는 이번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를 실시하기 위해 편백 묘목 500여본을 준비해 놓은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산림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대되기를 기대하며 ‘편백 자연휴양림에서 나눠주는 편백나무’라는 점이 이용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2
-
강원지역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2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데이터바우처 사업설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협력해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창출과 데이터기반 비즈니스 혁신에 필요한 데이터 상품 구매, 가공 등의 예산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6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총 1,340건을 지원하며 지원내용은 △데이터 구매 630건 △데이터 일반가공 160건 △인공지능 가공 550건이며 초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예비 창업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총 66개 기업이 데이터바우처 혜택을 받아 데이터 구매 및 가공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개발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탁연미 빅데이터산업과장은 “우리 도는 앞으로 데이터 산업 수도 육성을 목표로 디지털, 바이오 기반의 첨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비즈니스 혁신이나 신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어도 기반 데이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에게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바우처를 지원함은 물론, 데이터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
찾아가는 농촌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 건강증진 도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 왕진버스 공모사업에 6개 시군 10개소가 선정되어 의료가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에게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60세 이상 주민, 농업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보건기관의 의사-의료인 간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해 응급상황을 막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서비스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개소당 2천4백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시군 자체평가와 도 자체평가를 통해 지난 2월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시군과 각 지역농협의 강한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농림축산식품부 종합 평가를 거쳐 6개 시군, 1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왕진버스 공모 선정으로 도내 농촌 주민들에게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증진과 함께 강원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