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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참여 아파트 모집
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참여 아파트 모집
[AANEWS] 통영시는 반려식물과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의 가치구현을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식물병원 운영을 앞두고 관내 아파트 10개소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최근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건강한 반려식물 재배환경 조성과 시민 원예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상반기는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5개소, 하반기는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5개소, 총 10개소 각 신청 아파트에서 운영된다.
운영과정은 실내식물 관리 이론과 분갈이 및 나만의 반려식물 심기 실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빈 화분이 아닌 집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을 현장으로 가지고 와서 병해충 관리, 물 관리 등 전반적인 반려식물 관리상담도 받게 된다.
신청은 통영시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할 수 있으며 세대수와 아파트 협조여부, 참여인원 등 시범사업 효과가 큰 아파트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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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하는 임산부 필라테스 교실 운영
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하는 임산부 필라테스 교실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운영 중인 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 임산부를 위한 무료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용현면행정복지센터에 소재한 오동지 교류센터에서 2024년 3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12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평일 출근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임산부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일 오전에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에서 필라테스를 통해 체력을 강화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다른 임산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임신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필라테스는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작동시키면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몸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어 임산부에게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는 중저강도 운동으로 근육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며 관절과 근육을 활성화시켜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임신 중에는 이러한 유연성이 출산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출산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희숙 소장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법을 선택해야 하므로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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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신도단체 신행회 성금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청룡사 신도단체 신행회에서 저소득 취학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망나눔4000으로 조성돼 관내 저소득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청룡사 신행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은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우정 동장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이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룡사 신행회는 정월 기도를 마치고 정성을 모아 꾸준하게 취학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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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함안군, 2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1500만원을 투입해,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돼지 5만 7100두에 대해 양돈농가의 자가접종으로 진행한다.
돼지열병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40일령에 1차 접종, 60일령 2차 접종, 모돈은 합사 2~4주전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돼지열병은 고열,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한번 발생하면 치료 방법이 없고 감염된 돼지는 치사율100%인 돼지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이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 예방사업은 연간 4회 진행되며 제1종 가축전염병 중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몇 없는 질병이므로 군민께서는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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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뜻이 같은 동지".의령군·공무원 노조 '맞손'
"우리는 뜻이 같은 동지".의령군·공무원 노조 '맞손'
[AANEWS] "뜻이 같으면 서로 동지 아닙니까.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방해될 수 없다.
우리는 의령군 발전과 직원복지를 위해 한배를 탄 동지로 끝까지 함께 나아갑시다"지난 8일 의령군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12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의령군지부 출범식에 오태완 군수의 '동지' 발언에 큰 박수가 터졌다.
오 군수는 지난 11기에 이어 12기에도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된 강삼식 지부장을 두고 "우리는 소위 말하는 케미가 맞다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것도 같다"고 말했다.
강 지부장은 "지금까지 의령군은 변화의 여러 성과가 나오고 있으며 군수님은 앞으로 더 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은 오 군수와 강 지부장의 덕담이 오가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출범식 백미는 강삼식 지부장의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 퍼포먼스 출범사였다.
강 지부장은 의회 및 직장 내 갑질과 악성 민원 근절, 공무원 임금인상,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단체행동권 쟁취 등을 재밌는 이야기가 가미된 화려한 액션으로 출범사를 선봬 이날 모인 사람들을 열광케 했다.
그는 “부정부패 척결, 공직사회 개혁,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조합원들과 함께 제12기를 힘차게 이끌어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즉각 화답했다.
의령군은 민선 8기 들어 ▲맞춤형 복지포인트 확대 ▲단체보험 지원 강화 ▲비상근무자 초과근무 수당 인상 ▲장기재직자 특별휴가기간 연장 등을 추진했다.
오 군수는 "공무원이 행복해야 군민이 행복하다 직원 권익 보호와 복지향상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은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군의회 의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해준 위원장, 경남지역본부 강수동 본부장, 경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 한진희 위원장, 그리고 각 시·군 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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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마을회, 읍면별 회의 개최
고령군 새마을회, 읍면별 회의 개최
[AANEWS] 고령군 새마을회는 3. 11.부터 3. 20.까지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읍·면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회의는 박중규 고령군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이원호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장, 이한숙 고령군 새마을부녀회장, 최영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덕곡면을 시작으로 △12일 대가야읍△13일 성산면 △14일 운수면 △15일 다산면 △18일 개진면 △19일 쌍림면 △20일 우곡면 순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군 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만든 소통의 장으로 읍·면별 새마을회 회원들과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항상 궂은일에 앞장서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회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 새마을회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새마을회 회원 한분 한분의 역할이 중요하다 올해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농폐비닐 및 폐농약병모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독거노인 반찬배달’,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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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세일즈 행보’
김재욱 칠곡군수,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세일즈 행보’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1일 국비 확보 극대화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보다 한 발 앞서 농림부, 환경부, 행안부, 중기부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이날 김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삼청지구 배수개선사업 ▲북삼읍 하수관로 정비공사 ▲왜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증축 등 5개 사업 총657억원의 국비사업 건의와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 지천교 보수공사등 8개 사업, 총10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경북도 11개 부서를 방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직접 뛰는 세일즈 행정을 연이어 펼친 바 있다.
올해도 경북도와 공조 및 인적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국회, 정부부처 등을 방문에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매진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세일즈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가겠다”며 “정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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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을 문화공간으로 만든 춘천시, 2년 연속 올해의 문화 최우수 도시 ‘쾌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빈집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한 춘천시가 2년 연속 올해의 문화 최우수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2023년 문화도시 성과평가를 통해 2024년 최우수 문화도시로 춘천 등 4곳을 선정했다.
전국 24개 법정 문화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성과를 평가한 결과다.
지난 2023년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2023년 한 해 동안 시는 빈집 및 빈상가 8곳을 시민문화활동 거점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연간 2만 4,584명이 방문, 소모임 354회가 이뤄졌다.
또한 상업 공간 206곳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생활 밀착형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2023년 10월 열린 도심 속 수변 산책로에서 만나는 석사촌 재즈 페스타에는 3만 9,000명이 방문했으며 같은해 12월 열린 고품격 겨울 콘서트인 춘베리아 특급열차에도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성과를 냈다.
이처럼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문화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접근이 부족한 지역주민의 문화접근성을 한층 개선한 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무엇보다 특화 분야 청년 인력을 발굴하고 다른 지역과 문화도시 사례공유, 전국 단위 간담회 등을 열어 전국에 영향력을 확장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문화도시 곳곳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중도 일원에서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해 문화도시 사업성과와 정책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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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경관계획 정비 공청회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바이오산업진흥원 BIO-2동 세미나실에서 '춘천경관계획 정비'에 대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관계획은 지난 2019년 수립된 계획 이후 오는 2040년을 목표로 경관정책의 변화를 반영한 계획이다.
춘천시에서는 다양한 개발사업을 추진해 도시구조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시점과 부합한 경관 미래상 및 목표의 재수립을 목적한다.
춘천경관계획 정비은 조망점, 스카이라인, 중점경관관리구역, 야간경관계획 등 ‘경관기본계획’과 ‘경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춘천시 전반의 도시경관 형성을 유도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본내용을 담고 있다.
공청회는 춘천경관계획 정비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및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되며 춘천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시는 공청회 개최 이후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및 강원도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상반기에 경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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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옛 88고속도로 폐도, 폐터널 관광자원화 아이디어 공모
거창군, 옛 88고속도로 폐도, 폐터널 관광자원화 아이디어 공모
[AANEWS] 거창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방치된 폐도와 폐터널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옛 88고속도로 폐도 및 폐터널 관광자원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가조면 도리 산128번지와 산 80-1번지에 위치한 옛 88고속도로 폐도와 폐터널은 도로 폭 7.7m, 연장 1.8km의 왕복 2차로며 터널은 폭 9.98m, 높이 6.85m, 연장 255m다.
군은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현장 여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3월 20일과 23일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폐쇄된 구간을 일시 개방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기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며 해당 시설을 관광 명소로 조성할 수 있는 실현가능하고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제안서 서식에 맞게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6월중에 발표할 계획이고 입상작에는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2명 각 50만원, 장려 3명 각 3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모를 통해 실제 적용 가능한 좋은 제안이 나오면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니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이 보유한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산업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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